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세아 피소 소문 사실로 밝혀지자 김세아 남편 SNS 닫고열고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김세아 피소 소문 사실로 밝혀지자 김세아 남편 SNS 닫고열고

김세아 간통죄 폐지됐다고 두아이 엄마가 상간? 이거 왜들 이래?
기사입력 2016.05.27 14:0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앤뉴스=박귀성 기자] 김세아 피소 소문 사실로 밝혀졌고, 김세아 남편은 자신의 SNS계정을 곧바로 닫았다가 최근 다시 열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김세아 상간녀라는 제목으로 이같은 김세아 피소는 기정사실화 됐다. 간통죄폐지 이후로는 남녀 혼외 간통 문제가 별다른 법적 제재를 받지 않게 되자 심심치 않게 언론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같은 결과가 실제로 간통 사건이 늘어나는 것과는 무관하다고 알려져 있다.
 
김세아1.jpg
김세아 피소가 사실로 드러나자 오히려 김세아 남편은 그간 비공개로 변경했던 자신의 SNS계정을 다시 공개형태로 전환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세아가 지난 26일 한 회계법인 부회장의 아내 A씨로부터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자 남편 김씨는 곧바로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었다.
 
해당매체는 김세아와 회계법인 부회장 B씨가 용역계약을 맺어 월 500만원을 법인비용으로 지급하고, 차량과 청담동 오피스텔 등을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B부회장의 아내 A씨측은 김세아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혼인이 파탄났다. 그동안 심적 고통이 심했다. 확실한 증거자료를 확보한 상태라면서 1억원의 위자료 소송을 제기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세아와 B부회장은 1년 전부터 사업상 필요에 의해 만났다. 이후 둘의 관계는 Y회계법인 관계자 사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실제로, B부회장은 김세아에게 물질적인 지원을 한 것으로 보인다. 용역계약 매월 500만원 지급과 별도로 김세아가 타고 다녔던 토요타 차량도 Y법인 소유다. 여기에 대리기사 서비스까지 붙였고, 또한 청담동 고급 오피스텔을 계약, 김세아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세아는 이런 식으로 Y법인에서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지원을 받으며 지냈던 것으로 파악된다.
 
B부회장의 아내 A씨는 이런 사실을 알게 된 후 이혼을 요구와 동시에 김세아를 상간녀로 지목하고, 1억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해당 회계법인은 매월 1000만원씩 법인의 돈이 김세아에게 지급됐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면서 홍보모델 단기계약을 2개월간 맺고 활동비를 지급받은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김세아가 한사코 상간으로 인한 피소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가 결국 한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힌 후 김세아 남편이 SNS계정을 공개로 다시 전환한 것에 대해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SNS와 인터넷 상에는 김세아가 두 아이의 엄마이며 단란한 가정까지 꾸린 상태인데 상간을 했다는 소식에 비난과 함께 믿을 수 없다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김세아와 김세아 남편 김규식 첼리스트는 지난 2009년 백년가약을 맺고, 그 사이에 11녀를 낳았다.
 
김세아는 오히려 과거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의 유쾌한 모습에 반해 결혼했지만 남편이 매일 파티에 갔다가 집에 안 들어와 힘들다고 밝힌 바 있었는데, “남편이 파티를 좋아하는 이유가 시댁에 있었다. 시댁이 음악가 집안이라 한 번 파티를 열면 자정을 넘기는 것은 기본이다라고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반면, 김세아측은 소송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허위 사실에는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포되고 있다. 명백한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힌바 있는데, 무분별한 허위 사실로 김세아를 두 번 죽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차원으로 보인다.
 
한편, 김세아는 지난 1997년부터 MBC 드라마 사랑한다면을 통해 데뷔했고 올해로 20년째 연예활동을 이어오면서 그간, SBS ‘명성황후KBS2 ‘러빙유등을 넘나들며 다수의 굵직굵직한 히트작에 출연했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