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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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정훈 광주시의원 발의, ‘광주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제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의회 왕정훈 의원이 의원발의한 ‘광주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이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왕정훈 의원은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을 기회를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기 위하여 지원 근거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각종 예산 지원 및 사업 추진을 통해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겠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의 세부 내용으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하여 광주시장이 필요한 지원을 하도록 하는 시장의 책무 사항과 지원 계획을 매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대안교육기관의 교육프로그램 개발비 및 학생 급식비 지원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광주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계획이 수립되고 그에 따른 지원 사업이 추진됨으로써 능력과 적성에 따른 교육 제공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를 발의한 왕정훈 의원은 “앞으로도 광주시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이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대안교육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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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김일중 의원, ‘전국연합학력평가’ 운영 철저 요구
    ▶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 지연, 학생 학습 전략에 악영향 우려       ▶ ‘마음건강 증진 사업 매년 약 5억 원 이상의 낙찰 차액 발생 문제 제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대권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7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융합교육국·경기평생교육학습관·경기교육도서관·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를 대상으로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에서 도교육청의 사업 운영 및 집행에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교육정책국을 대상으로 대학 수능 대비 학력평가관리 사업에 관하여 2023학년도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이 12월로 연기된 사유와 성적 출력일이 2024년 2월로 변경된 이유에 관하여 질의하며, “학생들이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학습 전략을 세우는 데, 이렇게 시험일이 미뤄지고 성적표가 늦게 나오면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도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전국연합학력평가 운영에 더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마음건강 증진 사업’에 관하여 질의하며, “2023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의 낙찰 차액이 5억 이상이 발생했으며, 22년과 24년에도 비슷한 낙찰 차액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효율적인 편성과 집행을 통해 집행 잔액이 불용액으로 남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 써서 사업 진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결산 승인 심사는 도교육청의 다양한 부서가 포함된 만큼, 김 의원은 각 부서의 사업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세심히 검토하고 질의하며, “교육 정책의 성과는 학생들의 미래와 직결되는 만큼, 예산 집행의 철저한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이 필수적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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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한원찬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지원사업 38억 불용, 효율적 예산관리 방안 마련’ 촉구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17일(월)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심사에서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제고 지원사업 38억 불용, 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효율적 예산관리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 지원 사업은 신산업·신기술 교육시설 및 장비 구축을 통해 직업계교 교육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의 신사업분야 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원찬 부위원장은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 지원 사업의 예산액이 100억 원인데 이 중 집행액이 38억 원에 불과하고, 이월액이 24억 원, 불용액이 38억에 달한다”며 매우 저조한 집행 현황을 지적했다. 또한 “38억 원이 불용된 것은 사업 일정과 집행예정액 등이 예산 편성 시 면밀하게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질책했다.   이에 대해 황윤규 교육정책국장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편성으로 특성화고 2교의 경우 명시이월하여 집행하였으나, 공동실습소의 경우 너무 촉박하게 예산을 내려주어 불용액이 발생하였다”고 설명하며 “향후 예산 편성 및 집행 시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불용액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부위원장은 “2022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한차례 연장을 거친 사업이지만, 해당 사업을 2023년 9월 추경으로 뒤늦게 편성한 후 12월 회기 마감으로 38억을 불용시키는 것은 사업수행의 의지가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따져 물으며,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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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경기도의원, 결산 심사 송곳 지적 눈길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파주1)이 17일(월), 2023년도 경기도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결산 심의과정에서 경기도의 보건복지 예산집행 실태를 날까롭게 지적했다.   먼저, 고준호 의원은 지난 2월에 지적한, ‘경기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부적절한 회계처리 문제와 그에 따라 경기도에서 실시된 감사 내용을 언급했다. 고의원은 해당 사안이 지방회계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며 충분한 조치와 처벌을 요구하였고, 미진할 시 추가적인 감사요구 등을 예고했다.   실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안 마련도 요구했다. 실제로 실집행률이 70%에 미치지 못하는 사업은 복지국에 18개 사업에 약 103억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했고, 보건건강국이 45개 사업, 약 342억 원의 집행 잔액, 보건환경연구원에 5개 사업, 약 1억원의 진행잔액이 발생했다. 총 446억 원의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것인데, 고준호 의원은 “이 예산들이 다른 곳에 쓰였다면, 경기도민들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렸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고의원은 집행률이 저조한 주요 이유인, ‘수요조사 실패’, ‘사업 수요자 중도 포기’와 같은 경우에는 같은 사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수요자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고의원은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해낸 경우에는 실무진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대안도 함께 제안했다.   이어서, 대단위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중앙정부-경기도-산하 31개 기초지자체-관련 지자체’간 협조가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끝으로,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이슈에 대해서 집행부가 도의회에 능동적인 현황보고를 주문했다. 실제로 대한의사협회는 6월 18일에 총파업가 예고되어 있었지만, 경기도는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별도의 현황보고를 하지 않았다.   고준호 의원은 2023년도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며, “경기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는 것은 물론, 보다 능동적인 행정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문제점이 지적되면 이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합당한 처분을 통해 행정이 확실히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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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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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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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 제 38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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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노영준 경기 광주시의원,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 조속 추진 및 추진현황 적극 공유 당부
    ▶ 광주시의회 제30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하천과 진행 ▶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 및 오염지류 개선사업’ 조속한 사업 추진 당부 ▶ 사업 추진 과정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 및 홍보 당부 [천정수 기자]=경기도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6월 10일에 개최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 및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노 의원은 “오는 2026년 12월까지 준공예정인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및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대하여 우리 광주시청 집행부에서는 행정적인 절차들을 단계적으로 처리하고 있겠지만, 작년 광남1동과 광남2동에서 통장 월례회의에서 사전설명회만 개최했을 뿐 추가적인 소통이 없다 보니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라 느껴진다”고 지적했다.   이에 광주시청 하천과장은 “해당 사업은 현재 하천점용허가 및 경기도 하천기본계획 협의 등 행정절차가 지연된 부분이 있지만,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빠른 시일 내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답변했다.   노 의원은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은 우리 광남1동과 광남2동 주민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숙원사업인 만큼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대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추진현황을 공유해주실 것을 요청한다”며, “직리천 내에 차집관로가 매설되어 있고 하천폭이 상류부로 갈수록 협소해지는 현장 여건 등 친수공간 조성에 직면한 문제점들을 잘 해결해서 목표했던 공기까지 사업을 잘 추진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관련 내용에 따르면, 광주시청은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 및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대하여 지난 3월에 국가하천(경안천) 점용허가 신청을 진행했고 올해 9월에 공사를 발주하여 오는 2026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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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여주시의회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지방봉사상 수상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대상’, ▶박시선 의원‘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수상   사진/여주시청 제공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2024년 6월 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이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제7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최로 인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그의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지방의회 위상 강화와 경기도 시·군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의장의 공로를 인정하여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은 『한글특화의회』를 의정목표로 정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고 행복한, 소통과 협치의 여주시의회’라는 의정 슬로건을 바탕으로 “선민후당”, “선공후사”의 정신과 한글을 창제하신 조선 제4대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님의 『위민,애민,창조 정신』을 기반으로 항상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해왔다. 또한, 2024년 5월에는 『여주시 한글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2024 세종한글 의정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여주시의 한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병관 의장은 “이번 의정대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이 상은 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우리 여주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많은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는 정책을 만들어가며, 더 나은 여주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저 역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같은 행사에서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였다. 박시선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시선 의원은 “이번 의정봉사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시민들의 필요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게 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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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화성시, 2025년 특례시 출범 앞두고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와 함께 준비 박차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0일 화성시근로자복지관 4층 세미나실에서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화성특례시민헌장 제정을 위한 핵심 키워드를 선정하고 특례사무를 발굴하고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헌장 제정의 중요성과 추진 절차를 준비위원회 위원들과 공유했다. 회의에서 준비위원회 위원들은 ▲미래 ▲균형 ▲혁신 등 미래지향적인 키워드와 ▲나눔 ▲포용 ▲공동체 등 시민들의 화합과 협력을 강조하는 키워드를 선정했다.   향후 시는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키워드와 의견을 바탕으로 헌장을 구성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특례시민헌장이 제정할 방침이다.   또한, 6월부터는 '화성특례시 서포터즈'를 모집해 특례시민헌장 제작, 출범식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10월에는 특례시 토론 및 강연회를 개최해 특례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박형일 소통행정국장은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특례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2025년 1월 성공적인 특례시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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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구리시의회 김성태의원 “대한민국의정봉사상 수상”
    사진/ 구리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구리시의회 김성태 의원은 대한민국 시군 자치구 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로부터 2024년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의정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김성태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성태 의원은 “이토록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와 마음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신뢰와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성태 의원은 구리시 나 지역구(교문2동, 수택1동, 수택2동, 수택3동) 의원으로 현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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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뜻을 모아 제375회 임시회(폐회중)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정영, 국민의힘·의정부1)는 10일 제374회 임시회(폐회중) 제3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회의는 효율적인 경기도의회 11대 후반기 원구성을 위하여 시급성이 있는 안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소집되었으며, 이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새롭게 선임되었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회안으로 제안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과 「경기도의회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가결하였다. 김정영 위원장은 “이번 개정안들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의 임기와 상임위원의 임기를 의원의 임기 개시 후 2년으로 개정하려는 것으로, 전·후반기 의장단의 균형있는 임기보장을 위하여 의장단·교섭단체대표·위원장단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지방의회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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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외교안보 중심도시 이천’역량 모은다
    사진/이천시청 제공   ▶6월 18일 이천아트홀서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 ▶김숙 前 UN대사 등 외교안보 전문가들 한 자리에 ▶고려 서희 재조명 …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 논의   [이대권 기자]=이천시가 낳은 고려시대 탁월한 외교가이자 전략가 장위공 서희(章威公 徐熙)의 위업과 정신을 되살려 21세기 복잡한 국제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올바른 외교 방향을 정립하는 대토론의 장이 열린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6월 18일(화) 오후 2시~4시, 약 두 시간 동안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서희의 담판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란 주제를 내걸고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서희의 관향인 이천시의 23만 시민, 그리고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 자부심을 심어주고 호국정신의 기초 위에 대화외교, 평화외교를 지향하는 국민적 열망을 결집하기 위한 열린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UN 대사와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역임한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가 기조연사로 참석해 ‘서희와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을 주제로 연설한다.   이어지는 발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려시대 서희의 당시 국제정세 분석과 외교협상력의 의미, 그리고 오늘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외교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前 스위스 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 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각각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 패널 간 종합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이천시 시목(市木)인 ‘소나무’그림을 전문적으로 작업해 온 국전 초대작가이자 이천서씨 후손인 서복례 한국화가가 대형 서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서희는 고려 제6대 성종 대(代)의 외교가, 재상, 문신으로 거란이 침입해 오자 적장 소손녕과 담판을 벌여 거란군을 철수시키고 지금의 평안북도 일대 강동 6주를 개척해 국토를 넓힌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무후무한 역사 인물이다.   이천시와 이천시민들은 1965년 이천시내 서희로터리에 서희 동상을 세우고 도로명을 ‘서희로’로 명명하는 한편 서희 자료집 발간, 추모 학술대회, 전기집 발간, 추모제 개최, 서희문화제 등 다양한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오고 있다.   외교부(당시 외교통상부)는 2009년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로 서희를 선정하고 국립외교원(당시 외교안보연구원)에 서희 흉상을 제막했으며 2022년 서울 외교부 청사 리셉션홀을 ‘서희홀’로 명명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이 낳은 큰 어른 서희 선생은 더 이상 박제된 역사 속 한 인물이 아닌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국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깨우침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이번 포럼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문화 중심도시로 이천시가 우뚝 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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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평택지회와 만남 가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은 7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평택지회 관계자와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날 유승영 의장과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평택지회와의 만남에서는 뇌성마비를 지녔음에도 지난 2023 평택항 마라톤에 참가해 4.4km 코스를 완주했던 이창희 씨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유승영 의장은 “시의회에서도 장애인일자리 사업 등 장애인의 복지 향상에 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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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남양주시, 별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7일 시청 여유당에서 별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한 복합시설(별내동 862) 건립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추진을 결정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 별내동 주민자치위원장, 기관사회단체장 및 공공건축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용역사인 ㈜케이아트엔지니어링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규모 △주민 설문조사 결과 분석 △공간 구성 계획 △예상 사업비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관련 질의응답에서 허훈 정책자문관은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은 열린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안태훈 별내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장과 신경석 통장협의회장은 “인근 문화 체육시설 조성 시 주차장을 확보하지 못해 현재도 대규모 행사 시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겪고 있다”라며 주차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광덕 시장은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을 주차 공간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제안하며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을 위한 전용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모두가 공감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별내동의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중간보고회가 끝나면 지방재정법에 따라 전문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며, 지난 5월 시행했던 주민 설문조사 결과와 향후 설계 과정에서 지역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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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양주시 청년에게 행정체험 기회를…청년행정체험 참여자 모집
    사진/양주시청 제공   ▶ 11일부터 18일까지 접수…관내 주소를 둔 청년 31명 추첨 선발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024년 하반기 청년행정체험’에 참여할 만 19세~만 39세 청년 31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과 가을 방학 기간에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진행했으나 양주시 모든 청년에게 사회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 대상을 청년으로 하여 올해부터 ‘청년행정체험 사업’으로 확대·운영하기로 했다.   신청 자격은 올해 6월 10일 기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만 39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현재 재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에 한해 직계가족이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 선발된 학생은 제외된다.   모집인원 31명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본인) 등 취약계층 6명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조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업무 성격과 부서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급여는 2024년 양주시 생활임금 기준인 시급 11,040원을 적용해 만근 시 1,589,760원을 지급한다.   선발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진행하여 결과는 24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은 오는 7월 8일부터 28일까지 총 3주간으로 양주시 본청,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자치행정과 행정지원팀(☎031-8082-52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행정체험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어 향후 사회 진출에 대한 자신감과 경제적 자립심을 높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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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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