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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FC, 2020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 3대1로 승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8월 29일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양평FC 차인석 선수의 선취골과 오민석 선수의 추가골, 권로안 선수의 쐐기 골에 힘입어 고양시민구단을 3대1로 누르고 완승을 기록하며, 리그 5위를 기록했다.   첫 골은 전반 5분경 상대 문전에서 혼전 중이던 상황에서 양평FC의 20번 차인석 선수가 골대로 가볍게 차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또한, 전반 종료직전 얻은 코너킥 상황에서 양평 23번 오민석 선수가 강력한 왼발 터닝 슈팅으로 멋진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2대0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하지만 고양FC의 후반 반격도 매서웠다. 후반 55분, 49번 변원진 선수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의 상황이 몇 번 연출 되기도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80분, 양평FC의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수비수를 제치며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골로 연결되며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이 나왔다.   양평은 이날 승리로 4경기 만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내달 5일 토요일 17시 인천남동공단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인천남동구민구단과의 원정경기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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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여주시민축구단, 서울노원UTD 2대1 ‘승’』
      [여주시 이계찬기자]=K4리그 24라운드 중 12라운드를 마친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를 2대1 격파, 시즌 전적 5승1무4패(득점17, 실점17) 승점 16점으로 13개 구단 중 7위를 기록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지난 8일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리그 12위(1승10패) 서울 노원유나이티드와 격돌,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반전에 1골을 내주면서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이날 여주시민축구단과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는 경기 초반부터 거친 플레이로 승부를 펼치면서 반칙으로 인한 부상 선수가 속출했고, 심판 판정에 항의한 감독 1명(여주)을 비롯 무려 6명(여주3, 서울노원3)의 선수가 경고를 받는 등 혈투를 펼쳤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전반 32분경 12번 김성현(DF) 선수가 첫 골을 장식했고, 두 번째 골은 전반 44분경 88번 권현성(MF) 선수가 가볍게 오른발로 볼을 차 넣어 2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추가골을 노린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했으나 서울 노원의 맨투맨 압박 방어에 번번이 막히면서 역습 상황을 연출하던 중, 후반 14분경 교체 투입된 서울 노원 29번 진강민(DF) 선수가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면서 첫 만회골을 성공, 2대1 상황을 만들었으나, 양팀은 더 이상 추가득점 하지 못하면서 여주가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제75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토) 오후5시 양평군 용문면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양평FC(리그 5위, 6승2무3패)와 한판승부를 펼친 뒤, 22일(토) 오후5시엔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3위 파주시민축구단(리그 3위)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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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여주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짜릿한 승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지난 4일 있은 K4리그 7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추가시간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성공시켜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중앙 미드필더와 양쪽 날개를 이용하는 전력을 구사하며 경기 종료 직전까지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첫 골은 여주시민축구단에서 나왔다. 여주는 전반 33분 골키퍼 김태인(1번) 선수가 김성현(20번, 주장) 선수에게 연결한 볼을 이태형(26번) 선수가 진주 문전을 향해 뛰고 있는 조현진(66번) 선수에게 길게 연결, 조현진 선수의 오른발 슛이 진주의 골문을 흔들면서 1대0 기선을 잡았다.   선취 득점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여주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번번이 진주의 수비벽에 막히면서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앗으며, 여주가 1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하자 진주는 압박 수비로 여주의 공격을 차단,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구사하던 중 후반 7분경 여주 정다훈(4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진주 한건용(10번) 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대1 상황이 됐고, 후반 24분경 진주 조성욱(20번) 선수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1대2 역전 상황이 됐다.   역전골을 내 준 여주 심봉섭 감독은 특단의 카드로 브라질 출신의 용병 파트리키(10번)와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의 윤상호(22번) 선수를 교체 투입, 전력을 가다듬고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 42분경 프리킥 상황에서 파트리키 선수가 자신의 주특기 왼발 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2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처럼 양팀은 전‧후반 90분 동안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 승부를 펼쳤고,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지자 양팀 선수들은 남은 체력을 마지막까지 쏟아 부었으며,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여주 용병 파트리키 선수가 이태형(26번) 선수로부터 받은 볼을 논스톱 왼발 슛으로 진주 골망을 흔들면서 여주가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리그 전적 2승3패 승점 6점으로 13개팀 중 10위를 기록, 오는 11일(토) 2승1무4패 승점 7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시민축구단과 격돌한 뒤, 18일(토)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2위 인천 남동구민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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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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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FC, 2020 K4리그 5라운드 홈경기 2연승!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0일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양평FC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진영 왼쪽 박스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이천시민구단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1대0으로 리드했으나, 6분 후 양평FC 15번 박지우 선수가 상대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숫적 열세에 빠진 상태로 경기가 진행됐다.   양평FC는 이른 시간 공격수를 빼고 수비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며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 내며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후반 90분경 이천시민구단 12번 오세현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10분 뒤 3번 김희성 선수가 양평FC 진영에서 걷어낸 볼을 이천시민구단 문전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귀중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지역 라이벌 더비전을 2대1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구단과 리턴매치로 오는 27일 토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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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양평FC, 2020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 승리로 장식!!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펼쳐진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에서 시흥시민구단을 1대0으로 제압, 2연승을 신고하며 타 구단 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도 2승1무 최소 실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초반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며 고전하는 듯 했으나, 전반 34분 상대진영 아크서클 부근에서 8번 이희준 선수가 볼을 잡고 한명을 가볍게 따돌린 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볼이 그대로 골키퍼 앞에서 바운드 되며 구석으로 빨려가 이날의 결승골로 이어졌다.   후반, 만회를 위해 공격을 시도한 시흥시민구단은 두터운 양평FC의 수비벽에 번번이 막히며 경기는 종료됐다.       다음 경기는 전통의 지역 라이벌 경기 동부권더비로 오는 20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이천시민축구단과 양보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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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실시간 축구 기사

  • 양평FC, 2020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 3대1로 승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8월 29일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양평FC 차인석 선수의 선취골과 오민석 선수의 추가골, 권로안 선수의 쐐기 골에 힘입어 고양시민구단을 3대1로 누르고 완승을 기록하며, 리그 5위를 기록했다.   첫 골은 전반 5분경 상대 문전에서 혼전 중이던 상황에서 양평FC의 20번 차인석 선수가 골대로 가볍게 차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또한, 전반 종료직전 얻은 코너킥 상황에서 양평 23번 오민석 선수가 강력한 왼발 터닝 슈팅으로 멋진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2대0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하지만 고양FC의 후반 반격도 매서웠다. 후반 55분, 49번 변원진 선수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의 상황이 몇 번 연출 되기도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80분, 양평FC의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수비수를 제치며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골로 연결되며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이 나왔다.   양평은 이날 승리로 4경기 만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내달 5일 토요일 17시 인천남동공단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인천남동구민구단과의 원정경기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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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여주시민축구단, 서울노원UTD 2대1 ‘승’』
      [여주시 이계찬기자]=K4리그 24라운드 중 12라운드를 마친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를 2대1 격파, 시즌 전적 5승1무4패(득점17, 실점17) 승점 16점으로 13개 구단 중 7위를 기록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지난 8일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리그 12위(1승10패) 서울 노원유나이티드와 격돌,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반전에 1골을 내주면서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이날 여주시민축구단과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는 경기 초반부터 거친 플레이로 승부를 펼치면서 반칙으로 인한 부상 선수가 속출했고, 심판 판정에 항의한 감독 1명(여주)을 비롯 무려 6명(여주3, 서울노원3)의 선수가 경고를 받는 등 혈투를 펼쳤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전반 32분경 12번 김성현(DF) 선수가 첫 골을 장식했고, 두 번째 골은 전반 44분경 88번 권현성(MF) 선수가 가볍게 오른발로 볼을 차 넣어 2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추가골을 노린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했으나 서울 노원의 맨투맨 압박 방어에 번번이 막히면서 역습 상황을 연출하던 중, 후반 14분경 교체 투입된 서울 노원 29번 진강민(DF) 선수가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면서 첫 만회골을 성공, 2대1 상황을 만들었으나, 양팀은 더 이상 추가득점 하지 못하면서 여주가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제75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토) 오후5시 양평군 용문면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양평FC(리그 5위, 6승2무3패)와 한판승부를 펼친 뒤, 22일(토) 오후5시엔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3위 파주시민축구단(리그 3위)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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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여주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짜릿한 승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지난 4일 있은 K4리그 7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추가시간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성공시켜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중앙 미드필더와 양쪽 날개를 이용하는 전력을 구사하며 경기 종료 직전까지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첫 골은 여주시민축구단에서 나왔다. 여주는 전반 33분 골키퍼 김태인(1번) 선수가 김성현(20번, 주장) 선수에게 연결한 볼을 이태형(26번) 선수가 진주 문전을 향해 뛰고 있는 조현진(66번) 선수에게 길게 연결, 조현진 선수의 오른발 슛이 진주의 골문을 흔들면서 1대0 기선을 잡았다.   선취 득점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여주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번번이 진주의 수비벽에 막히면서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앗으며, 여주가 1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하자 진주는 압박 수비로 여주의 공격을 차단,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구사하던 중 후반 7분경 여주 정다훈(4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진주 한건용(10번) 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대1 상황이 됐고, 후반 24분경 진주 조성욱(20번) 선수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1대2 역전 상황이 됐다.   역전골을 내 준 여주 심봉섭 감독은 특단의 카드로 브라질 출신의 용병 파트리키(10번)와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의 윤상호(22번) 선수를 교체 투입, 전력을 가다듬고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 42분경 프리킥 상황에서 파트리키 선수가 자신의 주특기 왼발 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2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처럼 양팀은 전‧후반 90분 동안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 승부를 펼쳤고,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지자 양팀 선수들은 남은 체력을 마지막까지 쏟아 부었으며,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여주 용병 파트리키 선수가 이태형(26번) 선수로부터 받은 볼을 논스톱 왼발 슛으로 진주 골망을 흔들면서 여주가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리그 전적 2승3패 승점 6점으로 13개팀 중 10위를 기록, 오는 11일(토) 2승1무4패 승점 7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시민축구단과 격돌한 뒤, 18일(토)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2위 인천 남동구민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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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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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FC, 2020 K4리그 5라운드 홈경기 2연승!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0일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양평FC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진영 왼쪽 박스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이천시민구단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1대0으로 리드했으나, 6분 후 양평FC 15번 박지우 선수가 상대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숫적 열세에 빠진 상태로 경기가 진행됐다.   양평FC는 이른 시간 공격수를 빼고 수비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며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 내며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후반 90분경 이천시민구단 12번 오세현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10분 뒤 3번 김희성 선수가 양평FC 진영에서 걷어낸 볼을 이천시민구단 문전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귀중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지역 라이벌 더비전을 2대1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구단과 리턴매치로 오는 27일 토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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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양평FC, 2020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 승리로 장식!!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펼쳐진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에서 시흥시민구단을 1대0으로 제압, 2연승을 신고하며 타 구단 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도 2승1무 최소 실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초반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며 고전하는 듯 했으나, 전반 34분 상대진영 아크서클 부근에서 8번 이희준 선수가 볼을 잡고 한명을 가볍게 따돌린 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볼이 그대로 골키퍼 앞에서 바운드 되며 구석으로 빨려가 이날의 결승골로 이어졌다.   후반, 만회를 위해 공격을 시도한 시흥시민구단은 두터운 양평FC의 수비벽에 번번이 막히며 경기는 종료됐다.       다음 경기는 전통의 지역 라이벌 경기 동부권더비로 오는 20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이천시민축구단과 양보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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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여주시민축구단’ 새해 인사로 올시즌 필승 다짐!
    [여주 이계찬 기자]=축구를 통해 여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감독 심봉섭)이 민족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여주시민과 귀성객 여러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중심! 행복여주! ‘여주시민축구단’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22일 여주시청 정문 앞에서 아침 8시부터 40분 동안 출근길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구단주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민축구단 선수들이 새해 인사를 전하는 현장을 찾아 “고생이 많고 올해도 좋은 성적으로 여주시를 널리 홍보해 달라”고 격려한 뒤, 선수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올 시즌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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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UAE 아부다비-두바이 해외전훈 실시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05일 인천공항을 출국해 다음달 1일 귀국할 때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와 두바이에서 조직력 강화를 위한 전지훈련을 떠난다. 지난 4일 전북 완주군 클럽하우스에서 올 시즌 첫 소집을 통해 선수단의 상견례를 마친 전북현대는 최강희 감독과 함께 조직력 강화 및 전술 훈련에 돌입한다. 전북 선수단은 UAE의 아부다비의 Zayed Sports City에서 약 15일간의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을 마친 후, 두바이로 캠프를 옮겨 연습경기를 통해 팀의 조직력을 강화 시킬 예정이다. 특히 전북은 이동국, 김기희, 레오나르도 등 기존 선수들과 김보경, 이종호, 최재수, 고무열, 임종은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조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어 알 자지라, 알 아인, 알 아흘리 등 현지 팀들은 물론 두바이에서 전지훈련 중인 우수 유럽팀 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북은 현대자동차 아중동 팀과 공동 마케팅을 펼쳐 축구를 통한 모기업 현대자동차 홍보에도 나선다. 전북은 현지 팀과의 친선경기, 대리점 방문 사인회 등을 준비했다.  최강희 감독은 “새로운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 간의 조합을 통해 이전의 전북보다  강한 공격력과 조직력 향상에 집중하겠다. 더욱 강해져 돌아와 ACL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서겠다”고 말했고, 팀의 맏형 이동국은 “선수들과 함께 잘 준비해 작년에 이루었던 것은 물론, 이루지 못했던 것도 올 해에는 반드시 모두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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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박지성이 대표팀에서 보여준 기술들
    박지성선수가 유럽리그에서 보여준 기술들과 우리나라 대표팀으로 활약할 당시 주요 장면입니다. Media BGM : Queen of the Night, DEAF KEV - Invincible, Tobu & Etori - Obsta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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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U-19 대표팀 올해 첫 소집, 17세 월드컵 참가 선수 6명 발탁
      ▲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이 올해 첫 소집됐다     내년 FIFA 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U-19 대표팀(감독 안익수)이 제주에서 올해 첫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2016년도 제1차 국내훈련에 참가할 25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명단에는 지난해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 가운데 안준수(골키퍼), 이상민, 이승모, 윤종규, 유주안, 김진야 등 6명이 포함됐다. 백승호, 이승우 등 해외 구단 소속 선수들은 포함되지 않았다.U-19 대표팀은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에 나선다. 올해에만 10 여 차례 국내훈련을 실시하고, 3월 독일 해외전지훈련, 5월 수원JS컵 출전, 10월에는 AFC U-19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정이다.안익수 감독은 "내년 큰 대회를 앞두고 새로운 출발선상에 섰다고 생각한다. 17세 대표팀 출신 선수들은 나이는 한 살 어리지만 큰 대회 참가 경험이 있는 만큼 기존 선수들에게 자극이 되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선수 선발 배경을 밝혔다.안 감독은 이번 소집의 목표로 "새 얼굴들이 합류한 올해 첫 소집인만큼 선수단이 서로를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훈련을 통해 선수들 스스로가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해결할 줄 아는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U-19 대표팀이 참가하는 2017 FIFA U-20 월드컵은 내년 5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월 11일까지 수원, 인천, 천안, 대전, 전주, 제주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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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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