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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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요일제 해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6월 5일 기준으로 전체 5만 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천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향후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여주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령·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께서는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8월까지 신속히 사용하시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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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여주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는 1일차인 6월 4일에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 현장을 찾아 점검하였으며, 2일차부터 7일차까지는 각 부서와 산하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검토와 질의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보고서 작성한 뒤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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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 발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6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집합제한 명령 대상에 대한 특별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발표된 지원방안으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병가 손실보상금」 지급, △집합금지행정명령 대상 영세사업자를 위한 「특별 경영자금」 지원, △금융권 대출 제한업종에 대한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등이다.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은 단기 일시 소득 상실이 생계에 위협이 되는지 여부와 직업 특성상 전염병 전파정도가 높은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지원 절차는 취약 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먼저 받고 자가격리 이행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1인당 230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특별 경영자금」 지원 대상은 경기도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가운데 소상공인에 한하며, 대상 시설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 절차는 사업주가 특별 경영자금을 신청하면 서류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대상은 영세업소임에도 유흥업으로 분류되어 경영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업종에 대한 대출 보증 지원 정책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 하에 한시적으로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중이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부터 공격하고 있다”면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듯이 이번에 드러난 취약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의 문제들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윤국 협의회 부회장(포천시장), 최용덕 사무총장(동두천시장), 김종천 감사(과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물류창고, 콜센터,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대중이용시설이나 안전관리가 취약한 업종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2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경기도와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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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신속한 현장 답사와 건의로
      [이천시 이승철기자]=스쿨존 내 교통안전 예방이 어느 때보다 사회적 관심이 높은 요즘,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이천 송정초등학교 앞 통행로 개선을 신속히 처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학생들의 보행환경 개선에 관심이 많았던 서 의원은 민원인으로부터 송정초등학교 앞에 도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민원을 받았다.   이에 현장 답사한 결과, 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 인도 일부가 돌출되어 신호 대기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점, 돌출된 인도가 노란색으로 도색되어 어린이 안전구역으로 잘못 인식될 수 있는 점, 차량이 굴곡진 차도를 운행할 때 해당 구역을 침범할 우려가 많아 보행자 사고위험이 높은 점을 확인하였다.   서 의원은 즉시 시에 교통환경 개선을 요구하였고, 관련 부서에서도 이를 명확히 인지하여 신속히 스쿨존 내 도로가 개선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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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천시, 순번대기 로비 확장으로 시민호응 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시청 로비를 리모델링한데 이어, 순번대기시스템을 로비까지 확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청 종합민원실은 하루 약500명의 민원이 방문하고 있으며, 단순 민원 업무처리를 위한 방문이 아닌 로비 개방을 통한 민원인 쉼터 및 작은 도서관, 무인민원발급기, 건강코너, 시설물과의 조화를 이룬 조경을 통하여 민원인의 힐링을 도모하고 있다.   업무를 보는 동안 항상 음악이 함께 흐르고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거나 쉬어가는 공간으로 기존의 경직되고 접근이 어려운 시청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번 순번대기시스템은 종합민원실과 로비를 전면 개방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들이 상호 방문하며 어느 곳에서도 자신이 처리하고자 하는 민원의 순번대기를 확인할 수 있고,  화면 중앙에는 각종 시정 홍보자료를 게시하여 이천시의 중요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민원안내도우미와 민원플러스 봉사단을 두 곳으로 배치하여  전문안내를 통한 세심하고 빈틈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양방향 민원서비스 제공에 기여하였다.   특히, 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민원인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10여가지의 다양한 화초와 녹색식물이 가득하여 종합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심미적인 안정감까지 주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시민들에게 편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업무를 보고 갈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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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재명, 국민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 지원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정부가 6월 중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국회통과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제2차 재난지원금 지원에 필요한 10조3,685억원 규모의 예산편성을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달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경기도 건의안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며 국민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는 국민 1인당 20만원씩 5,184만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10조3,685억원, 경기도에는 1,331만명을 기준으로 2조6,623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경제는 상당 기간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최소한 두세 번 정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더 해야 될 것”이라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제 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공급보다는 수요를 보강해야 정상적인 순환이 가능하다. 2~3차례 정도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실제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증거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먼저 한국신용데이터 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요지역 자영업자의 전 년 동기대비 카드 매출 비율을 살펴본 결과 경기도는 4월 셋째주(4월 13~19일) 95%에서 5월 셋째 주(5월 11~17일) 107%까지 매주 상승했다. 5월 셋째 주의 경우는 카드 매출이 지난해 보다 오히려 더 늘었다는 것으로 경기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선별적 지원을 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전년 대비 카드 매출 비율이 들쑥날쑥하거나 낮은 비율을 보인 것과는 비교되는 모양새다.     이런 경향은 신한카드사가 집계한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 매출 현황에도 나타났다.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의 3월 1~7일 매출을 100으로 봤을 때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된 4월22~28일 124로 매출이 24%증가했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없는 매장에서는 같은 기간 증가율이 17%에 그친 것과 대조를 보인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경기도가 지난 15~16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가 ‘평소 가던 대형마트 대신 동네가게를 이용했다’고 답했으며,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동네가게를 이용’(33%), ‘전통시장을 방문’(34%)하는 등의 소비패턴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은 소비패턴 변화를 겪은 도민의 85%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동네가게나 전통시장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 위기 속 자영업자 매출증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신규고객 유입 등 지속가능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음이 드러난 결과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제3차 국가추경 관련 경기도 제안사업에 2차 재난지원금 편성과 별도로 바이오스타트업캠퍼스 건립 추진 82억원, 노동상담 DB구축 1억원 등 총 60개 사업에 국비 3,966억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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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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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만 강소도시 여주시가 해냈다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가 2020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인구 50만 미만 59개시 부문 종합 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약 10개월간 실시한 결과로 92.99점을 총점을 받았으며 2018년 38위, 2019년 19위로 10위 권 밖에서 단숨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추진한 평가에서 교육과 보건복지, 지역경제, 문화관광, 안전이 포함된 행정서비스 분야 59.375%, 재정역량분야 35.62%,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분야 5%였으며 행정서비스 분야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높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여주시가 상위권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평생학습교육 분야의 남다른 활동과 높은 역량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7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평생교육팀, 교육시설팀, 여주도서관팀, 세종도서관팀으로 세분화하고 평생교육과를 통해 각 팀별 다양한 방향의 교육업무를 추진해온 여주시의 평생교육정책이 주효했다.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모든 시민들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전체적인 조직을 강화해온 여주시 교육정책이 제 힘을 발휘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한국지방자치단체 50만 미만 행정서비스분야 전국 1위 선정을 “12만 여주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최고의 결과”라며 모든 공을 시민들에게 돌렸다.     이시장은 “인구 12만으로 도농복합형 강소도시인 여주시는 시민 모두를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서비스행정을 구현하며 ‘사람중심 행복여주’ 비전 아래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행복한 삶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공동체 의식을 굳건히 해오고 있다” 며 이런 노력이 전국 최고의 지자체 평가를 받게 됐다고 기뻐했다.       아울러 무작정 인구를 늘리는 정책이 아니라 정주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강화를 통해 여주시를 행복공동체로 만들어 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여주시민은 행복하다’는 단어가 자연스럽고 당연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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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회의 개최
      지난 18일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곽호영, 민간위원장 박장호)는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3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 간 추진경과와 금사면 희망온누리 1인 1나눔 계좌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반찬 나눔 지원 확대, 협의체 운영세칙 개정, 「사랑의 열매와 #함께극복 경기」 사업 대상자 선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열띤 논의를 통해 ‘반찬 나눔 지원 확대안’은 재논의키로 하였으며, ‘협의체 운영세칙 개정안’과 ‘사랑의 열매와 #함께극복 경기 사업 대상자 선정안’은 원안가결 됐다.    박장호 금사면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중에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을 잘 지키면서 안전하고 서로가 행복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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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송석준 의원, 5·18 민주화운동 40주기 맞아 5·18 민주묘지 참배
      [이천시 이승철기자]= 18일 5·18 민주화 운동 40주기를 맞아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은 주호영 원내대표 등 일행 및 지역 당협위원장들과 함께 광주시 북구 운정동에 자리 잡은 국립 5·18 민주화 묘지를 참배했다.      송석준 의원은 5·18 민주화 묘지 참배에 이어 유족회,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 등 5·18 3단체와 간담회를 이어가면서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      송 의원은 5·18 민주화 운동이 갖는 역사적 의미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의의가 적지 않다며,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5·18 민주화 운동 직후 광주를 방문했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송석준 의원은 “다시는 이 땅에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며“이제 상처를 치유하고 갈등을 극복하는 등 5월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과 조화의 자세로 자유와 정의가 실현되는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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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이항진 여주시장, 능서면직원과 소통
     [여주시 이계찬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5월 14일 능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능서면직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화의 시간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만들어졌다.     오전 11시 능서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해 민원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도와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접수창구’를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 후 면장실에서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2020년 상반기에는 12개 읍면동 직원들이 기존 업무 외 코로나19 관련 업무추진 · 봄철산불비상근무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등으로 바빠 정신적 · 육체적으로 매우 피곤하다는 것을 알지만, 우리 곁에는 언제나 함께 해 주시는 기관·단체·주민들이 있으므로 앞으로 다가오는 모든 일들도 모두가 함께 지혜롭게 해결 해 나가자” 는 당부의 말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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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여주부시장 지역균형발전사업장 현장점검
      [여주시 이계찬기자]= 예창섭 여주부시장은 지난 18일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도 6개 시군에 대하여 국도비를 지원하여 지역간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여주시는 10개 사업 중 4개 사업은 완공되었으며 6개 사업은 추진 중에 있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 파사성 인도교(관광다리) 설치 ▲ 북내 실내복합체육관 건립 ▲ 금은모래지구 유원지 활성화 ▲ 가남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등이며 현장을 점검한 결과 현재 착공에 들어가 원만하게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예 부시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계획한 기간 내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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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양평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양평통보 온라인 신청 시작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2주 차인 5월 18일부터 지역화폐(양평통보)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5월 18일부터 세대주 출생년도 끝자리와 관계 없이 양평통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양평군청 홈페이지(https://www.yp21.go.kr)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양평통보 신청 링크 또는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으로 접속해 신청 가능하다.   양평통보로 신청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우,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신청한 경우와 다르게 양평군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사용처도 기존 양평통보와 같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오프라인 선불카드 신청은 3주차인 5월 25일부터 시작한다. 공적 마스크 구매 방법과 같은 세대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신청요일이 제한되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읍·면 지정 접수 창구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5월 17일 24시 기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양평군 신청 건수는 20,514가구이며, 신청 금액은 115억4천5백만원으로 양평군 전체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의 약 37%에 해당한다.   양평군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양평통보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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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이장회의가 시작된다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코로나19의 적극적 대응으로 자체 유튜브 방송을 활용 여주시장 주재 관련부서장 및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 대응결과 지금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등 소기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점동면장(김용수)이 면정 운영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주시 최초로 마을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점동면은 코로나19 이후 제대로 된 이장회의를 개최하지 못하고 밴드나 SNS 등을 활용하여 면정을 알리는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왔으며 꼭 필요한 경우 점동면 레포츠공원에서 이장회의를 대면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이는 면정과 지역현안 운영에 한계를 나타내고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지속적 운영의 대안으로 시범 실시하는 영상회의이다.    점동면장(김용수)의 주재로 오늘 처음 개최된 영상회의는 경로당 개방 시기 및 방역의 지속적 추진을 토론주제로 각 마을이장과 함께 의견을 나누었으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및 공익형직불금 신청에 대하여 홍보했다.    아울러 여주시는 점동면 이장 영상회의의 시범을 토대로 타 읍·면·동으로 확대 할 예정이며 코로나19가 진정되고 안정화 될 때까지 영상회의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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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이천축협 협동조합 김영철 후보 당선 재선 성공 각종 사업 탄력받을 예정
      [배석환 기자]=이천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철 (63·전 조합장) 후보가 당선됐다.   14일 중리동사무소와 장호원에서 치러진 보궐선거는 조합원 868명 중 793명이 투표에 참여해 91.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영철 후보가 449표(득표율 56.6%)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양자 대결로 좁혀지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선거 개표 결과 김영철 후보가 449표를 받아 342표에 그친 김정호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이로써 김영철 전 조합장이 3선의 이천축협 조합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김영철 조합장이 추진해오던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이천축협은 지난 선거 결과를 놓고 고발을 하는 등 시끄러웠으나 이번 투표 결과로 이전의 사태를 말끔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호 후보는 선거벽보,선거공보 내용에 대한 이의제기 관련 공고에서 “김정호 후보는 2020년 4월 27일 이천한우회 부회장직을 사퇴하였으므로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한 현)이천시 한우회 부회장 거짓임.”이라는 내용을 이의를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이천선관위는 “김정호의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된 경력, 현) 이천시 한우회 부회장은 거짓이 사실임.”이라고 밝히며, 선거 투표소 입구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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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김인영 도의원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터미널 상인회원 어려움 청취
     [이천시 이승철기자]= 김인영 도의원(이천시2, 건설교통위)은 13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터미널 상인회 관계자들과 이천터미널 상인회원들의 운영 어려움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당일 상인회 관계자는 전철 개통에따른 버스외 교통편 증가에 이어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버스 감차, 일부 노선 운행 중단에 이천터미널 이용객이 크게 감소하여 임대료 등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재난기본소득, 재난지원금 등 지원으로 시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기미가 있지만 터미널은 대부분 이용객 매출 의존도가 높아 버스 이용객 증가없이 상권 회복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다른 참석자는 이용객 편의와 이천터미널 상권 회복을 위하여 서울행 광역버스를 이천터미널로 노선 변경해주기를 요청하였다.   김인영 도의원은 “이천터미널 상인회원들의 운영 어려움에 공감한다. 광역버스 노선 변경은 고려사항이 많아 관계부서와 논의해 보겠다”고 답하며 “코로나19로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각계각층의 어려움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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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양평군, 민원담당공무원 업무배상공제 전면 확대로 적극행정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이달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업무 추진을 위해 업무 상 과실에 대한 배상을 보상하는 ‘업무배상공제’ 제도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   업무배상공제는 지자체 소속 공무원이 각종 민원 발급 업무 상 부주의 또는 과실로 인해 제 3자에 손해를 끼치는 경우 이에 대한 배상 책임을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해 주는 제도이다.   지금까지는 인감, 주민등록, 차량, 측량, 부동산거래검인과 같은 일부 사무에 대해서만 업무배상공제에 가입했으나, 다양한 분야에서 급증하는 민원업무 수행에 따라 발생하는 과실에 대해 보상이 불분명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소극행정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또한 군민의 입장에서는 공무원 과실로 인한 손해를 적절히 배상받지 못해 민원 발생을 초래하기도 했다.   군은 업무배상공제를 신규등록 해 농·축·수산, 경제, 지적, 세무, 보건, 건축, 사회복지 등의 모든 분야로 보상범위를 확대했다. 보상한도는 사고당 3억원, 연간 10억원으로 보상 내용은 법률 상의 손해배상금을 포함하며 손해방지 또는 경감을 위한 비용과 소송비용 등이 보상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군민의 권리보호를 위한 각종 제도를 강화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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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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