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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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찬 기자]=용문천년시장 협동조합(이사장 유철목)과 신창식 외식연구소(대표 신창식)‘는 지난 3월 20일 용문천년시장 특화상품의 판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용문천년시장의 특화상품 ‘은행산채왕만두’가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손쉽게 찾아갈 전망이다

 

용문천년시장은 지난해 말부터 양평군 특산물을 이용한 특화상품인 ‘은행산채왕만두’를 연구·개발해 2월 6일에 출시했다. ‘은행산채왕만두’의 소로 쓰이는 산나물은 양평군 단월면에서 채취된 곤드레와 취나물이며, 부추는 양동면의 특산물인 양동부추를 사용한다.

 

이번 협약은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과 신창식 외식연구소가 서로 협력해 용문천년시장 특화상품의 온·오프라인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은 신창식 외식연구소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판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문천년시장 협동조합 유철목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은행산채왕만두’의 B2B(기업간) 판매 활성화 뿐 아니라 B2C(소비자간) 온라인 판매도 계획하고 있어 양평군 특산물소비 촉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물맑은 양평에서 재배한 산나물로 만들어진 건강한 먹거리 ‘은행산채왕만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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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신창식 외식연구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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