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추가 01-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사업 예정지 현장방문.jpg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신청한 2021년도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사업에 대하여 지난 1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축산곤충기술팀에서 예정지 현장점검을 다녀갔다.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사업은 지역의 농가소득과 직결되며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품목을 중심으로 시험·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을 종합적으로 투입하여 단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여주시에서는 젖소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효과적으로 우량개체를 관리하해농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젖소 유전정보 기반 사양기술 향상 시범”사업을 신청했다.

 

  이화영 곤충산업팀장은 “여주시에는 젊은 후계농들이 많이 있는데 새로운 기술이 함께 접목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여주시 축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좋은 성과를 통해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충산업팀에서는 2021년 도비 신규사업으로 자가배합 프로그램 활용 생산성 향상 시범, 고품질 화분(떡 생산 기술 보급사업도 제안해 2021년에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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