•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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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안산지역에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김남국 국회의원 후보(안산단원을・더불어민주당)는 26일 안산문화광장 상점가를 중심으로 방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후보는 최근 안산지역에 9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자 노래방과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김후보는 “코로나19로 안산시민과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 중 가장 힘든 것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라며 “소비위축에 따른 침체된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른 시일 내로 소상공인분들을 만나서 시급한 지원대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후보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 캠프에서도 대면접촉 방식의 선거운동을 잠시 멈추고 유튜브 등을 활용해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후보는 “방문객 출입시 열 체크와 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자원봉사자가 마스크를 쓰고 개인 컵을 사용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9번째 확진자인 A씨(27)는 상록구 해양동에 사는 남성으로 앞서 안산시 8번째 확진자인 시흥시 어린이집 보육교사 B씨의 지인으로 밝혀졌다. 안산시는 A씨의 거주지와 상록구 해양동 일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이며 A씨는 현재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안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12시 기준 현재 총 9명(단원구 6명, 상록구 3명)으로 자가격리 37명을 포함 능동감시대상자는 3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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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후보, 코로나19 퇴치위해 방역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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