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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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 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
                  [정남수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가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오후 4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현재 이천은 새로운 동력과 힘이 필요하다. 지금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변화와 혁신, 새로운 이천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새로운 이천’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수도권 규제 개혁을 통한 균형발전, 일루젼시티 조성을 통한 창의문화, 따듯한 이천의 행복동반 도시 이천으로 새로운 성장 활로를 찾겠다”며 새로운 이천시의 청사진을 밝히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선거혁명에 이천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수도권 규제로 인한 이천의 소외’를 이겨내고 풍요롭고 희망이 넘치는 새로운 이천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시민 모두 불안하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고 있다.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겸손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이천시민 여러분과 함께 사랑과 신뢰, 협력과 연대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용진 후보는 주영국대사관 재정경제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자문위원 공약기획단 부단장, 반도체산업육성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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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여주시, 말산업 육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6일 「여주시 말산업 육성 계획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 보고는 ㈜브레인파크 박동완 대표가 했으며, 향후 연구는 문헌조사, 현장조사 및 인터뷰, 전문가 자문을 통해 여주시 여건에 부합하는 말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말산업에 근간인 승마활동은 생활체육, 레저, 재활·심리치료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학생체험승마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고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말산업 육성은 장래 수익 다변화가 필요한 농촌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금번 연구 용역을 추진하면서 여주 남한강변을 충분히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용역사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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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연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약자의 성장과 안전, 돌봄을 구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10일까지 2주간 공모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제반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건의하는 등 여성친화 정책추진에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홍보, 양성평등정책 교육·워크숍·토론회·간담회 등에 참여해 민관 연결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천에 거주하는 여성과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이메일, 직접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시는 자체 심사를 거쳐 시민참여단을 4월 중순 최종 선발하며, 코로나19 안정시 위촉식을 시작으로 2년간(연임가능)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및 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전반에 반영하여 여성이 당당한 행복한 이천을 만들도록 시민참여단과 함께 노력할 것”이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하여 4월 5일까지 ‘잠시 멈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시민여러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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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도, 부천시 입장 변경 수용.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 변동 없다
    이재명 지사도 “부천시장께서 입장 바꿔 함께 가겠다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 밝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반대의사를 보였던 부천시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바꾸면서 경기도가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기도는 장덕천 부천시장이 재난기본소득 거부 방침을 철회한 만큼 당연히 부천시에도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부천은 협의 단계에서 의견을 낸 것이 아니라 도와 의회가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확정 발표한 사안을 공개반대하며 거부입장을 밝혔던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은 시급을 요하는 만큼 거부하는 지자체를 우선 제외하는 것으로 검토했었지만 부천시가 입장을 바꿨으므로 31개 모든 시군에 재난기본소득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같은 의사를 표명했다. 이 지사는 “부천시장이 집행하지 않으면 부천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도 없다. 반대하는데 억지로 지급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면서 “언론보도를 빙자해 ‘부천시장 말 한마디에 87만 부천시민을 왜 빼느냐’, ‘감정적 처사다’라는 주장은 대의민주체제를 부인하는 망언이고 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정에 대한 폄훼”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의 재난기본소득을 기대하다 혼란을 겪게 된 부천시민들께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부천시장께서 입장을 바꾸어 함께 가겠다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며 “다만 구조를 두고 빚어진 혼란에 대해 구조 거부 승객이 아니라 다수 승객의 신속 구조를 위해 최악을 대비하는 선장의 노력을 감정적 갑질로 매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모든 도민이 혼란 없이 신속하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다양한 지급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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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노원구의회, 결산검사 위원 위촉
    [양오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6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256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여운태 의원과 재정·회계분야 경험 및 전문성을 갖춘 채광훈 공인회계사, 조관희, 최경민 세무사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3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30일간 활동하며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 및 재무회계에 대한 적법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최종 결산서는 오는 6월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이경철 의장은 “위원들 모두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분석과 평가를 부탁한다” 며 “구의회 역시 위원들이 결산검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운태 대표위원은 “갈수록 규모가 증대되는 노원구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해 더욱 건전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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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이천시 엄태준 시장 코로나19, 위기극복 긴급재정지원!!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이천시의 대표일꾼 엄태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시민들이 매우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19는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 극복해 나가야 하는 숙제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여러분들의 편안한 일상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시민들께서는 매일매일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시고, 나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때문에사업실패와 실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천시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상황을 하루빨리 종식시켜 시민여러분들께서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코로나19와 관련된 진행상황 등 모든 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들께서 원하는 방향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상황이 IMF때보다 더 심각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이 꼭 필요합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긴급재정지원을 함에 있어서도 기준을 정해 국민들을 선별하여 지급해야 하는지 아니면 모든 시민들에게 지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고 지방정부마다 대처방식이 다른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의 재원마련은 원칙적으로 중앙정부가 부담하고 지방정부는 보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심각하고 시민들의 고통이 매우 큰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지방정부에서 재정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긴급재정지원을 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 이천시에서는 모든 이천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씩 이천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경기도에서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하였으므로, 경기도와 이천시가 이천시민에게 지급하는 재정지원금액의 합계는 1인당 25만원이므로 3인가구에는 75만원, 4인가구에는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영세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재정지원은 중앙정부에서 하고 있으므로, 영세상공인과 취약계층은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재정지원과는 별도로 경기도와 이천시에서 지급하는 재정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중앙정부와 경기도 그리고 이천시의 긴급재정지원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천시민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이천시에서는 면밀히 살펴 보완책을 마련함으로서 사각지대에 놓이는 시민들이 없도록 점검하고 또 점검하겠습니다.   이천시에서 모든 이천시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정지원금은 이천시의회의 협조를 얻어 원포인트 조례제정을 통해 경기도의 재정지원과 함께 지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천시가 지급하는 긴급재정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할 것이며, 3개월 내에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3개월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는 방식입니다.   이천시의 긴급재정지원금의 재원마련은 100%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할 것이며, 재난관리기금 내지 재해구호기금은 추가필요를 대비하기 위해 남겨둘 계획입니다.   이천시민여러분!  경기도와 이천시가 준비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금이 이천시민에게 지급되면, 3개월 동안 이천시 실물경제 시장에 약 540억원의 수요가 창출되어 그만큼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만큼 또 다른 수요가 창출될 수 있기 때문에 이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있는 진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준비하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이천시 긴급재정지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필요성이 있어 사전에 이천시의회에 설명을 드리고 협조를 요청한 바, 이천시의회에서 의원발의 형식으로 원포인트 조례제정 협의까지 마쳤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홍헌표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시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코로나19로부터 이천시민들의 건강과 생명 그리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이천시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정세균 국무총리께서 코로나19 방역관련 영상회의를 주재하시면서 “대한민국의 코로나19에 대한 대처방식과 대응능력에 대해 전 세계가 박수를 보내며 배우고자 하는데, 그 출발점에 3차 우한교민과 그 가족들을 기꺼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준 이천시민이 있었다”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자랑스런 이천시민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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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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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 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
                  [정남수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가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오후 4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현재 이천은 새로운 동력과 힘이 필요하다. 지금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변화와 혁신, 새로운 이천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새로운 이천’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수도권 규제 개혁을 통한 균형발전, 일루젼시티 조성을 통한 창의문화, 따듯한 이천의 행복동반 도시 이천으로 새로운 성장 활로를 찾겠다”며 새로운 이천시의 청사진을 밝히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선거혁명에 이천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수도권 규제로 인한 이천의 소외’를 이겨내고 풍요롭고 희망이 넘치는 새로운 이천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시민 모두 불안하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고 있다.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겸손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이천시민 여러분과 함께 사랑과 신뢰, 협력과 연대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용진 후보는 주영국대사관 재정경제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자문위원 공약기획단 부단장, 반도체산업육성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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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여주시, 말산업 육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6일 「여주시 말산업 육성 계획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 보고는 ㈜브레인파크 박동완 대표가 했으며, 향후 연구는 문헌조사, 현장조사 및 인터뷰, 전문가 자문을 통해 여주시 여건에 부합하는 말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말산업에 근간인 승마활동은 생활체육, 레저, 재활·심리치료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학생체험승마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고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말산업 육성은 장래 수익 다변화가 필요한 농촌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금번 연구 용역을 추진하면서 여주 남한강변을 충분히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용역사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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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연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약자의 성장과 안전, 돌봄을 구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10일까지 2주간 공모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제반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건의하는 등 여성친화 정책추진에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홍보, 양성평등정책 교육·워크숍·토론회·간담회 등에 참여해 민관 연결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천에 거주하는 여성과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이메일, 직접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시는 자체 심사를 거쳐 시민참여단을 4월 중순 최종 선발하며, 코로나19 안정시 위촉식을 시작으로 2년간(연임가능)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및 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전반에 반영하여 여성이 당당한 행복한 이천을 만들도록 시민참여단과 함께 노력할 것”이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하여 4월 5일까지 ‘잠시 멈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시민여러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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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도, 부천시 입장 변경 수용.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 변동 없다
    이재명 지사도 “부천시장께서 입장 바꿔 함께 가겠다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 밝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반대의사를 보였던 부천시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바꾸면서 경기도가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기도는 장덕천 부천시장이 재난기본소득 거부 방침을 철회한 만큼 당연히 부천시에도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부천은 협의 단계에서 의견을 낸 것이 아니라 도와 의회가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확정 발표한 사안을 공개반대하며 거부입장을 밝혔던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은 시급을 요하는 만큼 거부하는 지자체를 우선 제외하는 것으로 검토했었지만 부천시가 입장을 바꿨으므로 31개 모든 시군에 재난기본소득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같은 의사를 표명했다. 이 지사는 “부천시장이 집행하지 않으면 부천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도 없다. 반대하는데 억지로 지급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면서 “언론보도를 빙자해 ‘부천시장 말 한마디에 87만 부천시민을 왜 빼느냐’, ‘감정적 처사다’라는 주장은 대의민주체제를 부인하는 망언이고 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정에 대한 폄훼”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의 재난기본소득을 기대하다 혼란을 겪게 된 부천시민들께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부천시장께서 입장을 바꾸어 함께 가겠다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며 “다만 구조를 두고 빚어진 혼란에 대해 구조 거부 승객이 아니라 다수 승객의 신속 구조를 위해 최악을 대비하는 선장의 노력을 감정적 갑질로 매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모든 도민이 혼란 없이 신속하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다양한 지급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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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남국 후보, 코로나19 퇴치위해 방역봉사 참여
     최근 안산지역에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김남국 국회의원 후보(안산단원을・더불어민주당)는 26일 안산문화광장 상점가를 중심으로 방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후보는 최근 안산지역에 9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자 노래방과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김후보는 “코로나19로 안산시민과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 중 가장 힘든 것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라며 “소비위축에 따른 침체된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른 시일 내로 소상공인분들을 만나서 시급한 지원대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후보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 캠프에서도 대면접촉 방식의 선거운동을 잠시 멈추고 유튜브 등을 활용해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후보는 “방문객 출입시 열 체크와 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자원봉사자가 마스크를 쓰고 개인 컵을 사용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9번째 확진자인 A씨(27)는 상록구 해양동에 사는 남성으로 앞서 안산시 8번째 확진자인 시흥시 어린이집 보육교사 B씨의 지인으로 밝혀졌다. 안산시는 A씨의 거주지와 상록구 해양동 일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이며 A씨는 현재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안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12시 기준 현재 총 9명(단원구 6명, 상록구 3명)으로 자가격리 37명을 포함 능동감시대상자는 3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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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노원구의회, 결산검사 위원 위촉
    [양오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6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256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여운태 의원과 재정·회계분야 경험 및 전문성을 갖춘 채광훈 공인회계사, 조관희, 최경민 세무사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3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30일간 활동하며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 및 재무회계에 대한 적법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최종 결산서는 오는 6월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이경철 의장은 “위원들 모두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분석과 평가를 부탁한다” 며 “구의회 역시 위원들이 결산검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운태 대표위원은 “갈수록 규모가 증대되는 노원구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해 더욱 건전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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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이천시 엄태준 시장 코로나19, 위기극복 긴급재정지원!!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이천시의 대표일꾼 엄태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시민들이 매우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19는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 극복해 나가야 하는 숙제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여러분들의 편안한 일상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시민들께서는 매일매일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시고, 나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때문에사업실패와 실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천시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상황을 하루빨리 종식시켜 시민여러분들께서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코로나19와 관련된 진행상황 등 모든 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들께서 원하는 방향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상황이 IMF때보다 더 심각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이 꼭 필요합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긴급재정지원을 함에 있어서도 기준을 정해 국민들을 선별하여 지급해야 하는지 아니면 모든 시민들에게 지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고 지방정부마다 대처방식이 다른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의 재원마련은 원칙적으로 중앙정부가 부담하고 지방정부는 보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심각하고 시민들의 고통이 매우 큰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지방정부에서 재정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긴급재정지원을 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 이천시에서는 모든 이천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씩 이천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경기도에서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하였으므로, 경기도와 이천시가 이천시민에게 지급하는 재정지원금액의 합계는 1인당 25만원이므로 3인가구에는 75만원, 4인가구에는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영세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재정지원은 중앙정부에서 하고 있으므로, 영세상공인과 취약계층은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재정지원과는 별도로 경기도와 이천시에서 지급하는 재정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중앙정부와 경기도 그리고 이천시의 긴급재정지원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천시민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이천시에서는 면밀히 살펴 보완책을 마련함으로서 사각지대에 놓이는 시민들이 없도록 점검하고 또 점검하겠습니다.   이천시에서 모든 이천시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정지원금은 이천시의회의 협조를 얻어 원포인트 조례제정을 통해 경기도의 재정지원과 함께 지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천시가 지급하는 긴급재정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할 것이며, 3개월 내에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3개월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는 방식입니다.   이천시의 긴급재정지원금의 재원마련은 100%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할 것이며, 재난관리기금 내지 재해구호기금은 추가필요를 대비하기 위해 남겨둘 계획입니다.   이천시민여러분!  경기도와 이천시가 준비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금이 이천시민에게 지급되면, 3개월 동안 이천시 실물경제 시장에 약 540억원의 수요가 창출되어 그만큼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만큼 또 다른 수요가 창출될 수 있기 때문에 이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있는 진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준비하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이천시 긴급재정지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필요성이 있어 사전에 이천시의회에 설명을 드리고 협조를 요청한 바, 이천시의회에서 의원발의 형식으로 원포인트 조례제정 협의까지 마쳤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홍헌표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시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코로나19로부터 이천시민들의 건강과 생명 그리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이천시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정세균 국무총리께서 코로나19 방역관련 영상회의를 주재하시면서 “대한민국의 코로나19에 대한 대처방식과 대응능력에 대해 전 세계가 박수를 보내며 배우고자 하는데, 그 출발점에 3차 우한교민과 그 가족들을 기꺼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준 이천시민이 있었다”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자랑스런 이천시민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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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N번방 입장자 전원처벌, 성착취 종식!
    [문종호 기자]=민중당이 25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입장자에 대한 전원처벌과 성착취 종식을 위한 긴급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오후 6시부터 10분가량 정당연설회 참가자 약 50명은 ‘강력처벌’, ‘박사는 시작’, ‘법정최고형 구형’, ‘전원처벌 즉시입법’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바로 이어진 정당연설회에서는 손솔 민중당 인권위원장이 사회를 보고 당원 및 시민들의 발언이 진행됐다.   이어서 김도현 경기도당 사무국장은 “여성들이 공중화장실에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바로 카메라가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라며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국민들이 삶을 위협받고 있는 만큼 법이 현실을 따라잡아야 한다”고 발언했으며,. 권혜인 강서구 건강권위원장은 “남성이 여성의 성을 사거나 착취하는 것, 강간문화를 묵과한 결과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라며 “성폭력을 유흥거리로 소비하는 우리 사회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남동호 경기도 학생당원은 n번방 사건에 대해서 “악마가 저지른 비일상적이고 특이한 범죄가 아닌 분명한 성범죄, 성착취 사건”이라고 언급했다.   자유발언이 끝난 뒤 참가한 당원 및 시민들은 “법정최고형 구형으로 엄중히 처벌하라”, “입장자 가담자 모두 색출하라”, “국회도 공범이다 지금당장 입법하라”라고 구호를 외쳤습니다. 손솔 인권위원장은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 예방을 위한 입법까지 하는 것이 민중당의 의무”라며 성착취 종식을 위한 민중당의 다짐을 밝히며 정당연설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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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월계역 배차간격 문제, 주민의 뜻대로 해결
    최나영 “주민이 힘 모아 주신 덕분…정말 기쁘다” [양오환 기자]=3개월 여간 주민의 원성을 사던 월계역(녹천역) 배차간격 문제가 주민의 뜻대로 해결됐다. 지난 23일부터 출근시간대 하행 열차 광운대행이 없어지고, 열차 증편으로 배차 간격이 원래 수준으로 회복된 것이다. 또 출근시간 배차를 늘리기 위해 기존에 없던 병점, 서동탄행도 신설되기도 했다.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에는 주민들의 힘을 모은 직접행동이 큰 역할을 했다. 그간 월계역 이용 주민들의 집단 민원, 기자회견, 주민행동 등으로 36분이나 되던 배차 간격을 좁혔고, 몇 가지 추가 조치도 이룬 바 있다. 또 배차시간 전면 재개편에 앞서서는 민중당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주민간담회를 개최, 코레일 측에 <배차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요구안>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 결과 주민들이 바라던 수준으로 배차간격이 조정된 것이다.   민중당 최나영 노원갑 후보(노원구위원회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장)는 “주민 분들의 큰 고충을 덜게 되어 참 다행이다. 주민여러분의 수많은 민원과 의견대로 해결되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고 “모두 함께 힘 모아 주신 덕분”이라고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최나영 후보는 “앞으로도 ‘제가 다 해결해드리겠습니다’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힘을 모으는 직접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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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양평군,‘4대 전통시장 연합회 간담회’개최
    [이계찬 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상권 및 자영업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관내 4대 전통시장 연합회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양평물맑은시장 노유림 회장, 양수리전통시장 최상호 회장, 양동쌍학시장 정경훈 회장, 용문천년시장 유철목 회장 등을 비롯해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가 위축된 전통시장 상권 및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특히, 이 날은 최근 강조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을 위해 양평군청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위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일반발행액을 기존 100억 원에서 100억 원을 확대 추진해 일반발행액 200억 원을 목표로 양평통보가 발행된다.   또한, 소비침체로 경영난에 빠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특례보증 출연금을 확대 지원하고, 신고 세목에 대한 기한을 연장 및 부과세목에 대한 징수유예를 추진해 지방세제 혜택 제공을 추진 하고 있다.   더불어,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 경감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을 지속 추진하며 동참하는 건물주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민속 5일장 휴장에 따른 영세상인의 어려움을 감안해 노점사용료 미징수 정책을 시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방역체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경기침체를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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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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