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07 지평면생활개선회 모둠전 나눔행사(2).jpg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지평면생활개선회(회장 이춘자)가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음식 ‘전‘을 만드는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평면 생활개선회원 20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90가구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명절 음식인 모둠전을 준비했다.

 

이날 만든 모둠전은 지평면 30개 리 마을에 3가구씩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이장님들이 직접 대상자들을 방문해 전달하며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춘자 회장은 “코로나 재확산과 수해로 인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맛있는 전을 먹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매년 생활개선회에서 전 나눔 행사를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평면은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평면생활개선회는 주거환경개선, 외래식물퇴치, 음식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일회용품 최소화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7520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평군 지평면생활개선회, 추석 명절 맞이 모둠전 나눔 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