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안동교구와 함께 ‘제22회 농민주일 기념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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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안동교구와 함께 ‘제22회 농민주일 기념행사’ 마련

기사입력 2017.07.1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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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주윤 기자]=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백광진 신부, 이하 우리농본부)는 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와 함께 오는 16일(일) 오전 10시 안동교구 풍양분회 풍양농촌선교본당에서 제22회 농민 주일 기념미사 및 행사를 마련한다.

 

‘도시와 농촌은 한마음 한몸’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와 안동교구장 권혁주 주교가 공동 집전하는 농민주일 기념미사가 봉헌된다. 미사 중에는 서울대교구, 안동교구 우리농본부의 1년 동안 활동성과를 정리한 자료집을 봉헌한다. 다채로운 기념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점심식사 이후에 풍물 한마당, 그룹·협동놀이, 공연 등 어울림 마당이 열리고, 전 참가자들이 함께 풍양분회 가농쌀 전문 도정 공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한국 천주교회는 1995년 추계주교회의 정기총회 결정에 따라 매년 7월 셋째 주 일요일을 농민주일로 지내고 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농민주일은 한국 천주교가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정확히 알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 정신을 일깨우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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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백광진 신부)

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 타결로 심각한 어려움에 놓여있는 우리 농촌을 살리기 위해 1994년 10월 14일 창립했다. 우리농본부는 농민의 아픔에 동참하고 이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우리농촌살리기운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농촌살리기운동’은 도시와 농촌에 ‘생명공동체’를 건설하여 서로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는 공동체가 되도록 이끌고, 농촌에 지속가능한 농업을 제시하는 실천적 생명운동이다. 우리농본부는 우리농촌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교구 내 성당에 우리농산물 직매장을 설치 및 운영하고 있으며 농가 지원, 다양한 도농 교류행사와 교육 및 연구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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