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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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소득 하위 70%, 4인가구 기준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뉴스 03-30 18:57
도, 부천시 입장 변경 수용.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 변동 없다
뉴스 03-27 08:57
이천시 엄태준 시장 코로나19, 위기극복 긴급재정지원!!
뉴스 03-26 14:19
N번방 입장자 전원처벌, 성착취 종식!
뉴스 03-26 08:54
이재명, 도 최대 규모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 현장 찾아 ‘끝장 점검’
뉴스 03-25 11:57
김용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전면 취소, 이낙연 전 총리와 민생현장으로
뉴스 03-25 09:59
경기도시장군수協(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전국민 재난기본소득 건의
뉴스 03-25 08:58
김용진 후보,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이천 현안문제 논의
뉴스 03-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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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수 01-20 13:02

    ‘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 우주대탐험’, 1월 30일 스크린에서 만난다

    CGV 단독 개봉으로 전국 22개 CGV 씨네샵에 아기상어 및 핑크퐁 상품 입점 예정 [정남수 기자]=핑크퐁, 아기상어 등 글로벌 유·아동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대표 김민석)는 자사가 배급하는 ‘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 우주대탐험’이 1월 30일 CGV 단독 개봉한다고 20일 밝혔다.‘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 우주대탐험’은 우주여행을 하던 핑크퐁과 아기상어 올리가 갑자기 날아온 운석에 부딪혀 조각난 우주선의 별조각을 찾으러 다양한 행성을 여행하는 내용으로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인기 동요 27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핑크퐁과 아기상어뿐만 아니라 상어가족과 원숭이, 해골 아저씨 등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한다.이번 ‘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 우주대탐험’은 유·아동 전용 동요 싱어롱(Sing-along) 영화로, 핑크퐁 앱과 유튜브에서 제공되는 자막을 적용하여 아이들이 보다 친숙하고 쉽게 가사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했다.스마트스터디 김민석 대표는 “‘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 우주대탐험’이 아이들이 경험하는 핑크퐁의 첫 번째 극장 나들이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콘텐츠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시네마 콘서트를 시작으로 향후 상어가족과 핑크퐁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CGV 씨네샵에서는 아기상어 사운드 인형과 핑크퐁 인기 동요 마이크 등이 입점 예정으로, 개봉과 함께 전국 22개 CGV 씨네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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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수 02-18 14:17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양평 정남수 기자]=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 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 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투데이 HOT 이슈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이 12만원으로 확정됐다.    양평군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4월 1일 제267회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 의원들의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돼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양평군 인구는 현재 11만7천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140억4천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기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통해 충당하게 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액(10만원)과 함께 신청 가능하며,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양평군에 돼 있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지급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되고,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 또는 농협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을 12만원으로 상향조정을 결정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군 의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이내에 해당하는 양평군 4인 가구의 경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원(1인당 12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1인당 10만원), 정부 재난기본소득 100만원(가구당 100만원) 등 최대 18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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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특사경, 손소독제 수요급증 틈탄 무허가 제조행위 집중수사

     4월1일~5월31일 도내 산업단지 내 손소독제 제조업체 40여 곳 집중 수사  손소독제 주원료인 에탄올은 인화성 높은 위험물, 화재위험 및 대형 피해 우려 [양해용 기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손소독제 수요급증에 따라, 관련 허가를 받지 않고 손소독제를 제조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 수사한다고 31일 밝혔다.   손소독제의 주원료인 에탄올은 인화성이 높은 위험물로, 화재 시 대형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다량 취급 시에는 관할 소방서장의 사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수사 대상은 화성, 평택, 안산, 시흥, 김포 등 도내 산업단지 밀집지역 중 손소독제를 생산하는 40여 개 업체다.   주요 수사내용은 ▲위험물제조소 설치허가 없이 에탄올(400리터 이상)을 사용 손소독제 제조행위 ▲위험물저장소 설치허가 없이 손소독제(1,000kg 이상)을 보관하는 행위 ▲위험물 취급 시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이와 같이 위험물제조소 등 설치허가 없이 불법 위험물을 취급할 경우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특사경은 ‘의약외품’으로 지정된 손소독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허가 없이 불법 제조한 행위 등에 대해서도 약사법 위반으로 수사해 불공정 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인치권 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도민의 불안감 및 수요 급증에 편승해 도민의 안전을 도외시한 채 경제적 이익만을 노리는 업체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관계기관의 허가 없이 손소독제를 제조·유통하는 불공정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임차인 임대료 감액청구권’으로 우리 동네 영세상인 위기를 함께 극복합시다!

    최나영 후보 사진/ 최나영 후보 제공   [양오환 기자]=민중당 노원구 갑 최나영 후보가 31일 12시부터 노원구청 앞에서 “임차인 임대료 감액청구권’으로 우리 동네 영세상인 위기를 함께 극복합시다!”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나영 후보는 이어서 다음과 같은 제안을 내놓았다.   [제안] ‘임차인 임대료 감액청구권’으로 우리 동네 영세상인의 위기를 함께 극복합시다!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지 석 달이 지났습니다. 노동자들은 휴업·폐업으로 직장을 쉬거나 심지어 해고되어서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휴원·휴교로 학습권을 침해받고 부모들은 이들을 돌보느라 생업을 잠시 중단하는 일도 생깁니다.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일상을 유지하며 관계나 모임을 포기한 채 살다 보니 가게를 운영하는 영세상인들은 매출이 급감하면서 매일 적자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견디다 못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휴·폐업에 들어가는 곳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장사가 안 되는데 내야 할 월세는 그대로라 매일이 마이너스다.” “장사가 안되니 가게를 비웠는데, 그게 나가질 않아서 장사도 못 하고 월세만 나간다.” 가게를 임차한 영세상인들의 말씀입니다.    정부는 영세상인을 위해서 대출 지원, 상품권 발행, 착한 임대인 50% 세금 지원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영세상인들은 ‘빚은 이미 많아서 대출을 더 받겠다고 해도 자격 기준이나 절차가 복잡하다.’, ‘상품권 사용이 활성화되어 실제로 유통되려면 시일이 걸리고, 임대료 지원조차 건물주 소득만 보장해주는 방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가게를 하면 할수록 적자가 쌓이는 지금, 우리 동네 영세상인의 줄도산을 막기 위해선 무엇보다 고정 비용 중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임대료’를 직접 지원해야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은 우리 사회에 좋은 문화를 만드는 사례이긴 하나 오로지 임대인의 선의에만 기대야 하는 정책입니다. 실제 동참하고 있는 비율도 낮아 혜택을 받는 영세상인은 극히 일부입니다. (3월 28일 기준 노원구 내 432개 점포) 영세상인의 임대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선 임대인의 선의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가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를 촉구하는 적극적 개입이 필요합니다.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후보 최나영은, 영세상인들의 ‘임차인 임대료 감액 청구 운동’을 시작합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1조에 따르면 “차임 또는 보증금이 경제 사정의 변동으로 인하여 상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는 당사자는 장래의 차임 또는 보증금에 대하여 증감을 청구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임차상인들에게 ‘상가건물 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에 임대료 조정을 요구하는 집단 신청’을 받겠습니다. 건물주의 선의만 기대해야 했던 상황에서 벗어나 영세 임차상인들이 한계 상황에서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는 직접 행동이 될 것입니다.    영세상인의 한계 상황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노원구청이 나설 것을 촉구하며 제안합니다.   먼저, 노원구 전체 영세상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변동을 전수 조사하고, 이를 기준으로 한 ‘임대료 인하 가이드라인’을 관내 임대인들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둘째, '노원구 상가건물 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를 신설하고, ‘상가임차인 임대료 감액 청구 조정’을 선제적으로 안내하며 지원해야 합니다.   셋째, 감액 청구 조정 또는 착한 임대인 운동 등으로 임대료 인하를 시행한 임대인이 경기가 회복된 이후 임대료를 인상할 때 임차인에 어떠한 불이익도 줄 수 없고, 임대료 인상폭도 제한하도록 해야 합니다.    영세 임차상인에게 ‘임차인 임대료 감액청구권’을 보장하는 것은 약자를 돕는 일시적인 지원 조치가 아니라 또다시 같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이겨낼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 나아가 상가 공동화 현상을 미리 대비하여 상권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서 궁극적으로 임대인에게도 이득이 되는 일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곳부터 덮쳤던 재난이 이제는 드러나지 않았던 상처들을 끄집어내고 있습니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위기입니다.    여유가 부족함을 메워야 합니다. 더욱 어려운 이를 먼저 살피고, 서로를 돌보며 함께 사는 힘을 키워 이겨내야 합니다. 노원구청과 노원의 임대인들께서는 영세상인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함께 나서주십시오.       2020년 3월 31일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후보 최나영 (민중당 공동대표, 주거권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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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3.8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 유권자에

    노원갑 유일한 여성 후보로서 유권자들에 메시지 [양오환 기자]=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유권자들에게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라고 인사를 전했다. 최나영 후보는 노원갑 예비후보 중 유일한 여성 후보이기도 하다.   최나영 후보는 먼저 3월 8일을 “여성의 노동권과 존엄, 참정권을 위해 여성들이 한 데 모여 싸웠던 1920년 3월 8일을 기리는 날”이라고 소개하며 “이 세상 여성들의 존엄을 위해 싸워 오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그간 만나온 여성 주민들의 삶에 대한 목소리와 ‘힘없는 여자가 무슨 정치냐’는 말을 들었던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여성들의 일상에서, 안전, 돌봄, 배제, 차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또, 유력 정치인의 성폭력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검찰과 채용 성차별을 관행이라 주장하는 기업들, ‘텔레그램 N번 방’을 비롯한 처벌받지 않은 디지털 성범죄자들 등을 언급하며 “모두가 성적 차이로 누군가를 배제함 없이, 안전하고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성평등 사회”라고 말했다.   최나영 후보는 성평등하지 않은 기득권 정치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국회에 남성 비율 83%, 성평등 요구에 응답하지 못하는 국회가 스스로 특권을 내려놓게 하고, 정치권을 규제할 여성의 목소리를 더 높이자”고 호소했다.   끝으로 최나영 후보는 여성 유권자들을 향해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라고 격려하며 “저 최나영도 여성을 가두는 두터운 사회의 장벽을 과감히 넘어서 세상을 바꾸는 직접정치, 성평등한 사회를 향해 더 많은 용기 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최나영 후보는 월계, 공릉 일대 여성 노동자가 많은 일터 근처에 <성평등, 젊은 국회를 우리가 만들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아래에 인사말 전문과 최나영 후보의 사진, 현수막 게시 사진을 붙인다.   [인사말]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입니다.   오늘은 3월 8일 #38세계여성의날입니다. 여성의 노동권과 존엄, 참정권을 위해 여성들이 한 데 모여 싸웠던 1920년 3월 8일을 기리는 날이죠.   이 세상 여성들의 존엄을 위해 싸워 오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1908년 3.8 여성시위 로부터 2020년 3월 8일 지금 까지. 여성들은 차별과 배제 속에서도 가부장주의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주인된 권리를 찾아가는 역사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떼쓰는 아이 겨우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매일 택시로 출근하느라 월급이 다나가요. 워킹맘 출퇴근시간을 모든 회사에서 조정해주도록 국가가 강제할 수 없나요?”   “왜 똑같이 일해도 여성의 급여가 더 작을까요?” “몇 년 전에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어서 어두컴컴한 거리가 무서워요.”   “다른 거 보다 딸들한테 성폭력 같은 거 저지르는 나쁜 사람들 쎄게 처벌받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공부했으면 지금 훨훨 날아다녔을텐데, 남동생들 공부시킨다고 나는 초등학교도 졸업 못했어요.”   “마트에서 캐셔로 일하는데, 나보다 스무살은 어린 남자관리자들이 반말로 업무지시할 때 비참해요.”   “불법촬영 때문에 공중화장실 가기가 두려워요. 구청에서 주기적으로 화장실을 점검해줄 수 없나요?”   거리에서 만난 여성주민들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국회의원 후보로 인사를 드리던 중,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힘도 약한 여자가 어떻게 정치를 하겠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여성들의 일상에서, 안전, 돌봄, 배제, 차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이제 여성들은 나만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바꾸자고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성 평등한 사회로 가자면 산적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유력 정치인의 성폭력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검찰, 채용 성차별을 관행이라 주장하는 기업들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일부의 시선과 아직도 사죄하지 않는 일본 ‘텔레그램 N번방’을 비롯한 처벌받지 않은 디지털 성범죄자들 모두가 성적 차이로 누군가를 배제함 없이,안전하고,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성평등 사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정치권력을 쥐고 있는 기득권 정치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습니까? 현재 국회에 남성비율 83% 성평등 요구에 응답하지 못하는 국회. 일하지 않으며, 자신의 자리 유지에 급급한 기득권 국회. 그 국회가 스스로 내려놓지 않는 특권을 내려놓게 하고, 정치권을 규제할 여성들의 목소리를 더욱 높입시다.   여성여러분!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입니다. 저 최나영도 여성을 가두는 두터운 사회의 장벽을 과감히 넘어서 세상을 바꾸는 직접 정치, 성 평등한 사회를 향해 더 많은 용기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서울구치소 앞 찾아 “국정농단 범죄인 박근혜 정치개입 규탄”

                      미래통합당에도“범죄인 정치개입을 방관말라”경고   [양오환 기자]=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6일 오후 민중당 서울시당이 주관한 <국정농단 범죄인 박근혜의 정치개입 망발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서울구치소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최나영 노원갑 예비후보, 김기완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전진희 서대문갑 예비후보를 비롯한 당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최나영 후보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해 박근혜의 옥중편지를 ‘적반하장 정치선동이며 총선개입’이라고 규정짓고 “국정농단에 대한 성찰과 반성 한마디 없이 파렴치한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고 규탄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미래통합당에도 “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하라”고 주문하며 “미래통합당이 박근혜의 행태에 대해 당리당략을 앞세워 지금과 같은 입장을 보인다면 도로 ‘새누리당’, 도로 ‘한나라당’을 넘어 도로 ‘친박당’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며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아래에 기자회견문과 사진을 붙인다. <기자회견문>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의 적반하장 정치선동을 규탄한다! 국정농단으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4일 옥중편지를 통해 노골적으로 총선에 개입하고 나섰다. 박근혜는 편지에서 “나라장래가 염려돼 태극기를 들고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눈물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라고 한 후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라고 했다. 박근혜는 밝혀진 것만 해도 ‘삼성등 재벌기업으로부터 거액의 뇌물 수수’, ‘직권남용에 의한 불법적인 모금과 이권청탁’,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국정원 자금 수수등 국가예산 횡령’, ‘친박세력 확산을 위한 선거개입’ 등의 범죄행위로 탄핵당했으며 최소 25년의 형을 선고받고 재판이 진행 중이다. 상상하기 어려운 온갖 범죄를 저질러 우리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좌절감과 분노를 안겨준 전직대통령이 국정농단에 대한 성찰과 반성 한마디 없이 파렴치한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고 규탄한다. 또한, 불법적인 선거개입으로 선거법위반확정을 받은 범죄자가 노골적으로 정쟁을 부추기고 정치개입을 자행하는 것에 대해 규탄한다. 박근혜의 옥중편지는 주말마다 서울도심에서 벌어지는 극렬친박, 극우기독교세력의 막가파집회를 부추기고 있다. 박근혜가 옥중편지를 통해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펴는 것은 중형선고가 불가피한 현실에서 문재인정부에 대한 공격과 야당의 총선승리를 통해 석방을 노려보려는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해야 한다.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은 국정농단의 공범으로 이미 3년전에 박근혜와 함께 탄핵당했어야 할 세력이다. 국민의 기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하던 국정농단 공범세력이 문재인정부의 실정을 틈타 새옷을 갈아입고 국민편인 듯이 활개를 치고 있다. 박근혜의 옥중편지에 대해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그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국민을 지켜달라는 애국심이 우리 가슴을 깊이 울린다’라고 화답했다. 미래통합당이 박근혜의 행태에 대해 당리당략을 앞세워 지금과 같은 입장을 보인다면 도로 ‘새누리당’, 도로 ‘한나라당’을 넘어 도로 ‘친박당’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며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박근혜의 행태는 지난 2016년, 2017년 6개월여 동안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나섰던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다. 박근혜의 옥중편지는 우리 국민들에게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떤 선거인가를 일깨워주고 있다. 21대 총선은 촛불혁명세력과 국정농단세력의 대결, 평화번영세력과 전쟁대결세력의 대결이다. 21대 총선은 행정권력 탄핵에 이어 의회권력을 탄핵하는 선거다. 우리는 1700만 촛불시민의 의지를 모아 박근혜의 경거망동을 준렬하게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와 함께 역사무대에서 퇴출되었어야 할 국정농단 공범, 독재정권의 후예들을 영원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을 호소하고 선언한다! 2020년 3월 6일 민중당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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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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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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