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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개시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농가의 적극적인 가입 독려에 나섰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여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보험상품으로, 농림축산식품부·경기도·안성시가 함께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통해 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안성시 전체 가입면적(4,089ha)의 약 73%(2,991ha)를 차지하는 ‘벼’는 6월 21일까지 지역농협이나 품목농협을 통해 상담 후 가입이 가능하다.   벼 뿐만 아니라 고구마, 옥수수 등 가입이 같인 기간에 가능하며 작물별로 가입 기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상저온, 우박, 호우 등의 예측불가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하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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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안성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준공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지난 19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소재 돼지 농장(두오팜)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벌어졌다. 내빈과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하얀 테이블보로 덮인 정갈한 테이블에 앉아 분위기 있게 디저트를 즐기는 가운데 우아한 소프라노와 테너의 성악곡이 울려퍼졌다.   본 행사는 대한한돈협회안성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준공식”으로,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대한한돈협회장 및 안성시지부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경기도, 농·축협, 이장단협의회장, 축산관련단체장 및 한돈농가,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행사 순서로는 ▶ 식전공연(성악 2인조) ▶ 개식행사 ▶ 안성시 축산냄새 5개년저감대책 경과보고(박혜인 축산정책팀장) 및 홍보 동영상 상영 ▶ 감사패 전달 ▶ 준공 테이프커팅식 ▶ 농장시설 견학(안내 : 두오팜 농장대표)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김보라 시장은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로부터 대한민국 한돈산업 발전을 이끌어낸 공로로 감사패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안성시에서는 ‘23~27 축산냄새 5개년 단계별 저감대책을 집중 추진중에 있으며, 2027년까지 안성시 양돈농가의 10% 이상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확산(기존 노후화된 개방형 축사를 철거하고 냄새 없는 스마트 무창축사로 신‧개축)하고, 40% 이상 강화된 냄새저감 시설기준을 적용하는 한편, 낡고 오래된 민원다발 농가 등에 대하여는 이전 철거로 폐업을 유도하는 등 농가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두오팜 농장은 안성시가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단과 합동으로 개발한 「안성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적용해 건립된 최초의 돼지 농장으로 시비 10억, 자부담 55억을 포함해 총 사업비 약 65억원이 투입되었으며, 건축면적 2동, 3,193㎡의 규모로 돼지 약 3,350두를 일관 사육(자돈생산 및 비육)할 수 있다.   주요시설로는 무창형 중앙집중배기, 에어워셔(바이오필터), 액비순환시스템(가축분뇨 미생물 활성화 처리), CCTV, 자동 급이‧급수시스템, ICT 냄새측정장치, 8대방역시설 등을 갖추어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무창축사로 건축되었으며, 기존 낡은 개방형 축사 대비 축산냄새가 80~100%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한 사육환경 개선으로 PSY(모돈 마리당 연간 출산 새끼돼지 수)는 OECD 평균 29두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우리나라 평균인 21두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로 농장 생산성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특히, 축사 외부 위험요인 차단과 수준 높은 방역관리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등 악성 가축질병으로부터 해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석식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장은 “그간 축산냄새 민원으로 주민분들과 관내 한돈농가가 많이 힘들어 했으나, 앞서가는 정책 제시와 과감한 지원으로 축산악취의 근본적 해결책을 찾아준 안성시에 감사드린다” 며, “지금까지 축산냄새로 인해 주민분들께 불편을 겪게 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과, 앞으로는 우리 농가들이 시의 정책에 발맞추어 냄새가 없도록 더욱 스마트하게 관리하고 경쟁력을 갖추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자리에 초대받은 한 주민은 “돼지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아, 분위기 좋은 호텔 레스토랑에 온 것처럼 고급진 음악 들으며 휴식했다. 여기가 돼지 농장이 맞느냐?” 고 말해 함께 웃는 해프닝도 있었다.   자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장내 축사시설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둘러보았으며, “오늘 여기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표준모델 준공은 안성시 축산냄새 5개년 저감대책의 첫 결실로 안성시 ESG 상생축산의 비전을 달성하고, 축산냄새 해결은 물론 생산성을 높이는 농가 경쟁력까지 갖춰 대한민국 축산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스마트 축산은 청년 농업인들을 차세대 리더로 만들고, 청년들을 다시 불러모아 농촌 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안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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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여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현장방문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6일 능현동에서 진행 중인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량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을 방문하여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하여 토양에 되돌리는 자원순환 농업을 확산하고, 농업 부분 미세먼지 발생량 저감 및 봄·가을철 산불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된 사업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은 봄철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4월, 가을철인 11월, 12월에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농작물에 한정하여 파쇄를 지원한다.   파쇄지원단은 읍·면농업인상담소에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 중 산림연접지(100m) 이내, 고령농, 취약계층 등 자체적으로 파쇄기 임대 및 사용이 어려운 농가를 우선해 무상으로 파쇄작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업자들은 안전하게 작업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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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의정부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4월 29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지도‧단속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논란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공정 거래 유도 및 소비자 알권리 보장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마련했다.   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또는 미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표시판 및 푯말 등을 기준에 맞게 제작해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부착 여부 ▲영수증 및 거래명세서 등 비치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최소 5만 원 이상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5년 이내에 2회 이상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소 500만 원 이상 최대 1억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김정일 도시농업과장은 “앞으로도 강력하고 촘촘한 원산지 지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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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 지난 18일(목)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회원 80여명이 모여 복숭아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는 2023년 사업 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 수립,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농촌만들기 실천 결의대회, 복숭아 주요 병해충 방제 및 현장 교육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복숭아연구회 담당인 김범종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은 “이상기후 등 과수재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복숭아의 주요 발생 병해충 방제와 과원 관리요령 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통해 복숭아 재배농가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고품질 여주 복숭아 생산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복숭아연구회는 2024년 1월에는 고품질 복숭아 재배법 교육, 3월에는 미래수형인 다축재배 실증농장 현장교육, 4월부터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교미교란제, 고지가위, 당도측정기 등을 보급하는 ‘복숭아 친환경 병해충 관리 및 농작업 환경개선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주 생산 복숭아의 품질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집중하여 농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득향상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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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지역인적자원 육성 「집수리아카데미 2기」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인적자원 육성을 목적으로 5월 13일(월)부터 재능기부 2회 포함한 총 10회 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집수리아카데미 2기 과정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간단한 수리 기술 및 홈셀프인테리어 방법을 습득하는 교육으로 ▲공구용도 및 사용법 실습 ▲고효율 화덕만들기▲배전반, 콘센트, 스위치교체 ▲목공부스, 프레임 만들기 ▲단열의 원리, 실습 ▲타일의 이론 및 벽․바닥 타일실습 ▲도배의 원리, 실습 ▲수전, 위생기, 샤워기 등 교체실습 그리고 교육기간 중 재능기부 2회 실시 등으로 구성하여 교육비와 재료비 등 무료로 운영한다.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중 추가 과정을 원하는 교육생들은 네트워크를 위한 동아리 활동과 심화과정을 통해 농촌마을 재능기부 활동과 함께 계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대부분이 실습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집수리아카데미 2기 과정에 참여하실 분은 이천시(www.icheon.go.kr) 홈페이지 또는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홈페이지(www.icheonvillagecenter.org)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근무시간 내 방문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 645-301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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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양평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77명 입국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관내 농촌 일손을 도울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77명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캄보디아 시엠립, 뽀삿주, 칸달주 출신으로, 군은 이날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입국 환영식을 갖고 현지 적응에 필요한 교육 등을 실시했다.   관내 배치될 계절근로자는 25세에서 50세 미만의 영농경험이 있는 자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에서 직접 선발해 2주 간 교육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들은 31개 농가에서 근로 체류기간인 5~8개월 간 영농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성실하게 근무한 계절근로자에게는 성실근로자 자격으로 재입국의 기회가 주어진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차원에서 지난해 12월 캄보디아 뽀삿주와 중앙정부인 노동직업훈련부를 직접 방문해 농업분야 협력을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우호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 군수는 환영식에서 “이번에 캄보디아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이 농가에 배치돼 성실하게 근무함으로써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 농업분야의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을 통해 캄보디아와 상호 협력하며 발전해가길 바란다”며 “양평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사일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은 계절근로자들에게 귀국하는 항공료 전액과 마약검사비용, 외국인등록비용 등을 지원하고 고용농가에는 농업인안전재해보험료를 8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양평군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지난 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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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이천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 신활력대학 5기 개강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4월 8일 '5기 이천신활력대학'을 개강했다. 추진단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개인적 성장과 지역 사회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신활력대학에서는 '푸드아트심리상담사 자격증과정'과 '원예심리상담사 자격증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실용적인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개인의 삶과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푸드아트심리상담사 자격증과정'은 음식과 예술을 결합한 독특한 접근 방식을 통해 참가자들이 심리 상담의 새로운 방법을 탐구하게 하고 '원예심리상담사 자격증과정'은 원예 활동을 통한 심리적 치유와 상담의 효과를 배우게 되며 각 과정은 2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과정당 4주 동안 총 32시간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천신활력대학은 참가자들에게 농촌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 과정들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지역 사회 내에서 활용함으로써 더 넓은 범위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천시와 추진단은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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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환경정화를 위한 미생물(EM) 흙공 만들기 실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회장 백성희)는 지난 3일 남양주농업기술센터(소장 조성기)에서 지속 추진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위해 미생물(EM) 흙공 만들기를 실시했다.   미생물 흙공은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유용한 미생물(EM, Effective Micro-organismis) 배양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것으로, 수질 정화 작용과 악취 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   백성희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환경 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라며 “일상이 깨끗한 남양주 조성에 모범이 되는 여성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조성기 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미생물(EM) 흙공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추진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오는 26일, 왕숙천 경관광장에서 동창보 일원 구간까지 하천의 수질정화 작용을 위한 미생물 흙공 던지기와 지역 내 공원 및 하천변 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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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남양주시, 공영도시농업농장 2호 개장...퍼머컬처 정원형 텃밭으로 조성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일 화도읍 창현리 582-5번지 일원 3,280㎡ 규모의 창현 공영도시농업농장의 개장식을 열고, 화도지역 주민들과 함께 퍼머컬처 텃밭을 조성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지난해 1호 월산 공영도시농업농장에 이어 개장한 2호 창현 공영도시농업농장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설 기준을 충족한 농장형 도시농업 시설이다.화도 지역주민들은 자연의 에코 시스템을 참고해 지속 가능한 문화를 영위하는 삶의 방식인 ‘퍼머컬처’ 교육을 통해 정원형 텃밭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성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곳에 생기는 2호 공영도시농업농장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도시 텃밭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정서적인 안정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퍼머컬처’ 정원형 텃밭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도심(와부읍 도곡리 1051-1 일원) △다산(삼패동 527-1 일원) △내각(진접읍 내각리 337-10 일원) △월산(화도읍 월산리 424 일원) 등 4개 텃밭을 운영한다.   친환경 도시 텃밭 분양은 최대 6: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약 900세대가 피분양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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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남양주시, 과수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과수 개화기 이상기상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일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평년보다 이른 개화기 저온 피해를 대비하여 안정적인 남양주시 과수 결실량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배꽃 만개기는 평년보다 일주일가량 앞당겨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로 예상되며, 배는 꽃이 핀 상태에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거나 배꽃 수정 시기에 기온이 16~18℃이상 되지 않으면 결실 불량으로 생산량이 줄어들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방상팬 등 농가의 저온피해 예방시설을 점검하고 피해 예방방안을 적극 지도하며, 불확실한 기후 조건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온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장범 농업기술과장은“반복되는 저온피해로 생산량이 감소되어 과수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올해 개화기는 평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가에서는 사전 예방과 꽃가루 인공수분 실시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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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임금님표 이천쌀 해들, 알찬미...종자생산 책임지다!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고품질의 임금님표 이천쌀 생산을 위한 해들, 알찬미 채종 종자 생산자 교육을 4월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였다.   이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장의 교육으로 채종포 육묘관리, 본답관리, 포장검사 및 수매검사, 수확 등 채종포 및 원종포 운영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농가는 최고품질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생산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이천시는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의 일환으로 해들, 알찬미 채종포와 원종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엄격한 보급종 생산관리 기준 하에 37.1ha의 면적에서 약 200톤의 순도 높은 종자를 생산하여 2025년도 공급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채종 농가는 “전국 최고품질인 임금님표 이천쌀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볍씨를 생산한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이 크다”며 “이번 이번 교육을 통해 종자 소독부터 병해충 방제까지 채종포를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에도 200여톤의 해들, 알찬미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2025년도 우량 볍씨 종자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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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양주시, 보행관리기 등 4종 농업기계 기초과정 교육생 60명 모집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농업인의 농기계 조정 능력 향상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기초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여성 농업인, 귀농·귀촌 농업인, 농기계 신규 구입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오는 22일까지 은현면 소재 농기계 대여은행을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농기계 교육에 관심 있는 양주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농기계 4종(보행관리기, 경운기, 트랙터, 승용관리기)의 기초이론, 안전교육 및 취급조작실습을 오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주말 제외한 7일간 양주시 은현면 소재 농기계 대여은행 실습장에서 교육한다.   교육 정원은 60명이며 교육 희망 신청 인원에 따라 교육 기간을 조정해 운영한다.   농기계 기초 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 농기계대여은행(☎031-8082-6151~2)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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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안성시, 축산냄새 5개년 저감대책사업 맞춤형 현장컨설팅 실시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안성시 축산냄새 단계별 5개년 저감대책사업 현장컨설팅을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안성시는 전국 최대규모의 가축사육지역으로 1천9백여농가에서 7,119천두(수)의 가축을 사육하고 있어 매년 300여건이 넘는 축산냄새 관련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악성 민원의 경우 양돈 관련이 70% 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관내 한돈 농가 및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참여 방법 및 추진절차, 사업효과 등 1:1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 하였다.   이날 현장컨설팅에는 시 관련공무원 및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축산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안성시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합동으로 사업별(▶축산냄새 제로형 스마트 무창축사 지원사업 ▶ 강화된 냄새저감 시설기준 지원사업 등) 상세한 설명 및 실제 축산냄새 개선사례를 통한 개별 상담이 이루어지면서 축산농가들의 열띤 호응속에 컨설팅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1:1 현장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참여도를 높이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축산냄새 단계별 5개년 저감대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안성 축산이 지역주민과 더불어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에서는 사람·가축·환경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상생축산업 육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2023~2027년 축산냄새 단계별 5개년 저감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중에 있다. 이에 따라, 중·대규모, 청년농 위주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신규 확산하고, 개축이 어려운 중·소규모 농가는 축사 밀폐 및 강화된 냄새저감시설 적용을 통해 축산냄새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도저히 시설개선이 안되어 이웃에 피해를 주는 농가에 대해서는 이전 철거 보상을 통해 폐업을 유도하는 등 차별화된 맞춤형 정책으로 시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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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남양주시,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이행 신고기간 운영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지난 2월 6일 공포됨에 따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 도살 및 유통·판매가 금지된다고 1일 밝혔다.   특별법에 따라 개 사육 농장주, 도축·유통상인, 개를 원료로 한 식품을 만들어 유통, 판매하는 식품접객업자 등은 공포 후 3개월 이내(2024년 5월 7일까지)에 운영 현황 등을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하며, 6개월 이내(2024년 8월 5일까지)에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이를 제출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향후 폐업이나 전업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되고 사업장 폐쇄 조치가 이뤄진다.   이에 따라 시는 개 사육 농장주 등 관련 영업자에게 신고 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추가로 현수막과 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개 사육 농장주나 도축 유통업자는 시 농축산지원과에 신고서와 이행계획서를, 식용 개 판매 음식점 등은 위생과로 신고서와 이행계획서 제출하면 된다.   계획서를 제출한 농장주 등은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제11조와 제12조에 따라 폐업·전업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되며, 세부적인 지원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포 후 3년 후인 2027년 2월 7일부터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도살·유통·판매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된다.   시는 대상자가 운영신고서나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면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운영 신고 확인증을 발급한다. 이후 폐업에 대한 이행 계획 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조성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공포·시행된 만큼 사육농가 등 관련 영업자들이 개식용 종식과 전・폐업 지원을 위해 기한 내 신고서를 제출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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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이천시, ‘2024년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4월 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효율적인 사업추진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실천 결의, 사업 추진방향 안내, 농작업 안전 교육 특강으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공모를 통해 이천시채소연구회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전문 컨설팅을 통해 농작업 위험요소를 보완한 안전편이장비를 보급한다. 또한, 농작업 안전관리 기록부 작성법 및 다양한 건강관리 보조도구를 활용한 근골격계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농작업 안전관리 생활화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유두선 채소연구회장은 “농작업 시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함으로써 사고 없는 안전한 농촌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고령화된 농촌사회에 농업인의 건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있는 농촌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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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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