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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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7일 Y-클라이밍 어드벤쳐 파크 조성 사업의 견실한 시공과 운영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해 (사)대한산악연맹과 용문천년시장상인회 및 현장 인근에 있는 양평레일바이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과 (사)대한산악연맹은 국내·외 대회개최가 가능한 스포츠클라이밍설치와 대회 유치, 설계용역 및 공사 추진시 기술과 운영 활성화 대책 지원, 그리고 스포츠클라이밍 운영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등 인적자원 교류 제공 등을 협약했다.

 

용문천년시장상인회와 레일바이크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Y-클라이밍파크, 용문천년시장, 양평레일바이크 방문고객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모색 등을 협약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철근 대한체육회 사무부총장은 “스포츠클라이밍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산악레포츠 저변 확대가 필요한 시점에서 양평군에서 좋은 계획을 수립해 주신데 감사하다”며, “사업추진시 기술지원과 대회개최 등을 적극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 철도 골재 채취장에 수도권 최고의 국.내외 대회개최가 가능한 스포츠클라이밍시설이 설치 될 예정”이라며, “본 사업으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클라이밍 어드벤쳐 파크는 용문면 다문리 산38-3번지에 있는 철도자갈채석장에 약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외 대회 유치가 가능한 스포츠 클라이밍시설과 야영장, 짚라인, 모노레일 등의  놀이기구 등이 들어오게 되며 23년 4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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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Y-클라이밍파크 운영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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