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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 평택시 한국 전쟁과 평택 그들의 삶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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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수원교육지원청, 「2024년 상반기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 실시
    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6월 14일 일월수목원에서 「2024년 상반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를 실시했다.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간 소통 및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날 정담회에서는 교육행정실장 대표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월수목원 탐방을 시작으로 교육정책 공유 및 지역·학교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일월수목원 투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업무스트레스 해소 및 상호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였고,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에서 제안한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운영 ▲신규공무원 현장적응 지원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인사 및 운영 ▲학교 수목 관리 및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도 개선 등 교육행정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업무개선담당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소관 부서 추진사업 설명 및 안내사항을 전달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도 수렴하였다.   정담회에 참석한 교육행정실장 중 한 명은 “지역 및 학교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년도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는 관내 공립 각급학교총 192교를 대상으로 12개 지구(지구별 10~31개교)로 구성하여 올해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교육환경 및 정책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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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한원찬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 촉구
    사진/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심사에서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한원찬 부위원장이 “적극 행정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느냐”라고 질의했다.   또한, “2023년 결산 결과 집행액에 대하여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들에게 포상금만 지급하는 형태가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2023년 9월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현황을 살펴봤더니 시·도교육청 적극 행정 우수사례 8건 중 광주광역시교육청 3건, 경상북도교육청이 2건을 차지했다”면서, “적극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진민 감사관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수행을 촉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공무원들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여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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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이홍근 의원,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 인천에 뺏겨”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이 14일 제375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안일한 행정으로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인천항만공사의 자회사였던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에 뺏긴 사실을 지적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가 운영권을 가져갔다”면서, “해당 용역의 입찰공고를 확인해보니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했기에 우리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자격이 안 된 것이냐”라고 따져물었다.   그러면서, “경기평택항만공사에서 평택시·경기도와 충분한 협업이 필요한 상황이고, 능력이 부족하면 그 역량을 보강할 수 있는 컨소시엄 구성의 방법도 있었다”면서, “경기도가 아닌 타 지역 기관에서 운영권을 가져갔다는 사실이 창피하다”라고 꼬집었다.   올해 1월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기초금액 약 171억 원의 연면적 2만 2천㎡, 대합실 3266㎡, 4356명 수용인원 규모의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운영관리 용역을 일반(총액)협상에의한계약 방식으로 입찰 공고했다. 입찰참가자격 중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해서 해당 실적이 없었던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입찰에 참가조차 할 수 없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항만공사가 여객시설 관리 역량을 갖춰 항만공사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고 건전한 경영구조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그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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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AI시대 ESG에 주목하라.
    사진/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이 주관하는 판교 경기창조 경제 혁신 센터에서 개최된 2024 경기도 ESG 콘퍼런스에 서 거행하였다. 경기도 의회 부 의장 남경 순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인공지능 시대, ESG에 더 주목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또한, 현장에서도 등록을 받아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이번에 참여했다.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콘퍼런스는 기업과 투자자들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와 관련된 주제를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나 포럼을 의미 한다.이러한 콘퍼런스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속 가능성 이슈 논의: 기후 변화, 탄소 배출, 자원 관리 등 환경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사회적 책임 강조: 노동 인권, 다양성 및 포용성,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투명성, 이사회 구성, 주주 권리 보호 등 지배구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정책 및 규제 대응: 각국의 ESG 관련 정책 및 규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합니다. 혁신적인 사례 공유: ESG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합니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고 기조강연을 해준 명지대 김재구 교수님의 강연도 과, 특별강연과, 주제발표, 그리고 토크 콘서트까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를 잘 효과적이었다고 본다. 남경순 부 의장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기조강연과 첫 번째 특별강연을 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님의 『 ESG 관점의 한미 투자 트렌드』 강의를 집중하여 듣고 점점 AI 시대, ESG에 더 변모하는 시대적 변화에 부흥하기 위한 정치인도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 AI 시대로 인해 우리 삶과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이때, 이러한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오늘 콘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더 나은 경기도가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남경순 부 의장은(경제노동위원회 위원)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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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4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꿈드림’)는 이번달 11일,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2024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다.   2021년부터 운영된 이날 행사는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일정 및 변경사항,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가능 대학과 대학지원 전략 등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 대학입시설명회에 참여한 김OO(18세, 남) 청소년은 “올해 대학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학교 밖 청소년에게 딱 맞는 맞춤형 입시정보를 들을 수 있어 입시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재영 센터장은“이번 입시설명회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진학과 자신의 진로의 방향성을 잡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꿈드림은 대학입시설명회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성적에 따른 입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6월 수시 컨설팅과 11월 정시 컨설팅을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수시를 지원하는 청소년들이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모의면접(9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760-58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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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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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 평택시 한국 전쟁과 평택 그들의 삶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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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수원교육지원청, 「2024년 상반기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 실시
    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6월 14일 일월수목원에서 「2024년 상반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를 실시했다.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간 소통 및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날 정담회에서는 교육행정실장 대표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월수목원 탐방을 시작으로 교육정책 공유 및 지역·학교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일월수목원 투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업무스트레스 해소 및 상호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였고,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에서 제안한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운영 ▲신규공무원 현장적응 지원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인사 및 운영 ▲학교 수목 관리 및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도 개선 등 교육행정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업무개선담당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소관 부서 추진사업 설명 및 안내사항을 전달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도 수렴하였다.   정담회에 참석한 교육행정실장 중 한 명은 “지역 및 학교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년도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는 관내 공립 각급학교총 192교를 대상으로 12개 지구(지구별 10~31개교)로 구성하여 올해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교육환경 및 정책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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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한원찬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 촉구
    사진/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심사에서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한원찬 부위원장이 “적극 행정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느냐”라고 질의했다.   또한, “2023년 결산 결과 집행액에 대하여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들에게 포상금만 지급하는 형태가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2023년 9월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현황을 살펴봤더니 시·도교육청 적극 행정 우수사례 8건 중 광주광역시교육청 3건, 경상북도교육청이 2건을 차지했다”면서, “적극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진민 감사관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수행을 촉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공무원들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여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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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이홍근 의원,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 인천에 뺏겨”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이 14일 제375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안일한 행정으로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인천항만공사의 자회사였던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에 뺏긴 사실을 지적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가 운영권을 가져갔다”면서, “해당 용역의 입찰공고를 확인해보니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했기에 우리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자격이 안 된 것이냐”라고 따져물었다.   그러면서, “경기평택항만공사에서 평택시·경기도와 충분한 협업이 필요한 상황이고, 능력이 부족하면 그 역량을 보강할 수 있는 컨소시엄 구성의 방법도 있었다”면서, “경기도가 아닌 타 지역 기관에서 운영권을 가져갔다는 사실이 창피하다”라고 꼬집었다.   올해 1월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기초금액 약 171억 원의 연면적 2만 2천㎡, 대합실 3266㎡, 4356명 수용인원 규모의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운영관리 용역을 일반(총액)협상에의한계약 방식으로 입찰 공고했다. 입찰참가자격 중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해서 해당 실적이 없었던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입찰에 참가조차 할 수 없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항만공사가 여객시설 관리 역량을 갖춰 항만공사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고 건전한 경영구조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그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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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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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이 주관하는 판교 경기창조 경제 혁신 센터에서 개최된 2024 경기도 ESG 콘퍼런스에 서 거행하였다. 경기도 의회 부 의장 남경 순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인공지능 시대, ESG에 더 주목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또한, 현장에서도 등록을 받아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이번에 참여했다.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콘퍼런스는 기업과 투자자들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와 관련된 주제를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나 포럼을 의미 한다.이러한 콘퍼런스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속 가능성 이슈 논의: 기후 변화, 탄소 배출, 자원 관리 등 환경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사회적 책임 강조: 노동 인권, 다양성 및 포용성,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투명성, 이사회 구성, 주주 권리 보호 등 지배구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정책 및 규제 대응: 각국의 ESG 관련 정책 및 규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합니다. 혁신적인 사례 공유: ESG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합니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고 기조강연을 해준 명지대 김재구 교수님의 강연도 과, 특별강연과, 주제발표, 그리고 토크 콘서트까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를 잘 효과적이었다고 본다. 남경순 부 의장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기조강연과 첫 번째 특별강연을 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님의 『 ESG 관점의 한미 투자 트렌드』 강의를 집중하여 듣고 점점 AI 시대, ESG에 더 변모하는 시대적 변화에 부흥하기 위한 정치인도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 AI 시대로 인해 우리 삶과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이때, 이러한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오늘 콘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더 나은 경기도가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남경순 부 의장은(경제노동위원회 위원)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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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4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꿈드림’)는 이번달 11일,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2024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다.   2021년부터 운영된 이날 행사는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일정 및 변경사항,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가능 대학과 대학지원 전략 등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 대학입시설명회에 참여한 김OO(18세, 남) 청소년은 “올해 대학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학교 밖 청소년에게 딱 맞는 맞춤형 입시정보를 들을 수 있어 입시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재영 센터장은“이번 입시설명회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진학과 자신의 진로의 방향성을 잡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꿈드림은 대학입시설명회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성적에 따른 입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6월 수시 컨설팅과 11월 정시 컨설팅을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수시를 지원하는 청소년들이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모의면접(9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760-58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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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하남시, 「명의와 함께하는 고혈압‧당뇨병 바로 알기」 특별강좌 ‘호평’
      ▶ 김규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교수, 이승환 서울아산병원 교수 초청 ▶ 심뇌혈관질환 발생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관리 비법 전수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대학병원 교수로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노하우를 듣게 돼 좋았어요”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평상시 만나기 어려운 대학병원 교수로부터 심뇌혈관질환 발생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관리 비법을 듣는 ‘시민건강 특별강좌’를 열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3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2일 미사보건센터 대강당에서 김규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이승환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를 초빙해 ‘명의와 함께하는 고혈압‧당뇨병 바로 알기’를 주제로 2시간 동안 특별강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특별강좌는 더욱 많은 시민이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인 ‘하남고당TV’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되며 크게 호평받았다.   심뇌혈관질환은 인구의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증가 추세에 있다.   질병관리청이 올해 발표한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결과를 보면 심근경색증의 발생건수는 2021년 3만 4,612건으로 10년 전인 2011년 2만 2,398건과 비교해 약 54.5% 증가했다. 또한 뇌졸중의 발생건수 역시 2021년 10만 8,950건으로 집계되며 2011년 9만 9,538건 대비 약 9.5% 늘었다.   하남시보건소는 치명적인 후유증을 낳거나 돌연사를 일으키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협력해 이번 특별강좌를 진행하게 됐다.   이날 김규호 교수와 이승환 교수는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별강좌에서 고혈압‧당뇨병 질환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환자들의 합병증 발병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생활 습관 관리 비법을 노하우를 전수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이날 시민들은 강연을 진행한 김규호 교수, 이승환 교수에 더해 이번 특별강좌를 주관한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의 센터장인 허성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만성질환을 케어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방법에 대해 문의하는 등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하남시는 이번 특별강좌 자료를 ‘하남고당TV’에 게시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031-795-5200)를 통해 관련 교육 및 건강상담 등을 문의할 수 있다.   이날 특별강좌를 수강한 한 시민은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를 위해 대학병원을 방문하면 몰려드는 환자들로 2시간 내내 기다렸다가 10분 남짓한 시간만 진료를 보게 돼 아쉬움이 컸는데, 오늘은 오랜 시간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집 가까이에서 대학병원 교수들의 수업을 듣고, 마음껏 질의응답을 할 수 있도록 특별강좌를 마련해준 하남시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현재 시장은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시민건강 특별강좌’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각종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정책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오는 9월에도 시민건강 특별강좌를 추가로 개설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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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하남시의회 “지정하고 방치…이름뿐인 ‘미사문화거리‘”
    ▶12일 자치행정위원회 현장방문, 2019년 조례 제정 후 거리조성 현황·추진사업 점검 ▶지역 문화발전 위한 ‘문화거리’ 애물단지 전락 우려…하남시 관리 및 지원 부족 ▶정병용 위원장 “나몰라라식 행정 지양하고 관련 부서 TF팀 꾸려 활성화 모색해야”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 미사역 일대 ‘미사문화거리’가 관리와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하고 고장 난 분수대와 담배꽁초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이름만 ‘문화거리’지 정작 ‘문화’가 빠져 있다는 비판에 하남시의회 의원들이 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하남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정병용)는 지난 12일 오후 2시 미사역 일대 미사문화거리(망월동 1101~1128)를 현장 방문해 660m 구간을 걸으며 거리 상태와 관리 현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정병용 위원장을 비롯해 박진희 부의장, 정혜영, 오승철, 최훈종 의원은 하남시 문화정책과, 하남문화재단 관련 부서로부터 미사문화거리 조성 및 운영상황과 올해 추진계획을 청취한 후 현재 문화거리 문제점을 파악하고 활성화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정병용 위원장은 2019년 4월,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 「하남시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한 가운데 하남시 관내 일정 지역을 ‘문화의 거리’로 지정,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이에 하남시는 지난해부터 ‘미사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세부 운영계획 수립에 나선 가운데 거리 내 불편한 시설물 정비 및 조경 등을 보완하고 매주 금토일 저녁 ‘미사문화거리’에서 ‘Stage! 하남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현재 ‘미사문화거리’는 지정 이후 관리와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실상 이름만 남은 상태다.   이날 의원들은 “‘미사문화거리’는 하남시의 관리 미흡과 인색한 지원, 무관심 속에 ‘특색 없는 거리’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말만 문화거리지, 주변상권의 반사이익 역시 미미해 상권활성화라는 당초 취지가 무색할 정도”라고 꼬집었다.   의원들은 “정확한 상권분석과 콘텐츠 발굴을 통해 ‘미사문화거리’를 재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집행부와 의회, 주민, 상인, 예술인이 다함께 ‘미사문화거리’가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활력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정병용 의원(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제325회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미사문화거리’ 관련해 조례 제정 후 4년 동안 성과 없이 방치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하게 지적하고 문화거리 내 흡연부스 이전·관리 철저를 당부했지만 달라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병용 의원은 “하남시는 ‘미사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보여주기식’, ‘나몰라라식’ 행정을 지양하고 문화정책과, 도로과, 공원녹지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한 TF팀을 구성해 문화가 있는 진짜 문화거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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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축제 설문조사 이벤트 실시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26일 광주시청 다목적광장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축제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7월 1일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광주시 꿈드림 3개 기관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제작했으며 청소년과 시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축제를 기획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설문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www.gjyouth.or.kr/) 공지사항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최대 5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조기연 관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주축이 되어 기획·운영·평가의 전 과정이 청소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청소년 축제를 운영할 것”이라며 “광주시 청소년 및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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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광주시, 2024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2024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19억원(11만7천건)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과세 대상은 ‘자동차관리법’ 또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로서 광주시를 사용본거지로 등록·신고된 자동차를 6월 1일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한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두 차례 과세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의 경우 6월에 전액 과세한다. 단, 연납으로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소유자는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ARS 납부[142211(※법인사업자 납부 불가)], 가상계좌 이체는 물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다양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우리 광주시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하며 납부 기한인 오는 7월 1일이 경과하면 납부지연가산세 3%를 추가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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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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