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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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9.6.(화)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진 ‘제23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주소방서에서는 북내초등학교와 푸른 유치원이 참가하였으며 두 팀 모두 금상을 수상하였다.


북내초등학교(지도교사 김태우)는 ‘나의 꿈 소방관’과 ‘이젠 안전(015B 개사)’의 개사곡을, 푸른 유치원(지도교사 권다빈)은 ‘삐요 삐요 소방관 아저씨’를 노래하였다.


수상 후 북내초등학교 김태우 교사는 ‘약 두 달여 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감동적인 순간이었고, 제자들과 교장 선생님의 지지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였으며 푸른 유치원 김화목 원장은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잘해주어 정말 자랑스럽고, 이런 기쁨을 안겨준 아이들과 권다빈 선생님의 노력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미래 안전의 초석인 우리 아이들에게 소방 동요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케 하는 시작이다’고 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지역사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북내초등학교와 푸른 유치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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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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