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경기도

실시간뉴스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07-25
  • 평택시 과학고 유치 담금질
    [양해용 기자]=평택시 과학고 유치 토론회가 배다리 도서관에서 2024년 7.19. 열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7-23
  • 경기도 의회 김진경 의장, 취임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 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7-22
  • 김진경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 정립’ 의지 밝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김 의장은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협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목소리를 듣는 의회 여야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협력할 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만들 수 있다”라며 “후반기 의회는 단순히 견제와 감시 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 정책구현에 나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지는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체적 목표로는 ‘지방의회 이정표 제시’와 ‘지방의회법 제정’이 언급됐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제도의 한계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발전 방향을 찾아왔고, 국회에 버금가는 교섭단체 체제와 운영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라며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후반기 2년에 다시 한번 담대한 걸음에 나서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또한 실질적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장, 부의장, 도의원들과 협력하며 경기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건설적인 협력관계 구축, 도민소통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양 교섭단체 최종현(더민주, 수원7)·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대표의원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리에 함께하며 신임 의장단에 축하를 전했다.   한편,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날 취임식 직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에 착수했다. 김진경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수원시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7-22
  •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 양우식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인 양우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의회운영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 초선 비례의원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역대 최초 사례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여야 합의를 이끌어 상임위원회 증설 및 의안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자동상정제도 등을 도입하여 의회혁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하여 도입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등록제를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5일(목)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부위원장 선출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하고, 의회사무처, 경기도 도지사비서실 및 보좌기관,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통협치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및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등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비서실 및 보좌기관과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은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로 신설된 사항으로 전국 지방의회 중 최초 사례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 운영을 전반적으로 시스템화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변화를 주고 여야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이번 운영위에서 도의 정책결정기관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는 점이 뜻깊다. 도정 견제에 대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7-22
  • 수원 태장초등학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실시
    사진/태장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태장초등학교(교장 김정수)에서는 5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파견한 전문강사와 각 학급의 담임교사가 협업하여 5회(7월 15일, 18일, 22일, 23일, 25일)에 걸쳐 5학년 전체 학급에 실시한다. 이번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코딩을 배운다. 여기에 학생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이를 활용해 문제 해결의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는 과정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내가 교육시킬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컴퓨터로 코딩하며 인공지능을 체험하니 더욱 재미있었다.”“앞으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겁고 흥미로워했다.   이에 태장초등학교 김정수 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의 꿈나무들이 학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능을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미래 교육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 뉴스
    • 교육
    2024-07-21

실시간 경기도 기사

  • 화성시,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유가족 지원 간담회 가져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와 관계기관은 27일 오후 6시, 화성 아리셀 화재사고 사망자 신원확인 완료에 따른 ‘희생자 유가족 지원 간담회’를 가졌다.   화성시와 고용노동부, 경기도, 소방청, 경찰청 등 12개 기관 합동 통합피해지원센터는 유가족 간담회를 통해, 유가족 지원 안내와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먼저,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유가족의 장례비 지불능력 여부와 관계없이 장례비를 선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청에 장례지도사를 상주, 희생자 유가족별 1대 1 전담 인력을 배치해 관련 절차를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이어,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 처리 절차와 보상금 지급 방법 등을 안내했고 고용노동부는 근로자들 고용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희생자들의 장례부터 발인까지 유가족께 여한이 없도록 빈틈없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생사의 갈림길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신 부상자와 가족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빈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8
  • 경과원, 'K-Demo Day' 개최... 중국 투자기관과 도내 바이오 기업 매칭 지원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강성천, 이하 경과원)이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중국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경과원은 중국 바이오 투자기관 9개사를 초청해 “한국혁신기업로드쇼 K-Demo Day(바이오분야)”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4월 말 중국 중관촌 혁신포럼에서 경과원과 베이징 중관촌 간 MOU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베이징국제기술거래연맹, 중국국제기술이전협력네트워크(ITTN), 경과원, 글로벌혁신센터(KIC) 중국이 공동 주관했으며, 한중 바이오 산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도내 바이오기업의 중국 진출 및 투자유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가 육성한 8개 바이오 기업과 9개 중국 투자기관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IR 피칭, 전문가 심사, 1:1 매칭이 진행되었으며, 중국 투자사들이 참여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시장진출 및 투자 유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IR 피칭은 각 기업당 15분씩 진행되었으며, 이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평가받았다. 1:1 매칭 시간에는 중국 투자기관과 경기도 바이오 기업 간의 개별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기업들은 자사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었다.   중국 투자사 대표단은 행사 후 한국 바이오 기업인 ㈜필메디와 ㈜케이알랩바이오을 방문해 도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A기업은 “이번 데모데이는 중국 바이오 산업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우리 기업을 중국 투자사들에게 알리고 사업 파트너 등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장 중국 국제기술이전협력네트워크 비서장은 “지난 3월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해 경기도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인상적으로 보았고, 강성천 원장이 제안한 바이오산업 분야 협력 방안에 깊이 공감했다”며 “이번 K-Demo Day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교류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뿐만 아니라 AI, IT, 나노 기술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중국과 협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9월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 중관촌 혁신기관과 스타트업을 초대하고, 정기적인 교류 행사를 이어가자”라고 제안했다.
    • 뉴스
    • 경제
    • 이슈 FOCUS
    2024-06-28
  • 화성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의장 선출
                사진/화성시 의회 제공     제9대 화성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선출된 배정수 의원 소감 발표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27일, 화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진행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1차 본회의때 실시한 의장 선거 결과, 배정수(더불어민주당, 동탄7·동탄8) 의원이 선출되어 하반기 의정을 이끌게 되었다.   새로 선출된 배정수 의원은 당선소감에서“부족한 저에게 하반기 의장이라는 무거운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내년은 100만 특례시 출범이 되는 해로 화성시의회도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의회다운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의원님들의 대표로서 의정활동을 응원하고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8
  •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비민주적 행태로 대혼란
    사진/화성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 김종복 의원은 SNS를 통해 27일 화성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중 제1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화성시의회 의장 선출을 독단적으로 강행 처리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7일 화성시의회 의장이 공고한 ‘제23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집회공고’에는 6월 27일 1일간 진행하며, ‘1. 의장ㆍ부의장 선거의 건’을 포함한 10개의 안건이 부의 안건으로 공고되었다. 해당 공고에 따라 27일 열린 제233회 임시회 중 제1차 본회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13명만 참석한 가운데 4번의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며 진행되었다.   오후 3시 3분에 회의가 속개되고 장철규 의원은 ‘제23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에 대한 동의의 건’을 상정해 ‘의장ㆍ부의장 선거의 건’을 ‘의장 선거의 건’과 ‘부의장 선거의 건’으로 각각 의사일정으로 상정하는 것으로 의안을 쪼개는 형태로 의사일정 변경안을 발의했다.   이에 대해 김종복 의원은 “의사일정의 변경은 안건의 추가와 순서의 변경을 할 수 있는 것이다”며 “의안을 사과 쪼개듯 반으로 쪼갤 수는 없는 것이다”고 말했다. 화성시의회 회의규칙 제18조(의사일정의 변경) 제1항에 따르면, ‘의장은 재적의원 5분의 1 이상의 연서에 따른 동의로 본회의 의결이 있거나,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회기전체 의사일정의 일부를 변경하거나 그날 의사일정의 안건추가 및 순서변경을 할 수 있다.’고 되어있다. 의사일정의 변경의 범위는 안건추가와 순서변경이지만, 하나의 안건을 둘로 나누는 형태의 의사일정의 변경안이 발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13명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제23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에 대한 동의의 건’과 쪼개진 ‘의장 선거의 건’을 강행 처리했다.   이어 김경희 의장은 “제2차 본회의는 6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김종복 의원은 “화성시 의장은 회의 규칙을 제대로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비민주적인 절차라도 밀어붙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민주주의 파괴자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렇게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화성시의회 규칙 제13조(회기) 제1항에 따르면 ‘의회의 회기는 집회 후 바로 의결로 정하며, 의결로 회기를 연장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 회기의 연장은 의결을 통해서 가능하다.   김종복 의원은 화성시의회 사무국 김세훈 의사팀장이 오후 5시 36분에 단체대화방을 통해 '제233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에 따라 제9대 후반기 화성시의회 부의장 선거를 2024. 6. 28.(금) 10:00 2차 본회의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이를 위한 후보자 등록 기한 및 절차를 재 안내 한 것에 대해 “이미 민주당에서 (부의장을) 내정해 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복 의원은 “지금 화성시는 아리셀 화재 사고와 관련해 아픔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하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그까짓 아픔은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들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늘 화성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독단적이고 권위주의적인 행태는 민주주의의 근본적인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올바른 절차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고, “화성시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의힘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8
  •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운영정상화 TF 위원회,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진행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운영정상화 TF 위원회’(이하 경기도의료원 정상화 TF)가 26일(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경기도의료원 정상화 TF 위원장인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 경기도의료원 정상화 TF 위원인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 경기도의료원 정상화 TF 자문위원인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을 비롯한 TF 위원들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참석했다. 본 연구는 경기도의료원 본부 및 6개 병원의 운영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정상화 TF는 2023년 3월부터 여러 차례의 회의를 통해 병원별 시설 평가, 경영진단, 비용 구조 검토 등의 주제를 논의했고, 연구용역사에서 2024년 4월부터 본부 및 6개 병원의 주요 보직자, 노조지부장, 내원고객,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총 2,589명의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연구용역사인 캡스톤브릿지에서 중간보고로 △ 다른 지자체 의료원의 다병원체계 강화와 비교하며 경기도의 중진료권별 의료전달체계 완비를 위한 공공의료 정책 변화의 필요성 △ 전국 41개 공공병원과 경기도의료원 산하병원의 경영 성과를 비교 분석 △ 6개 산하병원의 운영 현황 분석을 통한 병상당 의료수익 확대 필요성과 인건비 비중 증가 추세 △ 코로나-19 이후 외래환자와 입원환자 수 △ 장례식장 가동률 △ 병원의 신·증축 및 리모델링 방향 △ 병원별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 등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중간발표 이후 이번 회의를 통하여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발표회를 통해 보완된 최종보고서가 제출될 예정이다.   김동규 위원장은 “앞으로의 연구 수행에 있어서 경기도 보건건강국뿐만 아니라 경기도의료원 관련 정책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련 부서의 의견이 더 수렴되어서 결과보고에 보완이 되어야 할 것이며, 경기도의료원의 경영혁신을 통한 정상화를 위하여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니 연구수행기관으로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바람직한 방향을 가감 없이 최종보고서에 담아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이인애 의원은 “현재의 연구가 경기도의료원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정 적자 극복을 위하여 수행되는 것인데, 연구에 따른 새로운 재정 투입에 따른 수익성 증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야 비로소 경기도의료원에 어느 정도의 출자를 더 해야 할 지에 대한 정책 결정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황세주 의원은 “연구에서 각각의 병원별 구체적인 문제점에 대한 분석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였고, 각각의 병원별로 문제점 해결을 위한 단기, 중기, 장기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경기도의료원 정상화 TF는 코로나 전담병원이었던 경기도의료원 산하 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안성, 포천 6개 종합병원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환자 감소 등으로 처한 심각한 재정적자 등의 위기를 해결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기도의료원 병원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향해야 할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구성이 결의되어 활동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7
  • 평택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강정구 의원(국민의힘)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제247시회를 열어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선거를 실시한다.    첫째 날인 27일에는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강정구 의원(국민의힘)을, 부의장으로는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   강정구 신임 의장은“존경하는 유승영 의장님을 축으로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오신 전반기 의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의 행복과 평택시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며 “신뢰와 존중, 화합 속에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평택시의회를 수준 높은 선진 의회로 구현하는데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명숙 신임 부의장 김명숙 신임 부의장은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집행부와 상호 존중하며, 의원 간의 소통과 가교 역할에 집중하여 조화롭고 균형잡힌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7
  • 용인특례시의회, 제283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8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8건, 동의안 1건, 보고 2건, 결산안 3건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의원들은 각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시정질문을 했으며, 시정답변을 청취했다.   지난 2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 3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상세내용으로 세입 부분에서는 세입예산의 정확한 추계는 세출예산의 합리적인 집행의 기초가 되는바, 면밀한 분석을 통해 정확한 세입 계획을 수립하고 회계과목 착오 부과 등의 사유로 환급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교육 및 지도점검 등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행정력 낭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특히, 정리보류액과 관련해서 미수납액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체납액 추징을 통해 정리 보류액 징수율을 개선 하도록 요구했다.   세출 부분에서는 사업 계획 시 충분한 사전 검토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이 편성되는 것을 방지하고, 사업 변경 등에 따른 집행잔액 발생 시 감액 편성을 통해 불용액을 최소화해 시 전체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월액에 대해서는 사업 기간, 행정절차 이행, 각종 민원 등을 예측해 사업이 가능한 시점에서 예산을 요구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이월사업을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과보고서와 관련해서는 일부 부서의 경우 용이한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목표치를 낮게 설정해 초과 달성할 수밖에 없는 지표를 설정하는 등 타당성과 신뢰도가 낮은 지표설정 및 측정 방법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따른 각 상임위원회 및 본 위원회의 지적사항과 용인시 결산검사위원회의 결산검사 의견 및 시정·개선 권고사항에 대하여는 다음연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것을 엄중히 요구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7
  • 특별 법안’은 지역 갈등 촉진 법!! 즉시 철회해야
    [양해용 기자]=수원 시 백혜련 의원 발의‘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 법안’에 대해 화성 시 민ㆍ정ㆍ관 한목소리로 비판, 즉시 철회 요구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6
  • 에이스전자(주),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더위를 싹 쓸어버릴 선풍기 기부
    사진/용인시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에이스전자는 지난 26일,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용인시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선풍기 30대(300만원 상당)를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에이스전자 주영종 대표이사와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황재규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기부 된 선풍기는 가족 간병 및 돌봄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족돌봄 청소년(영 케어러) 등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에 전달된다.   어릴 적부터 손재주가 좋아 만들기를 즐겨했던 주영종 대표이사는 1997년 에이스전자를 설립하고 고객중심 경영과 신기술 개발, 차별화 된 디자인 및 엄격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을 주력 생산하고 있으며, 1998년 개발 된 싹스(SSAKS) 청소기는 산업통상자원부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되었고, 2019년 서울어워드 우수상품 금상 수상, 제41회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16년 연속 대한민국 으뜸상품KSA 우수제품 승인, 1,0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주영종 대표이사는 반려동물 인구 1,600만 명의 시대 흐름에 부합하고,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직접 간식 같은 먹거리를 가정에서 만들어 제공할 수 있는 ‘펫밥조리기’를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에이스전자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선풍기를 기부 받은 황재규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대표이사는 ‘지속되는 불경기와 예년 대비 빠른 무더위로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온열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재단 자문위원이신 에이스전자 주영종 대표이사께서 꼭 필요한 물품인 선풍기를 기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이러한 사회적 관심을 바탕으로 영 케어러 지원, 청소년 상담, 보호, 복지, 진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시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재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8개의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동천 및 흥덕 청소년문화의집 개소를 앞두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06-26
  •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 남부 통합 국제 공항 건설 국회법 발의에 대한 화성시장 입장문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2024년 6월 5일, 수원을 지역구 백혜련 의원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또 다시 발의하였습니다. 지난해 발의되었던 김진표 前국회의장의 법안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 특별법은 수원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명시되었던 ‘화성시 일원’을 삭제한 것입니다. 하지만, 수원시만의 개발이익과 경제효과를 도모하려는 목적을 기저에 둔 동일한 법률안으로 화성시민의 강력한 반발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성지역시민단체의 손발을 묶어 대응 자체를 무력화 시키기위한 편법이라고 판단됩니다.특히, 특별법에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사업 중 군공항 이전은 수원시와 화성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면서 이견이 있으면 경기도에서 당사자의 신청을 받아 조정할 수 있고 경기도가 조정ㆍ결정하면 지자체장은 이에 따라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는 지자체의 자치권과 시민의 참여권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것입니다.또한, 수원군공항 이전사업은 국방부의 고유사무이며 국가안보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임에도 군공항 이전에 대한 조정ㆍ결정의 막대한 권한을 경기도에 부여하는 것이 과연 적법하고 타당한지 의문이며, ‘지역갈등을 촉진하는 특별법’으로 기록될 수 있어 심히 우려됩니다.아울러, 공항 건설을 희망하는 지자체가 있을 시 해당지역 시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부지가 선정되면 국토교통부에서 공항개발종합계획에 포함하여 고시한 이후 사업추진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어야하나,본 특별법은 지자체(시민)와의 사전 협의ㆍ동의 과정이 전혀 없으며 국토교통부의 고시에도 미포함 되었음에도 공항 부지를 ‘경기남부’로 제한하여 강행하는 것은 특별법 만능주의에 편승한 졸속 법안일 뿐입니다.따라서, 충분한 협의ㆍ동의 과정 없는 밀어붙이기식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 추진을 위한 특별법안』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2024. 6. 26.화성시장 정 명 근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