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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시의회는 시설 내부를 돌아보며 직접 격려할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시설 외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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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천시 추석 전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초 수해와 관련하여 피해 주민 중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충족하는 1,900여 세대에게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8월 23일까지 해당 읍·면·동에서 피해주민의 신청서를 접수 받아 시청 담당부서별로 피해사실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재난지원금의 총 지급액은 51억6천4백만 원이며, 피해 분야별 금액은 주택 1억3천2백만 원, 농작물 33억7백만 원, 하우스 시설 1억3백만 원, 농경지 유실·매몰 12억5천8백만 원, 가축 1천3백만 원, 생계지원비 3억5천1백만 원이다.   재난지원금 지급에 앞서, 국·도비 보조금이 추석 직전에야 교부 될 예정이어서 관련절차 상 시기적으로 지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에서는 예비비를 긴급 편성하여 추석 전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8월 수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에서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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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시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 정당(당원협의회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선거일 전 180일 이전에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에게 특정 선거에 대한 지지·호소의 내용 없이 단순히 명절에 대한 의례적인 인사장을 보내는 행위 ▲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이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문자로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반면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접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며, 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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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9일까지 추석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의 유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 판매 등 위반행위를 계도 할 방침이다.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 할 계획이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최고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을 팔 때는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소비자가 살 때는 원산지 표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농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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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전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여주시 '2차 아동특별돌봄 지원'은 추석 전까지 지급 될 예정이며,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 대상자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며, 시설 입소 아동인 경우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된다.   시 교육청 지원 대상인 취학아동(초1~6학년)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관련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보육아동팀을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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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의회 이삼순 前 의원,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9월 24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삼순 전 의원을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삼순 전 의원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재임 당시 농림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낙후된 농업·농촌의 활력사업을 적극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사회적 기업 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순 前 의원은 “다방면의 경력과 소통을 통하여 양평을 홍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 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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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실시간 정치 기사

  • 여주시, 「2020년 제10회 여주시 사회조사」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지 중심의 평소생활과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2020년 제10회 여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표본으로 추출된 810가구 내 만15세 이상 가구원 전원이며,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가족‧가구, 환경, 보건‧의료, 교육, 안전, 여주시 시정 등의 전반적인 생활과 만족도에 관한 것으로, 조사결과는 여주시 정책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정병관 미래정보담당관은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의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정보담당관(☎031-887-2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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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2019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안내
      [여주시 이계찬기자]=2019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는 코로나19 극복 지원책으로 본래 납부기한보다 3개월 연장된 8월 31까지 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여주시는 개인지방소득세 미신고자 및 신고자 중 미납자에게 납부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여주시 홈페이지, SNS, PDP 전광판을 통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으며 ARS(☎031-887-3800), 위택스(www.wetax.go.kr), 농협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 이체 등 은행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가 한시적으로 납부기한이 연장된 만큼 기한 내 납부하여 가산세 부담이 없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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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양평군, 무인민원발급기 용문농협으로 재배치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14일 용문도서관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용문농협으로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농지원부, 교과부 증명, 국세증명, 지방세 증명 등 직접 해당기관을 방문하는 번거로움 해소를 위해 관내 민원수요가 많은 곳에 총 25대의 무인발급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최근 민원바로센터에서는 무인발급기 이용현황을 분석해 이용율이 가장 저조한 용문도서관의 무인발급기를 민원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된 용문 농협으로 재배치해 용문면민의 이용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게 됐다.   이번 재배치로 용문면 청사 이전에 따라 용문농협과 청사와의 이동 동선이 늘어나 제증명 등 간편 민원행정 서비스에 불편을 겪고 있었던 군민들의 불편사항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들에게 더 편리한 고객 감동의 감성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곳곳의 민원사항들에 더 귀 기울여, 군민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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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여주시, 역대 최장 장마, 선방했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전국 각지에 수해를 입힌 역대급 장마로 인해 여주시에도 시설 피해와 농업피해, 주민 대피 상황까지 있었지만 다행이 선방했다는 내부 평가가 나왔다.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8월 1일부터 장마권에 들어간 여주지역에 지난 8월 15일까지 평균 681.3mm의 비가 왔으며 가장 많이 온 지역이 대신면으로 995mm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8월 2일 한 때 점동면 원부리 원부교와 흥천면 흥천대교에 홍수 경보가 발효돼 26세대 51명과 8월 8일 산사태 위험으로 17세대 25명 등 총 43세대 76명의 주민이 인근 학교로 대피했지만 곧 해제돼 귀가 조치했다.    시설피해는 주택, 창고, 공장 옹벽 등 사유시설과 도로, 하천을 포함한 공공시설  등 총 544개소였고 농업피해도 벼, 인삼, 과수, 하우스 등 총 216.0㏊가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은 총 14억 3천 600만원으로 8월 14일 현재 92%의 응급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공공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불가피하게 교통통제도 있었는데 점동면 사곡리 옹벽이 붕괴돼 한때 현수리 방향 통제가 있었고 경강선 이천 구간 유실로 경강선 여주구간이 이틀간 폐쇄됐으며 남한강변 자전거도로 등 6개 시설도 호우시간 내내 임시 폐쇄 조치했다.    여주시는 장마가 시작된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비상단계 근무조를 소집 운영하고 총 189개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하천 배수문 127개소와 농업용 저수지 7개소에 대해서도 점검을 완료했으며 홍수경보 발령에 따라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위험지역의 선제적 진입차단과 인명피해 예방문자 발송으로 주민 스스로가 장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여주시는 아직까지 남아있는 피해상황에 대해서는 신속한 현장조사를 통해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한편 기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도 펼쳐가기로 했으며 호우 시설물 피해를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입력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한때 원부교 수위가 7.4로 심각 단계인 7.60 턱밑까지 올랐고 흥천대교도 심각 수위인 5.40 바로 아래인 4.7까지 올랐던 긴박한 상황이 있었다. 다행히 발 빠르게 주민 대피와 시설 복구를 통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며 수고해준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긴 장마까지 겹쳐지다보니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여주시는 앞으로도 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으며 이번 장마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도 함께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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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이천시, 신둔면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9년도부터 추진한 신둔면 용면리 262번지 일원(137필지, 100997.7㎡),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용면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아니하는 집단지적불부합지 지역으로 토지소유자들의 합의가 되지 않아 해결방안을 찾기 어려운 상황 이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상 건물이 경계선에 걸쳐 있는 경우 경계선을 재조정하여 경계분쟁 해소, 불규칙한 토지모양을 직선으로 정리해 토지이용가치 상승, 도로에 접하지 않는 맹지 해소, 사유지에 난 마을길을 공유지로 등록하여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는 등 지속되어 온 마을 내 각종 지역 현안을 해결했다.   앞으로 시는 새로이 작성한 지적공부에 대한 등기촉탁을 진행하고, 면적 증감이 생긴 필지는 토지 소유자별로 조정금 정산 등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 토지정보과 윤희태 과장은“신둔면 용면지구는 지적불부합지역으로 토지소유자들의 재산적 피해가 있었으나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며 토지가치를 향상시켰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지구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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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양평군, 개인지방소득세 8월 말까지 납부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8월 한달간 2019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에 따른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5월에서 6월 중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의 경우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달 납부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양평군은 지방소득세 미신고자에 대한 납부안내문과 미납자를 대상으로 한 납부 문자메세지 발송 등 납기내에 세금이 납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으며, ARS납부(☎031-770-3900), (위택스(www.wetax.go.kr), 농협 가상계좌이체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한시적으로 납부기한이 연장된 만큼, 기한내에 납부하여 가산세 추가부담이 없도록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담당자(☎031-770-2203)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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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양평군, 2020년 제1기 양평군 청소년의회 발대식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오후 3시 평생학습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1기 양평군 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의회 의원(2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의원배지를 전수하는 발대식에 이어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한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 청소년의회는 임기동안 청소년 정책과 예산에 관한 의견수렴, 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 및 참여활동,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청소년 정책, 예산반영, 입법제안 등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의원임기는 1년이고 연임 제한은 없다.   1기 청소년의회 의장에는 손민성(양일고 1학년) 학생, 부의장에는 김진석(청운고 3학년) 학생이 선임됐으며, 상임위원회로 ▲문화·교육상임위원회(위원장 조해리, 간사 남지연) ▲인권·복지상임위원회(위원장 이설희, 간사 박정훈) ▲안전·환경상임위원회(위원장 김진석, 간사 이지오) 등 3개 상임위원회로 구성됐다.   앞으로 구성된 상임위원회는 양평군의회 의원들을 멘토삼아 활동하게 될 예정이며, 연 2회 정기회의와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국회참관 및 본회의장 방청, 청소년 정책 관련 캠페인, 모의 군의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한편, 오는 26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양평을 만들기 위한 정책제안 참여(판매)의 장인 ‘2020년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을 개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청소년팀 청소년상담복지센터(070-8894-9419, 94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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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김선교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경찰 소환…내사->수사 전환
      [여주시 배석환기자]=8월 10일 경찰 출석 김선교 의원 "후원금 관여한 사실 없다" 제21대 총선 여주. 양평 선거구에서 당선된 김선교 국회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내사를 진행해 온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정가가 술렁이는 분위기다.   14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10일 김선교 의원을 불러 2시간여 동안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자세한 혐의 내용이나 특정 대상, 수사 전환 시점 등 구체적인 내용은 말해주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7월 23일 일요신문 취재에 대해 경기남부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김선교 의원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요신문 취재 내용을 종합하면 경찰은 최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김 의원 캠프에서 후원금과 관련한 부적절한 회계 처리가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관련 증거를 수집 중이다.   이미 경찰은 당시 후원금 회계 담당자와 회계책임자, 선거사무장을 비롯해 다수의 후원금 기부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당시 캠프 회계책임자 등은 현재 김선교 국회의원 비서로 근무 중이다.      이에 대해 김선교 의원은 "정치후원금은 회계 담당자가 관리하는 것"이라며, 후원금에 관련된 사항은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당선자 본인이 징역형 또는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받거나 당선자의 배우자, 사무장, 회계담당자 등이 벌금 3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으면 당선 무효가 된다.   공직선거법 제258조에는 정당·후보자·선거사무장·선거연락소장·회계책임자 또는 회계사무보조자가 선거비용제한액의 200분의 1이상을 초과해 선거비용을 지출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같은 법 제49조는 회계책임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비용에 대해 규정에 의한 회계보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허위기재·위조·변조 또는 누락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선거비용은 정치자금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 수입과 지출은 정치자금법의 적용을 받는다.   한편, 김선교 의원은 지난 2007년  전임 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가 되자 재선거에 출마해 양평군수로 당선됐다. 이후 2010년 지방선거에서 군수에 재선된 김 의원은 당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후 1심에서 벌금 50만원이 확정됐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3선 군수가 된 김 의원은 다시 한 번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으나 2심과 3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 2020년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김 의원은 이번에도 역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수사 중이어서 그 결과에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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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이천시, 하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0년 하반기 이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와 심리적 불안 등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이 원하고 체감하는 정책 발굴로 구조적인 변화를 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공모주제는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 『포스트 코로나, 이천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으로, 코로나 이후 시정 전반의 발전 및 개선에 관한 제안과 포스트 코로나 외 시정 전 분야에 관한 제안도 접수한다.   이천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시민참여>시민제안>제안 알림사항)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게시판에 등록하거나 시 기획예산담당관실로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 검토,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등 절차를 거쳐 최우수(1명, 200만원), 우수(2명, 각 150만원), 장려(3명, 각 100만원)를 각각 선정, 선정된 제안은 오는 10월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및 개별 통보하며 이천시 정책 전반에 걸쳐 반영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정책 제안 공모전은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의 관점에서 시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제도, 서비스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이천시만의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제도를 개선하여 시정 전반의 구심점으로 적극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이천시 기획예산담당관실(☎031-645-30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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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이천시, 허심탄회한 대화로 이천화장장 갈등 해소하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립화장시설 입지선정 발표를 앞두고 엄태준 이천시장이 여주시에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갈등해법을 찾자면서 최종 발표를 연기했다. 주민공모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이천시립화장시설 입지 후보지 6곳 중 3곳이 이천시와 여주시 경계지점에 위치해 있어 여주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7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날로 예정됐던 화장시설 입지 선정발표를 24일까지 연기하고 여주시와 여주시민, 이천시와 이천시민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열고 대화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자칫 이웃 지자체간 감정싸움으로 번질 뻔 했던 이천시화장시설 건립 부지 선정 관련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엄태준 이천시장의 제안이 있기까지 이천시립화장시설 추진과정을 돌아본다.   ◆ 사망인구 늘고 화장율 증가, 원정화장 불편호소 2008년 ‘장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화장시설 확보의무가 명시되자 이천시는 지난 2010년 인센티브 30억 원을 내걸고 화장장을 포함한 이천시종합장사시설 후보지를 공모했다. 2010년부터 2011년7월까지 종합장사시설 최종후보지인 부발읍 죽당리와 설성면 자석리, 단월동을 놓고 입지타당성 조사를 거쳐 단월동 산25번지 일원이 최종 후보지로 결정했다.  그러나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쳐 해당 마을 주민들간 의견이 갈리면서 화장장 건립이 무산되고 결국 이천시는 인근 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할 경우 화장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조례까지 제정하면서 화장장 이용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으나 유족들은 화장장을 찾아 충주나 원주, 용인, 성남 등으로 이동해야 하는 원정 화장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또 사망자가 몰릴 경우 화장장 예약이 불가능해 3일장을 치르지 못하고 4일장이나 5일장을 치러야하는 불편으로 인해 이천시화장장 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더욱이 지난 2018년 기준 이천시 하루 평균 사망자 수가 3.5명에서 5년 후인 2024년에는 하루 5명으로 사망인구가 늘어나고 화장율도 92%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화장장 설치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종현 이천시노인장묘시설팀장은 “베이비부머들의 노인층 진입으로 이천시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화장수요 충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 4~5년 후에는 슬픔을 느껴야 할 유족들이 피곤한 몸으로 시신을 싣고 이곳저곳을 기웃거려야 하는 상황이 도래할 수 있다”면서 이천시화장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100억원 인센티브 걸고 후보지 민주적 공모, ‘님비극복’ 이천시는 원정 화장에 대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늘어나는 화장인구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이천시립화장시설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이천시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를 구성, 100억 원의 인센티브를 내걸면서 후보지 공모에 나섰다. 100억 원의 인센티브로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율면 월포리와 호법면 안평리, 장호원읍 어석리, 부발읍 죽당리, 부발읍 수정리, 부발읍 고백리 등 6개 마을이 유치를 신청하고 나섰다. 100억 원의 인센티브와 부대시설 운영권이 부여되는 혜택으로 혐오시설로 평가받던 화장시설에 대한 마을별 유치전이 전개되면서 님비극복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주민참여에 의한 민주적 공모절차로 이천시청 앞에 각 마을별로 유치를 희망한다는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치열한 유치전속에 지난 1월 추진위원회는 공모지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하고 후보지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그러나 후보지 6개 중 3개 마을이 여주시와 인접했다는 이유로 여주시민들이 대책위를 구성하고 이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인접 마을을 후보지에서 제외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여주시민들이 대규모 집회와 1인 시위를 지속하자 여주시의회가 나서 ‘여주시 경계부지 제외를 요구’하는 공문을 전달하는 한편 현장 실사를 위해 후보지를 찾은 추진위원들에게 ‘재고해 달라’는 입장문을 전달하는 등 화장시설 건립을 둘러싼 지자체간 갈등이 고조됐다.   ◆ 이천시, 발표연기하고 여주시에 대화통한 해결방안 마련 제안 코로나19 사태로 타당성 검토 용역이 지연되다 지난 7월 용역이 마무리되자 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과 6일, 2일 동안 화장시설 후보지 현지심사를 마무리하고 7일 최종 발표만 남기고 있었다. 그러나 화장시설 부지선정 최종발표를 앞두고 이웃 지자체와의 갈등을 우려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주시에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갈등해법을 찾자면서 최종 발표를 연기했다.  이 과정에서 추진위원들은 발표연기 여부를 묻는 투표를 진행해 엄태준 시장의 제안에 힘을 실어주면서 22일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협의안 제출이 없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24일 최종 부지선정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7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여주시 및 여주시민, 이천시 및 이천시민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열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엄 시장은 “이천시와 여주시의 경계부근에 최종 입지가 결정되는 경우 상생방안, 인접 여주시민을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자”면서 “여주시와 이천시, 여주시민과 이천시민 사이에 상호 원만한 협의를 통해 좋은 타협안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천시와 여주시는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으며 대화를 통한 지자체간 갈등해소 노력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생과 소통의 파트너로 공동해법과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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