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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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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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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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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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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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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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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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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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일반 군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0 양평군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주민들이 예산 과정에 참여하기 전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교육을 통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예산제에 대한 실질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경기도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예산학교는 성공회대 우지영 교수의 ‘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실제’라는 이론 강의로 시작돼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도민 제안 함께 만들기를 위한 워크숍’이 이어졌다.   이론 강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의미와 발전과제, 타 지자체 우수 운영사례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고, 실습 워크숍에서는 주민들이 평소 느낀 양평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조별로 토론 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의 6대 부문별 목표 중의 하나인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와 관련해 주민참여예산제는 소통과 참여의 진정한 실천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니 모두가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0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 주민 제안사업 공모’ 결과 접수된 사업 63건에 대해 군 담당부서 검토 및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중 최종사업을 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사업은 양평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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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현 정부 부동산 정책 긴급점검 토론회
        [이천시 이승철기자]=9일(목)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긴급점검하고 진단하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정부의 6·17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 발표되었음에도 여전히 불안정하고 여기저기서 부작용을 빚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부동산 전문가, 시민단체, 시민, 청년들이 패널로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한다고 밝혔다.    9일 열리는 부동산정책 긴급점검 토론회는 건설산업연구원의 김성환 박사가 문재인 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발제를 맡고, 이성근 경희대 부동산학 교수,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김관웅 파이낸셜뉴스 부장, 김성달 경실련 국장, 차은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의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그리고 이현영 일산연합 대표가 시민패널로, 김재섭 미래통합당 청년비대위원이 청년 패널로 참석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각계각층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바람직한 부동산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송석준 의원은 국토교통부에서 25년간 재직한 건설통으로 이번에 미래통합당의 부동산대책TF 단장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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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시대, 지방자치정부가 힘 합하자”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방정부를 이끌어가는 자치단체장 19명이 코로나 19 시대 부각되는 뉴노멀(새로운 사회현상)에 대비하는 대응전략과 전망에 대해 논의 자리가 지난 7월 2일 여주박물관에서 있었다.   이 자리는 제10차 목민관클럽 정기포럼으로 목민관클럽 상임대표인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좌장을 맡아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장, 임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선임연구위원, 김홍환 한국지방세연구원 박사의 발제와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의 ‘의심에서 결심으로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의 포스트코로나 준비 및 대응전략에 대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여주시에서 처음으로 열린 행사인 만큼 목민관클럽 회원들에게 다양하고 매력적인 여주를 보여주려고 준비했으나 영상회의로 비대면 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는 말로 환영사를 대신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 자체가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목민관클럽이 준비에 앞장서자고 제안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경제와 일자리 분야 전망과 대응’, ‘미래전망과 유망기술 소개 및 지방정부 시사점’, ‘지방재정 진단과 과제’ 등의 발제를 통해 뉴노멀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 전망과 고용문제, 교육문제에서 사회 혁신에 대한 방안까지 폭넓은 논의가 오갔다.   포럼 현장에 참여한 4명의 자치단체장과 온라인으로 참여한 15명의 자치단체장 등 총 19명의 포럼 참가자들은 학교 뿐 아니라 마을에서 이루어지는 교육까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교육 분야 뉴노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역량강화교육 등 전문교육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오랫동안 마을회관, 경로당 등이 폐쇄되면서 어르신들의 우울증이 심각해졌다며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좋은 모델이 있다면 공유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포럼은 비대면과 탈세계화, 불확실성의 최소화 전략 등의 특징과 함께 소비에서부터 시작해 산업계 전방을 재구성하고 있는 코로나 19 뉴노멀시대 변화에 맞서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전략을 목민관클럽이 선도적으로 모색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는 지방정부단체장들의 연구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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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제38대 김용수 능서면장 취임
       [여주시 이계찬기자]=7월 1일(수) 오전11시 능서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제38대 김용수 능서면장 취임식』이 열렸다.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능서면 기관·단체장·이장 등 총 100여명이 취임식에 참석했고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자를 제한했으며 마스크 착용 · 손소독제 사용 · 떨어져 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켰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능서면 매화리가 고향으로 1989년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초임 발령을 받은 후 1996년 능서면으로 전입, 자치행정과, 회계과, 홍보감사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실 등 주요 요직에 재직했고 점동면장으로 재임하면서 남다른 친화력과 열정으로 여주시 및 점동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날 제38대 능서면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김용수 능서면장은 “능서면은 매력 덩어리다. 능서면의 자연과 역사적 조건들을 잘 묶어 매력적인 공간이 되도록 공직자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서 더욱 힘차고 겸허하게 노력하며 쾌적하고 즐거운 조직을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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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사람중심 행복여주’ 이항진 시장 취임 2주년 성과브리핑 열려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시장 취임 2주년 언론인 대상 성과브리핑 온라인으로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열리는 언론인 대상 성과브리핑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여주시는 지난 7월 1일 이항진 시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가진 언론인 간담회를 겸한 성과브리핑을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코로나 19 상황 이후 127일 넘게 읍면동 영상회의를 해오고 있는 여주시는 이미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 질문을 받아 짜임새 있는 성과브리핑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온라인 성과브리핑에서는 이항진 시장의 취임 2주년에 대한 소회와 언론인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취임 후 시장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들이 원하는 여주가 어떤 모습인지, 여주 정체성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에 대해 늘 고민해왔다”며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열심히 걸어왔다며 소회를 밝혔다.   또 변함없는 것은 사랑하는 여주시민을 위해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반드시 실현해가겠다는 진심”이라며 여주시장으로서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가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총 5대 분야, 7개 과제, 63개 공약사업 중 취임 2주년까지 총 59.4%의 춪진율을 이끌어낸 이 시장은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50만 미만 시부분에서 당당히 종합 1위에 오른 저력을 거울로 삼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이 원하고, 바라고,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드는데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온라인 성과브리핑에 참석한 언론인들은 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서 어려움이 장기화되는 지역경제, 문화예술, 돌봄 정책 등등에 대한 대책과 방안은 무엇인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미완료된 공약 정리’, ‘시청 이전 진행 과정’ 등을 질의했으며 ‘역사와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체험학습장 건립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했다.   이 시장은 질의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을 이어가는 가운데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역세권학교복합화사업과 여주도시재생사업’을 꼽았다.   학교복합화사업은 면복합화사업으로 확장해 여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재생사업은 친수기반형 도시재생벨트와 맞물려 자전거와 걷기 좋은 거리를 조성하고 미래에는 트램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 도입에 대한 구상도 밝혔다.   아울러 여주와 서원주간 단선이 복선화 될 경우 여주역을 고속전철역의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목표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IC주변에 물류단지 유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가겠다는 복안도 언급했다.   여주시는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는 약속과 함께 상황이 끝나지 않는 한 앞으로도 기자간담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성과브리핑에서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이끌어온 이항진 시장의 취임 2주년을 맞아 그간 성과를 이뤄낸 시정 중에서 ‘코로나 19 철통방어로 확진자 발생 없는 청정여주 지켜간다’, ‘2020년 전국자치단체 50만 미만 시부문 종합 1위의 저력’, ‘친수기반 활용한 도시재생벨트 조성으로 지속발전 가능성 타진’,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로컬푸드 기반 구축,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 실현’, ‘국비 확보로 반다비체육관 건립 활기, 장애인 건강증진 기대’, ‘여주도자기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도자기 판매 활성화 기여’ 등 총 6개 성과에 대한 브리핑도 있었다.   코로나 19 철통방어로 확진자 발생 없는 청정여주 지켜간다. 여주시는 전 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지역이다. 이태원 발 관련 접촉자 등 몇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발 빠르게 대처했고 접촉자들도 다행히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여주시는 SNS를 통해 세세하게 접촉자 여부와 동선을 공개해 전 시민이 예의주시하도록 했다. 아울러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수칙을 다시 숙지하도록 했다.     정부 매뉴얼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보건소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선별진료소와 드라이브 스루 운영, 방역과 역학조사, 자가격리자 관리 등을 체계화했으며 대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주시가 코로나 19 사태 중에서 가장 빛을 발한 것은 바로 읍면동장 영상회의다. 지난 6월 30일로 127일을 맞은 영상회의는 읍면동장이 영상을 통해 마을 곳곳의 상황을 전하고 방역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읍면동장이 매일 마을 상황을 체크하고 외부인에 대한 경계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잊지 않도록 마을방송, SNS 등 온·오프를 다 동원해 홍보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로 실시간 방영되는 영상회의는 지적된 문제점들을 피드백하고 내용은 데이터화돼서 차후 대책 논의에 대한 자료로 쓴다.     마스크 전달이나 반찬나눔 등 미담사례도 소개한다. 영상회의 내용은 데이터화되고 차후 대책 논의에 대한 자료로 쓴다. 앞서가는 행정의 본보기다.         코로나 19에 취약한 계층과 노인들을 위해 보건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전달하고 경로당, 마을회관에는 체온계를 배부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지역 음식점 등 식품 위생업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현장점검과 계도활동을 통해 이행상황들을 꼼꼼히 챙긴다. 이런 발 빠른 활동들이 코로나 19로부터 청정한 여주를 지켜내고 있다.       2020년 전국자치단체 50만 미만 시부문 종합 1위의 저력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한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여주시는 총점 92.99점을 받아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38위, 2019년 19위에서 수직 상승했다.         교육과 보건복지, 지역경제, 문화관광, 안전이 포함된 행정서비스 분야 59.375%, 재정역량분야 35.62%,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분야 5%를 합해 종합 성적이 가장 높다.     특히 여주시가 상위권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평생학습교육 분야의 남다른 활동과 높은 역량 때문이다.     지난 해 7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평생교육팀, 혁신교육팀, 교육시설팀, 여주도서관팀, 세종도서관팀으로 세분화하고 각 팀별 다양한 방향의 교육업무를 추진해온 여주시의 평생교육정책이 주효했다.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모든 시민들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전체적인 조직을 강화해온 여주시 교육정책이 제 힘을 발휘했다.       이번 수상으로 리더쉽이 부각된 이항진 시장은 “시민 모두를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서비스행정을 구현하고 ‘사람중심 행복여주’ 비전 아래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행복한 삶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공동체 의식을 굳건히 해오고 있다” 며 전국 최고 지자체로서 자부심을 나타냈다.         전국지자체 종합평가 1위로 여주시는 ‘작지만 강한’ 강소도시의 면모를 보이며 대외적 이미지 제고에도 큰 힘을 발휘했다.      친수기반 활용한 도시재생벨트 조성으로 지속발전 가능성 타진 경기도 동부에 있으면서 강원도, 충청도와 경계하며 관문 역할을 하는 여주시는 남한강을 기반으로 한 농업이 발달한 도시다.    12만이라는 작은 도시지만 수도권역이다보니 혜택보다는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한강수계법으로 중첩규제를 받아왔다. 발전도 그만큼 늦어지고 인구도 1966년 수준에서 별다른 변동이 없다.   99.5%가 농촌지역인 여주시는 단지 수도권역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역차별을 받은 대표적인 지자체로 인식되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이러한 여주시의 현실을 직시하며 남한강을 자연친화적인 도시로 개발해 가는데 가장 이상적인 친수기반으로 활용해 여주 도심을 재정비해갈 계획을 세웠다.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남한강을 활용한 친수기반형 도시재생벨트사업이 그것이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강을 기반으로 발전한 유럽의 주요 도시처럼 여주시를 유럽형 콤펙트도시로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지속발전 가능한 자연친화적이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 친환경도시의 첫 사업은 강남북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와 출렁다리를 설치하고 세종대교에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를 설치한다는 복안이다.   현암지구 하천둔치에 시민공원을 조성하고 한글시장, 중앙로까지 이어지는 걷고 싶은 길을 만들면 구도심은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이라는 구상이다.       노후화된 하동 제일시장 부지를 매입·정비하고 경기실크부지를 다각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여주초교를 이전하고 신청사 건립 등 시청사 주변 정비까지 연결할 것이다.    친수기반형 도시재생벨트사업은 구도심 공동화현상을 극복하고 관광자원 활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뿐 아니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여주시 미래를 여는 프로젝트다.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로컬푸드 기반 구축,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 실현 여주시는 그동안 규모화, 기계화 등 하드웨어에 치중했던 농업정책에서 농업 가치를 창출하는 교육, 역량 강화 등 소프트웨어로 방향성을 전환해나가는 중이다.   경기도 최초로 농민수당을 지급한 여주시는 농산물을 올바르게 생산하고 건강하게 소비하는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한 신활력 플러스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농업의 기초체력을 키워 자립성을 높이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먹거리의 정책의 체계적인 진행을 위해서다.   지난 2019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신활력 플러스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2022년까지 국비 40억 원을 포함해 총 70억 원을 투자하고 물적·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여주시 농업을 선도해 나가는 프로세서를 구축 중이다.     농작물 생산부터 가공기반 마련을 위한 농가의 조직화, 전문화로 먹거리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 직거래몰 등 로컬푸드 유통시장과 먹거리 관계시장 확보에 나서는 한편 소비자들의 먹거리 가치관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도 힘을 쏟는 것이다.     농가를 조직화, 전문화하는 가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플랜으로 농업을 활성화하고 다각화하는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생산에서 가공, 소비까지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면서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일자리 창출로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순환체계 구축이라고 할 수 있다.   국비 확보로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활기, 장애인 건강증진 기대 여주시는 장애인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하는 통합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철저히 준비를 해온 끝에 지난 6월 9일 2020년 장애인 생활밀착형(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지역여건,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추진 준비도 등 종합평가를 통과한 여주시는 총 사업비 90억 원 중 국비 40억 원을 지원받아서 오는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주종합운동장 주차장 주변 공공용지 건축연면적 약 2,50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이며 수중운동실과 다목적 체육관을 비롯해 헬스장,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특히 반다비체육센터는 여주시 장애인체육회와 소통하고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여주시 맞춤형 모델로 건립돼 의미가 크다.    반다비체육센터가 완공되면 그동안 마땅한 체육시설이 없었던 7천 여 명 여주시 거주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문화, 복지 복합공간으로 활용돼 시민들의 체력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도자기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도자기 판매 활성화 기여 생활도자기의 메카인 여주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도자기축제가 취소되면서 도자기산업이 위축되자 시대에 맞는 새로운 모색에 나섰다.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서 도자기축제를 오프라인 축제로 바꾸고 도자기산업을 활성화시킨다는 전략이다.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여주지역 도자업체 100곳의 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어 오는 11월 오픈할 계획이다.   여주도자기 온라인 플랫폼은 1개월간 온라인 축제를 진행하고 도자기를 소개, 전시, 판매할 뿐 아니라 여주도자기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홍보하는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유지 가능한 운영 체계를 확립해 여주도자기의 판로 확장의 계기로 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여주시는 온라인 플랫폼에 관한 보안성 검토, 벤치마킹, 용역발주와 업체를 선정하는 한편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 지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방문객 접근 유도 방안들을 혁신적인 행정력을 발휘해나가기로 했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이 인근지역에 국한됐던 소비자층을 전국단위로 확대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에 주력하고 정부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책과 연계해 지속 운영 방안도 찾아가기로 했다.     이항진 시장은 “천년의 맥을 이어온 소중한 문화재산인 여주도자기가 온라인 축제를 통해 판매촉진과 유통망 구축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를 찾아가는 마케팅으로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하는 상품 개발로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여주도자기 플랫폼을 차후 여주지역 특산품까지 포함한 ‘여주몰’(가칭) 마켓으로 확대할 계획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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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로 안전한 하수관로 체계 구축 마련
      [양평군 정남수기자]=전국적으로 도심지 지반침하 현상이 빈번한 발생해 국민의 불안감 확산 및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국가에서는 2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제1차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15년~’16년)에 이어 제2차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19년~’23년)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관내 20년 이상 된 노후하수관로에 대해 향후 하수관 침하, 불명수 발생 등 하수관과 관련한 문제가 야기되지 않도록 정밀조사를 통한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국비 12억 6천2백만원을 확보해 지난 5월 21일 “양평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20년~‘21년)”을 착수해 현재 현장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양평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는 양평군 전역에 산재해 있는 노후하수관로 175㎞를 정밀진단하는 것으로 환경부의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관내 하수관로의 종합적인 진단 및 정비 방향 제시로 안전한 양평군 하수관로 체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용역을 통해 관로 제 기능 회복 및 지반침하 예방 등 효과가 기대된다”며, “용역 후 정밀조사 결과를 토대로 향후 노후관로 정비 및 관로 개량을 시행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하수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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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군, 상하수도요금 문자 고지 서비스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오는 7월부터 상하수도요금을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는 수도요금 문자(전자)고지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 종이고지서 대신 휴대폰 장문문자(LMS)로 고지하는 서비스로 고지서 분실우려가 없고 고지서 송달시간과 인쇄비용 등의 절감효과가 있으며, 무엇보다 요금을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휴대폰 문자를 통해 수돗물 사용량, 사용기간, 수도요금, 납부방법 등을 쉽게 안내 받게 되며, 매월 150원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양평군 수도사업소 요금전용 홈페이지(https://www.yp21.go.kr/waterpay/) 및 수도사업소(770-3695~3696), 또는 읍·면사무소(신청서 비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이후 이사·매매 등의 사유로 관리자가 변경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문자고지 해지를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수도요금 문자고지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군민들이 문자(전자)고지 서비스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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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이천시의회 김학원, 김하식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패 수여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김학원, 김하식 의원이 제13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표창패를 받아 이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매년 경기도 시군의회 31개 시․군의원을 대상으로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으로 재임하면서 의원들과 주요사업과 시책추진 상황을 적기에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활발한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입법활동을 통하여 선진의회를 구현하는 데 노력하였으며, 김하식 의원은 시민불편사항에 대하여 다각도의 자료수집과 현장조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하였고,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활용하여 시정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각각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패을 수상하였다.     김학원 의원은 “전반기 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후반기에도 집행부에서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견제하는 역할과 아울러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이천시의회가 더욱 더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하식 의원은 “시민 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라면 먼저 찾아가서 대화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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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기 후반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엄 시장은 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간신히 버티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릴 응급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경제에 넘치던 온기와 활력을 되찾아 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엄 시장은 이천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조기 집행에 나서고 있으며 공사 계약기간 단축 등을 통해 공공예산의 지출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방세 납부 기한연장과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기업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내수침체 등의 영향으로 고용불안이 재기됨에 따라 고용유지와 신규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개소해 소외되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파라솔시장실, 이천시장이 갑니다 등을 통해 시민과 대화하며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대화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취임 초부터 이천시민들이 가장 큰 문제로 제기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지 등 12개소에 1560여 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고, 오는 2021년 목표로 공설운동장과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2개소도 만들고 있다.    엄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지원하고 마장면에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해 이천시가 새로운 경제허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5년까지 30만 계획도시에 걸맞는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현재 추진중인 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과 3개 역세권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설봉공원을 재정비하고 부악근린공원․장록근린공원․효암근린공원을 새롭게 조성해 시민의 휴식 공간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마지막으로 "이천시민 한분 한분의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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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민생현장 행보‘눈길’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의 민선7기 취임 2주년 온라인 기념식 및 민생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매년 시민들과 함께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7월 1일 온라인 기념식을 이천시 블로그, SNS 등을 통하여 취임 2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고, 지난 2년간의 시정성과와 향후 비전을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전하였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소통하기 위한 민생현장 행보도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다. 먼저, 전통시장에서 소기업소상공인들과 조찬 간담회를 열어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소기업소상공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물류센터 화재사고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천소방서와 이천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함은 물론,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마스크, 손세정제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시청 도로보수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데 이어,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찾아 세라믹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라믹 신기술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방문지는 봄철 이상저온으로 냉해 피해를 입은 장호원의 배 농가로, 현장을 함께 돌며 피해농가의 아픔을 공감하며 보상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뜻깊은 민생행보 일정을 마쳤다.    엄태준 시장은 “지난 2년간 시정 추진에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어 모두가 힘들고 지쳐있지만, 이천시민은 항상 어려운 시기에 위기를 극복해 왔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앞으로는 포스트코로나 상황에 맞는 분야별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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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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