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04 개군면 꽃길 및 화단 조성(2).jpg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개군면(면장 이경구)은 지난 16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합동으로 개군면 시가지 입구, 개군농협 앞원형 교차로, 공세 교차로까지 꽃길과 화단을 조성했다.

 

개군농협 앞 원형 교차로, 시가지 입구 및 공세1리 대명콘도 버스 승강장 앞 원형교차로와 그 주변에 화단 조성 등을 위해 가을 국화 1천 5백본과 맨드라미 2천 2백본을 나눠 식재하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조성된 꽃길과 화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또다른 실천 방안으로, 주민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에 조성한 꽃길과 화단은 추석 한가위 고향 방문 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이번에 조성한 화단과 꽃길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머지않은 추석 한가위에 고향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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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꽃길 따라 향기 따라 행복한 힐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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