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05 민관합동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jpg

[양평군 정남수기자]=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6일과 23일 양평생활문화센터와 용문면다목적청사에서 총 2회에 걸쳐 ‘2021년 민관합동 주민자치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주민자치 역량강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12개 읍·면의 주민과 공무원의 참여로 진행됐다.

 

교육은 ▲주민자치와 공동체 사업의 이해 ▲민관 상호소통을 위한 변화 ▲마을리더의 역량 ▲주민 협업, 신뢰구축방법 ▲민주적인 의제 발굴 과정 등으로 구성해 공동체와 주민자치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낯설게만 느껴졌던 주민자치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익숙하게 느껴졌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공동체와 주민자치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교육이 주민과 공무원이 서로 소통하고 상호 이해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라며,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민과 관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성숙한 주민자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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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관합동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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