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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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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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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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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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 대한민국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제공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동두천시의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의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   또한 부드러운 리더십과 포용적인 자세로 의회 내 협력과 소통을 이끌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순옥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원으로서 소임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군민에게 신뢰받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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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광주시, 민선 8기 공약 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SA등급 획득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됐으며 공약 이행 분야와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누리집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SA등급을 획득, 공약 이행의 우수성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SA등급은 공약 이행 완료 수준과 목표 달성도, 주민과의 소통 등 전반적인 공약 관리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상위권에 해당하는 성과다.   광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체계적인 공약 관리와 점검을 지속해 왔다. 특히,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주민 배심원제와 공약 이행평가단을 운영하는 등 시민 참여 기반의 공약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방세환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시정 최우선의 가치”라며 “남은 임기 동안 공약사업을 내실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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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속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이충우 공천 확정… ‘재선 가도’ 청신호
    이 시장 “여주 미래 100년 설계 완성할 것… 중단 없는 발전 약속” 사진/ 여주시청 제공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후보로 이충우(65) 현 여주시장을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현역 프리미엄’ 입증… 단수 공천으로 본선 직행 공관위는 여주시를 단수 추천 지역으로 결정하며 이충우 시장의 손을 들어줬다.   당내 경쟁자로 거론되던 후보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이 쌓아온 견고한 지지율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 능력이 이번 결정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공관위 관계자는 “이충우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여주시의 해묵은 난제들을 해결하며 시민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다”며 “본선 경쟁력과 당 기여도 측면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아 경선 없이 후보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해결사 시장’ 자부… 핵심 공약 추진 탄력 이충우 시장은 공천 확정 직후 소감을 통해 “지난 4년은 여주의 변화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시청사 신축 이전, 신청사 복합 행정타운 조성 등 현재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여주를 경기도 최고의 명품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여주역세권 및 역세권 개발 사업 완성 ▲전통시장 현대화 및 관광 자원화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시민들의 표심을 공략할 계획이다.   ‘여주 첫 재선 시장’ 탄생할까… 본선 열기 고조 이 시장의 공천 확정으로 여주시민들의 관심은 이제 본선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여주시장 선거는 역대 선거에서 재선 시장을 단 한 번도 허용하지 않았던 지역적 특성이 있어, 이 시장이 이 ‘재선 잔혹사’를 끊어낼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도 후보 선출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여주 정가 관계자는 “이충우 시장이 여주 발전을 갈망하는 보수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본선에서도 상당한 파괴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여야 간의 치열한 정책 대결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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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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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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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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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 대한민국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제공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동두천시의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의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   또한 부드러운 리더십과 포용적인 자세로 의회 내 협력과 소통을 이끌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순옥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원으로서 소임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군민에게 신뢰받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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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광주시, 민선 8기 공약 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SA등급 획득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됐으며 공약 이행 분야와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누리집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SA등급을 획득, 공약 이행의 우수성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SA등급은 공약 이행 완료 수준과 목표 달성도, 주민과의 소통 등 전반적인 공약 관리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상위권에 해당하는 성과다.   광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체계적인 공약 관리와 점검을 지속해 왔다. 특히,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주민 배심원제와 공약 이행평가단을 운영하는 등 시민 참여 기반의 공약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방세환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시정 최우선의 가치”라며 “남은 임기 동안 공약사업을 내실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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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속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이충우 공천 확정… ‘재선 가도’ 청신호
    이 시장 “여주 미래 100년 설계 완성할 것… 중단 없는 발전 약속” 사진/ 여주시청 제공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후보로 이충우(65) 현 여주시장을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현역 프리미엄’ 입증… 단수 공천으로 본선 직행 공관위는 여주시를 단수 추천 지역으로 결정하며 이충우 시장의 손을 들어줬다.   당내 경쟁자로 거론되던 후보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이 쌓아온 견고한 지지율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 능력이 이번 결정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공관위 관계자는 “이충우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여주시의 해묵은 난제들을 해결하며 시민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다”며 “본선 경쟁력과 당 기여도 측면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아 경선 없이 후보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해결사 시장’ 자부… 핵심 공약 추진 탄력 이충우 시장은 공천 확정 직후 소감을 통해 “지난 4년은 여주의 변화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시청사 신축 이전, 신청사 복합 행정타운 조성 등 현재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여주를 경기도 최고의 명품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여주역세권 및 역세권 개발 사업 완성 ▲전통시장 현대화 및 관광 자원화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시민들의 표심을 공략할 계획이다.   ‘여주 첫 재선 시장’ 탄생할까… 본선 열기 고조 이 시장의 공천 확정으로 여주시민들의 관심은 이제 본선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여주시장 선거는 역대 선거에서 재선 시장을 단 한 번도 허용하지 않았던 지역적 특성이 있어, 이 시장이 이 ‘재선 잔혹사’를 끊어낼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도 후보 선출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여주 정가 관계자는 “이충우 시장이 여주 발전을 갈망하는 보수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본선에서도 상당한 파괴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여야 간의 치열한 정책 대결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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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여주시, 여주시측량협회 간담회 개최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는 4월 9일 여주시측량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행위허가와 관련된 현안 사항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법령 개정에 따른 변경 사항을 공유하고, 태양광 개발행위허가 이후 발전사업 허가로 이어지는 절차 개선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청렴캠페인 OX퀴즈를 통해 놓치기 쉬운 내용을 안내하고, 인허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청렴성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 허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법령 개정 및 업무 개선 방향 등을 서로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원활한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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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이항진 여주시장 예비후보, 박시선 후보 ‘오학동 14억 토지 매입’ 이해충돌 실체 폭로
    13억 대 임야 사며 본인이 직접 ‘재산증식 목적’ 기재… 공직자 윤리 마비 수준이항진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민주당 본선 승리 위해 경선 전 반드시 소명해야” 사진/이항진 여주시장 예비후보 제공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예비후보(전 여주시장)가 10일 오전 11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당 박시선 예비후보의 시의장 재직 시절 부동산 매입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하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이항진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박시선 후보가 여주시 천송동 일대 임야 약 1,750평을 13억 9,840만 원에 매입한 사실을 공개하며, 이 과정에서 시의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한 미공개 정보 활용 및 이해충돌 가능성을 강력히 제기했다.특히 이 예비후보는 박 후보가 토지 매입을 전후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발언한 내용들을 근거로 제시하며 의혹의 수위를 높였다. 박 후보는 토지 등기를 완료하기 직전에  시의회에서 '출렁다리와 인도교를 통한 체류형 관광도시'를 언급했으며, 매입 후에는 본인 소유 토지와 인접한 신륵사 일대가 "제2의 에버랜가 될수있다"고 주장했다.이 예비후보는 “시의회 의장은 도시계획과 개발 정보를 일반 시민보다 먼저 접하는 자리”라며, “본인 땅 인근에 대규모 관광지 조성을 제안한 것이 과연 여주 발전을 위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본인 소유 토지의 지가 상승을 노린 ‘셀프 특혜’ 제안이었는지 박 후보는 답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실제로 박 후보는 2022년 경기도보 재산신고 당시 변동 사유 란에 직접 ‘재산증식을 위한 매입’이라고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공직자가 재산 증식을 목적으로 거액의 채무까지 지며 관내 토지를 매입하고, 그 주변 개발을 의정 발언으로 촉구하는 것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소지가 매우 다분하다”고 지적했다.또한 박 후보의 재산이 시의원 재직 8년 만에 9억 원대에서 27억 원대로 약 3배(18억 원) 급증한 점을 거론하며, “단순한 재테크라고 치부하기엔 그 액수와 방식이 시민의 눈높이를 한참 벗어났다”며 “이런 도덕적 리스크를 안고 본선에 나가는 것은 민주당 전체를 패배의 수렁으로 몰아넣는 일”이라고 경고했다.마지막으로 이항진 예비후보는 “경선은 단순히 후보를 뽑는 자리가 아니라 본선 승리 가능성을 검증하는 자리”라며, “박 후보는 법적 대응이라는 협박 뒤에 숨지 말고, 오학동 토지 매입 과정과 의정 발언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당원과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소명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이 후보 측은 향후 박 후보의 소명이 미흡할 경우 추가적인 법적 조치와 시민 사회와의 연대 투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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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속보]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김경희 공천 확정… ‘현역 대세론’ 입증
    김 시장 “민선 8기 성과 이어 9기서 첨단산업·문화 명품도시 완성할 것” 사진/김경희 시장   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천시장 선거 후보로 김경희(70) 현 이천시장을 최종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이천시를 전략공천 및 단수 추천 지역으로 분류하고 김경희 시장을 후보로 공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당 공관위 관계자는 “김 시장은 최근 실시된 각종 당내 적합도 조사에서 37.4% 이상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타 후보들과 오차범위 밖의 격차를 유지했다”며 “민선 8기 동안 보여준 시정 운영 능력과 높은 당원 충성도가 공천 확정의 결정적 요인이 됐다”고 밝혔다.   반도체·민생 안정 성과… ‘중단 없는 발전’ 강조 김경희 시장은 공천 확정 직후 소감을 통해 “저를 믿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이천시민과 당원 동지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 4년이 이천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린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특화단지 완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학병원 유치 ▲이천형 교통 혁명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중단 없는 이천 발전’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본선 경쟁력 확보… ‘전·현직 리턴매치’ 성사 관심 김 시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공식 확정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선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엄태준 전 시장과 성수석 전 도의원이 경합 중인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김경희 시장과 엄태준 전 시장 간의 ‘역대급 리턴매치’ 성사 여부를 이번 선거 최대의 관전 포인트로 꼽고 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김 시장이 현역 프리미엄과 견고한 보수 지지층을 바탕으로 기세를 올리고 있다”며 “공천 확정으로 본선 가도에 탄력이 붙은 만큼, 상대 후보와의 정책 대결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경희 후보 프로필] 출생: 1955년 경기도 이천시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석사 주요 경력: * 현 제40대 민선 8기 이천시장 전 이천시 부시장 전 행정안전부 감사담당관 전 경기도 비전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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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6개 거점 하나로 잇는다… 협의회 공식 출범
    경기도가 판교·시흥·부천·하남·의정부·성남일반산단 6개 AI 클러스터 거점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9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를 출범하고, 거점 간 공동사업 추진과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와 시군, 운영기관, 앵커기관, 입주·멤버십 기업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 구성과 역할 분담을 확정하고, 거점 간 협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특히 판교 클러스터 앵커기관인 시스코, 엔닷라이트,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은 각각 네트워크·보안 인프라, 피지컬 AI 솔루션, AI 원천기술 분야 협업 과제를 제안했다. 도는 앵커기관 공동과제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발굴·매칭하고, 거점 간 네트워킹과 후속 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경기도는 클러스터 입주·멤버십 기업 대상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기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수렴된 의견은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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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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