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7 선생님과 함께 하는 전공체험 (제5회 인천 고등학생 윤리철학한마당)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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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선생님과 함께 하는 전공체험 (제5회 인천 고등학생 윤리철학한마당)개최

인천 관내 26개 고등학교 학생들 참가해 인문학 향연 펼쳐
기사입력 2017.09.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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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박융수)은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201799일 부평여자고등학교(교장 김우일)에서 2017 선생님과 함께 하는 전공체험(윤리철학한마당)를 개최하였다.
 
이번 제5회 행복여행 윤리·철학 한마당은 인천 관내 고등학교 26개교(토론 44, 골든벨 70)가 참가하였다. 토론 주제는 해외 원조는 자선이 아니라 윤리적 의무이다.’이고, 인문학 골든벨은 처음 읽는 서양철학사를 선정도서로 하여 서양윤리사상 전반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2번사진_인천시교육청_제5회 인천 고등학생 윤리철학한마당 개최2.jpg▲ 인문학 골든벨
 
2번사진_인천시교육청_제5회 인천 고등학생 윤리철학한마당 개최1.jpg▲ 토론대회
 
이번 대회는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문학적 소양 및 역량 향상에 목적을 두었으며 토론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우일 교장(부평여고)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로 5회를 맞은 인천 윤리·철학 한마당이 본교에서 개최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소통마당(토론), 지혜마당(골든벨)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집단지성의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로 어우러져 소통하고 공감하며 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이 이루어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지혜마당(골든벨)에 참여한 이서영(부평여고 2학년) 양은 평소 즐겨 읽었던 책이 골든벨 도서로 선정되어 좋았고, 타 학교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겁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학창시절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갑회(인천학생교육원) 도덕·윤리교과 연구회 회장은 학생들의 대회 출전을 위해 성심성의껏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대회를 기획하고 추진해준 운영진들 덕분에 윤리·철학한마당이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도덕·윤리교과 연구회에서는 학생들이 인문학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다채롭고 알찬 대회와 행사를 계획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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