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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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지난 19일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관내 전통사찰에 대한 소방특별점검과 안전컨설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행사가 많아지는 시기에 불특정 다수인이 군집하는 행사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화재발생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추진되었다.

 

전통사찰은 목조 건축물로 다수의 문화재가 보관되어 있고, 산중에 위치해 있어 신속한 출동이 어렵기 때문에 대형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대책이 필요하다.

 

이날 고영주 양평소방서장은 관내 전통사찰을 방문하여 관계자와 함께 화재 취약요인이 없는지 사찰 내·외부를 확인하였으며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소방시설 가동 확인 ▲연등 사용 시 화재주의 안내 ▲관계자 화재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고영주 양평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집중되는 행사이니 만큼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사찰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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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안전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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