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안성시, 2020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 성료
    [안성 이계찬 기자]=안성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CEO 및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성시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제조업이 성장해야 할 것”이라며 “중소 제조업체의 발전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애로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문제해결을 돕고,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설명회는 안성시와 경기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진행하며 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등의 관계자가 직접 중소기업 CEO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도 주요 시책사업을 설명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기관별 자금, 기술 개발, 창업 지원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창구를 운영하여 기업별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21
  • 진안물류 & 델몬트 음료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1천만원 구입
    지역소상공인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역화폐 활성화에 흔쾌이 동참 [이천 이승철 기자]=주식회사 진안물류(대표 소영균)와 델몬트음료(대표 전승현)가 올해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각각 500만원의 이천사랑지역화폐를 구매하고 20일 진안물류 대표실(이천시 신둔면 서이천로 744)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또 이 자리에서 진안물류 소영균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고려하던 중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것이 지역의 상권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사랑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소 대표는 지난달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동행 기탁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이천사랑지역화폐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박성준 기업지원과장)는 소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화폐는 구매금액의 6%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시에서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지역상인들 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익한 것이라며 차후 진안물류 직원들에게 설명할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이천시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형 화폐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특별인센티브 기간을 정하고 오는 2월 29일(토)까지 특개인당 월 4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지역화폐는 휴대폰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 및 농협중앙회, 이천신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연간매출액 10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학원, 식당, 편의점, 의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 사용가능하고, 전통시장·병원·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백화점·복합쇼핑몰·대규모점포·유흥주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21
  • 여주시, 2020년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여주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넘치는 청년 창업가를 유치하여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사업에서는 총 12개 점포가 개점하는 등 여주 내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모집대상은 여주시 소재 만18세~39세 예비 창업 청년 3명이고, 예비 창업자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의 여주 관내 빈 점포에 임차인으로 입점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입점하는 경우 월 70만원 한도로 임차료를 2년간 지원한다.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은 2. 5.(목)까지 21일간 참여자를 모집하고, 2월 중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사업대상자 3명을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창업청년 1인당 연간 1,290만원 내외로 창업 지원 자금(창업 컨설팅, 점포 개선비용, 점포 임대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접수는 여주시 사회복지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tlsekah@korea.kr)로 제출 가능하다.  
    • 뉴스
    • 경제
    2020-01-21
  • 양평군, 청년 뉴딜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체험형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1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저성장 경제와 이에 따른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7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청년 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청년활동형‘ 5개 유형별로 관내 기업(기관)을 모집하며, 일자리 경험의 질, 사업장 여건, 정규직 채용계획 등을 고려해 30개의 기관을 선발한다.    참여 사업장으로 청년근로자를 지원(기관별 풀타임 1명 또는 파트타임 2명)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최대8개월간 파견근무하게 된다. 청년모집과 인건비 지급은 양평군에서 한다.    선정 규모와 구비서류 등 상세내용은 양평군 홈페이지(http://www.yp21.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고용문제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어려운 과제”라며, “청년에게 질 좋은 일자리을 제공하여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단체에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에는 28개 기업, 31명의 청년이 참여하였으며, 사업내용은 양평군 청년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yphub)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16
  • SK하이닉스, CES서 4차산업혁명 이끄는 반도체 기술 전시
    -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 가능한 메모리솔루션 및 CIS 전시 - 고용량/고성능 PCIe 인터페이스 방식 B2C용 SSD 첫 소개 - 이석희 CEO, 글로벌 ICT 기업 만나 미래 협력방안 모색 [이천 이승철 기자]=SK하이닉스(https://news.skhynix.co.kr/)가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2020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반도체 기술을 선보였다.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참가한 SK하이닉스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활용되는 미래도시를 형상화하고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의 사업분야와 관련된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했다.   SK하이닉스가 선보인 주요 제품은 안정성/속도/전력소모/용량 측면에서 우수성이 뛰어나 5G, AI 등 미래 4차산업에 두루 사용되는 HBM2E, 서버용 DDR5, SSD 등 메모리 솔루션과 차량용으로 최적화된 내구성 높은 LPDDR4X, eMMC 5.1 등이다. 또한, 5G 스마트폰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LPDDR5와 UFS, AR/VR과 IoT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CIS(CMOS 이미지센서) 등도 전시했다.   특히 B2C제품인 PCIe NVMe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를 이번 CES에서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SK하이닉스가 작년 6월 세계 최초로 양산한 128단 4D낸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업계 최고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쓰기와 읽기 속도는 작년 8월 출시한 자사 SATA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보다 6배이상 향상됐다.   SK하이닉스는 일반소비자용 SSD와 CIS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조성했다. 특히 CIS 체험존은 방문객들이 부스에 전시된 스마트폰으로 본인을 촬영하면 CIS가 피사체를 인식하고 디지털이미지로 전환해서 사진으로 변환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전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SK하이닉스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회사 소개 코너도 마련했으며, 반도체 상식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이석희 CEO와 주요 임원들은 행사기간 중 글로벌 유수의 칩셋업체, 데이터센터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 등을 만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올해 128단 4D낸드 기반의 테라바이트급 고성능 낸드 솔루션과 3세대 10나노급 D램의 양산을 본격 시작한다”면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높은 제품들을 적기에 출시해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07
  • SK그룹, CES서 모빌리티 미래 선도할 기술 선보인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공동부스 설치…전시면적 올해 比 8배 확대 반도체에서부터 자동차소재, 배터리, 차량내 미디어까지 모빌리티 벨류체인 선보여 SK하이닉스, 모빌리티 외 AI, AR∙VR, IoT, 빅데이터, 5G 등 6개 반도체 솔루션 전시   [배석환 기자]=SK그룹이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0’에서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를 좌우할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 등 경영진들이 대거 현장으로 출동, SK의 역량이 결집된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미래 트렌드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용 전장업체, 전자제품과 반도체 관련업체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SK는 29일, ‘SK가 만들어갈 미래(SK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4개사가 CES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가 CES에 그룹 공동부스로 참여하는 것은 올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특히, SK는 ‘미래 모빌리티’가 그룹내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 전시장 전체 면적을 713㎡로 올초 91㎡ 대비 약 8배 가까이 확대해, 전기차 배터리에서부터 차량내 미디어(인포테인먼트), 반도체, 자동차 소재까지 SK가 보유한 모빌리티 벨류체인을 포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먼저 SK이노베이션은 CES 2020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소재, 차세대 윤활유 제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국내 에너지∙화학 업계 중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는 SK이노베이션은 미래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핵심인 배터리산업에서 SK이노베이션만의 차별적 기술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배터리 소재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 경량화 소재 등이 그것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CES를 통해 단순히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배터리, 소재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CES에 참가하는 유일한 국내 이동통신사로서 5G 기반 모빌리티와 미디어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 중인 자동차에 탑재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차세대 라이다(LiDAR)* ▲AI 기반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기술 등과 함께 5G 모바일에지컴퓨팅(MEC)* 기반 고화질 TV, 미국 ATSC3.0*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공개한다.   ※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방출해 지형지물을 감지하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함 ※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최신 도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운전자에게 고정밀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 ※ 모바일에지컴퓨팅(MEC): 데이터센터가 아닌 기지국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줄이는 기술 ※ ATSC3.0: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을 전송함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미래 일상의 모습에 변화를 가져올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 사업분야에 사용되는 D램, 낸드플래시, 이미지센서 등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방대한 데이터가 사용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반도체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또, 최근 미주 지역에서 B2C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일반 소비자용 SSD 체험 공간을 비롯해 회사의 글로벌 위상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SK하이닉스의 활약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SKC는 모빌리티 고부가∙고기능 특수 소재를 소개한다. 세계에서 가장 얇게 제조 가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모빌리티 배터리 음극소재 동박 외에도 자동차 케이블, 배터리 버스바(Busbar)* 등에 쓰여 미래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할 PCT 필름을 선보인다.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을 대폭 줄이거나 소음진동 저감에 효과적인 자동차 내장재용 폴리우레탄 제품도 내놓는다. SKC는 모빌리티 소재를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배터리 버스바(Busbar): 전기차 등 용도로 배터리를 집적하기 위해 소형 배터리를 서로 연결하는 전도체    아울러, SK이노베이션과 SKC는 미래의 플렉서블(Flexible), 폴더블(Foldable),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투명 폴리이미드(PI)필름도 선보인다.    SK그룹 관계자는 “반도체, 소재, 미디어 등 SK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모빌리티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각 사가 갖고 있는 역량의 ‘따로 또 같이’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9-12-28

실시간 경제 기사

  • 안성시, 2020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 성료
    [안성 이계찬 기자]=안성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CEO 및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성시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제조업이 성장해야 할 것”이라며 “중소 제조업체의 발전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애로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문제해결을 돕고,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설명회는 안성시와 경기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진행하며 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등의 관계자가 직접 중소기업 CEO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도 주요 시책사업을 설명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기관별 자금, 기술 개발, 창업 지원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창구를 운영하여 기업별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21
  • 진안물류 & 델몬트 음료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1천만원 구입
    지역소상공인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역화폐 활성화에 흔쾌이 동참 [이천 이승철 기자]=주식회사 진안물류(대표 소영균)와 델몬트음료(대표 전승현)가 올해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각각 500만원의 이천사랑지역화폐를 구매하고 20일 진안물류 대표실(이천시 신둔면 서이천로 744)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또 이 자리에서 진안물류 소영균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고려하던 중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것이 지역의 상권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사랑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소 대표는 지난달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동행 기탁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이천사랑지역화폐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박성준 기업지원과장)는 소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화폐는 구매금액의 6%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시에서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지역상인들 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익한 것이라며 차후 진안물류 직원들에게 설명할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이천시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형 화폐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특별인센티브 기간을 정하고 오는 2월 29일(토)까지 특개인당 월 4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지역화폐는 휴대폰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 및 농협중앙회, 이천신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연간매출액 10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학원, 식당, 편의점, 의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 사용가능하고, 전통시장·병원·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백화점·복합쇼핑몰·대규모점포·유흥주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21
  • 여주시, 2020년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여주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넘치는 청년 창업가를 유치하여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사업에서는 총 12개 점포가 개점하는 등 여주 내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모집대상은 여주시 소재 만18세~39세 예비 창업 청년 3명이고, 예비 창업자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의 여주 관내 빈 점포에 임차인으로 입점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입점하는 경우 월 70만원 한도로 임차료를 2년간 지원한다.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은 2. 5.(목)까지 21일간 참여자를 모집하고, 2월 중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사업대상자 3명을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창업청년 1인당 연간 1,290만원 내외로 창업 지원 자금(창업 컨설팅, 점포 개선비용, 점포 임대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접수는 여주시 사회복지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tlsekah@korea.kr)로 제출 가능하다.  
    • 뉴스
    • 경제
    2020-01-21
  • 안성시,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안성 이계찬 기자]=안성시는 2월부터 안성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에게 취업 축하 이벤트를 실시한다.   본 이벤트는 안성일자리센터를 통해 관내기업에 취업에 성공하여 3개월 이상 근속하는 자에게 꽃다발과 떡케이크를 지원함으로써 구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기획됐다.   취업 축하 이벤트로 구직자에겐 새로운 직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기업체에도 직원 화합과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긍정적인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신청은 2월부터 구직자가 일자리센터를 통해서 관내기업에 취업하여 3개월 이상 근속 하였을 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재직증명서나 건강보험 확인서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단, 도급업체 채용은 제외한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취업자의 사후관리 일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규 구직자와 기업체에 홍보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한층 기대감을 높이며, “2020년 더욱 변화 된 모습으로 기존 일자리상담 뿐 아니라 구인‧구직자들에게 일자리와 연계 된 많은 복지혜택 또한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20-01-20
  • 양평군, 청년 뉴딜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체험형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1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저성장 경제와 이에 따른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7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청년 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청년활동형‘ 5개 유형별로 관내 기업(기관)을 모집하며, 일자리 경험의 질, 사업장 여건, 정규직 채용계획 등을 고려해 30개의 기관을 선발한다.    참여 사업장으로 청년근로자를 지원(기관별 풀타임 1명 또는 파트타임 2명)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최대8개월간 파견근무하게 된다. 청년모집과 인건비 지급은 양평군에서 한다.    선정 규모와 구비서류 등 상세내용은 양평군 홈페이지(http://www.yp21.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고용문제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어려운 과제”라며, “청년에게 질 좋은 일자리을 제공하여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단체에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에는 28개 기업, 31명의 청년이 참여하였으며, 사업내용은 양평군 청년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yphub)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16
  •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단체 선정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의를 거쳐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를 수탁단체로 선정했다.   이천시 의회 운영위원장인 조인희 시의원을 포함해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전문성과 개방성 등을 두루 갖춘 관련 전문기관에게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위탁하기 위해 구성됐다.   심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한정된 예산집행의 효율화 방안과 지역 내 여러 기관 및 단체들과 네트워킹 및 인력 구성 계획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를 수탁단체로 선정했다.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는 중리동 행복센터 내 4층 사무실에 2월경 개소할 예정으로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에서 3년간 위탁 운영하면서 이천시 관내 비정규직 지원사업, 노동상담 및 법률지원사업 등 고용취약계층의 권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전문단체에 위탁함으로써 체계적‧전문적인 센터 운영을 통해 노동권익 신장 및 근로여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13
  • SK하이닉스, CES서 4차산업혁명 이끄는 반도체 기술 전시
    -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 가능한 메모리솔루션 및 CIS 전시 - 고용량/고성능 PCIe 인터페이스 방식 B2C용 SSD 첫 소개 - 이석희 CEO, 글로벌 ICT 기업 만나 미래 협력방안 모색 [이천 이승철 기자]=SK하이닉스(https://news.skhynix.co.kr/)가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2020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반도체 기술을 선보였다.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참가한 SK하이닉스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활용되는 미래도시를 형상화하고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의 사업분야와 관련된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했다.   SK하이닉스가 선보인 주요 제품은 안정성/속도/전력소모/용량 측면에서 우수성이 뛰어나 5G, AI 등 미래 4차산업에 두루 사용되는 HBM2E, 서버용 DDR5, SSD 등 메모리 솔루션과 차량용으로 최적화된 내구성 높은 LPDDR4X, eMMC 5.1 등이다. 또한, 5G 스마트폰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LPDDR5와 UFS, AR/VR과 IoT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CIS(CMOS 이미지센서) 등도 전시했다.   특히 B2C제품인 PCIe NVMe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를 이번 CES에서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SK하이닉스가 작년 6월 세계 최초로 양산한 128단 4D낸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업계 최고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쓰기와 읽기 속도는 작년 8월 출시한 자사 SATA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보다 6배이상 향상됐다.   SK하이닉스는 일반소비자용 SSD와 CIS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조성했다. 특히 CIS 체험존은 방문객들이 부스에 전시된 스마트폰으로 본인을 촬영하면 CIS가 피사체를 인식하고 디지털이미지로 전환해서 사진으로 변환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전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SK하이닉스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회사 소개 코너도 마련했으며, 반도체 상식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이석희 CEO와 주요 임원들은 행사기간 중 글로벌 유수의 칩셋업체, 데이터센터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 등을 만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올해 128단 4D낸드 기반의 테라바이트급 고성능 낸드 솔루션과 3세대 10나노급 D램의 양산을 본격 시작한다”면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높은 제품들을 적기에 출시해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0-01-07
  • SK그룹, CES서 모빌리티 미래 선도할 기술 선보인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공동부스 설치…전시면적 올해 比 8배 확대 반도체에서부터 자동차소재, 배터리, 차량내 미디어까지 모빌리티 벨류체인 선보여 SK하이닉스, 모빌리티 외 AI, AR∙VR, IoT, 빅데이터, 5G 등 6개 반도체 솔루션 전시   [배석환 기자]=SK그룹이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0’에서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를 좌우할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 등 경영진들이 대거 현장으로 출동, SK의 역량이 결집된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미래 트렌드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용 전장업체, 전자제품과 반도체 관련업체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SK는 29일, ‘SK가 만들어갈 미래(SK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4개사가 CES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가 CES에 그룹 공동부스로 참여하는 것은 올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특히, SK는 ‘미래 모빌리티’가 그룹내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 전시장 전체 면적을 713㎡로 올초 91㎡ 대비 약 8배 가까이 확대해, 전기차 배터리에서부터 차량내 미디어(인포테인먼트), 반도체, 자동차 소재까지 SK가 보유한 모빌리티 벨류체인을 포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먼저 SK이노베이션은 CES 2020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소재, 차세대 윤활유 제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국내 에너지∙화학 업계 중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는 SK이노베이션은 미래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핵심인 배터리산업에서 SK이노베이션만의 차별적 기술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배터리 소재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 경량화 소재 등이 그것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CES를 통해 단순히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배터리, 소재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CES에 참가하는 유일한 국내 이동통신사로서 5G 기반 모빌리티와 미디어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 중인 자동차에 탑재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차세대 라이다(LiDAR)* ▲AI 기반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기술 등과 함께 5G 모바일에지컴퓨팅(MEC)* 기반 고화질 TV, 미국 ATSC3.0*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공개한다.   ※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방출해 지형지물을 감지하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함 ※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최신 도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운전자에게 고정밀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 ※ 모바일에지컴퓨팅(MEC): 데이터센터가 아닌 기지국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줄이는 기술 ※ ATSC3.0: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을 전송함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미래 일상의 모습에 변화를 가져올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 사업분야에 사용되는 D램, 낸드플래시, 이미지센서 등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방대한 데이터가 사용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반도체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또, 최근 미주 지역에서 B2C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일반 소비자용 SSD 체험 공간을 비롯해 회사의 글로벌 위상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SK하이닉스의 활약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SKC는 모빌리티 고부가∙고기능 특수 소재를 소개한다. 세계에서 가장 얇게 제조 가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모빌리티 배터리 음극소재 동박 외에도 자동차 케이블, 배터리 버스바(Busbar)* 등에 쓰여 미래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할 PCT 필름을 선보인다.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을 대폭 줄이거나 소음진동 저감에 효과적인 자동차 내장재용 폴리우레탄 제품도 내놓는다. SKC는 모빌리티 소재를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배터리 버스바(Busbar): 전기차 등 용도로 배터리를 집적하기 위해 소형 배터리를 서로 연결하는 전도체    아울러, SK이노베이션과 SKC는 미래의 플렉서블(Flexible), 폴더블(Foldable),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투명 폴리이미드(PI)필름도 선보인다.    SK그룹 관계자는 “반도체, 소재, 미디어 등 SK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모빌리티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각 사가 갖고 있는 역량의 ‘따로 또 같이’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9-12-28
  • SK하이닉스, 혁신특허포상 실시
    혁신특허 발명한 재직 연구원 23명에게 총 상금 3억 4천만원 강한 특허 지속 발굴로 글로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이천 이승철 기자]=SK하이닉스(https://news.skhynix.co.kr/)가 23일 이천 본사 영빈관에서 ‘제2회 혁신특허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SK하이닉스 CEO 이석희 사장, 대외협력총괄 김동섭 사장, 주요 부문별 담당 임원을 비롯해 수상자 대표와 동료 등 총 35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총 11건의 혁신특허를 선정하고, 혁신특허를 발명한 재직 연구원 23명에게 상패와 총 상금 3억 4천만원을 수여했다.   SK하이닉스는 재직 연구원들의 연구 의욕 고취와 강한 특허 발굴을 위해 혁신특허포상 제도를 2018년부터 시행했다. 이 제도는 직전년도에 판매된 제품에 적용된 SK하이닉스 등록 특허 중 매출 증대와 기술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혁신특허를 선정해 이를 발명한 재직 연구원을 포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D램의 리프레시(Refresh) 기능을 개선해 성능 향상과 매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D램개발 윤석철/김보연 TL, 미래기술연구원 박재범 TL이 수상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현재 전 세계 20,0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참고]  ■ 리프레시(Refresh) - D램에서 일정 시간마다 데이터를 유지해 주는 기능 - D램은 셀(Cell)에 전하를 축적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따라서 D램은 전원이 차단되거나, 전원이 차단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축적된 전하가 누전돼 저장된 데이터가 손실되는 특성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셀을 재생해 데이터를 상기시켜 주는 것을 ‘리프레시’라고 한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9-12-23
  • SK하이닉스, 10나노급 LPDDR4 환경성적표지 인증
    2022 ECO비전 통해 사회적 가치 지속 추진 SK하이닉스가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 (좌) 6Gb LPDDR4 (우) 8Gb LPDDR4   [정남수 기자]=SK하이닉스(news.skhynix.com)가 환경부로부터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원료채취, 제조, 사용, 폐기 등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 받은 제품은 원료채취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기존 20나노급 제품과 비교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6%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SK하이닉스는 작년 말, 친환경 반도체 생산공장을 표방하며 ‘2022 ECO비전’을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2022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16년 BAU 대비), 폐기물 재활용률 95% 달성, 해외사업장 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도 받은 바 있다. * BAU(Business As Usual):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SK하이닉스 김형수 SHE(안전·보건·환경) 담당은 “SK하이닉스는 CDP(Carbon Discloser Project) 한국위원회가 선정한 탄소경영 명예의 전당에 2018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됐다”며 “2022 ECO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9-12-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