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혁신성장 견인할 공도 철도 역사 유치와 역세권 개발 추진으로 인구 유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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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의 1호 공약인 안성역 개통 준비 및 역세권 개발에 대한 청사진이 나왔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24일 공도 시민청 부지에서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양운석/황세주 도의원 후보, 최승혁/이관실/황윤희/김지안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공도읍 인구 10만 명품도시 공약 선포식’을 갖고 선포문을 통해 구체적인 공약 실천 내용을 발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공도에 철도 역사를 유치해 공도가 인구 10만의 명품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본 토대를 갖추고, 역세권 개발 시 주거단지 조성 등으로 인구 유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도읍민과 함께 만들 ‘10만 명품도시’ 공도는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혁신성장의 거점 도시로 재창조 될 것”이라며 “다양한 생활·문화·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도시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보라 후보는 선포식에서 공도읍 핵심 공약으로 ▲공도역 개통 및 역세권 개발 준비를 포함해 ▲공도 시민청 조기 준공 ▲대림동산 2만평 수변공원 조성 ▲승두천 친수공원 조성 ▲진사리 문화체육센터 조성 ▲진사리 공영주차장 조성, 진사리~평택대 연결도로 확충 등 도심 정비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을 통한 교통정체 해소 ▲공도~양재 간 광역버스 운영 ▲공도고등학교 신설 ▲공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설립 ▲산부인과, 공공산후조리원, 소아전담병동 건립 ▲공도 세계언어센터 운영 ▲어린이 전용 도서관 및 운동장 조성 ▲공도 도심 작원공원 조성 및 도시조경 사업 추진 등 총 14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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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공도역 개통 등 ‘공도 10만 명품도시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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