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우리 동네 한 바퀴”부발읍 신원1리 현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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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시장이 30일 오후 4시 부발읍 신원 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의 약 420여 개의 읍, 면, 동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에 듣고 직접 해결하면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0일 이천시 부발읍 신원1 리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엄태준 시장과 부발읍 김학엽 읍장, 경기도의회 김인영 도의원이 참석했다.

 

동내 주변 제방을 포장해달라는 민원과, 인근에 아파트 공사로 인한 대형 차량때문에 불편한 사항 등을 밝혔다.

 

이에 대해서 엄태준 시장은 “그동안 농장 관련 민원을 많이 받은 바 있고 주민들과 농장이 함께 공생하는 방법을 찾는 등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포장과 관련해서 김학엽 읍장은“현재 포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순차적으로 착공해 포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서는 “사업자와 협의해서 인도 등을 조속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당일 부발읍 5개 리를 순차적으로 돌며 주민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각종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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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엄태준 시장, 이어지는 현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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