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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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이계찬]=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추석과 한글날 등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여주시민의 영상문화향유를 위해 자동차영화관 시즌3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2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금은모래캠핑장 1주차장에서 시즌3를 맞이하는 자동차영화관은 동네방네 영화관 ‘차에서 영화보자 시즌3’으로 기획됐으며 총 8일간 열린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여주도시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가을에 만나는 한국영화’는 너비 20M의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자동차영화관은 10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금, 토 ‘마당을 나온 암탉’, ‘조선명탐정3’, ‘나랏말싸미’, ‘말모이’ 등 추석과 한글날 등 연휴에 어린이도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용 영화가 상영된다.

 

10월 9일과 10월 10일은 한글날 주간을 맞아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억하기 위해 한글창제를 다룬 ‘나랏말싸미’와 일제강점기 때 국어사전 편찬을 다룬 ‘말모이’가 상영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동네방네 영화관사업으로 열리는 ‘차에서 영화보자 시즌 3- 가을에 만나는 한국영화’는 영화관이 없는 여주의 지역적 특성과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여주시민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주형 친수문화콘텐츠로 발전이 기대된다.

 

김진오 이사장은 “추석, 한글날 연휴에 문화 즐김 거리를 마련해 여주시민이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여주시민의 지속 가능한 문화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람신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031-881-968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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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영화보자 시즌3- 가을에 만나는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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