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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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이계찬기자]= 북내면(면장 김윤성)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경로당 휴관으로 주민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북내면 전체 세대를 대상으로 ‘해바라기는 내 친구 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4월중 1차 이장회의에서 밝혔다.

 

 ‘해바라기는 내 친구 사업’은 북내면 2,357세대 가정에 해바라기 씨앗을 주어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또한 면에서 한 달간 직접 제작한 나무푯말에 정원이름과 그림을 직접 그려 모든 가정에 아름다운 정원을 꾸미는 사업이다. 더불어 마을의 공지에도 해바라기를 심어 북내면 전체를 해바라기로 가꾸어 아름다운 북내면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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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 사업은 북내면 인구의 30% 해당하는 65세 어르신들이 주도하도록 하여 어르신들이 2선으로 물러난 것이 아니라 북내면을 가꾸는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는 점, 현 상태 북내면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미래를 설계한다는 점, 아름다운 북내면이 될 것을 확신하고 면민이 하나로 뭉치는 점, 북내면을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간다는 점이 궁극적 목표이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추세에 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예년과는 다른 차가운 봄을 맞이하게 됐다”며 “집집마다 1개의 정원을 만드는 ‘해바라기는 내 친구 사업’을 꼭 성공시켜 면민께 희망을 심어주고 아름다운 북내면을 만들어 갈 테니 주민들이 정성을 다해 심어 가꿀 수 있도록 이장님들께서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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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해바라기는 내 친구” 우리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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