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image01.jpg

 

[문종호 기자]=강원도농산물원종장(장장 김완식)은 4월 20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한국교통대학교에서 공동운영하는 스마트애니멀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하 건국대 스마트애니멀팜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도내 농업인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첨단농업기술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곤충식품, 동물사료개발, 곤충의 산업소재화 등 곤충분야 산학 공동연구진행과 협력사업 등에 농산물원종장 잠사곤충팀과 건국대 스마트애니멀팜사업단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데 공동협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잠사곤충팀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곤충산업 첨단기술이용 현장사육기술 개발과제’에 선정되어 `16년 ~`20년까지 5년간 ‘곤충스마트팜 개발’을 진행하여 ICT 무선환경정보센서를 곤충 대량사육시스템에 적용하여 실시간 사육환경정보를 수집, 곤충의 종별 생육특성과 알, 유충, 번데기, 성충의 생육정보와 결합하여 빅데이터 분석 가능한 스마트곤충사육플랫홈을 개발하여 특허출원하였으며 곤충 대량사육공정 표준화와 더불어 곤충산물의 클라우드 유통플랫홈 모델도 개발중이다. 또한 ‘14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창의농업무한상상실’에 선정되어 운영한 결과 ‘14년 재단이사장상 수상, ’15년 운영성과 S등급, ‘17년 운영결과 9,276명 참여 ,18년 무한상상실 우수사례 선정 등 매년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올해는 ’창작농업연구회‘와 ‘찾아가는 창의농업무한상상실’로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석 영식 잠사곤충팀장은“건국대 스마트애니멀팜사업단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산학 연구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무협의회를 운영, 도내 곤충전문가 양성과 곤충산업에 대한 인식전환으로 도내 곤충농가의 첨단기술교육과 공동연구분야를 확대하는 기회로 높여 나가겠으며, 이와 같은 업무협약의 결과는 강원도에서 추진하는「곤충첨단융복합센터」의 곤충생산품의 이력제, 곤충종자화 등에 대한 품질관리와 곤충농가 생산성 향상, 실시간 유통정보 제공 등 곤충산업의 4차산업 혁신화 등을 이어져 도내 곤충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725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강원도농산물원종장, 건국대 곤충 첨단농업기술에 관한 공동연구 협력 기틀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