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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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사과재배 활성화와 전문 농업기술 보급을 위한‘2024년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사과반 교육과정은 기후 변화 탓에 사과 재배 적합한 지역이 북상함에 따라 사과 재배면적 증가로 사과 재배 활성화와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 사과재배현황과 문제점 ▲ 사과재배환경 ▲ 사과 개원 및 재식 ▲ 사과 전정 ▲ 토양관리 및 시비 ▲ 관내 사과 재배 우수사례 발표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최신 사과재배 동향과 재배기술로 편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SNS(카카오채널‘양주시농업기술센터’, 인스타그램‘양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홍보했으며 방문, 전화접수,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은 사과재배 농업인 및 관심농업인 50명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기간은 6월 14일과 6월 28일, 총 2회, 9시간 진행되며 체계적인 사과재배 기술 습득으로 사과품질 향상 및 재배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 영농기술 및 경영능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인 농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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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17
  • 하천 유휴부지 활용 사료작물 재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백사면 일대 하천 유휴부지(약 3ha)에 사료작물(호밀)을 심어 약 120롤(약6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였다.   호밀을 심기 위해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재정비하면서 곳곳에 있던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하였고 심어진 호밀 덕분에 하천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산된 호밀은 축산 농가에게 공급되어 올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조사료 수확량이 줄어든 축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한 축산농가는 유휴부지 활용으로 조사료 생산비가 절감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기탁 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천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였고 축산 농가에게는 조사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또한 하천변에 산재 되어 있던 쓰레기 정비까지 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더 많은 시민, 축산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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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2024-06-17
  • 안성시, 1만 7천여 명에게 2024년 상반기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관내 농업인 17,813명에게 2024년 상반기(1~6월분) 농민기본소득 3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농민 개인에게 매달 5만 원씩 총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6월과 12월에 30만 원씩 지급하는데, 지급 대상은 안성시에서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5년 이상 거주하고, 1년 이상 영농종사를 한 농민 중 농업 외 연간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다.   상반기 신청자 가운데, 미지급 결정을 받은 농민은 오는 28일까지 이의신청서 및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지급 여부를 재심의할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지급일부터 18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안성시는 소비처가 부족한 농촌 현실을 반영하여 지역 농축협까지 소비처를 확대한 상태다. 다만 대형유통업체,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을 제한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김창선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어려운 농촌 여건에서 농민기본소득이 농업인들에게 위안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농촌의 소득 불평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민기본소득 사업을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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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정책
    2024-06-17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 육성하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11 일 시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현장교육은 2024년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5월 30일 연합회 2차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상기후와 온난화에 따른 여주의 새로운 품목도입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현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현장교육으로 여주시 농업농촌의 선도를 이끄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회원들의 역량이 한단계 향상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교육에 함께 참여한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변화되는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오는 7∼8월 읍·면·지구별로 하계연찬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발생되는 당면 농업현안등을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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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13
  • 여주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 ‘우수상’ 수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12일 스마트농업, 디지털 마케팅 등 농식품 생산, 유통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 확산 도모를 위해 개최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2개부문 경진에 참가하여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하는 2024 농업기술박람회의 부대행사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루어졌다. 경진분야는 총 3개분야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로 나눠 진행됐다.   여주시에서는 지난 5월 22일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사전 경진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2팀이 2개분야 경진에 참가했다.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분야에 최원태 농업인(점동면)이 스마트축산(낙농) 경영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이민재(가남읍), 김유라(북내면) 농업인이 여주쌀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현장에서 경진하여 격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경진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물인 여주쌀을 전시해 홍보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시에서는 스마트농업 경영 농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농업교육을 하고 있고, 농업인 경진대회에서 매년 수상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주시에서는 농업인의 역량향상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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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농업
    2024-06-13
  • 양평군,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뱀장어 치어 방류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12일 뱀장어 치어 1만 1062마리를 남한강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관내 내수면 환경에 적합한 참게 2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추가로 군은 올해 다슬기 250만 마리, 동자개 7만 마리, 대농갱이 17만 마리, 쏘가리 3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군은 전년 대비 8천만 원을 증액한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건강한 치어를 방류함으로써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생산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종묘 방류를 통해 어족자원의 증대와 어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방류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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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2024-06-13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이천시, 농축수산물 판매점 및 음식점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농축수산물 판매점 및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농축수산물 판매점 및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의 계도·홍보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관내 농축수산물 도·소매업종 및 음식점업으로, 소, 돼지, 쌀, 배추김치(배추, 고춧가루), 참돔, 오징어 등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원산지의 표시대상)에 해당하는 품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원산지 거짓표시가 적발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을, 미표시가 적발될 경우 5만원~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착되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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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정책
    2024-06-04
  • 양주시, ‘꼬마농부 학교’ 도시농업 프로그램 시작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023년 상자텃밭 보급 사업 우수기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꼬마농부 학교’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6개 어린이집인 공립 ▲꿈동이어린이집, ▲꿈모아어린이집, ▲꿈빛나래어린이집, ▲덕정따복어린이집, ▲천보어린이집, ▲회천어린이집에 등·하원하는 만 2세부터 만 5세 어린이 120명이 참여했다.   ‘꼬마농부 학교’는 도심 어린이집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벼와 콩 화분 재배로 매일 밥상에서 보는 쌀밥과 콩이 어떻게 자라고 수확하는지 가까이 관찰하고 더 나아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7일부터 오늘 31일까지 ‘꼬마 농부’들은 벼와 콩을 화분에 직접 심고 오는 가을철 수확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예정이다.   아울러, 가을에는 쌀과 콩을 수확하는 전통 농기구 체험과 떡메치기 등 다양한 식문화 체험으로 곡물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배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매일 먹는 쌀밥의 소중함을 알고 콩에 관한 관심을 높여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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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03
  • 여주시 초유대량생산시스템 동영상 제작 촬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송아지 폐사율 감소 및 질병예방을 위해 젖소농가의 초유를 수거하여 한우, 염소 등 250여농가에 살균초유를 공급하고 있다.   초유는 어미소가 송아지를 낳고 2일 이내에 분비하는 우유로 송아지에게 반드시 필요한 면역물질 및 단백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어린송아지 등에게 질병저항성을 높여 폐사율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기술보급과는 2023년 12월 초유대량생산시스템을 구축하여 축산농가에게 큰 호응을 받은바 지난 5월 31일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초유은행 농업기술동영상 촬영하여 초유대량생산시스템을 전국에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김상민 축산미생물 팀장은 “2023년 신축한 초유은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초유를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송아지 폐사율 저감을 통한 경영비용 절감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한우 및 흑염소 농가 등 수요에 맞게 생산량을 더욱 늘려 공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술보급과 전창현 과장은 “농촌진흥청에서 제작하는 농업기술 동영상 콘텐츠(초유 생산공급 기술) 제작을 통해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초유은행의 모범사례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많은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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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제14회 이천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실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지난 30일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가 함께 한 한마음대회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8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행사는 농업인의 권익향상과 2050탄소중립 실천 확산 운동을 결의하는 소통의 장, 농업인학습단체가 함께하는 대동 한마당을 마련하고자 진행되었으며,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과‘안전한 농촌일터만들기’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또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22명에게는 표창장을,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유공 공무원 3명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했다.   오광석 농촌지도자이천시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고‘농업인 단체의 유대와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학습단체가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는 농업현실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상 등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농업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하며,‘이천농업의 차별성과 전문성에 대한 과제 해결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농업·농촌을 향한 마음이 항상 열려있다’며 생명을 살리는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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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이천쌀문화축제 공식 포스터 공개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지역문화매력 100선” 이천쌀문화축제의 23번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가을 찾아올 축제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포스터는 가을이 익어가는 황금 들녘의 노란색을 배경으로 쌀밥을 통해 그 주제를 함축하면서 일러스트를 최소화했다. 또한 지난 포스터보다 날짜와 시간, 장소 등 주요 정보를 도드라지게 표현하면서 시인성을 개선했다.   축제 사무국은 “포스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요즘 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예스러움에 주목했다.”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2024년 가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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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양주시, ‘국내 육성 우수 신품종(선풍) 시범사업 논콩 파종 연시회’ 개최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31일 남면 신산리 일원에서 은남콩작목반 및 양주시콩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육성 우수 신품종 시범사업 논콩(선풍) 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   두부 및 장류용 콩 품종인 선풍콩은 논 재배에 적합한 품종 중 하나로 키가 약간 크고 콩알도 굵은 비교적 쓰러짐에 강한 품종으로 콤바인 수확 시 꼬투리 터짐이 약간 발생할 수 있으나 착협고가 높아 기계수확에 유리하다.   또한, 선풍은 보급종인 대원콩보다 21% 수량이 많은 품종으로 10a당 수확량이 340kg이다.   단, 논콩 재배 시 유의 사항으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 우려가 없고 비가 그친 후 24시간 내 물이 잘 빠지는 재배 적지 선정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2024년 기준 논콩 재배면적은 25ha로 전년 대비 5.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풍콩은 정부 공공 수매 품종으로 수확기에 공공 수매를 신청할 수 있고 올해 시범단지를 통해 재배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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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여주시, 2024년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관외 우수농장 견학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30일(목)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관외 우수농장 견학을 실시했다.   2024년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 교육일정 14회차 60시간으로, 1회 관외 현장교육이 예정되어 있었다. 이번 관외 현장교육은 춘천시 초록달코미네 농장과 양평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를 방문하였다.   초록달코미네 김경희 대표는 현실형 스마트팜을 조성하여 가성비 있는 스마트농장을 만드는 노하우와 시설원예 작물 재배 방법 등을 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였고, 양평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 고원중 대리는 스마트지원센터 경영 방법과 병충해 피해 상황 및 해결 방법, 양액 제조 방법, 육묘방법 등의 경혐담을 공유하였다.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 교육생은 “스마트농업의 현실적인 상황과 내 농장에도 활용 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알게되어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초록달코미네 농장과 양평농협 스마트농업 지원센터 견학이 스마트농업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어, 농장에 접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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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양평군,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왕우렁이 방사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0일 용문면 마룡리 친환경 벼 재배 농가에서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친환경농업인 연합회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물 맑은 양평 쌀 재배와 제초작업 생력화를 위한 왕우렁이를 방사했다고 밝혔다.   우렁이 농법은 화학 제초제 대신 물속의 풀을 먹는 우렁이의 습성을 이용해 논의 잡초를 없애는 생물학적 제초법으로, 대표적인 친환경 농법이다. 우렁이 방사 면적은 3,228㎡이며, 모내기 후 5~10일경에 10a당 5~6kg의 왕우렁이를 방사할 경우 약 95%의 잡초방제 효과가 있다.   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친환경 농법 쌀 생산을 위해 친환경 인증 및 인증 계획 농가 835농가 773ha에 왕우렁이 종패 61t을 농협과 협력해 지원하고 있다. 우렁이는 생태계 교란 위험이 있어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철저한 안전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일손을 보탠 전진선 군수는 왕우렁이를 방사하며 현장을 찾은 농민들과 영농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 군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으로 고품질 물 맑은 양평 쌀을 생산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관행 농가를 포함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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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 육성하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회장 김현태) 는 지난 5. 30.(목)일 산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시연합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사업계획에 따라 추진 예정인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 계획과 당면영농추진 상황 등에 대해 공유했다.   박중하 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두 번째로 맞는 운영위원회에서 회원들의각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서는 임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6월 계획하고 있는 현장교육이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현태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20여명은 본 회의에 앞서 대신면 당남리섬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하였으며, 본 회의에서 모내기가 끝난 후 고품질 여주쌀 생산에 모든 회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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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여주시, 동절기대비 가금농가 1차 방역점검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23/′24년 전국적으로 AI발생(전국 농장발생 32건, 야생조류 19건)으로 막대한 경제 손실과 가금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다시 반복되지 않기 위하여 동절기 대비 가금농가 방역 점검을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일제점검은 상시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동절기 이전(′24.5월~8월) 가금농가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방역시설과 소독설비, 노후화된 축사 등을 사전 정비하고자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점검은 검역본부·방역본부 및 여주시와 합동으로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전실·방역실·그물망·울타리·CCTV 등 법정 방역시설 이상 유무, 방역시설과 소독설비 적정 운영 여부, 출입차량과 어리장·계류장 등 세척·소독실태 등 방역준수사항을 점검하고 방역수칙 교육·홍보를 병행하며, 노후화된 축사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찾아 보완할 계획이다.   1차 점검결과에 따라 위법사항은 현지지도 및 이행계획서 징구하고 2차 점검 확인결과 미흡시에는 확인서 징구,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점검이 동절기 대비 AI 발생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임을 충분히 설명하고 점검에 적극 협조 당부하였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최근 5월 23일 경남 창녕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는 등 겨울철새 북상, 현 기온 등을 감안할 경우 아주 특이한 발생이며, 여주시에서는 2020년 발생이후 추가 발생되지 않았다. 이러한 사전 조치를 통해 고병원성 AI가 관내에서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축산농가 및 관련협회와 더불어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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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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