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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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 정당(당원협의회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선거일 전 180일 이전에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에게 특정 선거에 대한 지지·호소의 내용 없이 단순히 명절에 대한 의례적인 인사장을 보내는 행위 ▲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이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문자로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반면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접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며, 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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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9일까지 추석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의 유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 판매 등 위반행위를 계도 할 방침이다.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 할 계획이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최고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을 팔 때는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소비자가 살 때는 원산지 표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농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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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전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여주시 '2차 아동특별돌봄 지원'은 추석 전까지 지급 될 예정이며,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 대상자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며, 시설 입소 아동인 경우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된다.   시 교육청 지원 대상인 취학아동(초1~6학년)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관련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보육아동팀을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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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의회 이삼순 前 의원,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9월 24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삼순 전 의원을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삼순 전 의원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재임 당시 농림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낙후된 농업·농촌의 활력사업을 적극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사회적 기업 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순 前 의원은 “다방면의 경력과 소통을 통하여 양평을 홍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 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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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엄태준 이천시장, 시민 불편사항 직접 청취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4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부발읍 청구아파트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으로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청구아파트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아파트 주변 소음 및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 ▶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상생’을 키워드로 주변과의 상생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행정이란 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픈 부분까지 잘 헤아려 불편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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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박정 민주당경기도당 위원장과 엄태준 시장, 이천 수해현장과 관고전통시장 방문
      [이천시 이승철기자]=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엄태준 이천시장이 이천시 산양저수지 수해복구현장과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앞 지역민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시장과 함께 지난 23일 율면 산양리 산양저수지 붕괴현장을 방문한 민주당 박정 경기도당위원장은 수해복구 현황을 청취하고 신속한 수해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또 박 위원장 일행과 엄태준 시장, 김인영 경기도의원, 민주당 소속 이천시의원들은 산양저수지 수해복구 현장을 둘러본 후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상품을 이용한 장보기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추석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어려움 겪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모두 힘을 모아 어려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해 나가자”면서 관고전통시장 시장상인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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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실시간 정치 기사

  • 문 대통령 “소득 하위 70%, 4인가구 기준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재정 여력 최대한 비축 필요…뼈를 깎는 정부예산 지출 구조조정” [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정부는 지자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가구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 결정은 쉽지 않은 결정이어서 많은 회의와 토론을 거쳤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고통 받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방역에 참여했다. 모든 국민이 고통과 노력에 대해 보상받을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코로나19 관련 제3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이 같은 결정을 한 배경에 대해 “정부가 재정 운용에 큰 부담을 안으면서 결단을 내리게 된 것은 어려운 국민들의 생계를 지원하고 방역의 주체로서 일상 활동을 희생하며 위기 극복에 함께 나서 주신 것에 대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라며 “또한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 진작으로 우리 경제를 살리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속한 지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신속하게 2차 추경안을 제출하고, 총선 직후 4월 중으로 국회에서 처리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정 여력의 비축과 신속한 여야 합의를 위해 재원의 대부분을 뼈를 깎는 정부 예산 지출 구조조정으로 마련하겠다”며 “국회의 협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 제3차 비상경제회의 모두발언 전문. 우리는 코로나19를 이겨가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사망자가 적지 않게 발생하여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치명률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희생되신 모든 분들과 유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역에서 사망자를 줄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정신병원과 요양병원, 요양원 등 고령과 기저질환, 약한 면역력 등으로 치명률이 특별히 높은 집단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랍니다. 우리가 방역에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국민들께서 정부의 조치를 신뢰해 주시고, 굳건한 연대와 협력으로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비결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코로나19가 세계경제에 남기는 상처가 얼마나 크고 깊을지, 그 상처가 얼마나 오래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당장도 어렵지만 미래도 불확실합니다. 당장의 어려움을 타개해 가면서 어두운 터널을 지나 경기를 반등시키는 긴 호흡을 가져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부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장설 것입니다. 국민들께서 정부를 믿고 연대와 협력의 정신으로 한마음이 되어 주신다면 코로나19는 물론 그로 인한 경제 위기까지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2차 비상경제회의 때 약속드렸듯이 정부는 저소득 계층과 일정 규모 이하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4대 보험료와 전기요금의 납부 유예, 또는 감면을 결정했습니다. 당장 3월분부터 적용할 것이며 구체적 내용은 정부가 따로 발표할 것입니다. 저소득층 국민들께는 생계비의 부담을 덜고, 영세 사업장에는 경영과 고용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고용유지지원금을 대폭 확대하고,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생계 지원 대책을 대폭 확충했습니다. 고용 안정과 함께 무급휴직자, 특수고용 및 프리랜서 노동자, 건설일용노동자 등의 생계 보호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회복과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와 함께 정부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가구를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쉽지 않은 결정이어서 많은 회의와 토론을 거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고통 받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방역에 참여했습니다. 모든 국민이 고통과 노력에 대해 보상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로서는 끝을 알 수 없는 경제 충격에 대비하고, 고용 불안과 기업의 유동성 위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재정 여력을 최대한 비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조금 더 견딜 수 있는 분들은 보다 소득이 적은 분들을 위해 널리 이해하고 양보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속한 지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신속하게 2차 추경안을 제출하고, 총선 직후 4월 중으로 국회에서 처리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정 여력의 비축과 신속한 여야 합의를 위해 재원의 대부분을 뼈를 깎는 정부 예산 지출 구조조정으로 마련하겠습니다. 국회의 협력을 당부 드립니다. 정부가 재정 운용에 큰 부담을 안으면서 결단을 내리게 된 것은 어려운 국민들의 생계를 지원하고 방역의 주체로서 일상 활동을 희생하며 위기 극복에 함께 나서 주신 것에 대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또한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 진작으로 우리 경제를 살리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해가며 신뢰와 협력으로 재난을 이겨가고 있는 국민들께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정부의 이번 조치가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국민들께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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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이천시 김용진 후보, 한국노총의 공식지지후보로 선정
                  [이계찬 기자]=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국회의원 후보가 27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동명)의 공식 지지후보인 ‘노동존중 실천단 국회의원 후보’로 위촉되었다.   더불어민주당과 한국노총은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한국노총 고위정책협의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노동존중사회의 실현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한데 이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제21대 총선 노동존중 실천단' 출정식을 갖고 평소 노동가치를 존중하는 김 후보를 노동존중 실천단 국회의원 후보로 위촉한 것이다.   노동존중 실천단 국회의원 후보로는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과 김용진 후보를 비롯해 노동 가치를 존중 활동 경력이 인정되고 21대 국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민주당 후보 66명이포함되었다. 한국노총은 "민주당은 공동약속 이행과 노동존중 실천 국회의원단의 성과 추진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책기구를 공동으로 구성하고, '노동존중 실천 국회의원 후보자'를 한국노총의 공식 지지 후보로 해 당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촉장을 받은 김 후보는 “노동존중 사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하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자문위원 공약기획단 부단장으로서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자문위원 공약기획단 부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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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제44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이계찬 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27일 제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3월 17일(화)부터 이어온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1건, 승인안 1건, 공유재산 변경안, 예산안 2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서광범)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5건 등 모두 13건의 조례안 및 「2020년도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여주시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지역 추가고시안 승인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여, 「여주시 국가보훈대상자 등의 예우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하였고 나머지 12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승인안은 원안 가결하였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미)에서는 2020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하동 공유재산(제일시장) 매입 건’ 등 8건을 심의하였으며, ‘문화예술 관련 공공단체 사무실 활용을 위한 상동 공유재산 매입안’을 삭제하여 수정 가결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예)에서는 2020년도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심의를 진행하였고 모두 수정 가결하였다.    유필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현재 코로나 19 감염증에 따른 경제적· 사회적 위기가 우리 모두에게 시련을 주고 있으나, 함께 노력한다면 반드시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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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코로나 19관련 위기 극복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협의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3월 30일(월)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올해 편성된 공무 국외 출장여비 5,700여 만원을 코로나 19 상황과 관련해 반납하기로 결의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 3월 26일(목) 오전 의장실에서 개최된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긴급회의에서 논의된 군 가용 재원 부족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의원 전원이 합의해 결정됐다.    이번 국외여비 반납은 4월중 개최 예정인 임시회에서 처리하기로 하였으며, 마련된 재원은 군민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재원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코로나 19 관련 정책 예산에 우선적으로 반영·편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권고할 예정이다.    이정우 의장은 “저를 비롯한 의원님들의 결정이 코로나 19 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워진 군 재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 19 확진자 없는 청정 양평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해주시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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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 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
                  [정남수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가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오후 4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현재 이천은 새로운 동력과 힘이 필요하다. 지금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변화와 혁신, 새로운 이천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새로운 이천’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수도권 규제 개혁을 통한 균형발전, 일루젼시티 조성을 통한 창의문화, 따듯한 이천의 행복동반 도시 이천으로 새로운 성장 활로를 찾겠다”며 새로운 이천시의 청사진을 밝히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선거혁명에 이천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수도권 규제로 인한 이천의 소외’를 이겨내고 풍요롭고 희망이 넘치는 새로운 이천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시민 모두 불안하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고 있다.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겸손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이천시민 여러분과 함께 사랑과 신뢰, 협력과 연대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용진 후보는 주영국대사관 재정경제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자문위원 공약기획단 부단장, 반도체산업육성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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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여주시, 말산업 육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6일 「여주시 말산업 육성 계획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 보고는 ㈜브레인파크 박동완 대표가 했으며, 향후 연구는 문헌조사, 현장조사 및 인터뷰, 전문가 자문을 통해 여주시 여건에 부합하는 말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말산업에 근간인 승마활동은 생활체육, 레저, 재활·심리치료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학생체험승마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고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말산업 육성은 장래 수익 다변화가 필요한 농촌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금번 연구 용역을 추진하면서 여주 남한강변을 충분히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용역사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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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0-03-27
  •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연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약자의 성장과 안전, 돌봄을 구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10일까지 2주간 공모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제반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건의하는 등 여성친화 정책추진에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홍보, 양성평등정책 교육·워크숍·토론회·간담회 등에 참여해 민관 연결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천에 거주하는 여성과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이메일, 직접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시는 자체 심사를 거쳐 시민참여단을 4월 중순 최종 선발하며, 코로나19 안정시 위촉식을 시작으로 2년간(연임가능)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및 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전반에 반영하여 여성이 당당한 행복한 이천을 만들도록 시민참여단과 함께 노력할 것”이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하여 4월 5일까지 ‘잠시 멈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시민여러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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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도, 부천시 입장 변경 수용.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 변동 없다
    이재명 지사도 “부천시장께서 입장 바꿔 함께 가겠다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 밝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반대의사를 보였던 부천시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바꾸면서 경기도가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기도는 장덕천 부천시장이 재난기본소득 거부 방침을 철회한 만큼 당연히 부천시에도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부천은 협의 단계에서 의견을 낸 것이 아니라 도와 의회가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확정 발표한 사안을 공개반대하며 거부입장을 밝혔던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은 시급을 요하는 만큼 거부하는 지자체를 우선 제외하는 것으로 검토했었지만 부천시가 입장을 바꿨으므로 31개 모든 시군에 재난기본소득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같은 의사를 표명했다. 이 지사는 “부천시장이 집행하지 않으면 부천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도 없다. 반대하는데 억지로 지급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면서 “언론보도를 빙자해 ‘부천시장 말 한마디에 87만 부천시민을 왜 빼느냐’, ‘감정적 처사다’라는 주장은 대의민주체제를 부인하는 망언이고 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정에 대한 폄훼”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의 재난기본소득을 기대하다 혼란을 겪게 된 부천시민들께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부천시장께서 입장을 바꾸어 함께 가겠다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며 “다만 구조를 두고 빚어진 혼란에 대해 구조 거부 승객이 아니라 다수 승객의 신속 구조를 위해 최악을 대비하는 선장의 노력을 감정적 갑질로 매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모든 도민이 혼란 없이 신속하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다양한 지급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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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남국 후보, 코로나19 퇴치위해 방역봉사 참여
     최근 안산지역에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김남국 국회의원 후보(안산단원을・더불어민주당)는 26일 안산문화광장 상점가를 중심으로 방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후보는 최근 안산지역에 9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자 노래방과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김후보는 “코로나19로 안산시민과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 중 가장 힘든 것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라며 “소비위축에 따른 침체된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른 시일 내로 소상공인분들을 만나서 시급한 지원대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후보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 캠프에서도 대면접촉 방식의 선거운동을 잠시 멈추고 유튜브 등을 활용해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후보는 “방문객 출입시 열 체크와 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자원봉사자가 마스크를 쓰고 개인 컵을 사용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9번째 확진자인 A씨(27)는 상록구 해양동에 사는 남성으로 앞서 안산시 8번째 확진자인 시흥시 어린이집 보육교사 B씨의 지인으로 밝혀졌다. 안산시는 A씨의 거주지와 상록구 해양동 일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이며 A씨는 현재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안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12시 기준 현재 총 9명(단원구 6명, 상록구 3명)으로 자가격리 37명을 포함 능동감시대상자는 3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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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노원구의회, 결산검사 위원 위촉
    [양오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6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256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여운태 의원과 재정·회계분야 경험 및 전문성을 갖춘 채광훈 공인회계사, 조관희, 최경민 세무사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3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30일간 활동하며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 및 재무회계에 대한 적법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최종 결산서는 오는 6월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이경철 의장은 “위원들 모두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분석과 평가를 부탁한다” 며 “구의회 역시 위원들이 결산검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운태 대표위원은 “갈수록 규모가 증대되는 노원구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해 더욱 건전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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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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