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5(토)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5-25
  • 구리시, 인접 지자체와 손잡고 인사교류 활성화 추진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23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인접한 지자체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와 공무원의 능력 발전을 위한 인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양주시 강수현 시장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는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인사교류 협약에 동참했다.   구리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사교류를 활성화해 공무원이 소속기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행정과 지식도 경험하며 역량을 더욱 높일 뿐 아니라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지침의 규정을 준용해 교류형태, 근무기간, 복무, 인센티브, 원 지방자치단체로 복귀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자체 공무원 인사교류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적 역량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정과제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이며, 공무원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조직에 창의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기에, 시에서는 인사교류를 적극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남양주시를 포함한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6명 등 20명이 참여하며,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친환경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주민 친화형 환경시설 등 선진 우수사례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주광덕 시장은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소각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된 대표적 사례인 슈피텔라우 에너지센터와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업사이클링해 생산하는 에너지 발전소를 시찰한다.   주 시장은 오스트리아의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의 성공사례에서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과의 연결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또한, 주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의 제22대 회장이자 영산그룹의 대표인 박종범 대표를 만나 청년 해외 취업 지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 밖에도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오스트리아의 산업 동향과 도시 간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덴마크 일정에서 기피시설을 기대시설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인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과 이를 설계한 비야케 잉겔스 그룹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친환경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밀도있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선진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수가 남양주형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5-24
  • 남양주시,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 협력 초석 다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는 인구 약 60만 명의 메카(Mecca)와 젯다(Jeddah) 인근 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하계 수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시의원, 김태욱 FCC & 디킨즈 그룹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의 초석을 다졌고, 앞으로 경제,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시는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Sultan Abdulaziz AlSadoon)을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의 도시가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남양주시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술탄 알사둔 고문을 환영하며, 남양주시와 타이프시 간 국제교류의 초석을 놓는 데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및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5-24
  • 안성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최소화 추진계획”에 따라 집중정리 기간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난 4월말 기준 4,552건 총 1억3,500여만원이 남아 있으며, 주요 사유로는 국세 확정신고 및 경정으로 지방소득세, 취득세 등 환급,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에 따른 환급이며, 반환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된다.   안성시에서는 환급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였고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주된 피상속인에게 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시 누리집,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하여 알릴 계획이다.   미환급금 조회와 환급계좌 등록 신청은 위택스(누리집, 어플리케이션), 정부24 등을 통하여 가능하며, 시 관계자는 “환급계좌 등록 시 계좌번호만 수집하며,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물어보는 경우 전자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통해 권리자의 재산권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5-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민생현장 행보‘눈길’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의 민선7기 취임 2주년 온라인 기념식 및 민생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매년 시민들과 함께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7월 1일 온라인 기념식을 이천시 블로그, SNS 등을 통하여 취임 2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고, 지난 2년간의 시정성과와 향후 비전을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전하였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소통하기 위한 민생현장 행보도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다. 먼저, 전통시장에서 소기업소상공인들과 조찬 간담회를 열어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소기업소상공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물류센터 화재사고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천소방서와 이천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함은 물론,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마스크, 손세정제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시청 도로보수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데 이어,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찾아 세라믹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라믹 신기술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방문지는 봄철 이상저온으로 냉해 피해를 입은 장호원의 배 농가로, 현장을 함께 돌며 피해농가의 아픔을 공감하며 보상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뜻깊은 민생행보 일정을 마쳤다.    엄태준 시장은 “지난 2년간 시정 추진에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어 모두가 힘들고 지쳐있지만, 이천시민은 항상 어려운 시기에 위기를 극복해 왔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앞으로는 포스트코로나 상황에 맞는 분야별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7-01
  •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지 2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지 2년”이라는 시민관점으로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한다.   보통 취임 2주년에 관점이 맞춰지는 것과 달리, 여주시는 [시민이 시장을 만났다]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한 날은 7. 1일 후반기 정책구상을 위한 주요 간부와의 티타임으로 간소하게 시작했다.   이항진 시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행정혁신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를 구연함으로써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은, 건강한 공동체를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얘기하며 후반기 정책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7. 1 ~ 7. 31 일까지 한 달 간을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지 2년”이라는 부제로 전 여주시민, 노인, 여성, 다문화, 아동, 장애인 등 총 8개 분야의 시민과 만남을 갖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6-30
  • 송석준 의원, 한강포럼(한강 민생정책 포럼) 본격 시동
      [이천시 이승철기자]=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시, 한강포럼 회장)은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민생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등을 위한‘한강민생정책포럼’(한강포럼)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한강포럼에 참여하기로 한 총 14명의 의원 중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시)과 이철규 의원(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을 비롯해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 정찬민 의원(경기 용인시 갑),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 박대수 의원(비례), 최승재 의원(비례) 등이 참석했다.   한강포럼은 민생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모인 정책연대 포럼으로 당내‧외 현안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모으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강포럼은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적인 연구단체로 민생 현장 방문, 민생 관련 정책 세미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0-06-30
  •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야합구성, “김학원 의원 또 부의장“
    김학원 의원, 야합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반성해야     ▲ 29일 10시부터 진행된 후반기 집행부 선출에서 미래통합당 시의원인 김일중 의원과 김하식 의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이후에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29일 이천시의회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제212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부 집행부 구성으로 의장에 정종철,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이 유임되고, 자치행정 위원회 심의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운영위원회 홍헌표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원 의원은 제5대 부의장을 했으며, 제7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7대 후반기 부의장 등 총 3번에 걸쳐 부의장을 했다.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은 전반기 부의장으로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을 하고 후반기에는 김하식 의원이 하기로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의 지구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과 시의원들 간 합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동료 시의원이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직을 고집하자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무효표를 던지고 김학원 의원에게 반발하며 투표 중에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투표 결과 김학원 의원이 6표, 무효 2표, 김하식 의원 1표로 김학원 의원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야합 결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은 무효표를 던지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김학원 의원을 부의장으로 만들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까지 김학원 의원에게 표를 준 것은 무엇인가가 야합이 있다. 과거에도 그러한 사례가 있었고, 제 6대 때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의회를 출입하는 또 다른 기자가 밝히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 있었던 홍헌표 의장이 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는데, 서 모 씨는 “위원장 자리 한 개는 미래통합당에 양보 해야되는 거 아니냐?“라며 홍헌표 의장을 꼬집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가 간신히 모양을 갖추어지고 관련해 후반기에는 집행부만 힘들어지게 됐다.   위원장 자리와 부의장 자리까지 독차지한 것을 놓고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집행부에 대해서 강도 높은 행정감시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김학원 의원의 욕심 때문에 이천시 공무원들이 힘들어지게 됐으며, 야합으로 김학원, 의원을 당선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0-06-29
  • “여주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 여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 및 주무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예창섭 부시장 주재로, 세무과의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20개 세외수입 부서의 현년도 징수대책 등이 논의됐다.   시는 6월 ~ 7월을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하여 체납안내장, 체납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 유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등 생활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총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예창섭 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 속에서도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공직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6-29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0-06-29
  • 이천시, 공직자 민원친절도평가 ‘우수’…시민 만족도 높인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과 고객만족 행정구현을 위해 민원친절평가를 실시했다.   민원친절도평가는 전화친절도평가, 방문모니터링, 2개분야에 대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 한 결과 93.3점으로 ‘우수’ 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바탕으로 우수부서 14개, 우수공무원 10명에 대하여 26일 시상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2월~5월까지 전문 용역기관의 조사요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이천시 소속 공무원 중 458명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평가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조사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내용은 전화친절도는 수신신속성, 최초인사, 발음의 정확성, 경청태도, 업무처리 적극성, 언어사용, 종료인사 등, 방문모니터링은 접근용이성, 내부시설청결, 응대태도, 종료태도를 평가했다.   올해 직원 전화친절도 평가결과 점수는 93.3점으로 2018년 전화친절도 86.7점에 비해 6.6점 상승했다며, ‘우수’ 수준을 보였다.   2018년 대비 전화맞이, 응대단계에서 서비스 수준이 상승된 결과를 보였으나, 종료인사 사용에 대한 개선은 필요한 것으로 보였다. 평가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부서별 민원서비스 교육, 친절마인드 제고 등을 통해 민원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객관적인 평가와 진단으로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전문가 교육을 계획하였으나 코로나 19로 취소되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상황이 종료 되는대로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직원들의 친절의식을 제고해 민원인이 체감하는 고객만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6-29
  • 노원구의회 예결특위, 2019회계연도 결산 심의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4일~25일 양일간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태권 의원 부위원장에 김선희·신동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결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 안복동, 이영규, 주희준, 차미중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결과 7건의 시정요구 사항을 포함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2019회계연도 결산액 규모는 예산현액 1조1130억원이며 세입결산액은 1조1494억원, 세출결산액은 938억원이다.   시정요구서의 주요 내용을 보면 △예비비 지출과 기금결산 별도 안건 제출 △서비스공단 결산검사 요구 △결산 세부사업설명서 제작 △합리적 세입예산 편성 및 체납액 발생 최소화 △적정한 예산 편성 및 집행철저 △계획적 이월사업 처리 △예비비·전용 관리 철저 등 7가지 사항이다.     예결위 심사를 마친 결산은 오는 6월 26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 상정, 최종 확정된다.   예결위는 이번 심사에서 노원구의 정책 및 사업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검토하고 집행잔액, 예비비 지출사유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심사하였다. 특히 행정절차 지연,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이월되거나 불용된 사업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고 재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주문하였다.   김태권 위원장은 “이번 결산검사 결과 제시된 개선사항들을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충실하게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0-06-26
  • 제8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 전진선 의원, 부의장 송요찬 의원 당선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26일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2년동안 군의회를 이끌어갈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에서 의장에 전진선 의원(미래통합당, 나선거구), 부의장에 송요찬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의장으로 당선된 전진선 의원은 “훌륭한 리더십으로 전반기의회를 이끌어주신 이정우 의장님과 송요찬 부의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의회를 더욱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며 하나 된 모습으로 나아갈 것”이라 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또,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된 송요찬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회를 운영함에 있어 군민의 뜻이 담긴 정책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 엄격하고 합리적인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이 맡겨주신 소임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의장 및 부의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0-06-26
  • 여주시 납세자보호관, 납세자의 답답함 해결
      [여주시 이계찬기자]=납세자 A씨는 지난 2018년 재산세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랐다.    경매로 토지의 일부지분을 취득한 후에 공유물 분할소송을 통해 본인소유 지분을  분할하여 소유권 변경 등기를 마쳤으나, 재산세 부과면적과 세액이 늘어났기 때문이었다.    부과부서에 문의하니 “공유로 소유했던 분할 전 토지 등기부의 소유권이 정리되지 않아 A씨가 지분을 소유한 것으로 확인되며, 지방세법상 공유토지의 납세의무자는 등기부상 소유자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얼굴도 연락처도 모르는 공유자들과 합의하여 등기부상의 소유권을 변경할 수 없던 납세자A씨는 억울한 심정이었지만 재산세를 납부 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2019년에 받은 재산세 고지서에도 등기부상 소유권정리가 되지 않은 면적이 과세가 되어 있었다. 납세자A씨는 답답한 마음에 여주시청 납세자보호관에게 본인의 사정을 이야기 하였다.    납세자A씨의 사연을 들은 여주시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의 상황이 고충민원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사실조사 후 부과부서에 시정을 요구하고, 지방세심의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심의하도록 하는 한편, 행정안전부에 해석민원을 신청하고,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납세자의 고충을 대신 해결해주려 적극 노력하였다.    그 결과 납세자A씨는 2020년부터는 본인소유의 토지에 대해서만 재산세를 부과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납세자A씨는 “부과부서에 항의해도 적법하게 부과되었다는 답변만 들었고, 이의신청이나 행정소송을 제기하기에는 시간과 금전상의 비용 때문에 시도조차 못했는데 납세자보호관이 억울함을 들어주고 본인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애쓰고 해결해주어 너무나 감사했고 든든했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현 했다.    이렇게 지방세법에 따라 정당하게 처리되었다 하더라도 납세자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된 경우엔 고충민원을, 납세자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권리보호요청을 납세자보호관에게 신청할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방세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생긴 경우에도 납세자보호관과 상담하여 해결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여주시는 지난 2019년 7월에 지방세납세자보호관을 감사법무담당관에 배치하여 지방세에 관한 고충민원상담, 징수유예 등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납세자보호관제도 시행 1주년을 맞이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납세자보호관제도를 홍보하고 있다.   지방세에 관하여 궁금하거나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는 납세자보호관(887-2035)에게 전화해 상담할 수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6-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