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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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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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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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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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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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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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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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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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9월 2일 오전 10시에 제4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24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추경예산안, 기금운용 변경안, 출연·출자계획안 등에 대해서 심의한다.   일정별로 보면 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이후 3일부터 10일까지 각 특별위원회(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안건을 심의한 후, 11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방침에 따라 참석 공무원을 최소화하고 일반시민 및 기자 방청을 제한한다고 공지했으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여주시의회 홈페이지에서 방송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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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산북면, 청사 폐쇄 비상 모의 훈련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산북면(면장 박세윤)은 지난 28일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가정하고 행정복지센터(청사) 폐쇄에 따른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재 확산되는 상황에서, 언제 맞닥뜨릴지 모를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시청과 인근 행정복지센터의 분야별 업무분장을 검토하고, 가상 상황에서 민원 발생 등 예상치 못한 문제점들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전에 가상 시나리오를 구상하여 ▲ 행정복지센터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행정복지센터 전면 폐쇄 및 면 직원 자가격리 ▲ 기관단체장 및 직원과 ZOOM 영상회의 ▲ 밴드, 마을 방송 등을 통한 주민 상황 전파 ▲ 행정복지센터 임시민원창구 개설 등의 대응절차를 실제 훈련으로 옮겼다.   면은 갑작스런 청사폐쇄로 인한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업무 대응을 위해 금사농협산북지점)에 임시민원창구를 개설하여 정부24 홈페이지를 활용한 민원서류 발급, 기타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긴급히 처리했다.   특히,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셔틀차량을 사전에 준비해 가까운 금사면 행정복지센터까지 무료 왕복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민원 불편 최소화를 꾀하기도 했다.    박세윤 면장은 “코로나19, 화재 전소 등으로 인한 청사 폐쇄에 따른 비상 시 행정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슬기로운 대처로 여러 문제점과 효율적인 대응방안 등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재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상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대인 접촉 금지 등을 준수하여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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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이천시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착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8월 31일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란 비전 아래 시민이 참여하는 소통이천, 더불어 행복한 문화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균형발전도시,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4대 시정목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시장 주재로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본 사업은 기존 업무평가 방식을 전산시스템에 의한 평가로 전환하고 정량 및 정성평가를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시정 공약사항과 지시사항 등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이 가능하며 각 세부지표를 공통지표 평가와 연계해 조직전체의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중심 행정 구현이 가능하게 된다.   시는 우선 직원교육, 워크숍 등 1단계 컨설팅을 시작으로 부서별 성과지표를 개발하고, 2단계로 유관시스템 연계 등을 통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성과관리를 통해 조직 역량을 극대화 하고 업무의 능률성, 효율성을 향상시켜 책임있는 지방행정 구현과 품질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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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이천시, 관고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관고지구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의 경계를 새롭게 결정하였다.   관고지구(관고동 244-4번지 일원 46필지)는 설봉공원에 인접한 지역으로 대다수의 건축물이 토지경계에 저촉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건축물은 국공유지를 점유하고 있는 등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하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초기부터 주민들의 토지가치 상승의 기대가 컸다.   전국적으로 2020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연되고 있으나 이천시 지적재조사팀에서는 온라인 주민설명회 실시, 경계설정 및 지적재조사 측량기간 단축 등 적극행정으로 사업의 기간을 단축시켜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으며,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협업추진으로 각 사업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이천시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현실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불일치하여 건축이 곤란하고 경제손실, 주민다툼이 있는 등 민원이 많았는데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하여 토지가치가 상승되고 주민만족도 높아 신뢰받는 이천시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이번 이천시경계결정위원회 의결로 48필지(9,702.3㎡)에 대한 경계를 결정하였으며, 이날 결정된 사항에 대하여 경계결정통지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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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여주시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 2020 전반기 대한민국 행정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25일, 여주시는 ‘2020년 전반기 대한민국 행정 우수사례 대회’에서 ‘코로나19 방어와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 구축’을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2013년부터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를 선발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대한민국 행정과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행사이다.   여주시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긴급 전체간부회의를 열었고, 그 다음날인 25일부터 ‘코로나9 비상대책 읍면동 영상회의’를 휴일 할 것 없이 매일 개최해 왔다. 영상회의를 통해 각 읍면동에서는 보건소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시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왔다. 그 결과 여주시는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부터 167일 동안 확진자 0명을 유지했다.   읍면동 영상회의는 코로나19 대응 정책으로 읍면동 간 선의의 경쟁을 자연스럽게 유도하여 ▲마을방역단 및 민간방역단 구성, ▲면역력 강화를 위한 시민 비타민 보급, ▲취약계층에 건강한 한 끼 전달, ▲갑갑한 몸과 마음을 깨우는 마을길 함께 걷기, ▲취약계층 안부점검 전화 모니터링 실시, ▲심리적 안정을 위한 마을 꽃길 조성과 반려식물 보급 등 한 개 읍면동에서 시작한 우수정책을 12개 읍면동으로 빠르게 확산시켰다.    영상회의는 영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이용하여 회의 참석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회의를 ‘여주시 시정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최근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주시는 현 읍면동 영상회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코로나19에 적극적,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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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시청 행복민원과에서 28일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 경찰 2명과 시청 행복민원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나리오에 따라 타인의 인감증명서 발급 불가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이 폭언․집기파손을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 앞서, 비상상황에 따른 대응반을 편성하고 직원별 대응임무를 부여하여 진행했으며 훈련은 약 1시간 동안 피해상황 발생 시 상급자 개입, 피해상황 촬영, 주변민원인 대피, 피해공무원 보호, 경찰신고 및 출동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 실시는 단계별 대응방법을 사전 숙지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현장대처가 용이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며,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공무원과 주민을 보호하고, 민원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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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양평군, 2020년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 성료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이 지난 8월 26일 청소년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은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군의장, 전윤경 경기양평교육청 교육장에게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판매(제안)하는 장이다.   이날 정책마켓에서는 연초 ‘청소년 정책제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58건의 제안 중 1차 청소년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1건(팀)의 청소년 정책이 선정됐다. 선정된 11개의 정책 중 ▲청소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 정책 ▲청소년 교통비 지원 정책 ▲신호등 음성안내 시스템 설치 ▲청소년증 어플개발 등이 다수의 공감표를 얻었다.   정책구매자인 정동균 양평군수는 11개의 모든 정책을 구매한다는 서명과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되었길 바라며, 제안된 정책은 양평군 시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 한아름(양평고 1) 부의장은 “이번 정책마켓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는데, 청소년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진행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더 많이 펼쳐지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제안된 정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함께 활동할 제22기 청소년참여위원을 오는 11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70-8894-1914, 94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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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이재명, “경기도내 모든 공직자, 2주간 대인접촉 금지”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군 직원을 포함한 경기도내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2주간 대인접촉금지를 지시했다. 이 지사는 27일 ‘코로나19 확산 관련 도지사 특별지시사항’을 통해 2주간 경기도와 소속 산하기관, 시군 공무원과 시군 산하기관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무 외 사적 모임 금지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명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370만 경기도민의 안전을 책임진 도지사로서 방역행정력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 도내 모든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2주간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가족과 공무 외 대인접촉 금지를 지시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하고 있어 지금 이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될 것”이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말도 없이 애써온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런 때일수록 저를 비롯하여 국민의 대리인인 우리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께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공직자는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무한봉사자이고,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조직은 국가와 사회를 유지하는 최후보루”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또 “공직자의 감염은 일반 개인 감염과 달리 방역일선이 무너지는 것을 의미하며, 방역체계에 대한 불신을 초래할 뿐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 정부조직 마비라는 최악의 사태를 빚을 수 있다”며 “그래서 공직자의 건강유지는 개인의 일이면서 동시에 국민에 대한 무한봉사의 연장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방역당국은 일반 시민들에게도 가급적 사적 모임이나 불필요한 외출 자제를 요구한다”며 “정부조직 마비와 같은 최악상황을 피하기 위해 공직자야말로 불필요한 사적 모임 및 접촉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끝으로 “위기일수록 공직자의 태도가 중요하다”며 “1,370만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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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양평군, 옥외광고사업자 운영실태 조사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관내 옥외광고사업자 종사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광고업사업자 자질향상 및 안전관리, 준법정신 등을 함양하고 불법광고물 예방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사업자 운영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오는 9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관내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39개 업체로 등록기준 위반여부, 등록사항 변경등록 신고 준수 여부, 옥외광고사업등록증 영업장내 게시여부, 기술자격취득자 상시 근무 여부, 옥외광고업 교육 이수, 휴·폐업 여부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휴업·폐업업체 및 변경등록 미이행 업체에 대해서는 기간내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향후 미이행시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옥외광고사업은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광고도장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전기공사기사, 시각디자인기사, 제품디자인기사. 컬러리스트기사, 옥외광고사 2급 이상 등의 기술자격취득자가 상시 근무하고 사무실 또는 작업장을 갖춰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옥외광고사업자의 법적 등록사항을 체크하고 적법하게 사업할 수 있도록 계도할 방침”이라며,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과 불법 광고물 근절 도모로 안전하고 쾌적한 양평의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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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이천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1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8월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동지역 지정보증인 및 자격보증인 20여 명을 위촉하고 보증인 의무사항 및 업무처리 요령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인하여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한 토지와 건축물에 대하여 적용되며, 소유권 소송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등기이전을 위해서는 시장으로부터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이에 앞서 시‧읍‧면장이 위촉한 5명이상 보증인(변호사 또는 법무사 1명 포함)의 보증이 필요하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과거 세 차례(1977년, 1992년, 2005년) 시행된 때에 비해 보증 절차가 강화됐으며,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11조(등기해태 과태료)와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장기미등기자에 대한 벌칙 등)에 따라 과태료 및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농지의 경우 농지법 제8조에 의한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첨부되어야 하는 만큼 신청 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에 위촉된 보증인들은 개인의 재산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해야 하므로 사실관계에 입각해 공정하게 보증업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031-645-310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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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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