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체험 중심의 예술 교육을 통한 청소년 정서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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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양오환기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초등학생 대상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뮤지컬 클레이 <뮤지컬, 넌 누구니?>’ 수업으로 수준 높고 알찬 교육으로 매년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되며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는 뉴욕필하모닉에서 실행하고 있는 꼬마작곡가(Very Young Composers) 교육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배운 적이 없고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올해 노원문화재단은 2년차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음악에 대한 이론을 리듬게임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서 배우고 여러 악기에 대해 알아본 후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상상을 창작곡으로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수업을 통해 만든 자신만의 창작곡을 선보이는 작품발표회도 진행된다.

 

‘꼬마작곡가’ 상반기 교육 기간은 5월 9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3~6학년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 18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담당자 이메일(hanna@nowonarts.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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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진행해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올해 ‘뮤지컬’을 주제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악밴드 소름과 함께하는 ‘뮤지컬 클레이 <뮤지컬, 넌 누구니?>’는 뮤지컬에 대한 이론 수업과 노래 개사, 노래 발성법 배우기 등의 실습 수업으로 뮤지컬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돕는다. 또한 노원문화재단 기획 공연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올해 수업은 5월 9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참가자는 선착순 문자(010-5093-5055)로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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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 및 정서 함양을 돕고, 지역의 문화 예술 특성을 고려한 예술 감상 교육 및 체험 중심의 예술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모든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며, 문화소외계층은 해당 증빙서류 제출 시 우선선발이 가능하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가자 모집 및 수업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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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초등학생 대상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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