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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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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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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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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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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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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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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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금사면 새마을부녀회 마을환경정화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면장 곽호영)은 지난 7일 관내 소재지 일원에서 금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상남) 회원과 새마을지도자(회장 박승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관내 분위기를 전환하고, 깨끗한 금사면의 이미지 제고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관내 소재지 이포리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 버스정류장 주변, 이포나루터 주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박상남 금사면 부녀회장은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준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여 분위기를 쇄신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호영 금사면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사면, 늘 오고 싶은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 새마을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취약계층 반찬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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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양평군, Let’s go! 양강섬 인도교(부교) 개통!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강섬 인도교(부교)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7월 7일부터 개통한다.   지난해 경기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양강섬 인도교(부교) 사업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사업의 세부 전략사업으로 양평생활문화·어울림센터와 양강섬에서 양평시장을 연결해 도시 접근성을 강화  하고, 홍수시 남한강의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할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총사업비 22억 원으로 부교 제원은 총연장  94.6m, 폭 5m로 주 출입구에 완만한 경사로데크와 부교 위 야간조명을 추가로 설치했다. 경사로 설치시에는 사면보호를 위한 스톤네트(호박돌)를 시공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했다.   이용객의 안전 및 시설 관리·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인도교(부교)에 탄성 로프(계류장치)가 설치돼 수위 상승시 부교가 수직 상승 및 하강이 가능한 공법으로 시공됐고, 인근 어업인의 어선 통행이 가능하도록 부교 중간에 아치형 도교를 설치했다. 고수부지의 특성을 고려한 내구성이 우수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보행교량 조성에 중점을 둬 기존 자전거 도로와 물소리길 코스와도 연결해 관내 주민과 양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강섬 인도교(부교)가 지난 6월 준공 된 양근천 산책로 확포장 구간과 연계  해 양평시장을 잇는 가교로의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양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머물고 싶은 특별한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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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대신면 남·여새마을회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에 앞장서
      [여주시 이계찬기자]=대신면 남·여새마을회(협의회장 송은섭·이상이)”에서는 지난 7월 3일 새벽6시30분부터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순흠 대신면장, 서도원 이장협의회장, 송은섭 ․ 이상이 남·여새마을협의회장, 각 마을 남녀회장 40여명이 참석해 당남리 캠핑장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대청소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대청소를 실시하지 못해 더러워진 당남리 캠핑장 일원을 정비해 캠핑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연순흠 대신면장은 “대신면 남·여새마을회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신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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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그린 스쿨․오피스 조성」 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2개교)와 공공기관(1개소)에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그린 스쿨․오피스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바이오월(수직정원)’을 교실 및 사무공간에 설치하여 미세먼지 및 공기 오염물질 저감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바이오월(수직정원)은 식물의 잎과 뿌리로 실내 공기가 순환하면서 오염물질이 정화되도록 설계된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미세먼지 저감량이 시간당 평균 232㎍/㎥에 달한다.  이는 동일 면적의 화분에 심은 식물의 미세먼지 저감량인 33㎍/㎥보다 7배 정도 많은 양이다.   시는 올해 초 장호원중학교, 백사초등학교 및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개소를 선정하여 지난 5월 28일부터 3개소에 순차적으로 ‘바이오월(수직정원)’ 설치를 완료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학생, 교직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기정화식물 관리 교육,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바이오월 설치로 교실 및 사무공간 내 공기의 질 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친환경 공기청정 시스템인 바이오월이 도시농업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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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양평군, 제7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경관․환경분야 최우수’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양평군수 정동균)은 지난달 25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강상면 병산2리 황곡,누리울 마을이 경관·환경분야에서 1위로 최우수 마을에, 양서면 증동3리 고현마을이 문화·복지분야에서 2위로 우수마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산2리는 경기도 경관·환경 분야 대표로 7월 중 농식품부 현장평가를 거쳐 오는 8월 27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졌다.   이번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스스로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경기도 시·군을 대상으로 행복농촌 만들기 홈페이지에 직접 신청한 마을 중에서 분야별로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병산2리는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해온 ‘양평 어울림공동체 사업’에 2013년부터 꾸준히 참여해 예비, 진입, 발전, 자립단계를 거쳐 가장 먼저 행복마을 선정된 마을로, 클린365 점검단, 자원순환마을, 생태보전 농업실천마을, 황곡·누리울길 도랑살리기, 황곡누리울 8경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 주민 스스로, 주민들이 행복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모습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병산2리 이달수 이장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완성을 마을비전으로 ‘깨끗한 농촌이 도시민을 부른다’는 신념을 가지고 깨끗한 마을의 전국표본이 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지금처럼 마을의 비전에 행정과 중간지원조직의 자원과 협력이 지속되고 확산된다면 양평군이 더욱 행복한 지역공동체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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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여주시새마을회, 남한강클린코리아 운동 이어가”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30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남한강클린코리아 운동으로 ‘깨끗한 여주시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가남읍, 점동면, 강천면, 여흥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40명은 강천보를 중심으로 2km 구역 내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남한강변에 방치된 쓰레기는 장마·태풍 등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과 수생태계 훼손 등 여러 문제점을 일으킬 수 있다.   여주시새마을회는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 등을 사전에 수거하고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으로 유입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해 상수원보호와 수질오염 방지에 힘쓰고 있다.   고광만 회장은 “이포보, 여주보에 이어 오늘 강천보까지 3개보를 중심으로 클린코리아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새마을회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2020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쾌적한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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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군, 정원등록제 추진으로 관내 우수정원 적극 발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정원 문화확산 및 정원산업 발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6월 22일 ‘양평군 정원문화 확산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관내 개인, 단체, 법인 등이 조성해 관리하는 민간정원을 대상으로 우수한 정원을 발굴해 개방하도록 하는 ‘양평정원 등록제’를 추진한다.   양평정원은 양평만의 특징이 잘 반영돼 유지관리 되고 있는 우수한 민간정원을 선발해 양평군수가 지정 등록하는 정원이며, 정원의 등록 기준은 일정기간 정원개방, 등록기간 중 유지관리 의무 준수등 이다.   양평 정원은 정원 프로그램 답사지 활용과 정원 탐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문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등록된 정원에 대하여 등록증 및 현판 부착과 정원재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개인 또는 법인·단체가 조성 및 관리하는 민간정원은 신청 가능하며, 오는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산림과 정원문화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고, 실무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8월 17일 한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자격요건 및 신청서식 등은 양평군청 산림과(☎770-2445)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과 관계자는 “우리군 관내에 민간이 조성한 정원 중 자연과 어우러진 양평을 대표할 만한 정원자원이 많지만 그동안 이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며, “양평정원 등록제를 통해 지역 곳곳에 아름다운 정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우수한 정원이 많이 등록돼 양평군의 또다른 관광자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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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다』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이천시 이승철기자]=요즘 코로나19 여파로 생활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도심 속 공원은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염병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시민들에게는 공공시설(공원)을 이용할 권리가 있는 반면, 반드시 의무도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공원을 둘러보면 이용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예를 들면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분리를 해서 지정된 장소에 버리면 되는데 아무렇게나 분리도 안하고 버리는 것도 모자라 음식물, 생활쓰레기를 보란 듯이 무단 방출하고, 공공시설물을 함부로 망가뜨리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또한 반려동물이 급증하면서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동물보호법에는 “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여야 하고, 배설물이 생겼을 때에는 즉시 수거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고, 위반 하였을 때에는 행위에 따라 징역형, 벌금형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원 곳곳에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보게 되고,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 동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과 관련하여 이용객들 간에 많은 갈등 관계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옛 말씀에 “가랑비에 옷자락 젖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조그만 일 하나도 거듭하다 보면 종국에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바로 잡을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습관이란, 자기 본인은 거의 느끼지 못하는 버릇이지만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이미 굳고 단단하다.  그러나 사사로운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이제는 우리도 쇠사슬로 꽁꽁 묶인 나쁜 습관을 풀어 새롭게 단장해야 할 때이다.우리는  “공중도덕”  “주인의식” “선진 시민의식” 이런 말들을 늘 듣고 배우며 살아왔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공공시설(공원)에 적용하여 풀이해 보면,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어느 누구의 특정한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결국 “내 것” 이기 때문에 소중히 이용하고 관리해야 할 의무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된다. 공원은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로 우리 모두의 것이므로 내 것처럼 아끼고 소중하게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앞으로는『나 한사람쯤이야』하는 마음을 『나만이라도』“『지금부터라도』라는 마음으로 바꾸어 남을 배려하는 늦지 않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의 물결로 확산되어 나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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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설성면 성호호수 마가목 꽃길을 기대해주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설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대훈)는 지난 29일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으로 성호호수 10리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날 기념수로 마가목 나무심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은 마가목 나무는, 새순은 나물로 먹고 5~6월에 하얀 꽃이 피며, 가을이면 멋진 단풍이 들고 연어 알처럼 송이송이 붉은 열매가 익어 신이 내려주신 나무라고 불린다.   이날 김경중 설성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역을 위한 봉사정신과 다양한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이 마가목 꽃길을 걸으며 치유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대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의 시작으로 앞으로 성호호수 주변을 빙 둘러 꽃길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이춘섭 성호호수 수질관리위원회장님께도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성호호수 연꽃단지와 연계한 10리 꽃길사업을 통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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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붓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금사, 벽화 그리기 봉사 현장답사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자원봉사거점센터(센터장 지병주)는 지난 29일 자원봉사센터 회원, 벽화동아리 대학생 4명과 함께“마을 벽화 그리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장회의 및 답사를 실시했다.     금사면자원봉사거점센터에서 진행하는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은 금사면 자원봉사센터 회원들과 경기대학교 벽화동아리 학생들, 이포중·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금사면 근린공원 시멘트 옹벽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주는 재능기부이다.     이날 관계자는 현장답사에 대표로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에게 벽화 그리기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실전 현장에 투입되는 전 과정을 안내했고 학생들과 주제선정 및 도색, 다양한 이미지 등에 관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을 주관한 지병주 센터장은 “벽화 그리기 봉사에 적극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생들의 소중한 재능기부가 금사면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성과물로 표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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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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