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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유총연맹 “고향 가는 길 잠시 멈춰주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고향으로 가는 길 잠시 멈춰주세요”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길 잠시 멈춤’ 캠페인을 펼쳤다.   자총은 29일 각 지부 및 지회에 공문을 보내, 오는 10월 11일까지 정부의 추석 특별방역 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각 지부 및 지회에서는 ‘올 추석엔 ’잠시 멈춤‘ ’방역수칙‘ 다 같이 노력해요!’ 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역별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9.30~10.4)동안 전국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귀성-역귀성을 자제하고 제례 등 행사 참석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총 관계자는 “추석 이후 코로나 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추석에는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마음으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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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시의회는 시설 내부를 돌아보며 직접 격려할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시설 외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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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사업 현판식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천)는 28일 아미2리, 신원1리, 마암1리 마을회관에서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도로명주소를 정착시키고 정감있는 마을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새로운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를 185개 가정에 가가호호 설치하였다.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 사업은 2013년부터 부발읍 자연부락을 중심으로 신하3리, 신하1리, 송온리, 대관리, 신원3리, 신원4리, 산촌리, 수정리를 대상으로 완료되었으며 2020년 아미2리, 신원1리, 마암1리 3개 마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관용 아미2리 이장은 문패 사업에 선정되어 어려웠던 도로명 주소를 인식하고 가가호호 스토리가 있는 정감있는 마을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고 이런 기회를 준 부발읍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상천위원장은 부발읍 자연부락 전역에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사업이 연차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추석을 앞두고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부발읍 전체가 행복한 마을 공동체 사업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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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천시, 소상공인 점포 출입관리기록 서비스 양해각서 체결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 ㈜KT와 손을 잡는다.   이천시와 ㈜KT는 9월28일(월)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전역 소상공인 점포 및 복지시설 등에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엄태준 이천시장, ㈜KT 해용선 강남/서부광역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양해 각서(MOU)의 주요 내용은 ㈜KT의 최신 기술지원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발신자 전화번호를 이용한 출입자 기록관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국내 대표기업 ㈜KT가 운영하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하여 어르신분들의 QR코드 사용 어려움과 수기로 작성하는 출입관리대장의 불편함, 개인정보 악용 사례 등을 보완하여 시민들의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발판으로 이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KT 해용선 강남/서부 광역본부장은 “전국 최초로 이천시민에게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힘써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 및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ICT사업을 통해 이천시와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최신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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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자 대상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업 진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8월 집중호우에 따라 발생한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물품(코로나19 관련물품)을 전달하는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업을 진행했다.   율면은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집중호우로 산양저수지 붕괴, 주택 침수 등이 발생하였고, 이에 다수의 이재민 등이 대피하기도 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이은 연이은 태풍 소식으로 주민들이 불안에 떨기도 했다.     그러나 공공과 민간이 함께 힘을 합친 덕분에 율면 주민들의 일상생활은 빠르게 회복되었다. 집중호우 이후 공공기관은 휴일을 잊은 채 현장에서 뛰었고, 이에 발맞춰 나가듯 민간에서는 나눔과 봉사의 손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협의체는 자신의 직접적인 피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던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를 포함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물품을 전달하기로 한 것이다.    9월 17일 전달식 이후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물품을 감사물품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협의체 공공위원장(율면장 안길환)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매일매일 듣고, 살피고, 함께 해주신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자원봉사자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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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본래순대 이천터미널점 자활기업 2호 창업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020년 9월 23일 본래순대 이천터미널점을 자활기업으로 승인하였다. 이로써 본래순대는 CU이천로데오점에 이어 자활기업 2호가 되었다.       자활기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하여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협력하여 설립・운영하는 사업체로 저소득층의 탈빈곤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5명의 자활참여자로 이루어진 본래순대 구성원은 1명은 대표, 4명은 직원이 되어 취・창업자가 되었다.     본래순대는 2017년 8월 1일 이천지역자활센터 간식사업단으로 시작하여 3년 동안 꾸준하게 매출이 증대되어 왔고, 참여자의 강한 자활의지로 창업을 할 수 있었다.     김종용 이천지역자활센터장은 “본래순대 사업단 참여자 분들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성실하게 사업장을 운영하였고, 그 열정이 창업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자활기업 창업에 대한 의지가 확고했던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본래순대를 운영하실거란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본래순대가 꾸준히 성장하는 자활기업이 되도록 향후 2년 동안 한시적 인건비를 지원하고, 매장 운영능력이 향상되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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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시 추석 전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초 수해와 관련하여 피해 주민 중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충족하는 1,900여 세대에게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8월 23일까지 해당 읍·면·동에서 피해주민의 신청서를 접수 받아 시청 담당부서별로 피해사실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재난지원금의 총 지급액은 51억6천4백만 원이며, 피해 분야별 금액은 주택 1억3천2백만 원, 농작물 33억7백만 원, 하우스 시설 1억3백만 원, 농경지 유실·매몰 12억5천8백만 원, 가축 1천3백만 원, 생계지원비 3억5천1백만 원이다.   재난지원금 지급에 앞서, 국·도비 보조금이 추석 직전에야 교부 될 예정이어서 관련절차 상 시기적으로 지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에서는 예비비를 긴급 편성하여 추석 전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8월 수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에서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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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쌀문화축제 대체행사로 2년 연속 취소 아쉬움 달랜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COVID-19 사태로 2년 연속으로 축제가 취소되자 10월 한 달 동안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공모전과 축제 대표공연인 거북놀이공연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다채로운 대체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는 지난 4월23일 축제취소가 결정되면서 대체행사와 관련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해 왔고,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고 내년 축제의 홍보를 위해 현장 행사와 온라인 행사를 계획하였다.    먼저 2년 연속 축제 취소로 시민들에게 잊히지 않도록 드라이브(워킹) 스루를 통한 소규모 이천쌀 현장 판매 행사를 설봉공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본 행사는 COVID-19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 실시, 방문객 전원에게 마스크 및 라텍스 장갑을 착용, 이동식 대형 전신 소독 부스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최근 COVID-19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고려해 행사는 10. 6.(화)일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일 경우에만 추진된다. 이와 함께 이천 쌀 홍보를 위한 현장 행사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다니며 홍보차량을 통해 쌀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이동식 포토존을 이용해 이천 쌀을 홍보하는 사람들에게 이천의 신품종 쌀인 해들 500g을 경품으로 현장에서 제공한다.   온라인 행사로는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과 ‘이천쌀문화축제 대표공연 무관중 촬영 유튜브 생중계’가  계획되어 있다.    축제의 추억을 되살리고 내년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된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은 사진의 형식과 내용은 제한이 없으며 1인 1매 참가가 가능하다. 10월5일부터 10월25일까지 지역과 나이에 관계없이 축제 홈페이지에서 응모 할 수 있다. 제1회부터 제20회까지 축제와 관련된 사진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이천 햅쌀 500g 2포를 받아 볼 수 있다. 모두 천명 대상 경품 행사로, 개인별로 택배 발송 예정이다.   또 이천쌀문화축제 대표공연인 풍년기원제와 거북놀이를 무관중으로 촬영, 이천시청 공식 유튜브채널에 생중계함으로써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튜브 생방송 중 댓글이벤트 행사를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발송한다.   엄태준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COVID-19 장기화에 따라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불면증, 무기력증, 우울증 등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대체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 잠시나마 코로나 블루를 잊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0-09-28
  • 이천시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 정당(당원협의회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선거일 전 180일 이전에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에게 특정 선거에 대한 지지·호소의 내용 없이 단순히 명절에 대한 의례적인 인사장을 보내는 행위 ▲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이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문자로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반면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접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며, 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0-09-25
  • 엄태준 이천시장, 시민 불편사항 직접 청취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4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부발읍 청구아파트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으로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청구아파트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아파트 주변 소음 및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 ▶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상생’을 키워드로 주변과의 상생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행정이란 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픈 부분까지 잘 헤아려 불편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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