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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양평 정남수 기자]=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 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 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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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제17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이천농아인 컬링팀 경기도대표 출전하여 은메달 획득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농아인 여자컬링팀은 1924년부터 시작되어 매4년마다 열리는 전세계농아인 올림픽에 금메달을 목표로 전국최초로 2019년 9월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엄태준시장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정진완 원장님 김용진 전기재부 차관님 이천시 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님 한국장애인컬링협회 사무국장님 및 임원등을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을 하였습니다. 이번 2월 6일부터 2월14일 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0년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당당히 경기도 대표로 처음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현재 이천 농아인 여자컬링팀은 이천지역 중증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이탈리아 발테리나에서 열린 데플림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국가대표 여자 컬링간판스타 권예지 선수를 비롯해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단장은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이병덕 회장님께서 맡고 계시며 지도코치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평창 페럴림픽조직위원회 팀장을 역임하시고 2011년 국가대표 코치, 2014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신 컬링선수 출신의 박권일 코치님께서 지도하고 있다. 이번대회에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후원하여 주신 이천시청, (주)리드 ,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사단법인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 그 외에 후원하여 주신 모든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병덕 단장님과 이천시농아인협회 박현숙 지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천 농아인 컬링팀은 앞으로 매년 있을 세계 선수권대회 및 전세계청각장애 올림픽(데플림픽)에서 금매달을 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이천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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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안성시 국민체육센터, 2020년 수영강습 회원 모집
    [안성 이계찬 기자]=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49개 강습반 신규 회원을 모집 한다   신규 회원은 수영강습 성인 950명, 초등학생 160명, 아쿠아로빅 150명 등 총 1,2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강습기간은 수영강좌의 경우 오는 4월부터 다음해 3월말까지 1년 과정, 아쿠아로빅 강좌는 4월부터 9월 말까지 6개월 과정의 수료제를 시행하며 매주 주3회(월,수,금), 주2회(화,목) 강습으로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모집장소는 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로 수강신청자 및 대리인 접수가 가능하다.   최초 모집은 접수자를 대상으로 한 컴퓨터 추첨형식으로 3월 12일에 진행되며, 대기자는 컴퓨터추첨 탈락자 자동 대기 순번으로 정한다.   강습을 포함한 월 이용료는 초등학생은 3만원, 성인은 5만원, 만 65세 이상의 경로자는 4만원이다.   국민체육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매주 둘째, 넷째 일요일과 설·추석연휴에는 정기 휴관한다.   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생활체육의 생활화로 여가선용 기회를 확대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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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 지역경제 활성화ㆍ군민행복지수 향상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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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양평 정남수 기자]=지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2020년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전지훈련은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조용철, 조인철, 이원희, 김재범)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했으며, 중·고·대학·실업팀 50여개팀이 참가해 14일간 선수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특히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한 강습은 엘리트 유도선수들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주말마다 양평을 찾는 생활체육인들을 많았고, 강습 내용은 정확한 기술동작 및 경기 중 유용한 기술 등을 지도해 선수 및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이번 전지훈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용문의 한 요식업자는 “평소 한적하던 식당이 전지훈련 기간 동안 모처럼 식당 안을 가득매운 유도선수들로 북새통을 이뤄 즐거웠다.” 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한 외부 손님들이 양평을 많이 찾아와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유도 전지훈련 유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11억원의 지역경제효과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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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여주시민축구단’ 새해 인사로 올시즌 필승 다짐!
    [여주 이계찬 기자]=축구를 통해 여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감독 심봉섭)이 민족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여주시민과 귀성객 여러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중심! 행복여주! ‘여주시민축구단’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22일 여주시청 정문 앞에서 아침 8시부터 40분 동안 출근길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구단주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민축구단 선수들이 새해 인사를 전하는 현장을 찾아 “고생이 많고 올해도 좋은 성적으로 여주시를 널리 홍보해 달라”고 격려한 뒤, 선수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올 시즌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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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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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지크, "프리미어 호투, KBO 리그에서도 "
          KIA 타이거즈 새 우완 투수 지크 스프루일(등록명 지크)이 한국 무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올해 KIA와 총액 70만 달러에 계약을 맺은 지크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스프링캠프지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미국 출신인 지크 스프루일은 우완 정통파 투수로 신장 195cm, 체중 90kg의 건장한 체격을 지니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12경기에 출장 1승 3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으며, 마이너리그에서는 8시즌 동안 191경기에 나서 52승 60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지크는 150km 초중반대의 직구를 바탕으로 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등 변화구를 섞어 구사하며, 투구밸런스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크는 지난해 11월 대만에서 열린 프리미어12 예선에서 미국 대표로 한국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KIA에 합류한 뒤에는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22일 만난 지크는 이날 점심에 김치를 밥에 비벼먹으며 구단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지크는 "한국 무대에 대해서는 지난해 팀 룸메이트였던 다나 이브랜드(보스턴 레드삭스 소속 트리플A)에게서 훌륭하다는 말을 들었다. 입단해보니 미국 선수들은 개인적으로 훈련하고 집에 가는 것에 비해 한국은 체계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하고 다같이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보여 매우 좋다"고 말했다. 프리미어12에 대해서는 "한국전에 나선다고 미리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며칠 전부터 선수들의 영상이 담긴 비디오를 보고 연구를 많이 했다. 멘탈적으로 준비가 돼있었기 때문에 좋은 피칭을 할 수 있었다. 타자들 중에서는 리드오프(정근우)와 지명타자(이대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고집이 센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러나 한국 무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도 돼 있다. 지크는 "원래 정근우보다는 이대호 같은 파워 히터들을 상대하기 편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하지만 KBO 리그에는 정근우 스타일의 타자들이 많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내 야구를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대진 KIA 투수코치는 "빠른 볼을 던지는 데다 컨트롤이 안정적인 점이 강점이다. 직구도 싱커성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땅볼을 잡기 쉬운 유형이다. 한국전에서 잘 던지면서 KBO 리그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면 시즌 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크는 "한국의 야구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올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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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삼성 괌 캠프에 부는 '응답하라! 2011' 열풍
          '응답하라! 2011'. 18일 삼성의 괌 1차 캠프가 차려진 레오팔레스 리조트 야구장. 덕아웃, 라커룸, 선수단 식당 등 야구장 곳곳에 '응답하라! 2011'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구단의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가 담긴 현수막을 내거는 게 일반적이지만 삼성 캠프는 달랐다. 이는 구단의 올 시즌 팀 운영 계획이 담긴 문구였다. 삼성은 2010년 SK와의 한국시리즈에서 4전 4패 완패를 당한 뒤 김응룡 사장, 김재하 단장, 선동렬 감독 등 구단 수뇌부 및 사령탑이 동시 교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삼성의 2011년은 미래를 알 수 없는 불안한 시작과도 같았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하고도 중위권으로 분류됐고 불완전한 세대 교체로 인한 우려의 시선이 가득했다. 아니나 다를까. 위기 속에 사자 군단의 지휘봉을 잡은 류중일 감독은 외국인 선수 라이언 가코의 부진과 카도쿠라 겐의 부상 등 변화의 소용돌이에 직면했다. 하지만 류중일 감독은 따뜻한 형님 리더십을 지향하며 5년 만의 정규 시즌 1위를 이끌었다.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쥔 삼성은 SK를 꺾고 5년 만에 정상 등극의 기쁨을 만끽했다. 삼성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큰 아픔을 겪었다. 특급 소방수 임창용이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고 박석민과 야마이코 나바로가 이적하며 전력에 큰 공백이 생겼다. 이에 구단 측은 2011년의 기적을 재현하자는 의미에서 '응답하라! 2011'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게 됐다. 류중일 감독은 "올 시즌에는 중위권이라고 하던데 얼마나 편한가. 부임 첫해(2011년) 우승 후보라고 했던가. 아니다. 이후 우승을 하고 나니 우승 후보라고 했다. 올해는 중위권이라고 하니 편안하다"고 말했다. 류중일 감독은 이어 "사실 2011년이 더 힘들기는 했다. 전년 준우승을 한 뒤 더 잘 해야 한다는 마음이 컸다. 최소 4강은 가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스러웠다. 이제 감독 계약 마지막 시즌이고 선수들도 많이 빠져 나간 상태지만 위기를 기회로 할 수 있도록 코칭스태프와 잘 소통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 가겠다"고 덧붙였다. "세상에 우승하기 싫어하는 감독이 어디 있겠는가. 목표는 우승"이라는 게 류중일 감독의 말이다. 위기에 처할수록 더욱 강해지는 삼성 라이온즈. 2011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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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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