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3(금)
 

2020.03.26. 노원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식-12.jpg

[양오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6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256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여운태 의원과 재정·회계분야 경험 및 전문성을 갖춘 채광훈 공인회계사, 조관희, 최경민 세무사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3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30일간 활동하며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 및 재무회계에 대한 적법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최종 결산서는 오는 6월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이경철 의장은 “위원들 모두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분석과 평가를 부탁한다” 며 “구의회 역시 위원들이 결산검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운태 대표위원은 “갈수록 규모가 증대되는 노원구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해 더욱 건전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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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결산검사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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