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양평군,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쌀 생산 조정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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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쌀 생산 조정제) 시행

- 양평군 211ha 지역특화 소득작물 등으로 전환 계획
기사입력 2018.01.1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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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김관영 기자]=농림축산식품부의 “쌀 시장 공급과잉 해소 및 밭작물 자급률 향상” 계획에 따른 ‘논 타작물 재배지원(쌀생산조정제)사업지침’이 발표됨에 따라, 양평군은 유통망이 확보된 양평군 지역특화 농작물 등의 재배를 권장하며, 2018년 211㏊(2017년말 대비 약5% 감)를 전환 목표로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지난 11일 밝혔다.

논 타 작물 재배지원 사업은 금년 1월22일부터 2월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를 받으며, 사업대상은 2017년산 쌀 변동형 직불금 대상 농지에 2018년 벼 이외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면적이 최소 1,000㎡ 이상인 농업경영체이다.
 
지원기준은 조사료는 ㏊당 4,000천원, 두류는 2,800천원, 기타 일반 작물은 3,400천원이며, 단,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 작목,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의무 불이행 농지, 이미 타 사업으로 타 작물 재배 의무가 부여된 농지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약정서로 각 읍면에 비치돼 있다.
 
논 타 작물 재배지원 사업은 신청기간 이후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행사항을 점검한 후 금년 11월 지원 금액을 지급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벼 재배 보다 소득이 높은 타 작물로 전환을 장려함으로써, 작목을 전환한 농가의 소득을 높일 뿐 아니라, 쌀 시장의 안정화를 통해 전문 벼 재배 농업인의 소득 또한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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