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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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수 기자]=창전동장(이춘석), 창전동새마을협의회(총회장 윤원용,방명옥)외 30여명, 이천시 의회 의장 홍헌표,심의래시의원,박상옥 이통통장,창전동 홍보가수 오유란이 대거 투입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방지방역에  나섰다.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퍼지고있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전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있는 실정이다보니그 어느곳도 안전할수  없는 상황이다.이에  창전동 주민들의 불안과 위기를 극복하고 해소하기위해 창전동새마을 협의회에서 발벗고 자체자율 방역단을 구성해 방역작업에 착수했다.

창전동장(이춘석)은 모든 장비를 갖춰  앞장서서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 본을 보여줬고 그에 발맞춰 창전동 새마을 협의회  봉사단들도 조를 구성해 대대적인 방역을 시행하고 청소작업도 같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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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동사무소를 거점으로 이천초등학교,이수흥공원 아이누리놀이터와주변,중앙통로 전체와상가들진입로,경로당,분수대오거리,버스정류장과 인도,그외 골목골목등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시행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19를 종식시키기위해 수시로 방역소독을 할계획이라고밝혔다.

꽃샘추위로 날씨가 좋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창전동 주민들을 위한  일이라며 방역을 철저하게 하는모습이 돋보였다.
 
창전동장(이춘석)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19를 우리힘으로 이겨내자며 주민들에게 용기를 주었고  어려운시기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앞장서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꽃샘추위로인해 코로나19바이러스가 더 기승을 부릴 이때에 주민들 개개인도 마스크 착용,손씻기,외출과 모임 자제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함으로  1차방역에 힘쓸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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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새마을협의회, 신종코로나19 확산방지방역소독과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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