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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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8월은 주민세(균등분) 납부의 달’잊지마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올해 주민세(균등분)을 8억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균등분은 매년 7월 1일 관내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사업소를 두고 있는 개인사업자(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또는 총수입금액이 4천 8백만원이상) 및 법인에게 부과된다.납부할 세액은 개인 세대주는 1만 1천원, 개인사업자는 5만 5천원으로 균등부과되며,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 5천원에서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며, ARS납부(☎031-770-3900), 위택스(www.wetax.go.kr) 및 농협 가상계좌이체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하면 은행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마을숙원사업 등 군민들을 위해 소중한 재원으로 쓰인다.”며 납부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31-770-22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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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정동균 양평군수, 집중호우 피해 우려․취약 지역 현장 점검 나서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이후 지속된 호우로 전국적으로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각 읍·면 상황을 체크하며 남한강 수위 변화에 따른 침수피해 우려 지역 현장을 매일마다 점검중이다.   지난 3일에는 충주댐 방류에 따른 남한강 수위 상승로 양강섬 부교에 쓰레기 부유물이 쌓여 유속의 흐름이 느려져 침수피해를 우려, 부유물을 수거하고 다리를 분리해 놓은 상태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강상면 송학리 901-22 옹벽 붕괴현장, 서종면 도장1리 전원주택지 보강토 붕괴현장 등을 방문하며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군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정비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정보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공유하며 안전 수칙 등을 미리 확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피해상황을 접수 중이며, 피해예방을 위해 전부서 및 읍·면에서는 비상근무를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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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송석준 의원, 미래통합당,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피해 제보센터 연다
      [이천시 이승철기자]=미래통합당에「문 정부 부동산정책 피해 제보센터」가 개설된다. 그리고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등 부동산관련 발생된 법률적 문제를 자문 및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관련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률지원단이 출범한다.   4일 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임대차 3법 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피해구제를 위한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제보센터」를 미래통합당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에 설치된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제보센터」에 피해사례를 제보하려면 미래통합당 홈페이지(http://saenuriparty.kr/intro.jsp)로 접속하여 화면 하단에 있는 「문 정부 부동산정책 피해 제보센터」배너를 클릭하여 게시하면 된다.   또한, 임대차 3법 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법률적 자문과 각종 지원을 위해 부동산 관련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이 미래통합당 부동산 정상화 특위 내 법률지원단으로 나선다. 특위 내 법률지원단은 미래통합당 법률지원단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법적 문제에 대처하게 된다.    특위 내 법률지원을 맡게 될 변호사들은 홍세욱, 유정화, 최유미 등 5인의 변호사들로 그 동안 부동산 관련 법률자문과 소송 등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이다.     송석준 의원은“임대차 3법 등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국민들이 너무 많다.”며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제보센터에 활발한 제보를 부탁드리며, 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내 법률지원단이 미래통합당 법률지원단과 함께 피해자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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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이천시,‘아미‧수광‧관고’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지난 30일 아미‧관고‧수광 3개지역 (541필지, 473,511㎡)에 대해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지정‧ 고시 승인을 받았다.    시는 앞서 2019년 송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적불부합지 137필지(128,414.7㎡)를 정비하여 토지가치를 상승시키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고, 중앙정부로부터 5.7억원을 지원받아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5개 사업지구(용면2‧관고‧지석‧수광‧아미) 총3,004필지 2,916(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월 실시계획을 수립한 이래로 4월 13일에는 전국최초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 사업추진이 지연되는 것을 막고자 하였으며, 토지소유자 2/3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의 지정동의서를 받아 경기도로부터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받았다.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업체로 선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의 측량단계를 걸쳐 현재는 후속절차로 관고지구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 수광지구 경계협의 등을 앞두고 있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이천시는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후 ‘19년도 대비 필지 수가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사업량이 전국 최고수준인데, 시민 만족도 충족시켜 신뢰받는 이천시가 되기를 고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보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궁극적 목표로 두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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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상황관 파견. 피해 최소·신속한 복구에 총력
        [이천시 이승철기자]=지난 주말 경기도에 내린 많은 비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피해지역에 현장상황 지원관을 파견하는 등 상황대응과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는 3일 오전 8시 30분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집중호우 상황점검 회의를 갖고 주민 대피, 현장상황지원관 파견, 이주민 대책 등을 논의했다. 김희겸 행정부지사는 이날 “비가 온 규모에 비해서는 피해가 적다고 하지만 산사태나 농경지 침수 등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는 엄청난 고통일 것”이라며 “각 시군 부단체장들은 직접 현장을 다니며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히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주 계속 비 예보가 있는 만큼 산간지역과 계곡 등 대응을 철저히 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특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이천 산양저수지 응급복구현장 등 피해지역을 방문해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3일 0시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연천군 동막1교 등 교량 3곳을 통제하고 주민 100여명에게 대피 안내를 했다. 포천지역 펜션 등 여행객 100여명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안성, 여주, 이천 피해지역에는 지난 2일 각 실국 과장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도 현장상황지원관 6명을 파견해 직접 현장을 점검토록 했다.   이와 함께 임진강 수위상승에 대처해 파주시와 연천군의 8개 읍면에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예찰활동과 경보방송을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이천, 안성 등에서 발생한 이재민 구호를 위해서는 재해용 텐트와 매트리스 등 도 방재비축물자를 긴급 지원했다. 각 시군에서도 31개 시군 9,679명이 7월 31일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비 188대와 인력 708명을 투입해 피해지역 긴급복구를 실시 중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일 오전 9시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고 40명의 인력을 투입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부터 3일 7시까지 도내 평균 누적강수량은 183.9㎜로 집계됐다. 특히 연천(365㎜), 포천(312.5㎜), 안성(312㎜), 광주(291㎜) 등 9개 시군에서 200㎜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3일 오전 7시 기준 사망 1명, 실종 1명 등 총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천 율면 산양저수지 붕괴 등으로 5개 시군에서 33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1,320명이 일시 대피했다. 안성과 이천 등에서는 산사태 및 토사유출 피해 70여건이 접수됐으며 경강선 철도 선로가 유실돼 신둔도예촌~여주역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밖에 112동의 주택침수가 발생했고 1,043ha 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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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정동균 양평군수, 8일간의 공약이행 현장점검 마쳐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8일간의 공약사업 이행평가 점검을 마무리하고 민선7기 후반기의 본격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총 116개로 이중 완료된 사업은 60건, 추진 중 56건으로 52%의 완료율을 보이고 있으며, 전체 이행율은 74%로 순항 중에 있다.   이번에 현지 확인한 공약사업은 완료된 사업 6건과 진행중인 사업 13건 등 총 19개의 사업으로 ▶양평읍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과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강상면 강상생활체육센터 및 농업복지관 건립사업, ▶강하면 경기도형 아이돌봄공동체 조성사업, ▶양서면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친환경 토종메밀단지 조성사업, ▶옥천면 아신4리 마을회관 신축사업, ▶서종면 문호3리 어울림공동체 구축사업과 친환경 체험마을 수능리농장 조성사업, ▶단월면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 ▶청운면 노인 특화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양동면 신규 전통시장 쌍학시장 활성화와 양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용문면 청소년 문화의집 및 청년 취창업공간 건립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이다.   군에서는 이번 현장점검에 이어 오는 8월 10일부터 5일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진 중인 56건의 공약사업이 임기 내 완료될 수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   현지확인에 참석한 이규선 공약사업이행평가단장은 “그간 서류검토를 통한 공약사업 평가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을 보면서 공약사업 이행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사업을 이해하기도 쉬웠다”며, “정동균 양평군수의 군정에 대한 열정도 많이 느껴져 앞으로 양평군이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공약사업 추진과 함께 정 군수가 그리는 민선7기 후반기는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패닉상태에 빠졌고 대한민국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이제는 예전의 우리가 살았던 일상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양평군만의 그린뉴딜정책 수립하고 추진 중에 있다.   안전하고 준비된 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토종씨앗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 재도약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것이며, Y-클라이밍파크, 헬스투어코스 개발, 물소리길 코스 확대 등 언택트 문화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 환경조성을 통해 아이와 어르신이 모두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 청소년 활동공간 확대와 양평 혁신교육지구 정착 및 확대를 통해 공부 일변도의 교육이 아닌 본인만의 특기를 살리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평생교육의 기틀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태양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보급하고, 양동 쌍학전통시장과 함께 양평, 용문, 양수리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사람이 찾아오고 사람이 북적이는 양평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7기 남은 2년간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비하는 전초전”이라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공약사업이행평가단 등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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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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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8월은 주민세(균등분) 납부의 달’잊지마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올해 주민세(균등분)을 8억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균등분은 매년 7월 1일 관내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사업소를 두고 있는 개인사업자(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또는 총수입금액이 4천 8백만원이상) 및 법인에게 부과된다.납부할 세액은 개인 세대주는 1만 1천원, 개인사업자는 5만 5천원으로 균등부과되며,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 5천원에서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며, ARS납부(☎031-770-3900), 위택스(www.wetax.go.kr) 및 농협 가상계좌이체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하면 은행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마을숙원사업 등 군민들을 위해 소중한 재원으로 쓰인다.”며 납부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31-770-22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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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정동균 양평군수, 집중호우 피해 우려․취약 지역 현장 점검 나서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이후 지속된 호우로 전국적으로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각 읍·면 상황을 체크하며 남한강 수위 변화에 따른 침수피해 우려 지역 현장을 매일마다 점검중이다.   지난 3일에는 충주댐 방류에 따른 남한강 수위 상승로 양강섬 부교에 쓰레기 부유물이 쌓여 유속의 흐름이 느려져 침수피해를 우려, 부유물을 수거하고 다리를 분리해 놓은 상태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강상면 송학리 901-22 옹벽 붕괴현장, 서종면 도장1리 전원주택지 보강토 붕괴현장 등을 방문하며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군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정비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정보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공유하며 안전 수칙 등을 미리 확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피해상황을 접수 중이며, 피해예방을 위해 전부서 및 읍·면에서는 비상근무를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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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송석준 의원, 미래통합당,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피해 제보센터 연다
      [이천시 이승철기자]=미래통합당에「문 정부 부동산정책 피해 제보센터」가 개설된다. 그리고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등 부동산관련 발생된 법률적 문제를 자문 및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관련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률지원단이 출범한다.   4일 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임대차 3법 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피해구제를 위한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제보센터」를 미래통합당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에 설치된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제보센터」에 피해사례를 제보하려면 미래통합당 홈페이지(http://saenuriparty.kr/intro.jsp)로 접속하여 화면 하단에 있는 「문 정부 부동산정책 피해 제보센터」배너를 클릭하여 게시하면 된다.   또한, 임대차 3법 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법률적 자문과 각종 지원을 위해 부동산 관련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이 미래통합당 부동산 정상화 특위 내 법률지원단으로 나선다. 특위 내 법률지원단은 미래통합당 법률지원단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법적 문제에 대처하게 된다.    특위 내 법률지원을 맡게 될 변호사들은 홍세욱, 유정화, 최유미 등 5인의 변호사들로 그 동안 부동산 관련 법률자문과 소송 등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이다.     송석준 의원은“임대차 3법 등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국민들이 너무 많다.”며 “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 제보센터에 활발한 제보를 부탁드리며, 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내 법률지원단이 미래통합당 법률지원단과 함께 피해자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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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이천시,‘아미‧수광‧관고’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지난 30일 아미‧관고‧수광 3개지역 (541필지, 473,511㎡)에 대해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지정‧ 고시 승인을 받았다.    시는 앞서 2019년 송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적불부합지 137필지(128,414.7㎡)를 정비하여 토지가치를 상승시키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고, 중앙정부로부터 5.7억원을 지원받아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5개 사업지구(용면2‧관고‧지석‧수광‧아미) 총3,004필지 2,916(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월 실시계획을 수립한 이래로 4월 13일에는 전국최초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 사업추진이 지연되는 것을 막고자 하였으며, 토지소유자 2/3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의 지정동의서를 받아 경기도로부터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받았다.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업체로 선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의 측량단계를 걸쳐 현재는 후속절차로 관고지구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 수광지구 경계협의 등을 앞두고 있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이천시는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후 ‘19년도 대비 필지 수가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사업량이 전국 최고수준인데, 시민 만족도 충족시켜 신뢰받는 이천시가 되기를 고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보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궁극적 목표로 두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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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상황관 파견. 피해 최소·신속한 복구에 총력
        [이천시 이승철기자]=지난 주말 경기도에 내린 많은 비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피해지역에 현장상황 지원관을 파견하는 등 상황대응과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는 3일 오전 8시 30분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집중호우 상황점검 회의를 갖고 주민 대피, 현장상황지원관 파견, 이주민 대책 등을 논의했다. 김희겸 행정부지사는 이날 “비가 온 규모에 비해서는 피해가 적다고 하지만 산사태나 농경지 침수 등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는 엄청난 고통일 것”이라며 “각 시군 부단체장들은 직접 현장을 다니며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히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주 계속 비 예보가 있는 만큼 산간지역과 계곡 등 대응을 철저히 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특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이천 산양저수지 응급복구현장 등 피해지역을 방문해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3일 0시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연천군 동막1교 등 교량 3곳을 통제하고 주민 100여명에게 대피 안내를 했다. 포천지역 펜션 등 여행객 100여명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안성, 여주, 이천 피해지역에는 지난 2일 각 실국 과장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도 현장상황지원관 6명을 파견해 직접 현장을 점검토록 했다.   이와 함께 임진강 수위상승에 대처해 파주시와 연천군의 8개 읍면에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예찰활동과 경보방송을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이천, 안성 등에서 발생한 이재민 구호를 위해서는 재해용 텐트와 매트리스 등 도 방재비축물자를 긴급 지원했다. 각 시군에서도 31개 시군 9,679명이 7월 31일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비 188대와 인력 708명을 투입해 피해지역 긴급복구를 실시 중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일 오전 9시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고 40명의 인력을 투입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부터 3일 7시까지 도내 평균 누적강수량은 183.9㎜로 집계됐다. 특히 연천(365㎜), 포천(312.5㎜), 안성(312㎜), 광주(291㎜) 등 9개 시군에서 200㎜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3일 오전 7시 기준 사망 1명, 실종 1명 등 총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천 율면 산양저수지 붕괴 등으로 5개 시군에서 33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1,320명이 일시 대피했다. 안성과 이천 등에서는 산사태 및 토사유출 피해 70여건이 접수됐으며 경강선 철도 선로가 유실돼 신둔도예촌~여주역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밖에 112동의 주택침수가 발생했고 1,043ha 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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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정동균 양평군수, 8일간의 공약이행 현장점검 마쳐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8일간의 공약사업 이행평가 점검을 마무리하고 민선7기 후반기의 본격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총 116개로 이중 완료된 사업은 60건, 추진 중 56건으로 52%의 완료율을 보이고 있으며, 전체 이행율은 74%로 순항 중에 있다.   이번에 현지 확인한 공약사업은 완료된 사업 6건과 진행중인 사업 13건 등 총 19개의 사업으로 ▶양평읍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과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강상면 강상생활체육센터 및 농업복지관 건립사업, ▶강하면 경기도형 아이돌봄공동체 조성사업, ▶양서면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친환경 토종메밀단지 조성사업, ▶옥천면 아신4리 마을회관 신축사업, ▶서종면 문호3리 어울림공동체 구축사업과 친환경 체험마을 수능리농장 조성사업, ▶단월면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 ▶청운면 노인 특화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양동면 신규 전통시장 쌍학시장 활성화와 양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용문면 청소년 문화의집 및 청년 취창업공간 건립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이다.   군에서는 이번 현장점검에 이어 오는 8월 10일부터 5일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진 중인 56건의 공약사업이 임기 내 완료될 수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   현지확인에 참석한 이규선 공약사업이행평가단장은 “그간 서류검토를 통한 공약사업 평가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을 보면서 공약사업 이행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사업을 이해하기도 쉬웠다”며, “정동균 양평군수의 군정에 대한 열정도 많이 느껴져 앞으로 양평군이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공약사업 추진과 함께 정 군수가 그리는 민선7기 후반기는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패닉상태에 빠졌고 대한민국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이제는 예전의 우리가 살았던 일상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양평군만의 그린뉴딜정책 수립하고 추진 중에 있다.   안전하고 준비된 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토종씨앗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 재도약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것이며, Y-클라이밍파크, 헬스투어코스 개발, 물소리길 코스 확대 등 언택트 문화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 환경조성을 통해 아이와 어르신이 모두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 청소년 활동공간 확대와 양평 혁신교육지구 정착 및 확대를 통해 공부 일변도의 교육이 아닌 본인만의 특기를 살리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평생교육의 기틀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태양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보급하고, 양동 쌍학전통시장과 함께 양평, 용문, 양수리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사람이 찾아오고 사람이 북적이는 양평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7기 남은 2년간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비하는 전초전”이라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공약사업이행평가단 등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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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이재명 지사에 대한 악의적・지속적 허위사실 유포자” 가짜뉴스대책단 90건 고발
    [정남수 기자]=경기도와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방역에 집중할 수 있게 할 목적으로 구성된 ‘코로나19 가짜뉴스대책단’(이하, 대책단)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90건을 지난 29일 광주경찰서와 분당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백종덕 변호사와 최정민 변호사, 서성민 변호사를 공동단장으로 하는 대책단이 지난 6월에 개설한 온라인 신고센터(https://bit.ly/코로나19_가짜뉴스_신고센터)를 통해 제보된 내용을 검토한 결과 그중 악의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90건을 고발한 것.   제보된 가짜뉴스 내용은 △경기도지사 조폭설 △장애인 엘리베이터 감금설 △경기도지사 30년지기 친구 살해설 △친형 강제입원 △경기도지사 일베설 등으로 이미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밝혀진 내용들이다.   백종덕 공동단장은 더 황당한 가짜뉴스들이 등장했다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조직폭력배였다’는 웃지 못할 가짜뉴스부터 성남시장 임기 중 가동 중단된 적 없는 ‘엘리베이터의 전원을 꺼서 장애인들을 엘리베이터에 감금했다’는 악의적인 가짜 뉴스들을 언급했다.   또한 가짜 뉴스는 한번 뿌려지면 더 악의적으로 왜곡되고 진실이 밝혀져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며 예로 경기도지사가 멀쩡히 살아있는 ‘30년 지기 친구를 살해했다’는 가짜 뉴스를 아직도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백단장은 “무죄취지 파기환송 후 경기도지사에 대한 높아진 기대만큼 더 많은 가짜뉴스들이 조직적으로 유포될 것으로 판단. 지속적이고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및 대응하여 경기도와 경기도지사가 도정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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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송석준 의원, 이천시 수해 현장 곳곳 돌며 피해 상황 살펴
      [이천시 이승철기자]=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지난 29일부터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천 지역 농가 현장을 찾았다.    송석준 의원은 침수피해를 당한 율면 시설채소농가와 낙과 피해가 심한 장호원 과수농가 등 수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을 듣고 수해 농업인을 위로하며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피해가 심한 청미천변 일대 시설채소농가에 대해서는 피해 지역들을 빠짐없이 파악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피해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방문한 장호원, 율면 청미천 일대 시설채소농가 및 과수농가 피해는(30일 오후 3시 40분 기준) 45㏊에 달하며 이는 축구장 65개와 맞먹는 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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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찾아가는 현장 의정 펼쳐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취임 직후인 7월부터 주요 사업장과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타 지방자치단체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이어지던 상황에서 전진선 의장은 양평군 수도사업소를 찾아 시설을 확인하고 군민의 삶과 건강에 직결되는 민감한 문제인 만큼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   계속되는 코로나 19 상황의 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상황 안정화 시 까지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양동면 고송리에 추진 중인 “고송 소규모 공공하수 처리시설 설치 공사” 현장과 강상면 세월리에 추진 중인 “유휴 공간 문화 재생 사업” 현장을 찾은 전진선 의장은 공사 진행 상황을 살펴본 후 주민들과 각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종면 문호리 버스 종점에서 버스 운수 종사자들과 만난 전진선 의장은 협소하고 낙후된 기사 대기실 개선 관련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인근에 위치한 서종면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근무 중인 근로자들과 생활 쓰레기 처리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전진선 의장은 “군민들의 크고 작은 의견을 청취하고 집행부에 전달해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 군민이 믿고 맡겨주신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하고,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현장 의정 실현을 위해 더 많은 현장에 먼저 찾아가서 확인하고, 더 많은 군민과 대화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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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30일 시민이 이항진시장을 만난 지 2년을 기념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홍보를 위해 세종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여주시 교통행정과 주관으로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은 여주시청, 여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교통 관련 공무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어깨띠를 메고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책가방 안전덮개와 물티슈 등의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사람이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 등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여주시장(이항진)은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계기로 시민들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각별히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차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는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2020년 어린이 교통사고 0건을 유지하기 위해 교통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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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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