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천공항, 가정의 달 5월 정기공연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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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가정의 달 5월 정기공연 성황리 종료

'K-뮤직 페스티발'을 주제로 K-클래식, K-힙합, K-멜로디 선보여
기사입력 2017.05.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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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및 '슬리피', '스윗소로우'와 '허각' 등 한류스타 대거 초청

황금연휴 여행객 및 공항 내 사전 투표객으로부터 큰 호평 받아

아카펠라 그룹.jpg▲ 아카펠라 그룹 '스윗소로우' (사진제공 = 인천국제공항)
[뉴스앤뉴스 박순호 기자]=인천국제공항을 뜨겁게 달군 '2017년 가정의 달 맞이 정기공연 K-MUSIC 페스티벌'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특히 이번 정기공연은 여행객이 많은 황금연휴 기간에 개최되고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인근에서 진행되어, 해당 기간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첫날에는 '디토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더블베이스의 황태자 '성민제' 및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이 함께하고, 한국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이현우'의 재즈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5월 8일(월) MBC 'TV 예술무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6일(토)과 7일(일)에는 한류스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모바일 방송 '해요 TV-아주 작은 쇼케이스' 촬영현장이 공개되었으며 사전 좌석 예매 3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여 한류 음악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6일에는 최고의 방송감각으로 최근 예능대세 래퍼로 활약 중인 '딘딘'과 '슬리피'가 외모대결 이벤트 및 솔직담백한 여행취향 토크쇼를 펼치고 힙합 라이브 공연으로 무대를 달구어 관객과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했다.


마지막 날엔 국내 최정상 아카펠라 그룹 '스윗소로우'와 슈퍼스타 K 시즌2 우승의 주인공 '허각'이 감미로운 멜로디를 선보여 관객들의 탄성과 열렬한 박수를 이끌어냈다. 또한 국내 추천 여행지 및 추억의 여행지라는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여 웃음거리를 선사했다. 6일 및 7일 공연은 '해요 TV' 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은 3월에 종료된 개항 16주년 기념공연과 이번 K-뮤직 페스티벌을 포함, 8월, 10월, 12월 등 올해 총 5차례의 대규모 문화예술 정기공연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8월에는 '제 2회 세계 아카펠라 컴페티션'이 개최될 예정이며, 인천공항이 제공하는 정기공연 및 365일 문화공연 관련 소식은 컬쳐포트 홈페이지(www.cultureport.kr)를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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