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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FC, 2020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 3대1로 승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8월 29일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양평FC 차인석 선수의 선취골과 오민석 선수의 추가골, 권로안 선수의 쐐기 골에 힘입어 고양시민구단을 3대1로 누르고 완승을 기록하며, 리그 5위를 기록했다.   첫 골은 전반 5분경 상대 문전에서 혼전 중이던 상황에서 양평FC의 20번 차인석 선수가 골대로 가볍게 차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또한, 전반 종료직전 얻은 코너킥 상황에서 양평 23번 오민석 선수가 강력한 왼발 터닝 슈팅으로 멋진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2대0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하지만 고양FC의 후반 반격도 매서웠다. 후반 55분, 49번 변원진 선수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의 상황이 몇 번 연출 되기도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80분, 양평FC의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수비수를 제치며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골로 연결되며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이 나왔다.   양평은 이날 승리로 4경기 만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내달 5일 토요일 17시 인천남동공단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인천남동구민구단과의 원정경기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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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양평군청 씨름단 이재안 장사, 2020 영월장사씨름대회 준우승 달성!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강원도 영월군에서 개최하는 2020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영월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경기로, 지난 11일 태백급 대회에서 양평군청 이재안 장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재안는 8강전에서 이병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대 1로 이기고 4강전에 진출, 유환철(용인백옥쌀)을 상대로 첫판은 주특기인 밭다리걸기, 두 번째는 들배지기 기술로 간단하게 상대를 제압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노범수(울산동구청)를 상대로 첫판은 잡채기로 1점을 앞섰으나 연이어 잡채기, 되치기를 당해 2대 1로 역전된 상황에서 마지막 뒤집기 공격을 시도했지만 모래판에 머리가 먼저 닿아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신택상 감독을 중심으로 태백급의 이재안, 홍성준, 김윤수, 허선행 장사, 한라급의 김보경, 강규식 장사, 백두급의 장성복, 박정석 장사가 출전했으며, 태백장사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13일 한라, 14일 백두급 장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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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0-08-12
  • 『여주시민축구단, 서울노원UTD 2대1 ‘승’』
      [여주시 이계찬기자]=K4리그 24라운드 중 12라운드를 마친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를 2대1 격파, 시즌 전적 5승1무4패(득점17, 실점17) 승점 16점으로 13개 구단 중 7위를 기록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지난 8일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리그 12위(1승10패) 서울 노원유나이티드와 격돌,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반전에 1골을 내주면서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이날 여주시민축구단과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는 경기 초반부터 거친 플레이로 승부를 펼치면서 반칙으로 인한 부상 선수가 속출했고, 심판 판정에 항의한 감독 1명(여주)을 비롯 무려 6명(여주3, 서울노원3)의 선수가 경고를 받는 등 혈투를 펼쳤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전반 32분경 12번 김성현(DF) 선수가 첫 골을 장식했고, 두 번째 골은 전반 44분경 88번 권현성(MF) 선수가 가볍게 오른발로 볼을 차 넣어 2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추가골을 노린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했으나 서울 노원의 맨투맨 압박 방어에 번번이 막히면서 역습 상황을 연출하던 중, 후반 14분경 교체 투입된 서울 노원 29번 진강민(DF) 선수가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면서 첫 만회골을 성공, 2대1 상황을 만들었으나, 양팀은 더 이상 추가득점 하지 못하면서 여주가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제75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토) 오후5시 양평군 용문면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양평FC(리그 5위, 6승2무3패)와 한판승부를 펼친 뒤, 22일(토) 오후5시엔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3위 파주시민축구단(리그 3위)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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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청 씨름단의 김보경 장사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한라급(105kg 미만)에서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김보경(한라급) 장사는 8강전에서 박성윤(의성군청)장사를 2-0으로 이기고 4강전에 올라 김민우(수원시청)를 2-0으로 제압하며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라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는 오창록(영암군청) 장사와 맞붙어 첫 판은 밀어치기를 당해 패배했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은 차돌리기와 끌어치기로 내리 제압하며 2대 1로 앞섰다. 하지만, 이어진 네 번째 판에서 또 다시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2대 2로 동점이 됐고, 마지막 판에서 경기시간 6초를 남기고 배지기를 당하며 아쉽게 2위에 입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씨름대회를 위해 열심히 땀 흘린 김보경 선수를 비롯한 양평군 씨름단 선수를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양평군 민속씨름단이 매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계속해서 대한민국 씨름 부흥과 양평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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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여주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짜릿한 승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지난 4일 있은 K4리그 7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추가시간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성공시켜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중앙 미드필더와 양쪽 날개를 이용하는 전력을 구사하며 경기 종료 직전까지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첫 골은 여주시민축구단에서 나왔다. 여주는 전반 33분 골키퍼 김태인(1번) 선수가 김성현(20번, 주장) 선수에게 연결한 볼을 이태형(26번) 선수가 진주 문전을 향해 뛰고 있는 조현진(66번) 선수에게 길게 연결, 조현진 선수의 오른발 슛이 진주의 골문을 흔들면서 1대0 기선을 잡았다.   선취 득점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여주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번번이 진주의 수비벽에 막히면서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앗으며, 여주가 1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하자 진주는 압박 수비로 여주의 공격을 차단,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구사하던 중 후반 7분경 여주 정다훈(4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진주 한건용(10번) 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대1 상황이 됐고, 후반 24분경 진주 조성욱(20번) 선수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1대2 역전 상황이 됐다.   역전골을 내 준 여주 심봉섭 감독은 특단의 카드로 브라질 출신의 용병 파트리키(10번)와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의 윤상호(22번) 선수를 교체 투입, 전력을 가다듬고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 42분경 프리킥 상황에서 파트리키 선수가 자신의 주특기 왼발 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2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처럼 양팀은 전‧후반 90분 동안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 승부를 펼쳤고,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지자 양팀 선수들은 남은 체력을 마지막까지 쏟아 부었으며,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여주 용병 파트리키 선수가 이태형(26번) 선수로부터 받은 볼을 논스톱 왼발 슛으로 진주 골망을 흔들면서 여주가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리그 전적 2승3패 승점 6점으로 13개팀 중 10위를 기록, 오는 11일(토) 2승1무4패 승점 7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시민축구단과 격돌한 뒤, 18일(토)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2위 인천 남동구민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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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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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20-06-30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양평FC, 2020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 3대1로 승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8월 29일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양평FC 차인석 선수의 선취골과 오민석 선수의 추가골, 권로안 선수의 쐐기 골에 힘입어 고양시민구단을 3대1로 누르고 완승을 기록하며, 리그 5위를 기록했다.   첫 골은 전반 5분경 상대 문전에서 혼전 중이던 상황에서 양평FC의 20번 차인석 선수가 골대로 가볍게 차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또한, 전반 종료직전 얻은 코너킥 상황에서 양평 23번 오민석 선수가 강력한 왼발 터닝 슈팅으로 멋진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2대0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하지만 고양FC의 후반 반격도 매서웠다. 후반 55분, 49번 변원진 선수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의 상황이 몇 번 연출 되기도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80분, 양평FC의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수비수를 제치며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골로 연결되며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이 나왔다.   양평은 이날 승리로 4경기 만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내달 5일 토요일 17시 인천남동공단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인천남동구민구단과의 원정경기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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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양평군청 씨름단 이재안 장사, 2020 영월장사씨름대회 준우승 달성!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강원도 영월군에서 개최하는 2020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영월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경기로, 지난 11일 태백급 대회에서 양평군청 이재안 장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재안는 8강전에서 이병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대 1로 이기고 4강전에 진출, 유환철(용인백옥쌀)을 상대로 첫판은 주특기인 밭다리걸기, 두 번째는 들배지기 기술로 간단하게 상대를 제압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노범수(울산동구청)를 상대로 첫판은 잡채기로 1점을 앞섰으나 연이어 잡채기, 되치기를 당해 2대 1로 역전된 상황에서 마지막 뒤집기 공격을 시도했지만 모래판에 머리가 먼저 닿아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신택상 감독을 중심으로 태백급의 이재안, 홍성준, 김윤수, 허선행 장사, 한라급의 김보경, 강규식 장사, 백두급의 장성복, 박정석 장사가 출전했으며, 태백장사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13일 한라, 14일 백두급 장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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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여주시민축구단, 서울노원UTD 2대1 ‘승’』
      [여주시 이계찬기자]=K4리그 24라운드 중 12라운드를 마친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를 2대1 격파, 시즌 전적 5승1무4패(득점17, 실점17) 승점 16점으로 13개 구단 중 7위를 기록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지난 8일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리그 12위(1승10패) 서울 노원유나이티드와 격돌,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반전에 1골을 내주면서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이날 여주시민축구단과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는 경기 초반부터 거친 플레이로 승부를 펼치면서 반칙으로 인한 부상 선수가 속출했고, 심판 판정에 항의한 감독 1명(여주)을 비롯 무려 6명(여주3, 서울노원3)의 선수가 경고를 받는 등 혈투를 펼쳤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전반 32분경 12번 김성현(DF) 선수가 첫 골을 장식했고, 두 번째 골은 전반 44분경 88번 권현성(MF) 선수가 가볍게 오른발로 볼을 차 넣어 2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추가골을 노린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했으나 서울 노원의 맨투맨 압박 방어에 번번이 막히면서 역습 상황을 연출하던 중, 후반 14분경 교체 투입된 서울 노원 29번 진강민(DF) 선수가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면서 첫 만회골을 성공, 2대1 상황을 만들었으나, 양팀은 더 이상 추가득점 하지 못하면서 여주가 2대1 신승(辛勝)을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제75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토) 오후5시 양평군 용문면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양평FC(리그 5위, 6승2무3패)와 한판승부를 펼친 뒤, 22일(토) 오후5시엔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3위 파주시민축구단(리그 3위)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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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청 씨름단의 김보경 장사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한라급(105kg 미만)에서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김보경(한라급) 장사는 8강전에서 박성윤(의성군청)장사를 2-0으로 이기고 4강전에 올라 김민우(수원시청)를 2-0으로 제압하며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라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는 오창록(영암군청) 장사와 맞붙어 첫 판은 밀어치기를 당해 패배했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은 차돌리기와 끌어치기로 내리 제압하며 2대 1로 앞섰다. 하지만, 이어진 네 번째 판에서 또 다시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2대 2로 동점이 됐고, 마지막 판에서 경기시간 6초를 남기고 배지기를 당하며 아쉽게 2위에 입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씨름대회를 위해 열심히 땀 흘린 김보경 선수를 비롯한 양평군 씨름단 선수를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양평군 민속씨름단이 매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계속해서 대한민국 씨름 부흥과 양평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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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여주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짜릿한 승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지난 4일 있은 K4리그 7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추가시간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성공시켜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중앙 미드필더와 양쪽 날개를 이용하는 전력을 구사하며 경기 종료 직전까지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첫 골은 여주시민축구단에서 나왔다. 여주는 전반 33분 골키퍼 김태인(1번) 선수가 김성현(20번, 주장) 선수에게 연결한 볼을 이태형(26번) 선수가 진주 문전을 향해 뛰고 있는 조현진(66번) 선수에게 길게 연결, 조현진 선수의 오른발 슛이 진주의 골문을 흔들면서 1대0 기선을 잡았다.   선취 득점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여주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번번이 진주의 수비벽에 막히면서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앗으며, 여주가 1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하자 진주는 압박 수비로 여주의 공격을 차단,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구사하던 중 후반 7분경 여주 정다훈(4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진주 한건용(10번) 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대1 상황이 됐고, 후반 24분경 진주 조성욱(20번) 선수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1대2 역전 상황이 됐다.   역전골을 내 준 여주 심봉섭 감독은 특단의 카드로 브라질 출신의 용병 파트리키(10번)와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의 윤상호(22번) 선수를 교체 투입, 전력을 가다듬고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 42분경 프리킥 상황에서 파트리키 선수가 자신의 주특기 왼발 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2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처럼 양팀은 전‧후반 90분 동안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 승부를 펼쳤고,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지자 양팀 선수들은 남은 체력을 마지막까지 쏟아 부었으며,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여주 용병 파트리키 선수가 이태형(26번) 선수로부터 받은 볼을 논스톱 왼발 슛으로 진주 골망을 흔들면서 여주가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리그 전적 2승3패 승점 6점으로 13개팀 중 10위를 기록, 오는 11일(토) 2승1무4패 승점 7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시민축구단과 격돌한 뒤, 18일(토)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2위 인천 남동구민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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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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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FC, 2020 K4리그 5라운드 홈경기 2연승!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0일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양평FC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진영 왼쪽 박스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이천시민구단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1대0으로 리드했으나, 6분 후 양평FC 15번 박지우 선수가 상대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숫적 열세에 빠진 상태로 경기가 진행됐다.   양평FC는 이른 시간 공격수를 빼고 수비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며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 내며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후반 90분경 이천시민구단 12번 오세현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10분 뒤 3번 김희성 선수가 양평FC 진영에서 걷어낸 볼을 이천시민구단 문전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귀중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지역 라이벌 더비전을 2대1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구단과 리턴매치로 오는 27일 토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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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양평FC, 2020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 승리로 장식!!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펼쳐진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에서 시흥시민구단을 1대0으로 제압, 2연승을 신고하며 타 구단 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도 2승1무 최소 실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초반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며 고전하는 듯 했으나, 전반 34분 상대진영 아크서클 부근에서 8번 이희준 선수가 볼을 잡고 한명을 가볍게 따돌린 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볼이 그대로 골키퍼 앞에서 바운드 되며 구석으로 빨려가 이날의 결승골로 이어졌다.   후반, 만회를 위해 공격을 시도한 시흥시민구단은 두터운 양평FC의 수비벽에 번번이 막히며 경기는 종료됐다.       다음 경기는 전통의 지역 라이벌 경기 동부권더비로 오는 20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이천시민축구단과 양보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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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양평 정남수 기자]=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 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 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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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제17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이천농아인 컬링팀 경기도대표 출전하여 은메달 획득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농아인 여자컬링팀은 1924년부터 시작되어 매4년마다 열리는 전세계농아인 올림픽에 금메달을 목표로 전국최초로 2019년 9월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엄태준시장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정진완 원장님 김용진 전기재부 차관님 이천시 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님 한국장애인컬링협회 사무국장님 및 임원등을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을 하였습니다. 이번 2월 6일부터 2월14일 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0년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당당히 경기도 대표로 처음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현재 이천 농아인 여자컬링팀은 이천지역 중증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이탈리아 발테리나에서 열린 데플림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국가대표 여자 컬링간판스타 권예지 선수를 비롯해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단장은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이병덕 회장님께서 맡고 계시며 지도코치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평창 페럴림픽조직위원회 팀장을 역임하시고 2011년 국가대표 코치, 2014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신 컬링선수 출신의 박권일 코치님께서 지도하고 있다. 이번대회에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후원하여 주신 이천시청, (주)리드 ,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사단법인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 그 외에 후원하여 주신 모든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병덕 단장님과 이천시농아인협회 박현숙 지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천 농아인 컬링팀은 앞으로 매년 있을 세계 선수권대회 및 전세계청각장애 올림픽(데플림픽)에서 금매달을 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이천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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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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