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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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요일제 해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6월 5일 기준으로 전체 5만 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천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향후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여주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령·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께서는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8월까지 신속히 사용하시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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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도입, 단속 강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이항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사망사고(민식이 사건, ’19.9월) 발생과 관련 어린이 교통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19.4.17~)에 어린이 보호구역이 추가 결정됐다.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 버스정류소 10m 이내 ▲ 횡단보도 등은 기존 주민신고제 운영과 동일하게 연중 24시간 적용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신고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이 현장 출동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시민이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 1분 간격으로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하면 된다.   시는 6월 23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시민의 의견 수렴 및 사전홍보 활동 등을 실시하고, 7월말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계고장이 발부되고 과태료는 오는 8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으로 어린이 안전 등의 문제가 개선되고, 선진 주정차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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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 명성황후생가 한국전통자수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여주시 이계찬기자]=(재)여주세종문화재단에서는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을 2020년 6월 25일(목)부터 10월 29일(목)까지 운영한다.     한국전통자수 교육프로그램「조선의 풍속을 마음으로 수(繡) 놓다」는 15주차 교육을 통해 조선시대의 모습을 담은 풍속화를 한국전통자수로 표현하고 명성 황후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교육 결과물을 전시한다. 조선시대 풍속화를 자수 작품으로 옮기는 과정을 통해 그 당시의 생활상을 이해하고, 작품에 담긴 조선시대의 풍속화를 감상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교육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명성황후생가    감고당 사랑채에서 진행된다. 교육 수강생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교육신청 희망자는 명성황후생가유적 관리사무소 전화(☏ 031-881-9730)를  통해 선착순 15명에 한해 신청을 받으며, 6월 23일(화)에 최종 수강생을 확정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한혜원 학예사는“한국전통자수 교육프로그램은 여주 지역의 성인들을 위한 전통 문화예술 창작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한국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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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아주지팡이 판매수익금 188만원’ 기탁
      [여주시 이계찬기자]=강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4일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민간위원장 권영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아주지팡이(청려장) 판매수익금 188만원을 전달하는 특별한 기탁식이 열렸다.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 특산품으로 노인일자리 및 자활사업을 통해 2012년에 부평리 유휴지 일대에 명아주 1,000본을 식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완성된 명아주지팡이는 매년 관내 어르신 및 여주시노인회 등에 전달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협의체에서 지역 특산품인 명아주지팡이를 판매하기로 하고, 판매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강천면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에서 제작하고 협의체에서 판매를 책임지는 협력적 거버넌스의 새로운 성공적 사례가 될 전망이다.     권영일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강천면에서 수년째 명아주지팡이를 제작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명아주지팡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널리 알리고, 지역특산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뭉쳤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라 어렵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인해 첫 단추를 잘 꿰게 되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인해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고, 또한 갚진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시는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협의체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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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흥천면, 이장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면장 권병열)은 지난 4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6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는 여주시가 2020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종합1위 성과 홍보, 요일별 쓰레기 수거일정 안내, 군 진상규명위원회 및 진정접수 홍보, 제65회 현충일 추념 자율분향소 운영,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청년 기본소득 신청 안내, 토량개량제 지원사업 추가 신청,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벼농사 관리, 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 등 주요 시정(면정)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이장회의에 앞서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 공동추진으로 ‘2020년 흥천면 벚나무 기부릴레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는 흥천면 벚꽃길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됐으며, 목표 벚나무수는 2,000주로 기부자가 벚나무 성금(1~3만원)을 기부하고 기부메시지와 함께 다음 기부자 1명을 추천하는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벚나무 기부 첫 번째 주자로 이재형 주민자치위원장과 허덕 이장협의회장이 공동으로 기부했으며, 다음주자로 이재각 흥천농협장과 염명준 흥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지명했다.      흥천면장(권병열)은 ‘주민들이 가로수가 농사에 방해가 될 수 있음에도 흥천면은 어느 지역보다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어 주민들이 나무에 대하여 애착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를 통해 흥천면이 대한민국의 벚꽃명소로 만들어 가는데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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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여주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는 1일차인 6월 4일에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 현장을 찾아 점검하였으며, 2일차부터 7일차까지는 각 부서와 산하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검토와 질의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보고서 작성한 뒤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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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실시간 뉴스 기사

  • 여주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요일제 해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6월 5일 기준으로 전체 5만 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천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향후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여주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령·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께서는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8월까지 신속히 사용하시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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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도입, 단속 강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이항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사망사고(민식이 사건, ’19.9월) 발생과 관련 어린이 교통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19.4.17~)에 어린이 보호구역이 추가 결정됐다.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 버스정류소 10m 이내 ▲ 횡단보도 등은 기존 주민신고제 운영과 동일하게 연중 24시간 적용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신고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이 현장 출동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시민이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 1분 간격으로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하면 된다.   시는 6월 23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시민의 의견 수렴 및 사전홍보 활동 등을 실시하고, 7월말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계고장이 발부되고 과태료는 오는 8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으로 어린이 안전 등의 문제가 개선되고, 선진 주정차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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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 명성황후생가 한국전통자수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여주시 이계찬기자]=(재)여주세종문화재단에서는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을 2020년 6월 25일(목)부터 10월 29일(목)까지 운영한다.     한국전통자수 교육프로그램「조선의 풍속을 마음으로 수(繡) 놓다」는 15주차 교육을 통해 조선시대의 모습을 담은 풍속화를 한국전통자수로 표현하고 명성 황후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교육 결과물을 전시한다. 조선시대 풍속화를 자수 작품으로 옮기는 과정을 통해 그 당시의 생활상을 이해하고, 작품에 담긴 조선시대의 풍속화를 감상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교육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명성황후생가    감고당 사랑채에서 진행된다. 교육 수강생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교육신청 희망자는 명성황후생가유적 관리사무소 전화(☏ 031-881-9730)를  통해 선착순 15명에 한해 신청을 받으며, 6월 23일(화)에 최종 수강생을 확정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한혜원 학예사는“한국전통자수 교육프로그램은 여주 지역의 성인들을 위한 전통 문화예술 창작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한국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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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아주지팡이 판매수익금 188만원’ 기탁
      [여주시 이계찬기자]=강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4일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민간위원장 권영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아주지팡이(청려장) 판매수익금 188만원을 전달하는 특별한 기탁식이 열렸다.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 특산품으로 노인일자리 및 자활사업을 통해 2012년에 부평리 유휴지 일대에 명아주 1,000본을 식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완성된 명아주지팡이는 매년 관내 어르신 및 여주시노인회 등에 전달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협의체에서 지역 특산품인 명아주지팡이를 판매하기로 하고, 판매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강천면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에서 제작하고 협의체에서 판매를 책임지는 협력적 거버넌스의 새로운 성공적 사례가 될 전망이다.     권영일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강천면에서 수년째 명아주지팡이를 제작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명아주지팡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널리 알리고, 지역특산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뭉쳤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라 어렵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인해 첫 단추를 잘 꿰게 되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인해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고, 또한 갚진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시는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협의체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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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흥천면, 이장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면장 권병열)은 지난 4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6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는 여주시가 2020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종합1위 성과 홍보, 요일별 쓰레기 수거일정 안내, 군 진상규명위원회 및 진정접수 홍보, 제65회 현충일 추념 자율분향소 운영,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청년 기본소득 신청 안내, 토량개량제 지원사업 추가 신청,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벼농사 관리, 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 등 주요 시정(면정)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이장회의에 앞서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 공동추진으로 ‘2020년 흥천면 벚나무 기부릴레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는 흥천면 벚꽃길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됐으며, 목표 벚나무수는 2,000주로 기부자가 벚나무 성금(1~3만원)을 기부하고 기부메시지와 함께 다음 기부자 1명을 추천하는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벚나무 기부 첫 번째 주자로 이재형 주민자치위원장과 허덕 이장협의회장이 공동으로 기부했으며, 다음주자로 이재각 흥천농협장과 염명준 흥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지명했다.      흥천면장(권병열)은 ‘주민들이 가로수가 농사에 방해가 될 수 있음에도 흥천면은 어느 지역보다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어 주민들이 나무에 대하여 애착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를 통해 흥천면이 대한민국의 벚꽃명소로 만들어 가는데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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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여주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는 1일차인 6월 4일에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 현장을 찾아 점검하였으며, 2일차부터 7일차까지는 각 부서와 산하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검토와 질의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보고서 작성한 뒤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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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 발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6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집합제한 명령 대상에 대한 특별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발표된 지원방안으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병가 손실보상금」 지급, △집합금지행정명령 대상 영세사업자를 위한 「특별 경영자금」 지원, △금융권 대출 제한업종에 대한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등이다.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은 단기 일시 소득 상실이 생계에 위협이 되는지 여부와 직업 특성상 전염병 전파정도가 높은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지원 절차는 취약 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먼저 받고 자가격리 이행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1인당 230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특별 경영자금」 지원 대상은 경기도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가운데 소상공인에 한하며, 대상 시설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 절차는 사업주가 특별 경영자금을 신청하면 서류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대상은 영세업소임에도 유흥업으로 분류되어 경영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업종에 대한 대출 보증 지원 정책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 하에 한시적으로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중이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부터 공격하고 있다”면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듯이 이번에 드러난 취약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의 문제들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윤국 협의회 부회장(포천시장), 최용덕 사무총장(동두천시장), 김종천 감사(과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물류창고, 콜센터,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대중이용시설이나 안전관리가 취약한 업종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2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경기도와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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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양평군노인복지관, 사랑의 체온계·살균제 경로당 전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노인복지관은 지난 4일 관내 경로당에 3천 8백만원 상당의 비접촉식 체온계를 일괄 구입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조찬희, 박용필, 박경재 부회장, 이환호 명문대학·동부노인대학장이 참석했다. 해피나눔성금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체온계와 살균제(4ℓ), 스프레이는 362개소 경로당과 13개소 읍·면분회 등 총 37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된 체온계와 살균제는 각 경로당 이용자의 감염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경로당들은 관계 기관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해 경로당 재개 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그 간 양평군은 경로당 운영 재개에 대비해 경로당 362개소에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마스크 3만 9천여매를 배부하고 경로당 전체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김용녕지회장은 “이렇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양평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작은 힘이라도 노인이 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몇 달 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안타깝다“며 ”향후 경로당 운영 재 개시에 코로나19의 감염확산 차단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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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양평군,‘노후 생활SOC 개선’3개 사업으로 추진 확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2일 경기도 ‘노후 생활SOC 개선 및 소규모 시설 확충사업’에 양평군 3개 사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노후 생활SOC 개선 및 소규모 시설 확충사업’은 경기도 주관으로 도 내 노후한 생활SOC 시설에 대해 개·보수, 기능보강 또는 시설 신설을 위한 사업비의 60% 이상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양평군에서 선정된 사업은 총 3개 사업으로, 양서면 ‘양서 아동·청소년 복지회관 조성 사업’, 옥천면 ‘옥천 4리 마을회관(경로당) 재건축 사업’, 지평면 ‘지평레포츠공원 트랙 보수 사업’이다.   사업비는 각 사업별 3억 원으로 총 사업비 9억 원 중 6억 원은 경기도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3억 원은 양평군이 투입해 연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 될 예정이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사업 진행에 가장 큰 걸림돌은 결국 재정 부담인데, 이번 사업 확정을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추진하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며 적극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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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우수 인증제 선정 신청받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다중이용업소 자율안전관리 정착을 위해 ‘2020년 안전관리우수업소 인증제’ 선정을 위한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란, 현재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관계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의식 제고와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신청 대상에 대해서는 현지실사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 업소에 대해서는 인증표지 부착과 함께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요건은 영업주 및 종업원에 대한 화재예방 교육과 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최근 3년간 화재발생 사실이나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위법행위가 없어야 하며, 신청 희망 다중이용업주는 오는 26일까지 여주소방서로 우편 또는 방문하면 된다.   여주소방서 표건섭 재난예방과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전화 887-7311)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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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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