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면장 곽호영)은 2020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금사면 내 하천변에 무단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금사면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을 시작했다.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은 여름철 물놀이 지역으로 유명한 용담천, 금사천 등의 하천유역에 불법 낚시꾼· 휴가철 피서객 등이 버린 생활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해 하천으로의 쓰레기 유입을 최소화하여 하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금사면은 관내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 6톤을 수거했다.

 

 올해는 6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7월에서 9월 초까지 전북리, 주록리, 장흥리 일대의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등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매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관내 하천변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쓰레기 되 가져가기', '여름철 물놀이 안전'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 무엇보다 이용객이 안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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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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