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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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이승철 기자]=이천농아인 여자컬링팀은 1924년부터 시작되어 매4년마다 열리는 전세계농아인 올림픽에 금메달을 목표로 전국최초로 2019년 9월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엄태준시장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정진완 원장님 김용진 전기재부 차관님 이천시 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님 한국장애인컬링협회 사무국장님 및 임원등을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을 하였습니다.


이번 2월 6일부터 2월14일 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0년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당당히 경기도 대표로 처음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현재 이천 농아인 여자컬링팀은 이천지역 중증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이탈리아 발테리나에서 열린 데플림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국가대표 여자 컬링간판스타 권예지 선수를 비롯해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단장은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이병덕 회장님께서 맡고 계시며 지도코치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평창 페럴림픽조직위원회 팀장을 역임하시고 2011년 국가대표 코치, 2014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신 컬링선수 출신의 박권일 코치님께서 지도하고 있다.


이번대회에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후원하여 주신 이천시청, (주)리드 ,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사단법인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 그 외에 후원하여 주신 모든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병덕 단장님과 이천시농아인협회 박현숙 지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천 농아인 컬링팀은 앞으로 매년 있을 세계 선수권대회 및 전세계청각장애 올림픽(데플림픽)에서 금매달을 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이천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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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이천농아인 컬링팀 경기도대표 출전하여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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