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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윤 05-21 13:28

    강수현 양주시장, 리틀야구단 초청해 격려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19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양주시리틀야구선수단을 초청해 축하인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이날 격려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현수 시의원, 양주시리틀야구단 박관수 감독 및 선수,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리틀야구단은 ‘야구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제19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 대회에서 지난 5월 7일부터 13일간 열려 전국 121개팀과 경합 끝에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선수단의 격려 간담회에서 “여러분의 선전은 학부모님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선수들의 열정, 그리고 코치진의 헌신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치하의 인사를 건넸다.   또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얻기를 양주시와 시민들이 함께 기원하며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주시리틀야구단은 2016년에 창단되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신흥강호로 약 50여명의 선수들이 야구인의 꿈을 키우며 활동하고 있다.
  • 투데이 HOT 이슈

    제17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6월 1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제17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를 개최한다.   ‘제17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는 ‘토양의 건강성회복, 가뭄 회복력 및 사막화 진행완화’를 주제로 ‘건강한 땅, 소중한 물’을 부제로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환경축제 한마당, 환경의 날 기념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환경 유공 표창과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 국악 공연, 환경·재활용 OX퀴즈 등 환경과 관련한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 4월 27일 실시하여 선정된 그림그리기 대회 우수작품 전시, 원목나무 꾸미기, 안 입는 옷, 가방 신발을 가져와 페인팅 리폼 체험을 하는 등 여러 전시 및 체험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행사일에 안 입는 옷, 가방, 신발을 가져오면 페인팅 리폼 체험을 할수 있으며,텀블러를 꼭 지참해야 참여할 수 있는 체험도 있으니 “환경축제 행사장 방문 전 개인 텀블러 및 체험 준비물을 꼭 지참하라”고 행사 관계자가 조언하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우리 안성시 및 산하 공공기관은 올해 4월 2일부터 1회용 컵, 용기의 반입 및 사용을 금지하여 1회용품 생산 및 처리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함께 더불어서 잘 살 수 있는 삶의 방식들을 바꾸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함을 당부하였고, 환경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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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워킹그룹 통해 교육‧청소년 출연기관 통합 준비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3월부터 시작한 ‘교육‧청소년 분야 출연기관 조직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워킹그룹’을 5월 23일 5차시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청소년 및 평생교육 분야 전문가 5명과 교육청소년과 관련 담당자 6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의정부시 출연기관인 청소년재단과 (재)평생학습원의 통합 계획 수립을 앞두고 두 기관의 기능 및 역할, 효율적인 통합 방안 및 기대효과, 직무 분석 등에 대해 논의했다.   워킹그룹은 이번 기관 통합을 통해 조직 내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통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두 기관은 향후 입법계획 수립, 조례 개정, 의회 심의 등 세부 절차를 통해 2025년 중 통합 출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기관 통합을 진행하며 당초 청소년수련관의 증축을 위해 건립한 ‘힐링센터’에 평생학습원을 이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며 의정부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교육과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워킹그룹은 의정부시 공공기관 조직 효율화를 위해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를 발판으로 두 기관이 시민을 위한 주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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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동행 금융지원 협약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4일 IBK기업은행과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동행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동행 금융지원 사업은 남양주시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자 보전금을 기반으로 기업은행이 융자 재원을 마련해 수시로 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저리의 운영자금을 탄력적으로 공급해 중소기업 경영 안전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연 100억 원씩 3년간 총 300억 원 규모의 대출금을 조성해 기업당 최대 3억 원 한도의 운전자금 지원과 1.2% 보증수수료를 감면해 주고, 남양주시는 이자 보전금 보전율 고정 2%의 대출 금리를 지원하게 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물가가 높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된 저성장 시대인 만큼 시민들과 기업들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시 기업들의 숨통을 틔게 해준 기업은행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은 “불경기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만큼 앞으로도 남양주시와 정책금융을 위해 협업할 수 있는 창구를 많이 열겠다”라고 밝혔다.   ‘동행 금융지원 협약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먼저 가까운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상담을 받고 남양주시 지역경제과로 지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031-590-2282)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 웹툰 산업 이끌 청년 인재 양성 나선다.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웹툰 산업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산·관·학 업무 협약 체결 ▶청년 20명 대상 웹툰 아카데미 운영…참여자 6월부터 모집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미래 유망 산업인 웹툰 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시는 그 시작으로, 24일 경복대학교 및 한국 웹툰 전문 제작 주식회사 케나즈(이하 ㈜케나즈)와 함께 3자 간 업무 협약식 및 웹툰 작가 초청 강연을 실시하며 웹툰 분야에서의 산·관·학 협업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업무협약은 남양주시 미래 선도산업 활성화와 지역 청년 취·창업 연계를 위해 다음 달부터 추진할 웹툰 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지원사항 및 각 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다.   협약식에 이어 시는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케나즈 소속인 모로 작가(위리 이야기 저자)의 초청 강연도 함께 진행했다. 강연은 ‘위리 이야기’가 탄생한 배경, 웹툰 산업의 생태계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년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들의 고민 중에서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일자리 문제일 것이다.”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대학 및 산업체와 협업해 웹툰 및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산업들에 대한 교육 및 취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6월 중 ‘남양주시 청년 웹툰 아카데미’ 대상자로 웹툰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참여자는 경복대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한 ㈜케나즈 소속 작가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 웹툰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과정에 돌입한다.   교육 이수자 중 우수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인턴 채용 또는 웹툰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숨통 틔운다, 노원사랑상품권 60억 원 규모 추가 발행

     ▶ 6월 4일 10시부터 5% 할인 금액으로 60억 원 판매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구비를 투입해 60억 원 규모의 '노원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통상 설·추석 등 가계 부담이 커지는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발행해왔다. 그러나 최근 불경기로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상반기 추가 발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6월 4일(화) 오전 10시부터 발행되는 노원사랑상품권은 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하다. 개인 보유 한도는 최대 150만 원이다.   상품권을 구매하려면 지난달 22일 새로 업데이트된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미리 내려받아야 한다. 현금 구매를 비롯해 계좌 이체 및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계좌 등을 미리 등록하면 상품권 구매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높은 인기 탓에 발행 당일 10분 이내에 전액 소진되기 때문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지역 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 총 11,762개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권인 만큼 대형마트, 사행성 업종,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학원 및 직영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처 및 자세한 사항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품권의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환불을 원하는 경우 ‘전액 구매 취소’는 기간에 관계 없이 상시 가능하고, ‘잔액 환불’은 상품권의 60% 이상 사용한 경우 할인지원금 5%를 제외한 잔액이 환불된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4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하여 전액 소진하였다. 노원사랑상품권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도가 워낙 높은 만큼 이번 발행분도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신용카드와 달리 사용 지역에 제한이 있어 발행 및 판매액만큼 지역 내 소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다”며 “급격하게 오른 물가에 밥상을 걱정하는 구민들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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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배우 박소연, 드라마 ‘미성년자들’ 캐스팅..‘남은 인생 연기하며 살고파’

    시니어모텔 박소영 [이종윤 기자]=시니어 모델에서 시니어 배우로 직업으로 유턴한 박소연이 OTT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수진 역을 맡은 이시안 신인배우의 이모 역으로 캐스팅됐다.    박소연의 연기열정은 남다를 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는 후문, 박소연은 ‘앞으로 시니어 모델과 배우로서 길게 살아가봐야 30년이다. 남은 인생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마음껏 즐기며 살고 싶다’ 고 말했다.   박소연이 출연 예정 중인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마음이 따뜻한 이모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박소연은 작정하고 연기 연습에 매진 중이다. 박소연은 극 중에서 학교 선생님 역을 맡기로 했지만 제작사와 충분한 논의 끝에 이모 역으로 방향을 틀었다.   박소연은 30여년이 넘도록 전라도 광주에서 어린이 집 선생님으로, 어린이 집 원장으로 오랜 세월을 보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렇게 살아왔던 박소연은 요즘 행복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만큼 누구보다 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미성년자들(Minors)’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시작으로 인도에서 개최한 ‘컬트 배심원 영화 축제’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고, 남미 아메리카 파나마에서 개최한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웹 시리즈상’ 부문과 ‘베스트 디렉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국제 TV시리즈&영화제’에서 ‘베스트 웹 드라마’ 상을 수상하며 신성훈 감독과 박재선 감독의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         한편 ‘미성년자들(Minors)’은 9월 추석날 방송을 목표로 한 창 제작중이다. 이 드라마는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신인들로 구성해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19년간 무명 세월을 보낸 경험이 있어 신인배우들의 절실함을 그 누구보다 더 잘안다. 때문에 신인배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고 예산이 상당히 적다보니 출연료 또한 상당히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며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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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배우 이진,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학교 선생님 변신...‘고급스러운 선생님?’

    [천정수 기자]=늦깍이 신인배우 이진이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학교 선생님 역으로 출연한다.    이진은 지난 8월 28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교 씬 촬영에 참여해 잘 마쳤다. 사진 속 이진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슈트와 헤어스타일로 이미지로 시선을 끌었다.   이진은 ‘미성년자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한다. 시즌2에서는 단역이 아닌 주연으로 활약한다. 이진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시작으로 인도에서 개최한 ‘컬트 배심원 영화 축제’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고, 남미 아메리카 파나마에서 개최한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웹 시리즈상’ 부문과 ‘베스트 디렉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국제 TV시리즈&영화제’에서 ‘베스트 웹 드라마’ 상을 수상하며 신성훈 감독과 박재선 감독의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진 또한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필름 페스티벌&TV어워즈’에서 미성년자들로 조연상을 수상했고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 에서도 조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염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미성년자들’ 은 이르면 오는 추석에 방영되고 영화 버전으로 재편집해서 영화 버전으로도 개봉을 준비 하고 있다.

    신성훈 감독, 해외서 인정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확실한 소재와 차별화 된 스토리’

      자료제공: 라이트컬처하우스 [천정수 기자]= 기자]=지난해 장애인 부부의 로맨스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71관왕을 달성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해외에서 굉장히 뜨겁다.   신성훈 감독은 지난 해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제작하며 누구보다 더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해외에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유는 소수의 소재를 확실하고 차별화된 아름다움 유쾌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신성훈 감독이 가수에서 영화감독으로 전향해 처음으로 제작 참여한 작품은 2015년 웹무비 ‘죽음의 섬’ 이다. 이어 첫 단독 작품은 ‘나의노래‘ 라는 작품이다.’나의노래‘ 는 2017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면서부터 점차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단양한 장르의 단편영화를 총9작품을 제작해왔다 그 중 지난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세계적인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0여개 해외 영화제와 미국에 한 일간지 매거진 에서는 신성훈 감독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열정적이다. 장애인 소재와 장애인이라는 캐릭터가 투입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신의선택‘을 보면 남다른 아이디어와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대사들이 인상적이다.   이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드라마 역시도 영화와 다르게 대사와 연출 자체의 결이다르다. 그리고 상상력이 상당히 뛰어난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결말들과 연출들이 상당히 인상적이고 뇌리에 깊게 남도록 하는 능력이 좋은 것다’ 며 호평했다.   신성훈 감독이 해외에서는 크게 환영 받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주춤하는 이유는 단편영화이다보니 극장 상영이 어렵다는 점과 OTT플랫폼과 각 방송사를 비롯해 TV다시보기(VOD) 서비스에 개봉하고 있지 않다 보니 주목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다.   더불어 국내 크고 작은 영화제에 적그적으로 출품하지 않다 보니 알려지지 않는 부분도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신성훈 감독의 소속사 라이트 픽처스에 따르면 ‘감독님께서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관심이 없어 하신다.   경쟁률도 너무 치열하고 손은 안으로 굽는 법이다 보니 주최측과 친분이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 수상하는 거 같아서 크게 미련이 없고 이미 해외에서는 어마어마하게 러브콜을 받고 있어서 오로지 해외에 집중하고 계신다’ 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국내에서 감독님을 찾아주는 곳은 적극적으로 달려가지만 소속사도 그렇고 감독님도 그렇지만 영화감독과 드라마 연출자, 작가는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님 스스로가 연예인처럼 보여지는 게 싫다는 말을 많이 하셨다. 영화감독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지 연예인이 아니다’ 며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성훈 감독의 성과를 되짚어 보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 할리우드간다’ 로 3관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은 6관왕을 기록했다. 작년 8월 기준으로 10개월 만에 총 80개상을 휩쓸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박재선 감독과 손잡고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 제작중이다. ‘미성년자들’ 시즌1은 올해 추석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복모델 고희정, 늦깍이 신인배우 활동 시작, 드라마 ‘미성년자들’ 시리즈 출연 확정

    한복모델 고희정, 늦깍이 신인배우 활동 시작, 드라마 ‘미성년자들’ 시리즈 출연 확정    사진/라이트컬처하우스 [이종윤 기자]=한복모델 고희정이 몇 달 전 신성훈 감독과의 갈등이 있었다. 그러나 며 칠 후 두 사람은 서로 오해를 풀고 틈틈이 연락을 하면서 지내왔다. 신성훈 감독은 현재 방송을 앞두고 있는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1에 극 중에서 고희정을 식당 사장님 역으로 캐스팅했다. 이 계기로 고희정과 신성훈 감독은 작품 통해 관계와 신뢰가 더욱 더 탄탄해져가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에도 캐스팅했다. 시즌2에서 고희정은 단역이 아닌 극 중에서 최유진 (배우 김이정)의 엄마로 합류하게 됐다. 고희정은 드라마 계기로 한복모델에서 배우로 새 출발을 시작하게 됐다. 이어 현재 고희정은 연극 ’선물‘ 로 연극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 선생님과는 오해를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풀었다. 지금은 감독과 배우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고희정 선생님은 만날 때 마다 늘 맛있는 거 사주시려고 하시고 좋은 화장품도 선물해주실 만큼 굉장히 지혜로운 분이라는 걸 많이 느꼈다. 지난간 오해는 오해일 뿐 그 아픔들이 지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희정 선생님이 아마추어 배우가 아닌 프로 배우로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관왕, ‘미성년자들’ 로 6과왕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할리우드 간다. 새 작품아 해외에서 89여개 상을 받았고 20일 페루 리마 영화제 참석을 위해 리마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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