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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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선거때가 생각이 납니다.
멋모르고 도전하는 그때는 무서울것이 없었습니다.
무조건 하면되는거라 생각하고 무조건 움직였다 설레는 맘은 잠시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누구도 코치해주는 사람없이 혼자 해야만 했다. 궁금할것도 없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는건지~


운영위원장 이라는 중대한 자리를 받았다 용기를 내서 하나하나  물어보고  시작했다 그래도 사회봉사  경험이 큰도움이 되였습니다  초선이라는  소리를 듣지않으려고  일을 찾아서 시작했다.


선거운동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장호원재래시장 소방시설이 있지만 무용지물이 된지아주 오래된상태라 화재시 위험대비가 어려운상태라  시설 부터 완벽하게  화재시 신고하고 상인이나 일반인도 물을 쏘아불을 끌수 있는 비상소화함설치를 완벽하게 만들었다.
마음이뿌뜻 했습니다.


그때부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읍면동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혹시 예산 1억이 넘어 읍면동 사업비로 할수없다라는  것이 있는지 여쮜보았습니다.
하나둘 해결하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생겼습니다.


민원과  행정 사이를 좁혀가기 위해  직원과 소통하면서 민원의 해결책을 찾기시작했습니다.
이제서야 알기시작했습니다.
의원의 역활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고 민원의 해결도  함께 좁혀가기 시작했습니다.
의회가 입법기관 이라고 하지만  그에 맞는역활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누군가를 헐뜯고거짓으로   나를 보호하려는  그런의원을  시민은 모르겠지요.


내가 뽑은의원은  최소한 정직하고 말그대로 일을 하는 의원을뽑는다면 정말좋겠지요 ~~4년동안 보람된일은  누군가의 눈물을 딱아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줄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행복했습니다~~다음기회가 온다면  생각뿐만이 아닌 진심으로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지역의 도움이 되는 그런 의원이 되길원합니다.

꼭 원합니다 지역경제만 운운할게아니라 따뜻한 이천시가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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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조인희 시의원 지난 4년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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