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5분발언(이규화 의원).jpg

[이천시 이승철기자]=이규화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이규화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정종철 의장님, 엄태준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또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저와 함께 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요즘 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 위에 지그재그 차선이 그려져 있어 의미를 알기 위해서 구글에서 찾아보니 운전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구간에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지그재그 차선의 의미가 운전자의 주의를 요구하는 서행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더 의미 있는 통계는 2010년도 서울에서, 영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그재그 선을 서울시가 도입을 해서 그려, 지그재그 차선을 도입을 하였더니 교통사고율이 15% 정도 감소효과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도로 위에 안내 표지판이 많은 사람들한테 인지가 빨라짐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후에 2014년도 4월에 「도로교통법」이 개정이 되면서 설치근거가 마련되어 전국에 설치도 되어 있고 안전 운전 차선으로 지그재그 차선을 불리게도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차선 그리기가 안내 표지판보다 지그재그 차선의 도입과 그다음에 도로 위에 안내판 표시가 경제적으로 훨씬 더 비용이 저렴하고 또한 디자인과 색상도 결정하여 미적인 것까지 반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몇 해 전부터 보면 저희 시도 교통안내를 도로바닥을 활용해서 많은 운전자들이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어 속도 제한표시를 빨간 테두리 안에 동그란 원 안에 30, 40 이렇게 표시되어 있을 때 속도를 또 줄여야 되는 거를 인지하는데, 그런데 빠르게 지나가다 보면 그 숫자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지그재그 차선은 우리가 운전을 하다가도 인지가 빨리 되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 시도 이런 도로 교통 표지판보다 도로 안내 표지를 바닥에 속도 제한이나 지그재그 차선이나 또한 유도선 등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우리가 이제 부발에 있는 S차선 있는데 지그재그 차선이 있고 또 우리가 예스파크 가는데 또 지그재그 차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드문드문 있다 보니까 시민들은 잘 인지하지 못해요. 그래서 인근 여주시에 가봤더니 아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해서 누구나가 지킬 수 있도록 유도선, 지그재그 차선 이런 것들을 표시를 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더 활발하게 지키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이러한 지그재그 차선 보행자를 위한 그런 횡단보도 앞에 부분이라든가 또 우리 어린이보호구역에 우리가 색깔로만 표시되어 있는 것도 그 전에 지그재그를 표시를 하여서 정말 어린이 교통안전을 우리가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 그런 표지선으로도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봄이 시작하는 이 즈음에 이러한 지그재그 차선을 포함해서 교통안내표지판  그리고 유도선들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고 또한 지난 겨울로 인해서 선들이 많이 불확실한 선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 이미지도 올리기 위해 우리가 여성들은 얼굴에 화장하는 거와 같이 우리가 이런 도로표지판들을 도로 위에다가 예쁘게 표시해 놓는다면 시의 이미지도 올라갈 것이라고 판단툅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이러한 교통안내표지판들을 활용을 해서 깔끔하게 첫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도로 위에 스마트한 도시의 면모를 보였으며 좋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 시간들이 좋은 시간으로 마련되고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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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의원님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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