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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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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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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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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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여주시, 아동보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아동보호팀 신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지난 10월 14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행복지원국 여성가족과(과장 김연희)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했다.   이는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발표에 따른 지자체 중심 아동보호체계 개편에 대해 아동학대 공공화 사업으로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선제적 위기개입 및 보호, 그리고 지원을 통해 아동에 대한 공적보호를 강화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구현에 조직 신설이 배경이다.   이를 위해 아동보호팀은 기존 보육아동팀을 분리·조직됐으며 아동인권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사례관리사를 추가 배치했다.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출동 및 관계인조사, 피해아동 임시조치, 아동보호전문기관 연계와 지역 유관기관(경찰서, 의료기관, 상담기관 등)과의 협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활동 등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사후관리를 통해 여주시의 아동보호체계 강화와 아동인권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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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여주시 건실한 재정운용으로 좋은 평가 이어져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 재정자립도가 2018년 이후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여주시는 교부세 증가 및 국비확보 노력의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 재정자립도는 2018년 28.9% 2019년 23.7%, 2020년 23.9%으로 나타났는데 수치로만 볼 때 자칫 여주시 재정에 큰 문제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재정자립도란 자치단체 총 예산규모에서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의 비중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체 예산규모가 늘고 국비나 교부세 등이 증가되면 재정자립도는 하락 할 수밖에 없다.   지방재정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재정자립도와 함께 대두되는 재정자주도는  총 예산 규모에서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등 재량껏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의 지표로 여주시는 2018년 63.7%, 2019년 64.5%, 2020년 66.2%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여주시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많이 확보한 것으로 여주시의 예산집행에 대한 자율성과 재량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여주시는 현재 지방채 발행액이 없으며,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결과 “우수”기관선정, 2020년(FY2019)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분석 결과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될 만큼 재정분야에서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위기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세출구조조정으로 지방채 없이 내부적으로도 건실하게 재정을 운용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의 재정자립도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나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자체수입 확충 및 재정지출 효율성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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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광폭행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군의 주요 현안사업인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정 군수는 지난 20일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과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을 방문한 데 이어 21일에는 국회를 찾아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고용진 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양평군의 간절한 염원을 전했다.   19년 5월부터 시작된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의 1차 관문이다. 현재까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B/C가 1이 조금 안되게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코로나 사태 이후 양평이 청정지역이란 인식이 확산되며 수도권 주민의 양평 방문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현상과 양평을 찾는 데 가장 불편한 것이 차량정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긍정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게 양평군의 의견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은 우리 양평군민의 간절하고도 오래된 염원”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이른 시일 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현재 KDI 주관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용역 결과는 올해 12월 예비타당성 종합평가를 통해 통과 여부가 발표 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양평간 고속도로는 사업연장 26.8km, 사업비 1조 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 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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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실시간 정치 기사

  • 여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10월 19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개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추진하는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의 오프라인 신청이 19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던 방식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해진다. 원칙적으로는 주민등록표상 세대주가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지만 세대원이나 대리인이 위임장을 지참해 방문하면 대신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신청이 하루에 몰리지 않도록 오프라인 신청 역시 5부제가 적용된다.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 마감일도 온라인과 마찬가지로 10월 30일이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 가구 소득이 25% 이상 감소 피해가 발생하고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3.5억원 이하에 해당하는 저소득 가구에 4인 가구 기준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기초생계급여나 긴급복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특별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 구직급여 등 정부 지원제도를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 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해서 긴급생계비 지급을 신속히 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으며, 기타문의는 여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T/F팀(☎031-887-2408)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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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이천시 엄태준 시장 ‘이천형 뉴딜’ 밑그림 그린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춰 이천형 뉴딜 추진을 본격화한다.    이천시는 지역에서 시작하는 그린뉴딜이야말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방정부의 책임 지역균형발전과 예산·에너지 분야의 혁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한국판 뉴딜사업과 연계한 ‘이천형 뉴딜 사업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천시는 지난 9월 29일 기후변화센터와 용역계약을 마치고 15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공무원, 책임연구진, 이천발전기획위원회와 함께 ‘이천형 뉴딜사업 추진방향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디지털 및 비대면 녹색산업 성장에 중점을 두고, 2025년까지 국비 160조 원을 투자하는 국가산업 전환 프로젝트다.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시도하는 '디지털 뉴딜'과 산업 전반의 친환경·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할 '그린 뉴딜', 고용안전망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안전망 강화' 등 3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더욱이 한국판 뉴딜 2차 전략회의에서 나온 지역균형뉴딜은 한국판 뉴딜 총사업비 160조원 중 절반에 달하는 75조3000억원(약 47%)을 지역단위 사업에 투자된다.   이천시는 지역에 특화된 한국판 뉴딜사업을 발굴 추진하면서, 지역특성을 고려한 新뉴딜정책을 수립한다. 뉴딜을 통해 주민복지, 문화관광, 첨단농업, 청년창업 등의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 가능한 뉴딜정책을 실천한다.    엄태준 시장은 “한국판 뉴딜에 선도적인 대응을 위해 부서별 사업발굴을 실시하였고, 이를 지원할 전문기관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며 “12월까지 지역현안 분석, 이천형 뉴딜사업에 대한 적절성 평가를 통해 이천시에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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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연구하는 7인의 의원들, 양평 청사진을 그리다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군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하고 전문적인 분야별 양평군 발전 모델 개발을 위한 의원 연구단체를 제8대 의회 처음으로 구성·운영 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연구단체 구성·운영을 위한 근거 조례인 「양평군 의원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대표발의 이혜원 의원)를 지난 6월 제1차 정례회를 통해 전부개정하고, 지난 9월 의원 전원이 각각 참여하는 2개의 연구단체 구성·등록을 완료했다.   금년에는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의 농촌 관광과 농촌 공동체의 지속성 증대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시를 주제로 구성된 ▲ 지속가능한 양평발전 연구회(대표의원 윤순옥 외 6인)는 ① 「양평 지역발전을 위한 농촌 체험 휴양 마을 사업의 정책적 개선 방안을 연구」 하고, 군민의 개별 욕구에 근거한 “맞춤형 복지 정책 개선과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방향 개발”을 위해 구성된 ▲ 행복한 복지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이혜원외 6인)는 ②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양평군 사회복지 정책 방향을 연구」할 예정이다.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또한, 연구단체 운영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군민이 실감하는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해 전문기관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한 양평군의회는 지난 8일 열린의회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주제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는 12월 용역을 완료하고 결과보고서 및 의원 연구 사례집 발간, 연구단체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고, 연구 결과가 집행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전진선 의장은 “의정활동 전문성 제고와 군정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해 새롭게 구성된 연구단체 운영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과,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군민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고, “향후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얻은 연구 결과에 대한 입법적, 재정적 측면 등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속 가능한 양평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지속적인 전문 의정 실현을 위해 “매년 지역 현안 사항에 맞는 지역경제, 주민자치 등의 주제를 선정해 연구단체를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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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양평군, 지자체 최초 비접촉 지적 (地籍)업무 영상상담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토지정보과는 지자체 최초로 비접촉 지적(地籍)업무 영상상담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의 확산은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를 앞당기게 됐으며,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키워드인 ‘개인화’에 초점을 맞춰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재택근무는 물론 개인별 온라인 수업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함께 디지털 행정,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양평군에서는 장소, 시간, 계층을 구분하지 않는 온라인 세상에서 군민과의 물리적 공간과 가상공간이 결합된 하모니월드를 마련, 비접촉 1대1 맞춤형 지적(地籍)업무에 관한 영상상담을 추진 중이다.   현재 시범사업으로 지적업무 중 토지이동(분할, 지목변경, 합병 등)과 관련된 영상상담을 추진 중이며, 수요 확대에 따라 운영분야를 확대 할 예정이다.   운영방식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온나라PC영상회의, 브이미팅 등)을 활용했고, 토지이동 신청방법 매뉴얼(PPT)을 자체 제작해 화면공유를 통해 각각의 토지 특성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12:00~13:00 점심시간제외)며 담당부서(031-770-2930)로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김용옥 토지정보과장은 “비접촉 1대1 맞춤형 영상상담이 군민의 토지행정 신뢰도 제고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정한 스마트도시 양평군으로써 선도적인 우수사례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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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이항진 여주시장,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13일 이항진 시장이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기초 자치단체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수여하는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지방행정, 교육자치, 지방재정 등)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하고 표창하여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 방향과 공로를 알리는 행사다.   여주시장은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운영(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 등으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코로나19 위기 대응 관련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 마련과 새로운 업무환경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교육분야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전국지방자치단체 50만 미만 시부문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취임 이후 자치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부문(단체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민분들과 여주시 공직자분들이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해서 노력해주신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를 통해 주민들의 행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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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이천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15일부터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오는 15일부터 관내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를 대상으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며, 각종 주요 정책 수립 및 표본조사의 모집단, 학술연구 등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국가지정 통계조사이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인터넷 조사방식을 모바일까지 확대하였으며, 응답 대상인 표본 가구는 사전에 발송된 안내문의 QR코드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인터넷(www.census.go.kr)을 활용하여 조사에 응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도 응답이 가능하도록 무료 콜센터(080-400-2020)를 운영한다.     11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인터넷 및 전화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방문하여 태블릿 PC를 활용한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통계조사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등 조사원과 응답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사를 진행하며, 방문조사 기간에도 응답자가 희망하는 경우 비대면 조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 작성 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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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최근 5년간 고속도로 낙하물 약 127만 건 발생. 하지만 낙하물 신고 포상제 실적은 3년간 전무
      [이천시 이승철기자]=최근 5년간 고속도로 낙하물은 약 127만 건 발생했지만 낙하물 신고 포상제로 신고가 접수된 건은 3년간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제출한 고속도로 낙하물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총 1,266,480건의 낙하물이 발생했고 낙하물로 인한 사고는 217건이 발생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낙하물 현황은 2015년 227,341건, 2016년 276,523건, 2017년 254,352건, 2018년 256,716건, 2019년 251,548건으로 총 1,266,480건이 발생했다.   낙하물 사고 현황은 2015년 48건, 부상 8명, 2016년 46건, 부상 6명, 2017년 43건, 부상 3명, 2018년 40건, 사망 2명, 부상 6명, 2019년 40건 사상자 0명으로 총 217건, 사망 2명, 부상 23명을 기록했다.   이 중 원인이 판스프링으로 밝혀진 사고는 총 5건으로 2015년 1건, 2016년 1건 부상 2명, 2018년 2건, 사망 1명, 2019년 1건으로 총 5건, 사망 1명, 부상 2명이다.   2018년 사망사고 사례들을 보면 2018년 1월 25일 19시경 중부선 통영 방향 호법분기점 본선 구간에서 승용차 1차로 주행 중 반대차로에서 판스프링이 날아와 차량을 충격해 1명이 사망했다.   이어 7월 13일 자정에 경부선 부산방향 칠곡물류IC 인근에서 앞서가던 불상의 화물차량에서 예비타이어가 낙하되며 후속 차량에 충격해 1명이 사망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낙하물로 인한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2014년부터 낙하물 신고 포상제를 운용하고 있으나 실적은 저조하다.   제도를 시작한 2014년엔 15건이 접수되어 750천원의 포상금이 있었지만 2015년 8건, 400천원, 2016년 11건, 550천원으로 감소했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의 접수 및 포상 실적은 전무해 유명무실한 상황이다.   낙하물 신고 포상제는 고속도로를 운행 중인 차량에서 적재물이 떨어지는 장면을 차량블랙박스 등을 활용해 촬영된 영상을 도로공사에 제보하면 낙하물을 제거하고 1건에 5만원을 포상하는 제도다.   송석준 의원은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사고로 불리는 낙하물 사고는 근절되어야 한다”라며 “낙하물의 주요 원인인 과적과 적재 불량을 철저히 단속하고 포상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억울한 국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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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여주시, ‘한글혁신 클러스터 도시’ 건의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9일 세종대왕릉 제모습찾기 준공식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여주가 한글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여주가, 한글관련 기업단체 연구기관이 집결한 “한글혁신 클러스터 조성”으로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이에 따른 각종 제도적 뒷받침과 국비 지원 등 여주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도 준공식에 참여한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에게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인 세종대왕릉 복원정비를 이룰 수 있었다며 남다른 감사를 표하는 것으로 마음을 보였다. 여주시는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여는 등 '한글도시 여주'로서 위상 정립을 위해 발 빠르고 착실한 행보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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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여주시,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분석결과 최우수 기관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FY2019) 지방재정분석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정부포상과 특별교부세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다.   여주시는 지표 항목 중 전년대비 지방세체납액 증감률(-18.84%), 출자·출연·전출금 증감률(-27.71%), 세수오차비율(100.73%)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이항진 시장은 “앞으로도 계획적이고 건전한 지방재정 계획과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여 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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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이천시,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금 신청하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자들에게 위기가구 긴급생계비(2차 재난지원금)를 한시적(1회)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과거에 비해 25%이상 감소했거나 구직급여 종료자 중 기준일(20.9.30)현재 미취업자에 한하며, 소득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소득기준은 가구원 전체 소득 합이 기준 중위소득 75%(4인 기준 3,562천원)이하, 재산기준은 3억5천만 원 이하에 해당되어야 한다. 신청은 10월12일(월)부터 온라인(복지로:www.bokjiro.go.kr)을 통해 마스크 5부제와 같이 요일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10월19일(월)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주민등록상 가구구성에 따라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이 지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점점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크다”며 “이번 2차 재난지원금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신속처리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으로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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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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