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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제1회 평화사랑 신년회’ 개최
    [정남수 기자]=㈔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지부(이사장 최동희)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1회 평화사랑모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회원을 포함한 협력 단체,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과 2020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HWPL 서울경기남부 최동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 평화 걷기대회, 국제법 제정 기념행사 등을 진행했다”며 “이같은 평화의 운동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것은 이곳에 함께하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한반도와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고민하는 이 시간이 세계평화를 앞당기는 귀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는 한국불교태고종 행정부원장 성오스님, 인류살림본사 해심사 탄운스님, 분당 법기사 석청보스님, 서울 용산 모스크 알 아브라힘 압둘가니 이맘, 신하철 국가헌정회 이사, 양종천 전 수원시의원, 배재화 (사)무궁화K사랑연합회 회장, 최원재 경기일보 문화부장, 김형천 경인종합일보 국장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부원장 성오스님은 “개인이나 한 단체의 힘으로 평화는 이뤄질 수 없다. 이곳에 계신 분들과 시민사회의 힘이 HWPL과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면 평화 실현은 가능하다”며 “홍보대사와 평화위원들은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연혁보고 및 2020년 계획보고, IPYG 한반도평화통일캠페인 사업공유, 자유토론, 평화 문화공연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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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신천지예수교회, 신성모독 전광훈 목사 규탄 성명 발표
    일제강점기부터 계속된 개신교의 마귀적 행동 적시 ‘종교가면’ 쓴 정치 집단 한기총의 영구적 폐쇄 역설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최근 신성모독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전광훈 목사를 규탄하고 그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폐쇄를 강력하게 주장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전성도는 24일 발표한 규탄 성명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기총 소속 교인들을 향해 구원이 없는 한기총에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성명서에서 “전 목사의 ‘하나님 까불면 전광훈한테 죽어’ 등의 발언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신성모독, 성령 훼방죄를 자행한 것”이라며 “이는 곧 한기총의 말이다. 한기총의 신의 실체가 이제야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주 만물 창조주 하나님은 지상 만민이 숭배하고 존경하는 분이시다”며 “예수님과 우리 신천지 성도들은 마태복음 13장 24-30절, 38-39절의 증거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영적 자녀이며,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다. 왜 우리 아버지를 죽이려 하는가”라고 규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한기총 산하 교단 및 교회와 목사들은 전광훈 대표회장과 같은 신과 사상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며 “전광훈 대표회장은 한기총을 가지고 지구촌을 떠나거나 자발적으로 유황불못에 들어가라”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한기총 소속 개신교의 만행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져 온 마귀적 행동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신사참배와 △소속 목사들이 계시록을 가감한 일 △최근 10년간 범죄로 목회자들이 받은 1만 2천 건의 유죄판결 등 그들의 ‘반국가·반사회·반종교적 행동’을 열거했다.   이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의 이러한 발언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온 세계로부터 마귀 나라로 지적받을까 두렵다”며 “전 대표회장의 신성모독적 망언에 세계가 떠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를 따르는 이들을 향해 “맹종 신앙인들이여, 하나님을 죽이겠다고 하는 저 한기총에 구원이 있겠는가. 거기서 도망하라”고 호소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전광훈 대표회장은 자신에게 기름부음이 임했다며 대한민국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 죽는다는 말도 서슴지 않고 있다”며 “이는 자신의 권세를 위해 종교를 이용하는 이단‧사이비적 사상이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종교가면을 쓴 정치적 집단 한기총은 즉각 폐쇄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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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실시간 종교 기사

  •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제1회 평화사랑 신년회’ 개최
    [정남수 기자]=㈔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지부(이사장 최동희)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1회 평화사랑모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회원을 포함한 협력 단체,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과 2020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HWPL 서울경기남부 최동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 평화 걷기대회, 국제법 제정 기념행사 등을 진행했다”며 “이같은 평화의 운동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것은 이곳에 함께하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한반도와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고민하는 이 시간이 세계평화를 앞당기는 귀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는 한국불교태고종 행정부원장 성오스님, 인류살림본사 해심사 탄운스님, 분당 법기사 석청보스님, 서울 용산 모스크 알 아브라힘 압둘가니 이맘, 신하철 국가헌정회 이사, 양종천 전 수원시의원, 배재화 (사)무궁화K사랑연합회 회장, 최원재 경기일보 문화부장, 김형천 경인종합일보 국장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부원장 성오스님은 “개인이나 한 단체의 힘으로 평화는 이뤄질 수 없다. 이곳에 계신 분들과 시민사회의 힘이 HWPL과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면 평화 실현은 가능하다”며 “홍보대사와 평화위원들은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연혁보고 및 2020년 계획보고, IPYG 한반도평화통일캠페인 사업공유, 자유토론, 평화 문화공연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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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신천지예수교회, 신성모독 전광훈 목사 규탄 성명 발표
    일제강점기부터 계속된 개신교의 마귀적 행동 적시 ‘종교가면’ 쓴 정치 집단 한기총의 영구적 폐쇄 역설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최근 신성모독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전광훈 목사를 규탄하고 그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폐쇄를 강력하게 주장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전성도는 24일 발표한 규탄 성명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기총 소속 교인들을 향해 구원이 없는 한기총에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성명서에서 “전 목사의 ‘하나님 까불면 전광훈한테 죽어’ 등의 발언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신성모독, 성령 훼방죄를 자행한 것”이라며 “이는 곧 한기총의 말이다. 한기총의 신의 실체가 이제야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주 만물 창조주 하나님은 지상 만민이 숭배하고 존경하는 분이시다”며 “예수님과 우리 신천지 성도들은 마태복음 13장 24-30절, 38-39절의 증거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영적 자녀이며,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다. 왜 우리 아버지를 죽이려 하는가”라고 규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한기총 산하 교단 및 교회와 목사들은 전광훈 대표회장과 같은 신과 사상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며 “전광훈 대표회장은 한기총을 가지고 지구촌을 떠나거나 자발적으로 유황불못에 들어가라”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한기총 소속 개신교의 만행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져 온 마귀적 행동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신사참배와 △소속 목사들이 계시록을 가감한 일 △최근 10년간 범죄로 목회자들이 받은 1만 2천 건의 유죄판결 등 그들의 ‘반국가·반사회·반종교적 행동’을 열거했다.   이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의 이러한 발언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온 세계로부터 마귀 나라로 지적받을까 두렵다”며 “전 대표회장의 신성모독적 망언에 세계가 떠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를 따르는 이들을 향해 “맹종 신앙인들이여, 하나님을 죽이겠다고 하는 저 한기총에 구원이 있겠는가. 거기서 도망하라”고 호소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전광훈 대표회장은 자신에게 기름부음이 임했다며 대한민국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 죽는다는 말도 서슴지 않고 있다”며 “이는 자신의 권세를 위해 종교를 이용하는 이단‧사이비적 사상이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종교가면을 쓴 정치적 집단 한기총은 즉각 폐쇄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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