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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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시의회는 시설 내부를 돌아보며 직접 격려할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시설 외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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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천시 추석 전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초 수해와 관련하여 피해 주민 중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충족하는 1,900여 세대에게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8월 23일까지 해당 읍·면·동에서 피해주민의 신청서를 접수 받아 시청 담당부서별로 피해사실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재난지원금의 총 지급액은 51억6천4백만 원이며, 피해 분야별 금액은 주택 1억3천2백만 원, 농작물 33억7백만 원, 하우스 시설 1억3백만 원, 농경지 유실·매몰 12억5천8백만 원, 가축 1천3백만 원, 생계지원비 3억5천1백만 원이다.   재난지원금 지급에 앞서, 국·도비 보조금이 추석 직전에야 교부 될 예정이어서 관련절차 상 시기적으로 지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에서는 예비비를 긴급 편성하여 추석 전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8월 수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에서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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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시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 정당(당원협의회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선거일 전 180일 이전에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에게 특정 선거에 대한 지지·호소의 내용 없이 단순히 명절에 대한 의례적인 인사장을 보내는 행위 ▲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이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문자로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반면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접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며, 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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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9일까지 추석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의 유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 판매 등 위반행위를 계도 할 방침이다.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 할 계획이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최고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을 팔 때는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소비자가 살 때는 원산지 표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농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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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전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여주시 '2차 아동특별돌봄 지원'은 추석 전까지 지급 될 예정이며,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 대상자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며, 시설 입소 아동인 경우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된다.   시 교육청 지원 대상인 취학아동(초1~6학년)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관련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보육아동팀을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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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의회 이삼순 前 의원,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9월 24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삼순 전 의원을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삼순 전 의원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재임 당시 농림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낙후된 농업·농촌의 활력사업을 적극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사회적 기업 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순 前 의원은 “다방면의 경력과 소통을 통하여 양평을 홍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 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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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실시간 정치 기사

  • 양평군, 9월 정기분 재산세 266억 원 부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9월 정기분 재산세로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해 총 11만 8,672건, 26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0억 원(7.9%) 증가한 것으로, 주택가격 및 공시지가 상승이 주요원인 이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토지,주택 소유자며, 주택의 경우 1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연납으로 부과 되지만 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 된다.     올해 재산세 납부기한은 추석연후로 인해 10월 5일 까지로, 납부고지서가 없는 경우에도 신용카드 결제,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 지로 및 위택스 전자납부,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과된 재산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발전에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으로 주민 여러분께서는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재산세 관련 문의는 양평군청 세무과 부과팀(031-770-22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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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양평군, 비대면 개발행위허가 접수·처리 확대 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접수·처리의 비대면(온라인) 업무를 확대 시행한다.   군은 올해 초 정부의 도시계획정보서비스(www.upis.go.kr)를 통한 개발행위허가의 온라인 접수·처리를 시범 운영해 왔으며, 허가처리 절차와 기준에 맞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업무를 시행 중이다.   특히, 설계업체 대행으로 신청하는 경우 접수가 불가능했던 부분을 대리인 접수가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처리결과 역시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해 모든 업무가 비대면 처리될 수 있도록 추진중에 있다.     더욱이 이번 추경에 개발행위허가 전산시스템과 공간정보시스템이 연계될 수 있도록 허가현황이 공간정보(항측자료)탑재가 가능한 시스템개발 예산을 편성해 개발행위허가 업무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허가현황과 공간정보 시스템이 연동되면 각 부서에서 허가현황과 신청내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부서간 협의 시 처리기간 단축은 물론 주민기피 시설과 난개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업무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 신청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접수도 병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접수시 전산파일 첨부를 통한 온라인 등록을 대행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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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여주시, 산업‧경제분야 정책자문관 위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8일 시장실에서 여주시 산업‧경제 분야 시정 운영의 자문 및 대내외 활동을 위해 산업‧경제분야 정책자문관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임경수 정책자문관은 전 논산시 사회경제정책보좌관과 완주커뮤니티비지니스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협동조합 이장 대표로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임경수 정책자문관은 여주시의 주요 사업추진 과정에서 전문적‧학술적 자문에 응하여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산업‧경제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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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코로나19 등의 경우 가족돌봄휴가 근거마련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이천시 정남수기자]=코로나19 등으로 가족돌봄이 필요할 경우 가족돌봄 휴가기간의 근거와 휴가기간을 연장하는 「남녀고용평등 및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이하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근로자가 양육하는 자녀가 감염병 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로 등원 또는 등교가 중지된 경우 사업주로 하여금 근로자에게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는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는데, 동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대안으로 반영되어 본회의에 통과되었다.   현행 「남녀고용평등법」은 근로자나 근로자의 가족이 질병 등으로 가족돌봄휴가기간이 필요할 경우 연간 최장 10일 이내의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근로자의 자녀가 감염병 확산 등 재난 상황 시 학교 등의 휴원·휴교 명령 또는 등교·등원 중지 조치로 등교·등원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족돌봄휴가 대상이 되기 어렵다는 점과 등교·등원 조치가 길어지는 경우 에는 연간 10일 이내의 돌봄휴가로는 돌봄 공백이 장기화되어 자녀 양육에 큰 애로가 있다는 점이 지적되어 왔다.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감염병 확산에 따른 휴원·휴교 또는 등교·등원 중지조치의 경우에도 가족돌봄휴가의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초·중·고와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근로자의 자녀가 전염병 등으로 휴원·휴교하였거나, 자가격리 대상이거나, 등원·등교 중지조치를 받았을 경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는 근거와 그 기간을 연간 10일(한부모 근로자의 경우 15일) 범위 안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국민의힘의 코로나19 탈출 민생패키지 1호 법안으로 지정되어 당론으로 추진되어 왔다.   송석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근로자들이 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동 법안 통과로 근로자들이 감염병 확산으로 등원·등교가 어려운 자녀들을 안전하게 양육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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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이천시 9월 정기분 재산세 523억 원 부과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00,178 건에 523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을 보면 토지분 재산세가 8만3,750건에 488억 원, 주택2기분 재산세가 1만6,428건에 35억 원으로 지역자원시설세 및 지방교육세가 포함된다.   이는 지난해 대비 34억원(5.56%)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주택공시가격(4.05%) 상승, 개별공시지가(4.13%)상승 및 아파트 등 신축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세 대상자는 2020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 기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모두 부과되며, 20만원 초과인 경우 7월과 9월에 1/2씩 나뉘어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www.wetax.go.kr), 지로납부(www.giro.or.kr), 모바일 앱(금융사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코)를 통한 조회·납부, 농협 가상계좌 및 지방세 ARS(☏080-644-8572)납부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되어 전국 21개 금융기관에서 타행수수료 없이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접속 폭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세정과 재산세팀(☏031-644-2192~5) 및 과표팀(☏031-644-2177~2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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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이천시, 수돗물 시설관리 강화 및 현대화 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8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수돗물 시설관리 강화 및 현대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중리동 택지개발, 역세권 개발 등 개발여건 변화에 따른 상수도 수요증가와 2030 도시기본계획을 반영한 급수계획 수립 및 상수도시설 확충 필요와 지난 인천에서 발생한 수돗물 적수사고 및 유충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도시설의 관리 강화와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계적으로 추진해오던 중앙제어시스템 교체공사와 여과지 하부집수장치 개선공사를 2021년도까지 마무리하여 수돗물 생산 설비를 정밀하게 제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현대화 실현과 더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적인 배·급수관망의 관리를 위한 정·배수지 도장공사와 노후관 교체공사를 통하여 맑고 깨끗한 물의 공급을 위해 노력하며, 일부 미급수 지역의 배수관로 설치사업을 진행하여 35개 마을에 대한 수돗물 공급 복지를 확대할 것이다.   SMART 관망사업을 통한 적수발생의 미연 차단, 누수율 감소 및 재해발생시 단수지역의 최소화와 주민피해 감소를 위한 블록시스템 구축사업, 자동검침시스템을 도입, 소중한 물자원이 누수로 인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를 위해 국비 79억 원 포함 총 273억 원을 투입, 23만여 이천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보다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물로 더 행복한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상수도 행정이 시민여러분의 사랑속에 일대 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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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여주시, 농민수당 추석 전에 지급한다
      여주시가 농민수당을 추석 명절 2주전에는 대상 농가에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9월 14일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농가 8,333명을 대상으로 60만원씩 총 50억 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하며 이에 따라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민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위해 경기도 내 시·군중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영농규모 1,000㎡ 이상 농가 중 2년 이상 계속해서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제외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신청 전년도에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농가다. 시는 농민수당 지급을 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약 한 달 동안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아 자격검증과 이의신청을 거쳐 8,333명을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 8월 31일에 모든 대상자에게 여주사랑카드 발급을 완료했다. 농민수당은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하고 사용처는 여주시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및 농축협 마트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경기도내 시·군중 최초로 시행하는 여주형 농민수당이 추석명절을 앞둔 지역상권에 희망과 활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동시에 농업인들께서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촌의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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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이천시, 코로나19 대응 무관중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일 적극행정 사례의 전파·공유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이천시 전 부서 및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제출받아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13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담당공무원이 추진배경과 과정, 개선효과 등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 관행혁신, 민원 또는 갈등해결, 새로운 정책 발굴 등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성과를 창출한 다양한 유형의 적극행정 사례들이 발표되었다.   코로나19 재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당초 계획과는 달리 심사위원과 관중 없이 참석자를 최소화하여 진행하는 대신, 발표영상을 촬영하여 향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이천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개최 시 심의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6명 이내(최우수1, 우수2, 장려3)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선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고 비합리적인 관행을 혁신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들은 이후 다양한 홍보방식을 통하여 전파와 공유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향후 적극행정 우수사례들을 카드뉴스 등 홍보물 제작을 통하여 관련기관 및 시민에게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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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노원구의회, ‘노원구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특별위원회’ 본격적인 활동 시작
      [노원구 양오환기자]=지난 제261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노원구의회 ‘노원구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특별위원회’가 3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특별위원회’는 교육특구인 노원구의 수요와 여건에 맞는 노원형 교육정책을 수립하여 구민의 교육 향상에 기여하고자 8일 구의회 소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개최하여 김태권 의원을 위원장으로 신동원, 이영규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한 후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오늘 회의에서는 교육이라는 광범위한 영역안에서 특별위원회의 활동범위를 명확히 하고 활동계획을 세우고자 의원 각자의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활발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특별위원회’는 관련부서로부터 노원구 교육정책 및 사업 진행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학부모 및 교육위원 등과의 간담회, 관내 주요시설물에 대한 현장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구 교육정책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김태권 위원장은 “구민의 입장에서 우리구 교육정책과 사업들 중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활동기간 동안 현재 진행중인 사업들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좀 더 바람직한 방향의 정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원구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특별위원회는 2021년 2월말까지 운영되며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서기팔, 이미옥, 주희준, 차미중 의원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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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여주시, ‘여주시민과 합의 없는 이천화장장 건립은 불가능’ 입장 표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민의 합의 없이는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은 추진과정에서 큰 난관에 부딪칠 것입니다.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지 않은 사업 추진은 불가능 합니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8월 24일,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 최종후보지로 부발읍 수정리 일원에 결정된데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시장은 지난 9월 4일 ‘이천 화장장 건립 최종후보지 결정에 따른 입장문’을 통해  이천시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의(이하 이천화장장추진위)에서 발표한 화장장 부지는 여주시민들과의 합의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못을 박았다.     이 시장은 화장장 부지 발표 이후 이천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기다려 왔으나 지금까지도 입장 발표가 확인되지 않았기에 여주시의 입장을 분명히 한다며 입장문 발표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여주시는 이천화장장추진위가 선정한 부발읍 부지는 여주 능서면 매화리, 양거리, 용은리와 인접한 곳으로, 그동안 능서 주민들이 반대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했음에도 부지 선정을 일방적으로 발표했다고 불편함을 나타냈다.    아울러 해당 부지의 경우, 여주시민은 물론 부발읍민의 집단 반발로 건립 과정에서 사회적 갈등과 충돌이 예상될 뿐 아니라 여주와 이천 간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과 이번 일로 돈독한 우애를 가져왔던 양 지역이 반목할 수도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천화장장추진위에서는 합리적 절차에 따라 최종 후보지를 선정했다고 하지만 예상되는 갈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우선 되고 여주 능서 주민들이 감당해야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를 생각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합의는 꼭 필요한 선결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최종 부지 선정 발표를 늦추더라도 여주, 이천 당사자 양자 간 협의체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피해만 감수해야 할 상황인 여주시민은 추진위원회 발표를 받아들이지 않고 시위 등 물리적 저항까지 불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시장은 “지금이라도 이천시가 수정리 주변의 부발읍 주민과 인근 여주시 주민과의 협의에 적극 나서야 하며 이천시가 다정한 사이였던 여주시와 관계를 생각해 갈등을 해결하고 상생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강하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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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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