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6년 숭일동문초청 직업설명회(언론 및 예능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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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숭일동문초청 직업설명회(언론 및 예능분야)

미디어를 통해 세계로 나가자
기사입력 2016.05.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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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주윤 기자]=광주숭일고등학교(교장 임인호)가 지난 5월 13일(금) 모교대강당에서 동문초청 직업설명회 일명 멘토데이를 개최하였다.

크기변환_photo_2016-05-17_08-08-03.jpg▲ 동문초청 멘토데이후 기념촬영(사진=소셜미디어제공).

사회를 맡은 배우 정흥채(33회)의 드라마 '임꺽정'의 주요 장면을 보면서 시작된 행사는 학생들의 박수와 환호 속에 뜨겁게 진행 되었다.
 
먼저 영상을 통해 채형원(27회) kbs PD가 제작한 9시뉴스 시작 전에 나가는 영상들을 모아서 보고 김준영 (머니투데이 기자) , 맹찬형(34회) 연합뉴스 사회부장, 김정훈 동아일보 사회부장의 방송장면, 매일경제 소셜미디어팀의 홍성용 기자의 응원 영상을 시청했다.

참석한 멘토들의 소개와 인사말이 끝난 후 각 분야별로 학생들이 평소에 궁금한 점을 질문했다.
기자와 PD가 되는 법, 연예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셜미디어의 유해성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제작과정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질문이 쏱아졌다.
 
크기변환_photo_2016-05-17_08-08-13.jpg▲ 직업설명회 장면(사진=소셜미디어제공).

신문 김환기(경인일보 서부권 취재 본부장)과 김연욱(전 전남일보 기자), 뉴미디어 황의홍(미디어마실 대표),방송 채형원 (KBS 시사제작국 행사담당 PD), 연예 최령(연기자). 양승걸(연기자). 정흥채(연기자), 국제화 손동관 (효령국제교육센터 대표)이 선.후배와의 대화를 나누었다.

중간에 최근 뮤지컬 공연 중인 배우 최령 씨가 재학생들과 함께 노래와 춤을 추면서 즐겁게 진행되었으며 최령씨가 객석으로 마이크를 직접 들고 가서 질문을 받으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사인도 해주어서 학생들의 관심이 컸다.

평소에 관심이 많은 미디어와 연예 분야에 유명한 선배들을 직접 만난다는 것 만으로도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재경광주숭일고총동문회(회장 김명진 엠지오토파크 대표)와 숭일신방회(회장 김환기 경인일보취재본부장)는 숭일신방회(언론.방송종사한 동문모임)에서 후배들을 위한 자리에 함께하여 후배들에게 비젼과 소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모교에서 원할 경우 언제든지 후배들을 위해 동참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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