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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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0년 첫 정책브리핑 열어
뉴스 01-14 17:10
김용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뉴스 01-13 08:42
여주시, ‘2020년은 희망의 꽃 피우는 해’
뉴스 01-07 21:45
SK하이닉스, CES서 4차산업혁명 이끄는 반도체 기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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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의장 홍헌표 2020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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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엄태준 2020년 신년사
뉴스 12-30 16:57
SK그룹, CES서 모빌리티 미래 선도할 기술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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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중 10-18 17:00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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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수 01-06 13:21

    양평군,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2020년 스포츠마케팅 첫 스타트!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이 2020년 스포츠마케팅을 시작한다. 첫 시작인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이번 달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지훈련은 전국 중, 고, 대학, 실업팀 유도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한다. 초청 강습은 조용철(LA올림픽 최초 동메달리스트) 전 선수를 비롯해 조인철, 김재범, 이원희 등의 메달리스트가 지도자로 참가해 경기력, 기술 등을 선수들에게 아낌없이 전수 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 메달리스트 초청 강습은 양평을 방문하는 유도선수들이 엘리트체육인으로써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약 1,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 할 예정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군청 유도팀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선수 경기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숙박, 식당, 배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테니스, 배드민턴, 파크골프, 족구, 탁구, 그란폰도 등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평군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투데이 HOT 이슈

    여주시, 2020년 첫 정책브리핑 열어
    지난 1월 14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60여명 언론인 참석한 가운데 진행   [정남수 기자]=여주시 첫 정책브리핑이 지난 1월 14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및 출입 언론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 타당성 재조사 확정’과 ’택시쉼터 조성’,’읍면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한 질의와 답변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 7월 수서-광주 복선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단선에서 복선화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된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사업에 대해 여주시가 연구용역에 들어갔으며 올해 연말 결과가 도출되면 국토교통부에 건의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또한 이항진 여주시장이 도에 직접 건의해 확보한 16억의 도비를 포함해 총 20억 원이 투입될 택시 쉼터 조성사업은 여주시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안전 운행 및 근무 여건 개선은 물론 이용객들의 서비스 수준 향상 기여에도 큰 몫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주민 편의와 여가활동, 교육 기회 제공은 물론 공공시설 용도로 활용될 읍면동 문화복지센터 확대 및 건립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 이날 정책 브리핑에서 언론인들은 소개된 정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질의했다. 특히 1박2일 소통투어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이항진 시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시장이 마을에 와서 얘기하고 자는 것 자체를 신기해한다.”라며 어르신들의 어려운 점을 직접 듣다보면 어떻게 정책으로 만들고 구체화할 것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느낌을 전달했다.   1박2일 소통투어는 ‘피부로 느끼고 정책으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피력한 이 시장은 인구감소 속에서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묻자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함께 주민들이 함께 모여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나가는 게 중요한데, 이것이 읍면동 복합화시설”이라며 이에 대해 의미를 뒀다.   이외에도 여주형 도시개발사업의 방향과 여주만의 맞춤형 농업정책에 대해서도 생각을 전달한 이시장은 “여주는 여주다운 도시로 개발해나가는 것이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라며 그러한 접근을 위해 재원과 국가 제도적인 부분에 대해서 세세히 따져보고 구체화시켜 갈 것이라고 생각을 정리했다.   한편 여주시는 시정정책을 언론인들에게 전달하는 정책브리핑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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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CES서 4차산업혁명 이끄는 반도체 기술 전시

    -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 가능한 메모리솔루션 및 CIS 전시 - 고용량/고성능 PCIe 인터페이스 방식 B2C용 SSD 첫 소개 - 이석희 CEO, 글로벌 ICT 기업 만나 미래 협력방안 모색 [이천 이승철 기자]=SK하이닉스(https://news.skhynix.co.kr/)가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2020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반도체 기술을 선보였다.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참가한 SK하이닉스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활용되는 미래도시를 형상화하고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의 사업분야와 관련된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했다.   SK하이닉스가 선보인 주요 제품은 안정성/속도/전력소모/용량 측면에서 우수성이 뛰어나 5G, AI 등 미래 4차산업에 두루 사용되는 HBM2E, 서버용 DDR5, SSD 등 메모리 솔루션과 차량용으로 최적화된 내구성 높은 LPDDR4X, eMMC 5.1 등이다. 또한, 5G 스마트폰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LPDDR5와 UFS, AR/VR과 IoT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CIS(CMOS 이미지센서) 등도 전시했다.   특히 B2C제품인 PCIe NVMe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를 이번 CES에서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SK하이닉스가 작년 6월 세계 최초로 양산한 128단 4D낸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업계 최고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쓰기와 읽기 속도는 작년 8월 출시한 자사 SATA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보다 6배이상 향상됐다.   SK하이닉스는 일반소비자용 SSD와 CIS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조성했다. 특히 CIS 체험존은 방문객들이 부스에 전시된 스마트폰으로 본인을 촬영하면 CIS가 피사체를 인식하고 디지털이미지로 전환해서 사진으로 변환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전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SK하이닉스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회사 소개 코너도 마련했으며, 반도체 상식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이석희 CEO와 주요 임원들은 행사기간 중 글로벌 유수의 칩셋업체, 데이터센터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 등을 만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올해 128단 4D낸드 기반의 테라바이트급 고성능 낸드 솔루션과 3세대 10나노급 D램의 양산을 본격 시작한다”면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높은 제품들을 적기에 출시해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SK그룹, CES서 모빌리티 미래 선도할 기술 선보인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공동부스 설치…전시면적 올해 比 8배 확대 반도체에서부터 자동차소재, 배터리, 차량내 미디어까지 모빌리티 벨류체인 선보여 SK하이닉스, 모빌리티 외 AI, AR∙VR, IoT, 빅데이터, 5G 등 6개 반도체 솔루션 전시   [배석환 기자]=SK그룹이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0’에서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를 좌우할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 등 경영진들이 대거 현장으로 출동, SK의 역량이 결집된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미래 트렌드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용 전장업체, 전자제품과 반도체 관련업체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SK는 29일, ‘SK가 만들어갈 미래(SK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4개사가 CES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가 CES에 그룹 공동부스로 참여하는 것은 올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특히, SK는 ‘미래 모빌리티’가 그룹내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 전시장 전체 면적을 713㎡로 올초 91㎡ 대비 약 8배 가까이 확대해, 전기차 배터리에서부터 차량내 미디어(인포테인먼트), 반도체, 자동차 소재까지 SK가 보유한 모빌리티 벨류체인을 포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먼저 SK이노베이션은 CES 2020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소재, 차세대 윤활유 제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국내 에너지∙화학 업계 중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는 SK이노베이션은 미래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핵심인 배터리산업에서 SK이노베이션만의 차별적 기술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배터리 소재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 경량화 소재 등이 그것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CES를 통해 단순히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배터리, 소재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CES에 참가하는 유일한 국내 이동통신사로서 5G 기반 모빌리티와 미디어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 중인 자동차에 탑재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차세대 라이다(LiDAR)* ▲AI 기반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기술 등과 함께 5G 모바일에지컴퓨팅(MEC)* 기반 고화질 TV, 미국 ATSC3.0*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공개한다.   ※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방출해 지형지물을 감지하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함 ※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최신 도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운전자에게 고정밀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 ※ 모바일에지컴퓨팅(MEC): 데이터센터가 아닌 기지국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줄이는 기술 ※ ATSC3.0: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을 전송함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미래 일상의 모습에 변화를 가져올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 사업분야에 사용되는 D램, 낸드플래시, 이미지센서 등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방대한 데이터가 사용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반도체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또, 최근 미주 지역에서 B2C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일반 소비자용 SSD 체험 공간을 비롯해 회사의 글로벌 위상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SK하이닉스의 활약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SKC는 모빌리티 고부가∙고기능 특수 소재를 소개한다. 세계에서 가장 얇게 제조 가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모빌리티 배터리 음극소재 동박 외에도 자동차 케이블, 배터리 버스바(Busbar)* 등에 쓰여 미래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할 PCT 필름을 선보인다.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을 대폭 줄이거나 소음진동 저감에 효과적인 자동차 내장재용 폴리우레탄 제품도 내놓는다. SKC는 모빌리티 소재를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배터리 버스바(Busbar): 전기차 등 용도로 배터리를 집적하기 위해 소형 배터리를 서로 연결하는 전도체    아울러, SK이노베이션과 SKC는 미래의 플렉서블(Flexible), 폴더블(Foldable),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투명 폴리이미드(PI)필름도 선보인다.    SK그룹 관계자는 “반도체, 소재, 미디어 등 SK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모빌리티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각 사가 갖고 있는 역량의 ‘따로 또 같이’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10나노급 LPDDR4 환경성적표지 인증

    2022 ECO비전 통해 사회적 가치 지속 추진 SK하이닉스가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 (좌) 6Gb LPDDR4 (우) 8Gb LPDDR4   [정남수 기자]=SK하이닉스(news.skhynix.com)가 환경부로부터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원료채취, 제조, 사용, 폐기 등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 받은 제품은 원료채취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기존 20나노급 제품과 비교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6%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SK하이닉스는 작년 말, 친환경 반도체 생산공장을 표방하며 ‘2022 ECO비전’을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2022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16년 BAU 대비), 폐기물 재활용률 95% 달성, 해외사업장 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도 받은 바 있다. * BAU(Business As Usual):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SK하이닉스 김형수 SHE(안전·보건·환경) 담당은 “SK하이닉스는 CDP(Carbon Discloser Project) 한국위원회가 선정한 탄소경영 명예의 전당에 2018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됐다”며 “2022 ECO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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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2020년 첫 정책브리핑 열어

    지난 1월 14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60여명 언론인 참석한 가운데 진행   [정남수 기자]=여주시 첫 정책브리핑이 지난 1월 14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및 출입 언론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 타당성 재조사 확정’과 ’택시쉼터 조성’,’읍면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한 질의와 답변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 7월 수서-광주 복선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단선에서 복선화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된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사업에 대해 여주시가 연구용역에 들어갔으며 올해 연말 결과가 도출되면 국토교통부에 건의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또한 이항진 여주시장이 도에 직접 건의해 확보한 16억의 도비를 포함해 총 20억 원이 투입될 택시 쉼터 조성사업은 여주시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안전 운행 및 근무 여건 개선은 물론 이용객들의 서비스 수준 향상 기여에도 큰 몫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주민 편의와 여가활동, 교육 기회 제공은 물론 공공시설 용도로 활용될 읍면동 문화복지센터 확대 및 건립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 이날 정책 브리핑에서 언론인들은 소개된 정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질의했다. 특히 1박2일 소통투어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이항진 시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시장이 마을에 와서 얘기하고 자는 것 자체를 신기해한다.”라며 어르신들의 어려운 점을 직접 듣다보면 어떻게 정책으로 만들고 구체화할 것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느낌을 전달했다.   1박2일 소통투어는 ‘피부로 느끼고 정책으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피력한 이 시장은 인구감소 속에서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묻자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함께 주민들이 함께 모여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나가는 게 중요한데, 이것이 읍면동 복합화시설”이라며 이에 대해 의미를 뒀다.   이외에도 여주형 도시개발사업의 방향과 여주만의 맞춤형 농업정책에 대해서도 생각을 전달한 이시장은 “여주는 여주다운 도시로 개발해나가는 것이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라며 그러한 접근을 위해 재원과 국가 제도적인 부분에 대해서 세세히 따져보고 구체화시켜 갈 것이라고 생각을 정리했다.   한편 여주시는 시정정책을 언론인들에게 전달하는 정책브리핑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용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배석환 기자]=전(前) 기획재정부 2차관 김용진(57)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12일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 행사장은 미처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밖에서 줄을 서는 등 인산인해를 이루어 시종일관 놀라움과 관심이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참석한 외부 인사들의 규모도 대단했다.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김태년, 이종걸, 전해철, 박광온, 백재현, 최재성, 진선미, 박홍근, 김경협, 김영진, 임종성, 김정우 국회의원 등 여권 핵심인사들과 함께 김동연 부총리 등 김 전 차관과 함께 일했던 장ㆍ차관들이 대거 참석했고, 이천시민과 관계자 약 1,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호중 당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원장과 우원식, 도종환, 박광온 의원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달해 왔고, 박영선 밴처기업부 장관,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승희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왔다.   축사를 통해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김용진 후보를 ”상상력과 창의성이 풍부한 능력을 갖춘 정부혁신의 적임자이고, 따듯한 마음의 공감 능력을 갖춘 인품의 소유자“라고 축하했고, 김동연 전 부총리는 ”개혁과 공공부문의 실력, 일하는 자세와 태도, 따듯한 인간성을 모두 갖춘 전문가“로 어려울 때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 이종걸 의원과 참석한 의원 모두 김용진 후보를 공공혁신, 예산재정, 정부혁신 등 국정운영 전반에 걸쳐 검증된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최고 실력자로 지방경제 활성화는 물론 중앙정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조정식 정책위원장은 영상을 통해 ”김용진 후보는 우리 당에서 영입한 경제전문가이자 준비된 인재“로 이천지역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김 후보의 전문성에 역할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이천시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홍헌표 시의장, 김정수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시ㆍ도의원들, 그리고 사회, 환경, 노동, 교육, 여성, 문화, 역사, 통일, 예술, 체육, 사회복지 등 각 분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저자 김용진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했다.   김용진 후보는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이르기까지 33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는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저자는 “지난 33년간의 공직생활에서 가장 관심이 많았고 가장 자신있던 분야가 변화와 혁신”이었다며, “그간의 공직 경험을 통해 쌓은 역량을 쏟아부어 이천에 새 힘을 불어넣고 이천에 날개를 달고 대한민국에 날개를 달고 싶다”는 이천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부에서는 저자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 공직에 몸담게 되면서 현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전하고, 어머니의 가르침과 친구 같은 아버지 슬하에서 함께 성장하고 살아온 가슴 따듯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족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진 후보는 경제기획원 예산실 사무관, 대통령직속 삶의질향상기획단 과장, 사회기금과장, 보건복지노동예산과장, 재정기준과장, 장관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부총리대변인, 균형발전특별회계를 관장하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거쳐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지낸 재정전문가이자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한 공공기관정책 전문가이다.

    염종현 대표의원, 의회 출입기자단과 신년 간담회 개최

      [정남수 기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부천1)은 9일(목) 의회 3층 대표의원실에서 출입기자단과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새해를 맞이하여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2020년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방향에 대해 기자단과 기탄없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광역의회 중에서도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언론들이 중립적인 기사로 도민들에게 의회의 활동을 성실하게 알려줬기 때문이다”면서 “자치분권의 발전은 의회와 언론이 상생발전 할 때 가능하다”고 전했다.   일부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재명 지사의 의회와 관련된 발언에 대한 참석 기자들의 질문에 염종현 대표의원은 입장을 피력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원론적으로 예산편성 권한이 집행부에 있다는 이재명 지사의 견해에는 동의하였다. 그러나 “도와 도의회 사이에 협치기구인 정책협의회가 있지만 민생에 꼭 필요한 내용을 정책협의회에서 놓칠 수도 있고, 집행부에서 미처 담아내지 못한 필요한 예산을 상임위원회와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발견할 있다”면서 “이재명 지사가 취임 초기 상임위원장들의 지방장관에 버금가는 역할 강화를 주문한 점, 국회가 집행부의 동의하에 예산을 증액하는 사례 등을 고려했을 때 도의회의 예산증액은 상황에 따라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교섭단체와 예결위에서 적절하게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민생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집행부와 협의하여 증액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상기시켰다.    “지방의원에 대한 평가 항목 중 하나인 '조례 제정 실적'이 행정 경직화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는 이재명의 지사의 발언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지방자치법상 입법활동은 의회의 고유한 권한이다”면서 “조례로 세세한 부분까지 규정하게 되면 집행부가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집행부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조례제정 과정에서 취지나 내용에 문제점이 있을 경우 교섭단체 차원에서 걸려내고 합의하는 과정을 밟고 있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염려하는 것처럼 무분별하게 조례가 남발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민선 7기 이재명호가 선도적인 정책으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집행부의 노력과 함께 협치의 파트너로서 교섭단체의 노력 및 더불어민주당 135명 의원들이 다양한 의견과 견해들을 적절하게 절제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면서 “집행부가 신뢰를 바탕으로 의회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존중의 결과물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염종현 대표의원은 “정책토론대축제 등을 통한 의원역량 강화, 정책협의회의 활성화,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제안을 통한 성과물, 정례브리핑을 통한 대변인단의 활성화 등이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다“면서 ”남은 6개월 동안 그동안 성과들을 잘 정리하여 후반기 대표단에 도움이 될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염종현 대표의원 외에 정윤경 수석대변인, 김태형, 김강식 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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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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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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