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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FC, 2026 시즌 출정식 성황리 개최... 새 시즌 각오 다져
    화성특례시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이벤트’가 펼쳐져 슬로건 “BUILDING TWOGETHER”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 시즌의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는 “지난해 프로 첫해 10위라는 성적으로 가능성을 증명했듯 올해는 경험을 실력으로 바꾸는 시즌”이라며 “송종국 대표이사와 차두리 감독의 리더십 아래 구단을 한층 더 단단히 준비했고, 올해 목표는 1부리그 승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라면 불가능은 없으며, 승리로 107만 화성특례시민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축구로 화성을 하나로 묶는 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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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용인FC,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박차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 팀 중심으로 활약 이상일 시장, “1차 훈련서 기량 잘 발휘했다는 평가... 3월 1일 K리그2 첫 경기에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하이난에서 2차 전지훈련을 하며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용인FC는 1월에 진행한 1차 훈련에서 체계적인 피지컬 훈련을 통해 선수단 컨디션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했다.   훈련과 회복의 균형 속에서 기초 체력을 다지는 한편, 전술의 큰 틀을 공유하며 조직력과 팀 구조를 정비했다.   2차 훈련에서는 이 같은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전술과 피지컬 훈련의 성과를 점검한다.   용인FC는 연습경기 중심의 일정 속에서 공수 전환과 압박 타이밍, 전술 수행력 등을 실제 경기 흐름에 적용하며 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용인FC 관계자는 “외국인 선수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면서 팀 전술과 플레이에 집중하는 노력을 기울였고, 국내 선수들과의 호흡도 잘 맞추고 있다”며 “석현준을 비롯해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의 활약도 이번 전지훈련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은 훈련 과정 내내 궂은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반복 훈련과 실전 대비 과정에서 팀 전술을 빠르게 공유하며 선수단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재형은 최근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를 통해 존재감을 알린 데 이어, 훈련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팀의 중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며 “이는 지역 출신 유망주들이 용인FC에서 뛸 공간을 더 확대하겠다는 구단 입장에선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FC 선수들이 1차 전지훈련 중 연습경기 등에서 기량을 잘 발휘했고, 사기도 매우 높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3월 1일 홈 개막전에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올해 1월 4일 창단한 용인FC는 ‘2030년 K리그1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천안시티FC와 홈 개막전을 치르며 K리그2 무대 첫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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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FC 선수단 전지훈련 격려
      사진/용인시청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K리그2를 향한 첫걸음을 시작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창단식에서 이야기했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한 뒤 만든 시정 슬로건이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인데, 민선8기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르네상스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 시민프로축구단 창단도 시민과 함께 스포츠 진흥을 위해 한 것인 만큼 선수단이 감독님 등과 함께 용인FC의 미래를 잘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투자액만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다”며 “대한민국 1년 예산이 728조원인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만 투자액이 1천조원 계획돼 있고, 앞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하면 시의 재정은 더욱 좋아질 것이므로 용인FC에 대한 투자 뿐만 아니라 체육, 문화, 예술, 교육, 교통 등으로 투자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생팀이지만 용인FC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생각한다”며 “용인FC가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 도전 정신을 발휘해 경쟁하는 멋진 팀이 되길 기원하며 구단주로서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용인FC 선수단은 7일부터 2월 16일까지 6주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K리그2 첫 시즌 준비에 나선다.   선수단은 따뜻한 기후와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갖춘 하이커우에서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시즌 개막에 맞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용인FC 선수단은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인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선수와 신진호, 임채민, 김민우 등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됐다.    골키퍼 제한 규정 폐지 이후 K리그 1호 골키퍼 이자, 용인FC 창단 1호 포르투갈 출신 선수인 노보도 영입했다.   용인FC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새롭게 구성된 전술 시스템을 정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최윤겸 감독은 “베테랑 선수와 신예 선수 간 호흡을 맞추면서 조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체력, 전술 훈련을 통해 K리그2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걸맞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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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용인프로 축구단
    [양해용 기자]=용인시는 1.1백만 시민의 염원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프로축구단 창단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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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용인FC 공식 창단...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미래는 그냥 오는 게 아니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2026년 K리그2의 다크호스로 펑가받는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가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사)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기술감독), 축구계 관계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 유니폼 공개 ▲선수단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K리그2에 도전하는 용인FC는 비전으로 패어플레이 정신으로 승리하는 팀, 시민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팀을 내세우며 2030년 K리그1으르의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과 권오갑 총재, 최윤겸 감독, 신진호 선수대표 등은 축구단 창단을 알리는 ’미르 점등식‘을 시작으로 용인FC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3월 110만 용인특례시민이 정서적으로 통합이 되고 자긍심도 가지실 수 있도록 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한 뒤 이렇게 훌륭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저는 구단주이지만 처음부터 응원과 지원만 할뿐 용인FC 발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켜 왔다"며 "많은 언론이 용인FC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하는 데 이는 전적으로 축구를 잘 아는 최윤겸 감독, 이동국 전력강화실장, 김진형 단장 등 축구단 관계자들이 사심없이 선발한 결과로, 구단주인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활약해서 시민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미래는 그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라며 "용인FC가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용인 시민들께 자긍심을 드리며, 용인의 도시브랜드도 고양시킬 수 있도록 우리가 용인FC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힘과 지혜를 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FC에는 용인시축구 센터 출신인 석현준ㆍ조재훈ㆍ이재준ㆍ이재형 선수 등이 있는데 용인이 배출한 훌륭한 선수들이 용인으로 돌아온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용인FC는 용인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는 구단, 스포츠 정신을 잘 발휘해서 승리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올해 예산이 728조 원인데, 용인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프로젝트 투자액은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 열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고, 이미 수많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했거나 입주를 확정한 상황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이전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용인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대못을 여러 개 박아놓았기 때문에 용인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반도체 투자와 반도체 기업들의 입주로 시의 재정은 매우 좋아질 것이므로 시는 예산을 용인FC를 비롯한 체육 진흥 뿐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더 윤택하게 하는 일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갑 총재는 “용인FC가 110만 용인시민의 자부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총재로서 용인FC가 K리그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윤겸 감독은 “이상일 시장님이 적극 지원해 주셔서 좋은 선수단을 구성할 수 있었다”며 “용인특례시를 널리 알리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력으로 팬과 용인시민을 찾아뵙겠다”고 했다.   2026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 선수단은 이날 석현준 선수를 시작으로 등장할 때마다 멋진 세레머니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용인FC는 이날 골키퍼 에마누엘 노보, 황성민, 김민준, 수비수 임채민, 곽윤호, 임형진 조현우, 이진섭, 차승현, 김현준, 이재준, 김민우, 김한길, 이재형, 미드필더 신진호, 김종석, 김한서, 이규동, 조재훈, 최영준, 김동민, 공격수 김보섭, 이승준, 석현준, 유동규, 이선유 등 새롭게 영입한 선수 26명을 공개했다.   용인FC는 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제작한 유니폼을 이날 최초 공개했다.   구단 정체성을 담은 슬로건 'The Way of the Mireu(용의 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붉은색과 하늘색이 섞인 홈 유니폼과 하얀색 어웨이 유니폼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창단식에 이어 리베란테, 박진주, 에녹의 축하공연과 함께 신년음악회가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열창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년음악회가 끝난 뒤 이상일 시장과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가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단 구성과 구단의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의 비전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용인FC는 시민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승리하는 팀, 용인 유소년팀에서 배출하는 인재들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정체성을 지닌 큰 그릇의 축구단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용인FC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최윤겸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매우 훌륭하고, 신생팀이긴 하지만 아주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관심과 응원도 큰 데다 서포터즈도 잘 결성되어 있고, 글로벌 반도체 도시 용인의 재정도 차츰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용인FC의 미래는 밝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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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안성시민 화합의 장, 제4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축구대회 성료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는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안성맞춤B구장을 비롯한 4개 구장에서 열린 ‘제4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축구대회’가 600여 명의 축구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안성시축구협회(회장 반인숙)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27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다. 20대 4팀을 비롯해 30~40대 10팀, 50대 8팀, 60대 5팀이 참가해 세대 간 화합과 축구 저변 확대라는 의미를 더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축구를 통해 시민들이 활력과 건강을 되찾고,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열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4월부터 전국 초등 축구리그가 진행중이며, 10월에는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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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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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FC, 2026 시즌 출정식 성황리 개최... 새 시즌 각오 다져
    화성특례시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이벤트’가 펼쳐져 슬로건 “BUILDING TWOGETHER”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 시즌의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는 “지난해 프로 첫해 10위라는 성적으로 가능성을 증명했듯 올해는 경험을 실력으로 바꾸는 시즌”이라며 “송종국 대표이사와 차두리 감독의 리더십 아래 구단을 한층 더 단단히 준비했고, 올해 목표는 1부리그 승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라면 불가능은 없으며, 승리로 107만 화성특례시민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축구로 화성을 하나로 묶는 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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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용인FC,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박차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 팀 중심으로 활약 이상일 시장, “1차 훈련서 기량 잘 발휘했다는 평가... 3월 1일 K리그2 첫 경기에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하이난에서 2차 전지훈련을 하며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용인FC는 1월에 진행한 1차 훈련에서 체계적인 피지컬 훈련을 통해 선수단 컨디션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했다.   훈련과 회복의 균형 속에서 기초 체력을 다지는 한편, 전술의 큰 틀을 공유하며 조직력과 팀 구조를 정비했다.   2차 훈련에서는 이 같은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전술과 피지컬 훈련의 성과를 점검한다.   용인FC는 연습경기 중심의 일정 속에서 공수 전환과 압박 타이밍, 전술 수행력 등을 실제 경기 흐름에 적용하며 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용인FC 관계자는 “외국인 선수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면서 팀 전술과 플레이에 집중하는 노력을 기울였고, 국내 선수들과의 호흡도 잘 맞추고 있다”며 “석현준을 비롯해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의 활약도 이번 전지훈련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은 훈련 과정 내내 궂은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반복 훈련과 실전 대비 과정에서 팀 전술을 빠르게 공유하며 선수단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재형은 최근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를 통해 존재감을 알린 데 이어, 훈련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팀의 중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며 “이는 지역 출신 유망주들이 용인FC에서 뛸 공간을 더 확대하겠다는 구단 입장에선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FC 선수들이 1차 전지훈련 중 연습경기 등에서 기량을 잘 발휘했고, 사기도 매우 높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3월 1일 홈 개막전에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올해 1월 4일 창단한 용인FC는 ‘2030년 K리그1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천안시티FC와 홈 개막전을 치르며 K리그2 무대 첫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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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FC 선수단 전지훈련 격려
      사진/용인시청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K리그2를 향한 첫걸음을 시작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창단식에서 이야기했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한 뒤 만든 시정 슬로건이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인데, 민선8기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르네상스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 시민프로축구단 창단도 시민과 함께 스포츠 진흥을 위해 한 것인 만큼 선수단이 감독님 등과 함께 용인FC의 미래를 잘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투자액만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다”며 “대한민국 1년 예산이 728조원인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만 투자액이 1천조원 계획돼 있고, 앞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하면 시의 재정은 더욱 좋아질 것이므로 용인FC에 대한 투자 뿐만 아니라 체육, 문화, 예술, 교육, 교통 등으로 투자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생팀이지만 용인FC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생각한다”며 “용인FC가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 도전 정신을 발휘해 경쟁하는 멋진 팀이 되길 기원하며 구단주로서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용인FC 선수단은 7일부터 2월 16일까지 6주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K리그2 첫 시즌 준비에 나선다.   선수단은 따뜻한 기후와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갖춘 하이커우에서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시즌 개막에 맞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용인FC 선수단은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인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선수와 신진호, 임채민, 김민우 등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됐다.    골키퍼 제한 규정 폐지 이후 K리그 1호 골키퍼 이자, 용인FC 창단 1호 포르투갈 출신 선수인 노보도 영입했다.   용인FC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새롭게 구성된 전술 시스템을 정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최윤겸 감독은 “베테랑 선수와 신예 선수 간 호흡을 맞추면서 조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체력, 전술 훈련을 통해 K리그2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걸맞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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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용인프로 축구단
    [양해용 기자]=용인시는 1.1백만 시민의 염원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프로축구단 창단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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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용인FC 공식 창단...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미래는 그냥 오는 게 아니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2026년 K리그2의 다크호스로 펑가받는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가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사)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기술감독), 축구계 관계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 유니폼 공개 ▲선수단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K리그2에 도전하는 용인FC는 비전으로 패어플레이 정신으로 승리하는 팀, 시민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팀을 내세우며 2030년 K리그1으르의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과 권오갑 총재, 최윤겸 감독, 신진호 선수대표 등은 축구단 창단을 알리는 ’미르 점등식‘을 시작으로 용인FC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3월 110만 용인특례시민이 정서적으로 통합이 되고 자긍심도 가지실 수 있도록 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한 뒤 이렇게 훌륭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저는 구단주이지만 처음부터 응원과 지원만 할뿐 용인FC 발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켜 왔다"며 "많은 언론이 용인FC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하는 데 이는 전적으로 축구를 잘 아는 최윤겸 감독, 이동국 전력강화실장, 김진형 단장 등 축구단 관계자들이 사심없이 선발한 결과로, 구단주인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활약해서 시민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미래는 그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라며 "용인FC가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용인 시민들께 자긍심을 드리며, 용인의 도시브랜드도 고양시킬 수 있도록 우리가 용인FC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힘과 지혜를 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FC에는 용인시축구 센터 출신인 석현준ㆍ조재훈ㆍ이재준ㆍ이재형 선수 등이 있는데 용인이 배출한 훌륭한 선수들이 용인으로 돌아온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용인FC는 용인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는 구단, 스포츠 정신을 잘 발휘해서 승리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올해 예산이 728조 원인데, 용인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프로젝트 투자액은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 열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고, 이미 수많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했거나 입주를 확정한 상황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이전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용인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대못을 여러 개 박아놓았기 때문에 용인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반도체 투자와 반도체 기업들의 입주로 시의 재정은 매우 좋아질 것이므로 시는 예산을 용인FC를 비롯한 체육 진흥 뿐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더 윤택하게 하는 일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갑 총재는 “용인FC가 110만 용인시민의 자부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총재로서 용인FC가 K리그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윤겸 감독은 “이상일 시장님이 적극 지원해 주셔서 좋은 선수단을 구성할 수 있었다”며 “용인특례시를 널리 알리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력으로 팬과 용인시민을 찾아뵙겠다”고 했다.   2026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 선수단은 이날 석현준 선수를 시작으로 등장할 때마다 멋진 세레머니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용인FC는 이날 골키퍼 에마누엘 노보, 황성민, 김민준, 수비수 임채민, 곽윤호, 임형진 조현우, 이진섭, 차승현, 김현준, 이재준, 김민우, 김한길, 이재형, 미드필더 신진호, 김종석, 김한서, 이규동, 조재훈, 최영준, 김동민, 공격수 김보섭, 이승준, 석현준, 유동규, 이선유 등 새롭게 영입한 선수 26명을 공개했다.   용인FC는 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제작한 유니폼을 이날 최초 공개했다.   구단 정체성을 담은 슬로건 'The Way of the Mireu(용의 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붉은색과 하늘색이 섞인 홈 유니폼과 하얀색 어웨이 유니폼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창단식에 이어 리베란테, 박진주, 에녹의 축하공연과 함께 신년음악회가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열창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년음악회가 끝난 뒤 이상일 시장과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가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단 구성과 구단의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의 비전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용인FC는 시민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승리하는 팀, 용인 유소년팀에서 배출하는 인재들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정체성을 지닌 큰 그릇의 축구단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용인FC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최윤겸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매우 훌륭하고, 신생팀이긴 하지만 아주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관심과 응원도 큰 데다 서포터즈도 잘 결성되어 있고, 글로벌 반도체 도시 용인의 재정도 차츰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용인FC의 미래는 밝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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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안성시민 화합의 장, 제4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축구대회 성료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는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안성맞춤B구장을 비롯한 4개 구장에서 열린 ‘제4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축구대회’가 600여 명의 축구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안성시축구협회(회장 반인숙)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27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다. 20대 4팀을 비롯해 30~40대 10팀, 50대 8팀, 60대 5팀이 참가해 세대 간 화합과 축구 저변 확대라는 의미를 더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축구를 통해 시민들이 활력과 건강을 되찾고,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열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4월부터 전국 초등 축구리그가 진행중이며, 10월에는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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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화성FC의 든든한 수문장 김승건, 8월 MVP 선정!
    사진/화성FC 제공 화성FC의 든든한 수문장 김승건 선수가 팬 투표를 통해 2025시즌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번 팬 투표는 9월 1일(월)부터 9월 2일(화)까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체 투표자의 68% 선택을 받은 김승건 선수가 8월 MVP로 이름을 올렸다.   김승건 선수는 8월 한 달간 안정적인 골문 방어를 선보이며 팀의 최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특히 지난 26R 수원전에서는 페널티킥 선방으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하며 승점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7R 안산전에서는 상대 팀의 연이은 슈팅을 막아내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또한, 김승건 선수는 매 경기 뛰어난 반사 신경과 위치 선정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동료 수비진과의 원활한 연계로 팀 수비의 안정감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승건 선수는 “항상 열정 넘치는 응원으로 힘을 불어넣어 주시는 팬분들과 코칭스태프, 감독님, 그리고 동료 선수들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상이라고 생각한다. 남은 경기에서도 골문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김승건 선수의 8월 MVP 시상식은 오는 9월 7일(일) 충남아산과의 홈경기에 앞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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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5
  • 화성FC 박준서, 2026 AFC U23 아시안컵 예선 국가대표 소집
    사진/화성FC 제공 화성FC 수비수 박준서가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U-22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화성FC가 프로 무대에 진출한 뒤, 소속 선수가 대표팀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년생인 박준서는 올시즌 25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와 함께 공격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수원삼성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부산전에서는 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팬 투표를 통해 4월 월간 MVP에 선정되며 팬들과 차두리 감독의 신뢰를 동시에 얻었다.   박준서 선수는 오는 9월 1일(월)부터 9월 10일(수)까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박준서 선수는 “화성FC에서 프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대표팀까지 오를 수 있었다.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들, 그리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국가대표로서 책임감을 다하며, 화성FC의 자부심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K3리그에서 K리그2로 승격한 화성FC는 프로 진출 첫 해에 연령별 대표팀 선수를 배출하며 구단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번 발탁은 선수 개인의 꾸준한 노력과 성장은 물론, 구단이 프로 무대에서 쌓아온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화성FC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더 많은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유소년 육성과 선수 지원에 전폭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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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
  • ‘축구 이상의 즐거움’ 화성FC, 다채로운 이벤트로 수원삼성과의 빅매치 팬 맞이
    사진/화성FC 제공 화성FC가 오는 8월 24일(토) 오후 7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수원삼성축구단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홈경기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더불어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이어가는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돼, 팬들에게 경기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장외 광장에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참여해 고려인 아동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화성FC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일 홈경기에서 ‘고려인 돕기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24일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는 고려인 아동·청소년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이어간다. 특히 경기 전 기수단 행사에는 고려인 아동 25명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오렌지 응원 피켓 만들기 ▲과녁을 향해 슈팅하는 ‘승리를 향해 슈팅’ ▲버튼을 타격해 LED를 점등하는 ‘승리를 향해 We’re Goin’ Up’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식전에는 7월 MVP로 선정된 박주영 선수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하프타임에는‘K리그 퀸컵’에 참가하는 화성FC 대표팀의 출정식이 열려 팬들의 응원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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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9
  • 결정력을 더하다! 박주영, 화성FC 7월 MVP 선정
    사진/화성FC 제공 화성FC 공격의 핵심 박주영 선수가 팬 투표를 통해 2025시즌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번 팬 투표는 7월 29일(화)부터 7월 31일(목)까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체 투표자의 74% 선택을 받은 박주영 선수는 7월 MVP 자리를 거머쥐며 활약을 입증했다.   박주영 선수는 7월 한 달 동안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20R 천안전에서 날카로운 스루패스로 선제골을 도왔고, 이후 측면 돌파로 노마크 상태의 동료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하여 추가 도움을 기록했다. 21R 부산전에서는 빗속에서도 침착하게 여러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또한 날카로운 위치 선정과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핵심 역할을 하며, 뛰어난 연계 플레이와 결정적인 찬스 메이킹으로 팀 득점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주영 선수는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많이 노력했는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행복하다. 함께 뛰어준 동료들,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무더운 날씨에도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치러질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주영 선수의 MVP 시상식은 오는 8월 24일(일) 수원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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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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