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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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재 시장, ‘언제나어린이집’ 24시간 긴급보육 현장점검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6일 '언제나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시립행복모아어린이집’에 방문해 긴급 돌봄서비스를 꼼꼼하게 살피고 근무중인 보육교사를 격려했다.   ‘언제나어린집’은 양육가정에 일시적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를 위해 평일-휴일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언제나 안심하고 영유아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어린이집이다.   현재 경기도 내 5개소(하남시, 이천시, 남양주시, 김포시, 부천시)가 운영중으로 특히 하남시 ‘시립행복모아어린이집’ 은 5호선 미사역 인근에 위치하고 규모가 커 이용자 편의를 높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시립행복모아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실 곳곳을 둘러보며 연령별 발달에 적합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지 확인했다. 근무 중인 원장과 교사에게 어려움이 있는지 물어보고 교사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아동 돌봄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서 하남시 감일동에 거주 중인 한 부모는 “얼마전부터 위례동에서 사업을 시작하며 주말에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매우 난처한 상황이었는데 하남시에 ‘언제나어린이집’이 생겨서 주말에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되었다.”며 육아부담이 줄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현재 하남시장은 “24시간 아이들을 돌보느라 근무여건이 열악함에도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보육현장을 지켜주시는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언제나어린이집이 지금 미사동에 1개소 운영중이지만 보육수요와 운영성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타지역에도 확대운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육아종합지원센터·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어린이회관 및 어린이영어특화도서관 건립 등 보육·교육 인프라 확대 ▲주말·공휴일어린이집 및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지원 등 보육 지원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다섯째 이상 최대 2000만원) 및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설(월 30만원, 최대 6개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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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현재 하남시장, 주민설명회서
    ▶ 수준 높은 영어독서환경 제공을 위해 차별화된 영어특화도서관 건립 ▶ 어린이들이 세계와 미래를 꿈꾸게 할 영어도서관으로 자리매김 목표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어린이들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영어독서 환경을 제공할 (가칭)하남시어린이도서관 건립과 관련해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17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미사도서관 미사홀에서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어린이도서관의 운영방향과 공간구성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어린이도서관 설계 진행 보고회를 겸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의 공간으로 자리할 어린이도서관의 건축 설계가 마무리되기 전 주이용층인 학부모와 어린이·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도서관은 총 188억원을 투입해 망월동 1072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영어특화도서관으로, 올해 7월 설계를 완료하고 9월 공사에 착공해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시는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통해 교육 인프라 부족에 따른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수준 높은 영어독서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700㎡ 규모로 건립된다.   세부적인 공간구성을 보면 △지하 1층 전기실, 창고 △1층 어린이·영어자료실, 유아자료실, 북카페 △2층 어린이·영어자료실, 도서관 사무실 △3층 체험특화실, 다목적홀, 마주침공간 △4층 생활문화센터 사무실, 마루공간, 학습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도서관 콘셉트를 ‘영어독서진흥문화 조성’, ‘청소년 체험 공간 구축’ 2가지 방향으로 잡고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먼저 영어독서진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양육자와 어린이를 위한 탄탄한 영어독서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의 영어특화도서관 관장을 채용하는 등 전문인력도 확보해 양질의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등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 체험 공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자아탐구·창작물 제작·놀이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안된 주요 건의사항은 △저학년·고학년 나이 구분에 따른 장소 공간 구분이 아닌 영어 레벨에 따른 공간 구분 △원어민 강사 채용 등을 통한 양질의 영어특화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원도심 아이들이 함께 이용하는 방안 강구 등이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원도심 아이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교통·주차 편의성 증진 방안을 검토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영어특화도서관 관장을 개관 전 임명해 영어특화도서관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노력을 기울인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는 어린이도서관에서 꿈을 키운 아이들이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것 하나도 소홀함 없이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오늘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해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 영어특화도서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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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왕정훈 광주시의원 발의, ‘광주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제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의회 왕정훈 의원이 의원발의한 ‘광주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이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왕정훈 의원은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을 기회를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기 위하여 지원 근거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각종 예산 지원 및 사업 추진을 통해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겠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의 세부 내용으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하여 광주시장이 필요한 지원을 하도록 하는 시장의 책무 사항과 지원 계획을 매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대안교육기관의 교육프로그램 개발비 및 학생 급식비 지원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광주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계획이 수립되고 그에 따른 지원 사업이 추진됨으로써 능력과 적성에 따른 교육 제공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를 발의한 왕정훈 의원은 “앞으로도 광주시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이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대안교육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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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김일중 의원, ‘전국연합학력평가’ 운영 철저 요구
    ▶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 지연, 학생 학습 전략에 악영향 우려       ▶ ‘마음건강 증진 사업 매년 약 5억 원 이상의 낙찰 차액 발생 문제 제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대권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7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융합교육국·경기평생교육학습관·경기교육도서관·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를 대상으로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에서 도교육청의 사업 운영 및 집행에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교육정책국을 대상으로 대학 수능 대비 학력평가관리 사업에 관하여 2023학년도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이 12월로 연기된 사유와 성적 출력일이 2024년 2월로 변경된 이유에 관하여 질의하며, “학생들이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학습 전략을 세우는 데, 이렇게 시험일이 미뤄지고 성적표가 늦게 나오면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도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전국연합학력평가 운영에 더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마음건강 증진 사업’에 관하여 질의하며, “2023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의 낙찰 차액이 5억 이상이 발생했으며, 22년과 24년에도 비슷한 낙찰 차액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효율적인 편성과 집행을 통해 집행 잔액이 불용액으로 남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 써서 사업 진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결산 승인 심사는 도교육청의 다양한 부서가 포함된 만큼, 김 의원은 각 부서의 사업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세심히 검토하고 질의하며, “교육 정책의 성과는 학생들의 미래와 직결되는 만큼, 예산 집행의 철저한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이 필수적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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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한원찬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지원사업 38억 불용, 효율적 예산관리 방안 마련’ 촉구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17일(월)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심사에서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제고 지원사업 38억 불용, 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효율적 예산관리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 지원 사업은 신산업·신기술 교육시설 및 장비 구축을 통해 직업계교 교육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의 신사업분야 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원찬 부위원장은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 지원 사업의 예산액이 100억 원인데 이 중 집행액이 38억 원에 불과하고, 이월액이 24억 원, 불용액이 38억에 달한다”며 매우 저조한 집행 현황을 지적했다. 또한 “38억 원이 불용된 것은 사업 일정과 집행예정액 등이 예산 편성 시 면밀하게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질책했다.   이에 대해 황윤규 교육정책국장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편성으로 특성화고 2교의 경우 명시이월하여 집행하였으나, 공동실습소의 경우 너무 촉박하게 예산을 내려주어 불용액이 발생하였다”고 설명하며 “향후 예산 편성 및 집행 시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불용액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부위원장은 “2022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한차례 연장을 거친 사업이지만, 해당 사업을 2023년 9월 추경으로 뒤늦게 편성한 후 12월 회기 마감으로 38억을 불용시키는 것은 사업수행의 의지가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따져 물으며,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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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경기도의원, 결산 심사 송곳 지적 눈길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파주1)이 17일(월), 2023년도 경기도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결산 심의과정에서 경기도의 보건복지 예산집행 실태를 날까롭게 지적했다.   먼저, 고준호 의원은 지난 2월에 지적한, ‘경기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부적절한 회계처리 문제와 그에 따라 경기도에서 실시된 감사 내용을 언급했다. 고의원은 해당 사안이 지방회계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며 충분한 조치와 처벌을 요구하였고, 미진할 시 추가적인 감사요구 등을 예고했다.   실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안 마련도 요구했다. 실제로 실집행률이 70%에 미치지 못하는 사업은 복지국에 18개 사업에 약 103억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했고, 보건건강국이 45개 사업, 약 342억 원의 집행 잔액, 보건환경연구원에 5개 사업, 약 1억원의 진행잔액이 발생했다. 총 446억 원의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것인데, 고준호 의원은 “이 예산들이 다른 곳에 쓰였다면, 경기도민들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렸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고의원은 집행률이 저조한 주요 이유인, ‘수요조사 실패’, ‘사업 수요자 중도 포기’와 같은 경우에는 같은 사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수요자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고의원은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해낸 경우에는 실무진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대안도 함께 제안했다.   이어서, 대단위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중앙정부-경기도-산하 31개 기초지자체-관련 지자체’간 협조가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끝으로,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이슈에 대해서 집행부가 도의회에 능동적인 현황보고를 주문했다. 실제로 대한의사협회는 6월 18일에 총파업가 예고되어 있었지만, 경기도는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별도의 현황보고를 하지 않았다.   고준호 의원은 2023년도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며, “경기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는 것은 물론, 보다 능동적인 행정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문제점이 지적되면 이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합당한 처분을 통해 행정이 확실히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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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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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재 시장, ‘언제나어린이집’ 24시간 긴급보육 현장점검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6일 '언제나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시립행복모아어린이집’에 방문해 긴급 돌봄서비스를 꼼꼼하게 살피고 근무중인 보육교사를 격려했다.   ‘언제나어린집’은 양육가정에 일시적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를 위해 평일-휴일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언제나 안심하고 영유아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어린이집이다.   현재 경기도 내 5개소(하남시, 이천시, 남양주시, 김포시, 부천시)가 운영중으로 특히 하남시 ‘시립행복모아어린이집’ 은 5호선 미사역 인근에 위치하고 규모가 커 이용자 편의를 높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시립행복모아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실 곳곳을 둘러보며 연령별 발달에 적합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지 확인했다. 근무 중인 원장과 교사에게 어려움이 있는지 물어보고 교사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아동 돌봄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서 하남시 감일동에 거주 중인 한 부모는 “얼마전부터 위례동에서 사업을 시작하며 주말에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매우 난처한 상황이었는데 하남시에 ‘언제나어린이집’이 생겨서 주말에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되었다.”며 육아부담이 줄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현재 하남시장은 “24시간 아이들을 돌보느라 근무여건이 열악함에도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보육현장을 지켜주시는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언제나어린이집이 지금 미사동에 1개소 운영중이지만 보육수요와 운영성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타지역에도 확대운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육아종합지원센터·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어린이회관 및 어린이영어특화도서관 건립 등 보육·교육 인프라 확대 ▲주말·공휴일어린이집 및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지원 등 보육 지원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다섯째 이상 최대 2000만원) 및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설(월 30만원, 최대 6개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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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현재 하남시장, 주민설명회서
    ▶ 수준 높은 영어독서환경 제공을 위해 차별화된 영어특화도서관 건립 ▶ 어린이들이 세계와 미래를 꿈꾸게 할 영어도서관으로 자리매김 목표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어린이들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영어독서 환경을 제공할 (가칭)하남시어린이도서관 건립과 관련해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17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미사도서관 미사홀에서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어린이도서관의 운영방향과 공간구성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어린이도서관 설계 진행 보고회를 겸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의 공간으로 자리할 어린이도서관의 건축 설계가 마무리되기 전 주이용층인 학부모와 어린이·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도서관은 총 188억원을 투입해 망월동 1072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영어특화도서관으로, 올해 7월 설계를 완료하고 9월 공사에 착공해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시는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통해 교육 인프라 부족에 따른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수준 높은 영어독서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700㎡ 규모로 건립된다.   세부적인 공간구성을 보면 △지하 1층 전기실, 창고 △1층 어린이·영어자료실, 유아자료실, 북카페 △2층 어린이·영어자료실, 도서관 사무실 △3층 체험특화실, 다목적홀, 마주침공간 △4층 생활문화센터 사무실, 마루공간, 학습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도서관 콘셉트를 ‘영어독서진흥문화 조성’, ‘청소년 체험 공간 구축’ 2가지 방향으로 잡고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먼저 영어독서진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양육자와 어린이를 위한 탄탄한 영어독서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의 영어특화도서관 관장을 채용하는 등 전문인력도 확보해 양질의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등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 체험 공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자아탐구·창작물 제작·놀이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안된 주요 건의사항은 △저학년·고학년 나이 구분에 따른 장소 공간 구분이 아닌 영어 레벨에 따른 공간 구분 △원어민 강사 채용 등을 통한 양질의 영어특화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원도심 아이들이 함께 이용하는 방안 강구 등이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원도심 아이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교통·주차 편의성 증진 방안을 검토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영어특화도서관 관장을 개관 전 임명해 영어특화도서관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노력을 기울인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는 어린이도서관에서 꿈을 키운 아이들이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것 하나도 소홀함 없이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오늘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해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 영어특화도서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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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왕정훈 광주시의원 발의, ‘광주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제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의회 왕정훈 의원이 의원발의한 ‘광주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이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왕정훈 의원은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을 기회를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기 위하여 지원 근거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각종 예산 지원 및 사업 추진을 통해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겠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의 세부 내용으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하여 광주시장이 필요한 지원을 하도록 하는 시장의 책무 사항과 지원 계획을 매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대안교육기관의 교육프로그램 개발비 및 학생 급식비 지원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광주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계획이 수립되고 그에 따른 지원 사업이 추진됨으로써 능력과 적성에 따른 교육 제공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를 발의한 왕정훈 의원은 “앞으로도 광주시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이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대안교육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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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김일중 의원, ‘전국연합학력평가’ 운영 철저 요구
    ▶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 지연, 학생 학습 전략에 악영향 우려       ▶ ‘마음건강 증진 사업 매년 약 5억 원 이상의 낙찰 차액 발생 문제 제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대권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7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융합교육국·경기평생교육학습관·경기교육도서관·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를 대상으로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에서 도교육청의 사업 운영 및 집행에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교육정책국을 대상으로 대학 수능 대비 학력평가관리 사업에 관하여 2023학년도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이 12월로 연기된 사유와 성적 출력일이 2024년 2월로 변경된 이유에 관하여 질의하며, “학생들이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학습 전략을 세우는 데, 이렇게 시험일이 미뤄지고 성적표가 늦게 나오면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도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전국연합학력평가 운영에 더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마음건강 증진 사업’에 관하여 질의하며, “2023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의 낙찰 차액이 5억 이상이 발생했으며, 22년과 24년에도 비슷한 낙찰 차액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효율적인 편성과 집행을 통해 집행 잔액이 불용액으로 남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 써서 사업 진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결산 승인 심사는 도교육청의 다양한 부서가 포함된 만큼, 김 의원은 각 부서의 사업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세심히 검토하고 질의하며, “교육 정책의 성과는 학생들의 미래와 직결되는 만큼, 예산 집행의 철저한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이 필수적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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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한원찬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지원사업 38억 불용, 효율적 예산관리 방안 마련’ 촉구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17일(월)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심사에서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제고 지원사업 38억 불용, 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효율적 예산관리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 지원 사업은 신산업·신기술 교육시설 및 장비 구축을 통해 직업계교 교육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의 신사업분야 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원찬 부위원장은 “신산업분야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 지원 사업의 예산액이 100억 원인데 이 중 집행액이 38억 원에 불과하고, 이월액이 24억 원, 불용액이 38억에 달한다”며 매우 저조한 집행 현황을 지적했다. 또한 “38억 원이 불용된 것은 사업 일정과 집행예정액 등이 예산 편성 시 면밀하게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질책했다.   이에 대해 황윤규 교육정책국장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편성으로 특성화고 2교의 경우 명시이월하여 집행하였으나, 공동실습소의 경우 너무 촉박하게 예산을 내려주어 불용액이 발생하였다”고 설명하며 “향후 예산 편성 및 집행 시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불용액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부위원장은 “2022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한차례 연장을 거친 사업이지만, 해당 사업을 2023년 9월 추경으로 뒤늦게 편성한 후 12월 회기 마감으로 38억을 불용시키는 것은 사업수행의 의지가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따져 물으며,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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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경기도의원, 결산 심사 송곳 지적 눈길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파주1)이 17일(월), 2023년도 경기도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결산 심의과정에서 경기도의 보건복지 예산집행 실태를 날까롭게 지적했다.   먼저, 고준호 의원은 지난 2월에 지적한, ‘경기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부적절한 회계처리 문제와 그에 따라 경기도에서 실시된 감사 내용을 언급했다. 고의원은 해당 사안이 지방회계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며 충분한 조치와 처벌을 요구하였고, 미진할 시 추가적인 감사요구 등을 예고했다.   실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안 마련도 요구했다. 실제로 실집행률이 70%에 미치지 못하는 사업은 복지국에 18개 사업에 약 103억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했고, 보건건강국이 45개 사업, 약 342억 원의 집행 잔액, 보건환경연구원에 5개 사업, 약 1억원의 진행잔액이 발생했다. 총 446억 원의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것인데, 고준호 의원은 “이 예산들이 다른 곳에 쓰였다면, 경기도민들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렸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고의원은 집행률이 저조한 주요 이유인, ‘수요조사 실패’, ‘사업 수요자 중도 포기’와 같은 경우에는 같은 사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수요자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고의원은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해낸 경우에는 실무진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대안도 함께 제안했다.   이어서, 대단위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중앙정부-경기도-산하 31개 기초지자체-관련 지자체’간 협조가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끝으로,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이슈에 대해서 집행부가 도의회에 능동적인 현황보고를 주문했다. 실제로 대한의사협회는 6월 18일에 총파업가 예고되어 있었지만, 경기도는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별도의 현황보고를 하지 않았다.   고준호 의원은 2023년도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며, “경기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는 것은 물론, 보다 능동적인 행정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문제점이 지적되면 이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합당한 처분을 통해 행정이 확실히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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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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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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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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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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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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