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뉴스
Home >  뉴스  >  정치

실시간뉴스
  • 여주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요일제 해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6월 5일 기준으로 전체 5만 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천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향후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여주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령·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께서는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8월까지 신속히 사용하시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6-05
  • 여주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여주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는 1일차인 6월 4일에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 현장을 찾아 점검하였으며, 2일차부터 7일차까지는 각 부서와 산하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검토와 질의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보고서 작성한 뒤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6-05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 발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6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집합제한 명령 대상에 대한 특별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발표된 지원방안으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병가 손실보상금」 지급, △집합금지행정명령 대상 영세사업자를 위한 「특별 경영자금」 지원, △금융권 대출 제한업종에 대한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등이다.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은 단기 일시 소득 상실이 생계에 위협이 되는지 여부와 직업 특성상 전염병 전파정도가 높은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지원 절차는 취약 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먼저 받고 자가격리 이행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1인당 230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특별 경영자금」 지원 대상은 경기도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가운데 소상공인에 한하며, 대상 시설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 절차는 사업주가 특별 경영자금을 신청하면 서류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대상은 영세업소임에도 유흥업으로 분류되어 경영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업종에 대한 대출 보증 지원 정책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 하에 한시적으로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중이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부터 공격하고 있다”면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듯이 이번에 드러난 취약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의 문제들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윤국 협의회 부회장(포천시장), 최용덕 사무총장(동두천시장), 김종천 감사(과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물류창고, 콜센터,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대중이용시설이나 안전관리가 취약한 업종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2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경기도와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6-05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신속한 현장 답사와 건의로
      [이천시 이승철기자]=스쿨존 내 교통안전 예방이 어느 때보다 사회적 관심이 높은 요즘,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이천 송정초등학교 앞 통행로 개선을 신속히 처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학생들의 보행환경 개선에 관심이 많았던 서 의원은 민원인으로부터 송정초등학교 앞에 도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민원을 받았다.   이에 현장 답사한 결과, 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 인도 일부가 돌출되어 신호 대기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점, 돌출된 인도가 노란색으로 도색되어 어린이 안전구역으로 잘못 인식될 수 있는 점, 차량이 굴곡진 차도를 운행할 때 해당 구역을 침범할 우려가 많아 보행자 사고위험이 높은 점을 확인하였다.   서 의원은 즉시 시에 교통환경 개선을 요구하였고, 관련 부서에서도 이를 명확히 인지하여 신속히 스쿨존 내 도로가 개선될 수 있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6-04
  • 이천시, 순번대기 로비 확장으로 시민호응 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시청 로비를 리모델링한데 이어, 순번대기시스템을 로비까지 확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청 종합민원실은 하루 약500명의 민원이 방문하고 있으며, 단순 민원 업무처리를 위한 방문이 아닌 로비 개방을 통한 민원인 쉼터 및 작은 도서관, 무인민원발급기, 건강코너, 시설물과의 조화를 이룬 조경을 통하여 민원인의 힐링을 도모하고 있다.   업무를 보는 동안 항상 음악이 함께 흐르고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거나 쉬어가는 공간으로 기존의 경직되고 접근이 어려운 시청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번 순번대기시스템은 종합민원실과 로비를 전면 개방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들이 상호 방문하며 어느 곳에서도 자신이 처리하고자 하는 민원의 순번대기를 확인할 수 있고,  화면 중앙에는 각종 시정 홍보자료를 게시하여 이천시의 중요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민원안내도우미와 민원플러스 봉사단을 두 곳으로 배치하여  전문안내를 통한 세심하고 빈틈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양방향 민원서비스 제공에 기여하였다.   특히, 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민원인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10여가지의 다양한 화초와 녹색식물이 가득하여 종합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심미적인 안정감까지 주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시민들에게 편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업무를 보고 갈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6-04
  • 이재명, 국민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 지원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정부가 6월 중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국회통과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제2차 재난지원금 지원에 필요한 10조3,685억원 규모의 예산편성을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달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경기도 건의안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며 국민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는 국민 1인당 20만원씩 5,184만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10조3,685억원, 경기도에는 1,331만명을 기준으로 2조6,623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경제는 상당 기간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최소한 두세 번 정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더 해야 될 것”이라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제 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공급보다는 수요를 보강해야 정상적인 순환이 가능하다. 2~3차례 정도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실제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증거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먼저 한국신용데이터 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요지역 자영업자의 전 년 동기대비 카드 매출 비율을 살펴본 결과 경기도는 4월 셋째주(4월 13~19일) 95%에서 5월 셋째 주(5월 11~17일) 107%까지 매주 상승했다. 5월 셋째 주의 경우는 카드 매출이 지난해 보다 오히려 더 늘었다는 것으로 경기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선별적 지원을 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전년 대비 카드 매출 비율이 들쑥날쑥하거나 낮은 비율을 보인 것과는 비교되는 모양새다.     이런 경향은 신한카드사가 집계한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 매출 현황에도 나타났다.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의 3월 1~7일 매출을 100으로 봤을 때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된 4월22~28일 124로 매출이 24%증가했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없는 매장에서는 같은 기간 증가율이 17%에 그친 것과 대조를 보인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경기도가 지난 15~16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가 ‘평소 가던 대형마트 대신 동네가게를 이용했다’고 답했으며,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동네가게를 이용’(33%), ‘전통시장을 방문’(34%)하는 등의 소비패턴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은 소비패턴 변화를 겪은 도민의 85%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동네가게나 전통시장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 위기 속 자영업자 매출증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신규고객 유입 등 지속가능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음이 드러난 결과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제3차 국가추경 관련 경기도 제안사업에 2차 재난지원금 편성과 별도로 바이오스타트업캠퍼스 건립 추진 82억원, 노동상담 DB구축 1억원 등 총 60개 사업에 국비 3,966억원을 건의했다.
    • 뉴스
    • 정치
    • 시,광역시,도의정
    2020-06-02

실시간 정치 기사

  • 양평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에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력 투입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원활한 접수를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력을 투입해 적극 대민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한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읍면단위의 주민네트워크 조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여건이 되지 않은 주민들이 현장 접수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지난 12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지역복지분과 회의를 통해 인력을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추후 읍면별 자체 회의를 거쳐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해 오는 5월 25일부터 1개월간 1일 24명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각 읍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접수현장에 배치돼 서류작성 및 대민안내 등의 업무를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민은 1인가구 34만8000원, 2인가구 52만3000원, 3인가구 69만7000원, 4인가구이상 87만1000원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게 되며 온라인접수는 5월 11일부터 방문접수는 5월25일부터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4
  • 송석준 의원, OB맥주-화물연대 갈등 중재…합의안 도출에 조력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은 물동량 조정과 구조조정 문제 등으로 열흘째 파업사태를 겪으며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었던 OB맥주와 운송을 담당하는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이하 화물연대)간의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등 협상 도출에 노력한 끝에 13일 극적인 타결을 이루어 내는 데 힘을 보탰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 9일 OB맥주 측으로부터 운송차량 진입 협조 요청을 받고 이천경찰서 등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10일 OB맥주 파업 현장을 방문해 화물연대 측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OB맥주 경영진에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등 사태 해결과 중재에 나섰다.     송 의원은 11일에도 현장을 방문해 운송노조 측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경영진에 면담을 요청하고, 노조 측의 요구사항을 전달했고, 다시 OB맥주 경영진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노조 측과 협의를 벌이는 등 협상타결을 위한 중재를 벌여 나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13일 저녁 사측과 노조는 극적인 타결을 이뤘다.    이날 합의된 주요 사항은 공장별 공정 배분하는 물량조정 노력, 운송료 조건부 인상, 청주공장 4월 임시휴업 지원금 지원 등이다.    이에 따라 화물차주 차량 주차로 교통 혼잡을 빚었던 이천IC 부근의 교통이 원활하게 될 전망이며, 지난달 말 계약 해지된 화물연대 200여 명의 노동자들도 생활고를 덜게 됐다.    송석준 의원은“코로나 19로 인해 판매량이 줄어들어 경영난을 겪고 있는 OB맥주와 계약 해지로 거리를 내몰리게 된 화물연대 노동자 간 고충과 어려움을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노・사 양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간극 좁히기에 심혈을 기울였는데 원만하게 합의되어 다행”이라며“어려운 시기에 서로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4
  •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5월 운영위원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 자치행정과에서는 지난 12일(화) 11시에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김관수 위원장과 김동윤 여흥동장, 엄경환 통장협의회장 등 위원, 간사,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5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관장 권광선)과 업무협약체결, 3·4월 지킴이 활동 추진실적과 4대 법정의무교육 결과 보고,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 워크숍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증진,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으며 앞으로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    김관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운영위원회가 취소되고, 실내 프로그램이 중지되어 활발한 활동이 진행되지 못했으나 비접촉 특화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순찰지역의 확대, 상습투기지역에 경고 현수막 제작 설치,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등 다양한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3
  • 여주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공개 모집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한글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한 중앙동1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계획 수립과 사업 시행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주민자치조직인 ‘주민협의체’를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인 5월 13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나 사업장 소재지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중앙동 1지역) 내에 있거나, 대상지역에 생활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만19세 이상 지역주민’으로, 여주시 홈페이지(http://www.yeoju.go.kr) 내 공모문의 신청서식을 작성해 기한 내 여주시청 도시계획과 도시재생팀에 방문접수하거나 우편, Fax, E-mail로 제출하면 된다.    도시재생에 있어 ‘주민협의체’란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생각을 대변하고 주도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대표모임이자 도시재생의 필수조직’으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에 전달하고,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역자원의 발굴과 함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여주시는 현재 도시재생전략계획(안)을 수립, 경기도 승인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중앙동1지역(약 20만㎡)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원도심 재생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매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여주시 지속발전국 도시계획과 도시재생팀(담당자 ☎031-887-277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3
  • 여주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지난 7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 및 불환지 토지에 대한 청산금 결정을 위해 예창섭 부시장을 비롯 지속발전국장, 토지평가담당부서장,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토지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    환지방식으로 추진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은 여주시 오학동 347번지 일원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IC로부터 약6㎞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도로, 한전지중화, 상하수도 관로, 통신 등 기반시설의 설치를 완료하였다.    금번 토지평가협의회는 오학⋅천송지구 환지처분을 위한 청산 대상토지 37필지와 정리전토지(국유지) 15필지에 대하여 토지평가액의 적정성을 심의하기 위하여 개최한바, 참석한 심의위원 전원 찬성으로 원안의결 되었다.    향후 공사완료 공고, 환지처분 공고를 거쳐 환지청산금 교부 및 징수를 실시하여 6월 중 환지등기 및 촉탁할 예정이며, 이후 토지소유자의 건축행위 등 재산권행사가 가능하여 개발구역 발전에 활기를 뛸 전망이다.    아울러 입찰로 낙찰된 체비지를 제외한 잔여 체비지 15필지(5,090.2㎡)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수의계약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공고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1
  • 양평군 4인 가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7만1천원 지급 받을 수 있어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고,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 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정부가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액수는 4인 이상 가구 100만원, 3인 가구 80만원, 2인 가구 60만원, 1인 가구 40만원이나, 재난기본소득을 이미 지급하고 있는 양평군과 경기도는 국비에 해당되는 지원금(약 87%)만 지급하며, 따라서 4인 이상 가구는 87만1천원, 3인 가구는 69만7천원, 2인 가구는 52만3천원, 1인 가구는 34만천원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위의 기준에 따라 4인 가구인 양평군민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7만1천원을 모두 합한 총 175만1천원을 받게 된다.   양평군은 5월 4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중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 연금 대상자)인 8,752가구에 3,520백만원을 지급 완료했다.   긴급지원 대상이 아닌 가구는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https://www.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세대원 수를 확인 할 수 있다. 5월 11일부터 세대주가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사 홈페이지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는 양평통보(지역화폐)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연계 은행과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에서는 5월 18일부터, 읍·면사무소에서는 5월 25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는 경우 해당 금액이 충전된 선불카드로 지급 받게 된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공적 마스크 구매 방법과 같이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신청 가능한 요일이 제한된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방문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의 경우 5월 16일부터 요일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고령자, 장애인이 혼자 거주하는 경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가 읍·면사무소에 전화 신청 시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한 후 재방문하여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경기도 내에서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환급되지 않는다. 다만, 양평통보의 경우에는 기존 양평통보 사용처와 동일하게 양평군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기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현재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라며 “군민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차질없이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1
  • 서학원 이천시의회 의원, 이천시와 시민의 가교 역할 충실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의원이 신둔도예촌역 주변 주차난을 해소화기 위해 조성한 신둔면 공영주차장 부지 확보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여 오는 5월 11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서 의원은 지난해 4월 신둔도예촌역 뒤 농로에 불법주차가 심각해지자 4차선인 시도2호 도로 한 차선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시에 제시하여 주차난을 해소하였고, 이번 공영주차장 추진 과정에서도 주변 토지주의 반대에 부딪치자 토지주를 직접 설득하여 임대하는 방안을 제시한 결과 토지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서 의원은 “공영주차장 추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득하고 이천시와 절충안을 마련하여 계약을 성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집행부와 시민들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서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둔도예촌역 공영주차장은 50면 규모로 5월 11일부터 정식 운영하며, 365일 24시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5-11
  • 이천시, 아미·수광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로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는 2020년 아미·수광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부발읍 아미리 673일원, 신둔면 수광리 178번지일원)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등의 수행자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로 선정했다.   시는 우수한 지적측량 수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이천시지적재조사측량수행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수행자의 지적측량 기술자, 측량장비, 재정상태, 신용도, 수행계획서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시는 2020년 아미·수광지구의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결정, 조정금 정산 등의 과정을 거쳐 2021년 12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일치되어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 해소 등 토지의 재산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미·수광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국가사업이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1
  • 이천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2차 접수 시작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피해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휴직 노동자와 특수형태근로자·프리랜서 등 피해 사각지대의 고용안정과 생활안정을 위해 생계비를 지원하는 특별지원 사업 2차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1차분 신청접수를 받아 소득기준 확인, 고용보험 가입여부 등 서류심사를 거쳐 지난 7일 신청자들에게 지원금 지급을 완료한 바 있다.   2차 공고의 주요내용은 소득기준(건강보험료 확인)을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에서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로, 무급휴직자의 사업장 기준을 ‘근로자 5인 미만 영세사업장’에서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완화했으며, 지원금액도 5일 이상 무급휴직 또는 노무 미제공 시 월 50만원 정액지급으로 조정했다. 1차와 2차를 합친 지원 합계금액은 100만원 한도이며 지급대상자가 예산을 초과할 경우 저소득, 가구원수 순으로 지원을 결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간 동안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노동자이거나 특고·프리랜서 중 노무 미제공 일수가 5일 이상, 또는 월 소득이 25%이상 감소한 근로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또 지난 4월 신청기간에 ‘2.23.~2.29./3.1.~3.31.’ 기간의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사람도 소급신청 할 수 있다.   신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공고문의 지원내용 및 구비서류를 확인 후 이천시청 1층 일자리센터 옆 소회의실에 마련된 접수처를 방문해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는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1차와 마찬가지로 전담 인력 5명이 해당 업무를 전담하도록 하고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알림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처 전화(645-1986 ~ 1990)로 문의하면 상담도 가능하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5-11
  • 송석준 의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입장 밝혀
    지난 4일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이 이천시 지역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천물류창고 화ㅐ재와 관련 입장을 빍혔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로 인해 38명의 참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송석준 의원이 지난 4일 이천시민이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이천시민들에게 입장을 발표했다.   송석준 의원은 입장문에서 “나도 가슴이 미어진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미리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낀다. 돌아가신 분들의 애도를 표하며 조기 수습과 유가족들의 상처치유를 바라며 제대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관계기관에서는 화재 원인을 분명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05-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