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수)
 

2019 생활자원분야 종합평가회 (1).jpg

 

[이계찬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7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대상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생활자원분야 종합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평가회는 1년 동안 추진해온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더 나은 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분야별 사업 추진내용 소개, 전문컨설턴트들의 컨설팅 결과보고, 시범사업으로 개발된 가공품 및 디저트 전시·평가로 진행되었다.

 

이천시에서는 2019년 생활자원분야에서 총 12개 사업(17개소)를 추진하였다.

 

▲농촌관광분야 5개 사업(8개소) 2.3억원, ▲농작업 안전분야 4개 사업(4개소) 2.2억원, ▲ 농촌노인 및 영농지원분야 3개 사업(3개소) 0.9억원으로 실시되었으며, 주요 추진성과로는 교육, 치유, 가공, 로컬푸드 등 농장별 특화된 농촌체험 선도농장을 육성하였고,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우수고객 70명을 대상으로 팜파티를 개최하여 참여고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작업 안전분야에서 농작업 단계별 전문가의 위험요소 진단 및 안전조치로 농작업 안전도가 30% 상승하였으며, 농촌노인분야로 노인인구가 많은 3개 마을에 원예치료, 건강체조 등의 교육을 54회 실시하여,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농업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앞으로도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 가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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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19 생활자원분야 종합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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