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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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은 ‘여주시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주를 만들기 위해서 여주시민만 바라보고 일하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박시선 의원은 12일 오전 9시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 사무실에서 약 1시간 동안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여주시의회에 그동안 전반기 의정활동과 후반기 활동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농민수당과 관련 “농민수당 지급조례를 제정했으며, 조례를 통과하는 과정에 일부 반대의견이 있었으나 결국 통과시켜 이미 예산과 지급 대상자 선정이 끝나 시기만 집행부에서 결정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자영업이나 소상공인들에 대해서도 정부나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외국인도 지원조례도 통과됐다.”고 밝혔다.

 

선거기간에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당선된 김선교 의원님을 축하하고 더불어민주당이 패배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 소통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앞으로 자주 소통해야 할 것.”이라며 당부했다.

 

이어서 코로나19로 긴급재난기금 투입 전, 후의 차이점에 대해서 “국가와 경기도, 여주시가 잘한 일.”이라고 말하며 “반드시 국가나 경기도가 하는 일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여주시가 주도적으로 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또, 후반기 여주시의회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여주시의회 어느 분이 의장이나 부의장을 하셔도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말했다.

 

후반기 의정활동의 계획이 있다면? “초선의원으로서 시민이 의회에 바라는 것을 충분히 알아서 여주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여주시의회 의원들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여주시민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의원들과 서로 협의해서 1천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현재, 행정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떤 행감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박 의원은 ”행정부의 수의계약에 대해서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외부 업체와 같은 조건이라면 여주 관내 업체를 사용하고 조달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특히 ”여주에서도 각별한 관심 두고 있지만, 안전에도 한 번 더 확인해 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앞으로도 여주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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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 ‘속속’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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